1 still alive 2019/11/08 10:00:50 ID : DBulcq42Fhe 3
돌고 돌아서 다시 제자리로. 하소연과 일기 그 사이를 넘나들며 다양한 말들을 적어. 대화하는 거 좋아하고, 난입 환영이야! 나만 쓰는 스레가 아니니까 네 얘기를 해도 좋아. 사람 만나는거 정말 좋아하니까 말 걸어줘. 힘들다면 얘기해, 내가 위로해줄게.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504927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2532337
402 ◆wHDxO7eZii3 2019/12/09 16:21:11 ID : e2IKZh9jy1C 0
그때는 눈치 못 채고 있었는데
403 ◆wHDxO7eZii3 2019/12/09 16:21:40 ID : e2IKZh9jy1C 0
엄마가 종이들은 다 버리고 책들은 냅두고 쌓아두셨거든 근데 책들 중에서 그 공책이 없어 ㅋㅋ
404 ◆wHDxO7eZii3 2019/12/09 16:22:27 ID : e2IKZh9jy1C 0
거기 유서도 써두고... 유서는 찢어서 버렸었나? 기억은 안 나네 암튼 일기 쓰면서 안 좋은 얘기 다 써놨는데 엄마가 본 거 아냐? 왜 그것만 없지
405 ◆wHDxO7eZii3 2019/12/09 16:23:25 ID : e2IKZh9jy1C 0
옛날에 죽고 싶다고 썼던 글 찢어서 버렸는데 그게 엄마 서랍에서 발견된 적이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그때도 멘붕이었는데 시발 나는 같은 실수를 또 하네
406 ◆wHDxO7eZii3 2019/12/09 16:23:29 ID : e2IKZh9jy1C 0
멍청인가 진짜
407 10 2019/12/09 17:45:46 ID : 6rAo0mtwK4Y 0
덕분에 많이 나아졌어. 만지지 말라 하면 더 만지지...
408 ◆wHDxO7eZii3 2019/12/09 18:40:45 ID : oZcrbCnWnU0 0
우리 엄마를 믿었는ㅋ 데ㅋ...... 후회된다ㅋㅋㅋㅋㅋㅋ
409 ◆wHDxO7eZii3 2019/12/09 18:41:17 ID : oZcrbCnWnU0 0
시발 그래 보라그래... 내가 얼마나 죽고 싶었는지 알아서 자기 좋을게 뭐있다고.....@
410 10 2019/12/09 20:26:46 ID : gmFa2q6jeGr 0
딸 마음을 더 이해하겠지
411 ◆wHDxO7eZii3 2019/12/09 20:51:03 ID : 8rAphuq5anx 0
나도 소중한 인연을 맺고 싶다 사랑 이야기가 아니라 우정이라든지 아무튼
412 ◆wHDxO7eZii3 2019/12/09 20:51:30 ID : 8rAphuq5anx 0
얘두라 사실 내일 나 수시 발표날이야 ^0^ 제정신을 유지할 수가 없다
413 27 2019/12/10 12:23:10 ID : eFeK7vCrBAl 0
좀 오래만?에 들어오네 레주는 잘될거야
414 ◆wHDxO7eZii3 2019/12/10 16:17:07 ID : 8rAphuq5anx 0
고마워
415 ◆wHDxO7eZii3 2019/12/10 16:17:40 ID : 8rAphuq5anx 0
다섯개중에 세 개 발표났는데, 다 떨어졌어. 그나마 한 개는 예비라도 있는데 두개는 예비도 없이 불합이고.... ㅋㅋㅋ
416 ◆wHDxO7eZii3 2019/12/10 16:20:45 ID : 8rAphuq5anx 0
예비는 한 자리수 받긴 했는데, 작년 충원율이 3%.... 겨우 한 명밖에 안 돌았더라
417 ◆wHDxO7eZii3 2019/12/10 16:31:24 ID : 8rAphuq5anx 0
예비 8이면 가망 없겠지 ㅋㅋㅋ
418 ◆wHDxO7eZii3 2019/12/10 17:18:20 ID : 8rAphuq5anx 0
오 하나 또 떨어졌다
419 10 2019/12/10 18:00:39 ID : 6rAo0mtwK4Y 0
기다려봐. 화이팅
420 ◆wHDxO7eZii3 2019/12/10 18:16:07 ID : 8rAphuq5anx 0
죄다 불합떴네 ㅋㅋㅋㅋㅋ
421 ◆wHDxO7eZii3 2019/12/10 18:16:17 ID : 8rAphuq5anx 0
아아악악악
422 ◆wHDxO7eZii3 2019/12/10 18:17:34 ID : 8rAphuq5anx 0
재수 할 자신도 없는데
423 ◆wHDxO7eZii3 2019/12/10 18:27:31 ID : 8rAphuq5anx 0
진짜 아무 생각도 없었는데. 엄마가 괜히 와가지고 괜찮냐고 물어봐서 울컥해서 눈물나
424 ◆wHDxO7eZii3 2019/12/10 19:55:40 ID : 8rAphuq5anx 0
재수 하지 말고 그냥 죽을까
425 10 2019/12/10 20:06:30 ID : gmFa2q6jeGr 0
정시도 있자나
426 ◆wHDxO7eZii3 2019/12/10 20:15:17 ID : 8rAphuq5anx 0
정시는 이미 망했어
427 ◆wHDxO7eZii3 2019/12/10 20:23:26 ID : 8rAphuq5anx 0
죽고싶긴 한데 죽을 생각 하면 눈물부터 나옴
428 ◆wHDxO7eZii3 2019/12/10 21:14:20 ID : 8rAphuq5anx 0
예비 8에 모든걸 건다
429 이름없음 2019/12/10 21:48:26 ID : Nzamspfgpfd 0
.
430 ◆wHDxO7eZii3 2019/12/10 21:52:07 ID : 8rAphuq5anx 0
뭔가 적었었어? 궁금하네 고민이라면 들어줄게
431 ◆wHDxO7eZii3 2019/12/10 22:57:59 ID : 8rAphuq5anx 0
sns에서 자랑한다고 어디어디 좋은대 붙었다 이런거 보면 부러워. 부러운 정도가 아니라.... 짜증나고 질투나고 부럽고 나는 또 한심해지고 그래 ㅋㅋ 진짜 추하지 ㅋㅋㅋㅋㅋ
432 27 2019/12/11 00:02:09 ID : eFeK7vCrBAl 0
저번주 수요일에 감기몸살 걸렸어 병원가고 약도 타서 먹었는데 기침은 안 멈추고(훌쩍) 얼굴빼고 몸을 꽁꽁 싸매서 따뜻하게 있는상태야
433 ◆wHDxO7eZii3 2019/12/11 00:32:35 ID : 8rAphuq5anx 0
헉 요즘 감기 유행이던데ㅠㅠ 유행을 타버렸군.... 그래도 따뜻하게 있다니 다행이네ㅠㅠ 빨리 나아! 요즘 감기 힘들더라
434 3 2019/12/11 01:53:41 ID : 01hbwmmk3Cq 0
에고 레주 여러모로 힘들겠네... 그래도 끝까지 기다려봐야 겠지..
435 ◆wHDxO7eZii3 2019/12/11 01:58:05 ID : 8rAphuq5anx 0
응... ㅠㅜㅜ 최종이 19일까지니까 기다려봐야지 뭐... ㅠㅠ
436 ◆wHDxO7eZii3 2019/12/11 02:09:46 ID : 8rAphuq5anx 0
취미생활... 만들까 싶지만 흥미 가는게 아무것도 없다
437 ◆wHDxO7eZii3 2019/12/11 02:10:12 ID : 8rAphuq5anx 0
타로 시작해볼까? 타로는 옛날부터 해보고 싶었는데 너무 어려워보여서 말았는데
438 ◆wHDxO7eZii3 2019/12/11 02:10:53 ID : 8rAphuq5anx 0
사실 나 병원 안 간지 한달이 넘었어.... 힘들다 근데 저번주 토요일부터 갈랬는데 자꾸 못 가게 되네 ㅋㅋㅋㅋㅋ
439 ◆wHDxO7eZii3 2019/12/11 02:11:34 ID : 8rAphuq5anx 0
저번에 궁금하다던 레더도 있고 그래서 오늘부터 천천히 병원에서도 꺼내지 못했던 말들을 하나씩 해볼 거야
440 ◆wHDxO7eZii3 2019/12/11 02:15:07 ID : 8rAphuq5anx 0
질문 찾았다 계기 같은건 없었다고 생각해 내가 예상하고 있는 우울증의 시작은 초 6 초반. 어쩌면 5학년때도 그랬나? 아무튼 5,6 학년 그 사이일 거야. 사실 별로 기억나는 것도 없어. 다만 그때를 시작이라고 생각하는 건 처음 자살을 시도했던 게 그때였거든. 손목을 긋거나 옥상에 올라갔어. 왜인지는 몰라.
441 ◆wHDxO7eZii3 2019/12/11 02:16:19 ID : 8rAphuq5anx 0
초6 학기 말에는 왕따를 당했어. 뭐 이런저런 이유가 있었겠지. 하지만 그때 엄청 힘들었지만 정작 자살을 시도했던 건 왕따를 당하기 전이라 왜 우울증에 걸렸는지 몰라
442 ◆wHDxO7eZii3 2019/12/11 02:19:10 ID : 8rAphuq5anx 0
병원 선생님도 이유 없이 오는 우울증이 있다고 그랬어. 담배도 술도 안 해도 암에 걸리기도 하는 것처럼. 어쩌면 그래서 치료하기 힘들지도 모른다고도 그랬고. 아무튼 그러네 나는 왜 아프기 시작한걸까.
443 ◆wHDxO7eZii3 2019/12/11 02:19:40 ID : 8rAphuq5anx 0
이 얘긴 전 스레에서도 지나가듯 말했었고 병원에서도 한 얘기지만 어쨌든 궁금하다길래.
444 ◆wHDxO7eZii3 2019/12/11 02:34:50 ID : 8rAphuq5anx 0
난 말이야 사실 노래 부르는거 좋아하고 요즘은 랩에 빠졌어. 근데 단 한 번도 애들이랑 노래 부른적 없고 노래방도 안 갔어 누군가한테 나를 보여준다는게 너무 부끄러워서
445 ◆wHDxO7eZii3 2019/12/11 02:35:36 ID : 8rAphuq5anx 0
한 번도 불러본적 없고 그래서 노래는 잘 못 부르는 편이라고 생각해 ㅋㅋ 가끔 음친가? 아닌가? 하기도 하고
446 ◆wHDxO7eZii3 2019/12/11 02:36:26 ID : 8rAphuq5anx 0
근데 나도 노래 잘 하고 싶고, 사실 못 불러도 아무튼 애들이랑 즐기면서 신나게 부르고 싶어
447 ◆wHDxO7eZii3 2019/12/11 02:36:53 ID : 8rAphuq5anx 0
노래방 가면 눈치부터 보이고 ㅋㅋ.... 어떻게 못 고치려나
448 ◆wHDxO7eZii3 2019/12/11 03:39:57 ID : 8rAphuq5anx 0
예비 받은거 하나밖에 없어서 거기만 걸고있는데 사실... 작년 충원율 좀 절망적이라 ㅋㅋㅋㅋ 막막하기만 하고.... 올해 내 꼴 보면 어디라도 붙는 건 욕심이긴 하지만 욕심 좀 부려도 되잖아 붙여주라ㅠ
449 3 2019/12/11 13:43:41 ID : 01hbwmmk3Cq 0
아 맞어 특별한 계기는 없었다고 했던 거 기억난다.. 그래서 레주가 더 힘든 걸지도 모르겠네.. 어떻게 그동안 속내를 많이 털어놓고 얘기할만큼 가까운 친구는 없었어?
450 3 2019/12/11 13:44:44 ID : 01hbwmmk3Cq 0
노래방은 혼자라도 가서 불러보거나 젤 친한 친구랑 단둘이 뭐 이런 식으로 작은 인원 수로 먼저 가봐 ㅋㅋ
451 27 2019/12/11 15:10:58 ID : 3UZg6lBfhAk 0
노래방 친한친구랑 가는것도 좋을지도 나도 고음을 못하는데 임창정노래 같은거 부른다 친구있을때도
452 이름없음 2019/12/11 16:30:25 ID : gphxVeZck4F 0
내가 죽으면 걔네들이 행복해질까봐 난 절대 죽지 못하는 것 같아
453 ◆wHDxO7eZii3 2019/12/11 16:41:06 ID : 8rAphuq5anx 0
있어 실친중엔 한 명 사이버상에서(사이버인가? 만나기도 했어서 이젠 그냥 친군가ㅋㅋ) 한두명 정도.... 근데 실친한텐 눈치보여서 많이 못 말해 사이버친구는 엄청 의지했었지 근데 요즘엔 미안해서 참고있어
454 ◆wHDxO7eZii3 2019/12/11 16:42:50 ID : 8rAphuq5anx 0
나 저번에 6년지기 친구랑 가서 부르긴 했는데 내가 들어도 목소리 덜덜 떨리고 ㅋㅋㅋㅋ 나중엔 이 음이 이 음이 맞는지도 모르겠고 그러더라 친구가 지정음 계속 내리는거 보고 나 지금 잘못 부르고 있나 이 생각 엄청 했어 나 음치인가 하고 ㅋㅋㅋ
455 ◆wHDxO7eZii3 2019/12/11 16:43:43 ID : 8rAphuq5anx 0
원래 복수로 사는게 제일 견고하댔어 꼭 살아
456 27 2019/12/11 16:45:40 ID : eFeK7vCrBAl 0
감기가 안 떨어져서 오늘 병원에 갔어 내가 간데가 소아청소과인데 오늘은 치료받는 애기들이 많이왔더라 기다리면서 귀여운 애기들 많이보니 힐링이 된다
457 ◆wHDxO7eZii3 2019/12/11 16:55:20 ID : 8rAphuq5anx 0
애기들은 잠깐식 보는게 제일 좋지 ㅋㅋ 감기는 좀 어때?
458 ◆wHDxO7eZii3 2019/12/11 17:09:01 ID : h9eNs3u9umt 0
타로에 대해 아는게 있으신 분. 급함! 왜냐면 흥미가 생겼거든 타로는 당최 독학을 어케 하는거임
459 27 2019/12/11 17:19:39 ID : eFeK7vCrBAl 0
나아졌는데 기침은 덜 해졌지만 아직 심해
460 ◆wHDxO7eZii3 2019/12/11 17:40:27 ID : 8rAphuq5anx 0
힘들겠다ㅠㅠㅜ
461 ◆wHDxO7eZii3 2019/12/11 20:21:13 ID : 8rAphuq5anx 0
그러고보면 난 생일선물 다 챙겨줬는데 나 생일때는 선물 하나도 못 받았네
462 3 2019/12/11 22:52:02 ID : 9AlDthdPdzQ 0
왜 그러지..ㅠ
463 ◆wHDxO7eZii3 2019/12/11 23:00:02 ID : 8rAphuq5anx 0
그러게ㅠ 친한 애한테도 못 받았어 준다고는 하지만... 작년 선물도 못 받고
464 ◆wHDxO7eZii3 2019/12/11 23:10:50 ID : 8rAphuq5anx 0
타로는 귀찮은까 내일 알아보고 할지말지 결정해야지
465 ◆wHDxO7eZii3 2019/12/12 00:52:47 ID : 8rAphuq5anx 0
지금까진 이래저래 병원을 못 갔는데 내일은 가는게 좋은걸까
466 ◆wHDxO7eZii3 2019/12/13 18:35:15 ID : 64ZhgjdAZfT 0
가족 사이인데도 쉽게 말 못하는게 너무 싫다ㅠㅜㅠㅜㅜ
467 ◆wHDxO7eZii3 2019/12/13 18:37:10 ID : 64ZhgjdAZfT 0
칼국수 먹고 싶어서 칼국수 먹자 했거든 근데 우리가 자주 가는 칼국수집이 a랑 b 두개 있단 말이야 나는 a 먹고 싶었는데 엄마가 뭐 먹을래? 했더니 대답을 못 하고 오빠한테 먹고 싶은거 있냐고 물어봐서 b 먹게 된다던가 그런거.... 오늘도 먹고 싶은 거 못 먹구 ㅋㅋㅋㅋㅋ ㅠㅜ 한심해
468 3 2019/12/13 22:46:11 ID : 01hbwmmk3Cq 0
오빠랑 친하면 오빠한테 말해보지 왜 ㅠㅠ
469 3 2019/12/13 22:46:35 ID : 01hbwmmk3Cq 0
병원은 혹시 갔어?
470 ◆wHDxO7eZii3 2019/12/13 23:32:14 ID : 64ZhgjdAZfT 0
ㅋㅋㅋㅋ 이상하게 엄빠한테도 먹고 싶은거 잘 못 말하겠고.... 항상 그런것도 아니고 먹고 싶은거 잘만 얘기하는데 이상하게 가끔 그래 ㅠㅜ
471 ◆wHDxO7eZii3 2019/12/13 23:32:42 ID : 64ZhgjdAZfT 0
저번주부터 가야지 가야지 하곤 오늘도 못 갔어 ㅋㅋ....; 내일 가려구......
472 3 2019/12/14 00:43:37 ID : 01hbwmmk3Cq 0
ㅎㅎ 담번엔 꼭 a에서 칼국수 먹어...! ㅋㅎ
473 3 2019/12/14 00:44:15 ID : 01hbwmmk3Cq 0
그래도 가보려고 맘 먹었으니까 잘 생각했어!
474 ◆wHDxO7eZii3 2019/12/14 00:57:09 ID : 64ZhgjdAZfT 0
ㅋㅋㅋㅋㅋㅋ 고마워!
475 ◆wHDxO7eZii3 2019/12/14 00:57:32 ID : 64ZhgjdAZfT 0
응응 고마워ㅠ 오늘은 꼭 갔으면 좋겠다!
476 ◆wHDxO7eZii3 2019/12/14 04:09:26 ID : 64ZhgjdAZfT 0
오우 사실 나 여기서만 말하는건데 요즘 과수면이랑 무기력증 장난 아니라 일주일째 샤워 안 하고 있어 신기록 달성.... 와아.......
477 ◆wHDxO7eZii3 2019/12/14 06:54:47 ID : 64ZhgjdAZfT 0
잠이 안 와서 병원 가면 무슨 얘기를 할지 생각해놨어
478 ◆wHDxO7eZii3 2019/12/14 07:54:12 ID : 64ZhgjdAZfT 0
돈 쓸 일이 너무 많아졌네.....
479 ◆wHDxO7eZii3 2019/12/14 07:59:41 ID : 64ZhgjdAZfT 0
결국 밤 샜잖아
480 ◆wHDxO7eZii3 2019/12/14 11:12:54 ID : 64ZhgjdAZfT 0
저기요 대학교님. 충원 발표 시간 지났는데요.
481 ◆wHDxO7eZii3 2019/12/14 11:15:46 ID : 64ZhgjdAZfT 0
내가 못 본 거였군...^^.... 1차때 예비도 못 받은 곳이어서 기대는 안 했다만 역시 탈락이군
482 ◆wHDxO7eZii3 2019/12/14 11:16:06 ID : 64ZhgjdAZfT 0
내 운명은 월요일에 결정된다.....
483 ◆wHDxO7eZii3 2019/12/14 11:20:46 ID : 64ZhgjdAZfT 0
오늘 1차 추가합 모두 탈락입니다 워후! 심지어 추가 발표에서도 예비를 받지 못 했어요!
484 ◆wHDxO7eZii3 2019/12/14 11:21:06 ID : 64ZhgjdAZfT 0
괜찮아 월요일에만 대박 나면 돼....
485 ◆wHDxO7eZii3 2019/12/14 11:21:17 ID : 64ZhgjdAZfT 0
내 앞의 7명을 슥삭 할까?
486 ◆wHDxO7eZii3 2019/12/14 12:24:26 ID : so2NwJRDs9y 0
지금 병원 와있어. 엄청난 장면을 봤다
487 3 2019/12/14 12:26:43 ID : 9hhvzRBbzPe 0
어떤 장면??
488 ◆wHDxO7eZii3 2019/12/14 12:48:43 ID : so2NwJRDs9y 0
잠시 진료 보고 오느라 늦었어! 어떤 여성분이었는데 '이제는 오지 않아도 된다' 는 말을 들었나봐 그래서 나가면서 카운터에 계신 분이랑 몇년동안 감사했어요, 수고했어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이러시더라고 뭔가 기분이 이상했어
489 ◆wHDxO7eZii3 2019/12/14 12:52:12 ID : so2NwJRDs9y 0
이번주는 식욕촉진제 뺐어~!
490 ◆wHDxO7eZii3 2019/12/14 12:52:54 ID : so2NwJRDs9y 0
한달 넘게 못 온 거라 예약도 못 하고 와서 대기탔는데 오래 안 기다렸구
491 ◆wHDxO7eZii3 2019/12/14 12:53:17 ID : so2NwJRDs9y 0
하려고 했던 말은 다는 못 했지만 대충 전달 된것 같구 조아조아
492 3 2019/12/14 14:39:53 ID : 01hbwmmk3Cq 0
좋아 다행이야 전부
493 ◆wHDxO7eZii3 2019/12/14 16:05:15 ID : Wi9utzamrhu 0
하고 싶은거 하나씩.... 하나씩 해보려구
494 ◆wHDxO7eZii3 2019/12/14 16:07:08 ID : Wi9utzamrhu 0
오늘 병원 갔다가 코인 노래방 갔어! 근데 집에서 혼자 잘 따라불러도 막 노래방 가니까 못 부르겠더라고 ㅋㅋㅋㄱㅋㅋ 그래서 옆에서 폰으로 음원 틀어놓고 노래 음원이랑 같이 따라불렀다 ㅋㅋㅋㅋㅋ 되게 많이 불렀거든 14곡? 막 그랬는데 진짜 노래방 즐기고 싶어서 왔는데 하나도 재미 없고 웅얼대기만 하고.... 문 밖에 누가 왔다갔다 하면 괜히 혼자 눈치 보이고ㅠㅠ
495 ◆wHDxO7eZii3 2019/12/14 16:08:26 ID : Wi9utzamrhu 0
마지막 곡은 아예 정리하면서 마이크 두고 했는데 그러니까 좀 트이더라 소리지르면서 잘 부르더만ㅋㅋㅋㅋㅋ 마이크가 문제인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 마이크 없으면 잘 부르는데(노래 잘x 목소리가 잘 o) 노래방가서 마이크만 잡으면... 왜 그럴까.........
496 ◆wHDxO7eZii3 2019/12/14 16:08:43 ID : Wi9utzamrhu 0
진짜 고치고싶다~~ 남들은 혼자 잘 부르던데
497 ◆wHDxO7eZii3 2019/12/14 16:09:42 ID : Wi9utzamrhu 0
지금 봐도 기분 너무 이상.... 그 분 잘 사셨으면 좋겠다
498 3 2019/12/14 16:35:58 ID : 01hbwmmk3Cq 0
마이크로 부르는게 좀 안 익숙한 가봐ㅋㅋ
499 ◆wHDxO7eZii3 2019/12/14 17:10:11 ID : 64ZhgjdAZfT 0
내가 생각해도 너무 이상해 ㅋㅋㅋㅋㅋ
500 ◆wHDxO7eZii3 2019/12/14 17:10:38 ID : 64ZhgjdAZfT 0
아 지진다 진짜루 힘들어~ 밤새고 병원갔다 혼코노 으윽
501 ◆wHDxO7eZii3 2019/12/14 17:17:47 ID : 64ZhgjdAZfT 0
아니 500레스라니?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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