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복싱학원 오빠랑 친해지는법 (3)
2.모두가 날 사랑하지 않는거 같은 느낌이 들어 (21)
3.열등감에 찌들어 가는 내가 너무 싫어 (5)
4.내 고민들어주라 (5)
5.뒤에서 도는 내 소문 잡아서 고소하고 싶은데 (7)
6.최근에 성인 ADHD인걸 알았다 (17)
7.(ㅈㅅ얘기야 주의) 스스로 (8)
8.조언 좀 해주라.. (6)
9.25살이 부모님께 10만원 드리는 거 어떻게 생각해?(두분 합쳐) (6)
10.지친다 진짜 (1)
11.너무 와로워 (13)
12.우리집도 참 막장이야 (31)
13.공감받고싶은 사람들이 남기는 스레 (3)
14.갑자기 사진이 삭제됐어 (3)
15.되게 애매한 상황인데 어쩜 좋을까 (7)
16.고양이를 보내야 하는데 지금 못 보내고 있어... (39)
17.연을 끊는게 맞는거겠지? (10)
18.못생겼는데 자존감 높을수가있냐? (6)
19.못생겼는데 자존감높은애들 왤케 개같냐 (15)
20.힘들다 (2)
1
이름없음
2019/11/08 18:55:43
ID : TTTTU1A7xU6
0
시발 존나 속시원하게 요즘세상(애들사이의 뭐 그런거) 잘아는 또래 친구가없어 어른들은 너무 가르치는방식으로만 고민들어주다보니 시발 공감 좆도안됨
2
이름없음
2019/11/08 19:07:17
ID : twLasnTTTQn
0
ㅇㅈ..
3
이름없음
2019/11/08 21:49:31
ID : Wjip9eFjwK0
0
위로해주면 시발 싸구려동정이나 가짜 희망섞인 훈계듣고싶어서 한말아닌데 씨발아 싶음. 그냥 쪽팔리면 아는척하지 말지 존나 장광설 늘어놓으면서 인생은 말이다. 라떼는 말이야. 불행뒤에 행복이 있는거야. 늦을 때가 가장 빠르댔어 이딴 말하면 아 씨발유투브나 볼껄 벽을보고 이야기를 하지 왜 너랑 이야기를할까. 너도 만나기 짜증나면 바쁘다고 이야기 하지 왜 내이야기는 1도 안듣고 니 할말만 쳐할까. 싶음. 아니면 좆도 모르면서 대충한번 흘깃 보고나서 내가 너같은애는 잘 알아하는 새기들은 그냥 면상을 먹던 음식에 뭍어버리고 싶은충동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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