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602)
2.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70까지) (369)
3.>>52 / 그래도 우리의 계절 (51)
4.🐞허물을 벗고🐜비로소🦋 (432)
5.★앵커판 관전스레★ (526)
6.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9)
7.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114)
8.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3 (184)
9.마법소녀 세계관>>86 (83)
10."...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58)
11.가자 가가자자 (667)
12.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 (476)
13.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99)
14.☆★앵커판 잡담스레 6★☆ (984)
15.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240)
16.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174)
17.앵커판 팬스레 💌 (40)
18.도시로 돌아가기 (688)
19.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110)
20.붕어빵 (218)
주변을 둘러보니 넓은 모래사장과 깨끗한 바다, 그리고 울창한 숲이 있군요. 그런데... 당신은 당신의 이름을 기억하십니까?
옆에 배낭이 있었군요. 왠진 모르겠지만, 두둑하게 차있는게 예감이 좋은데요. 안에는 생수 1.5L가 3통이 들어있고, 초코바가 두 통이 들어있네요. 그 외로는, 손전등과 침낭이 들어있네요. 그때, 숲에서 부스럭 소리가 들리네요. 어떻게 할까요, ?
당신은 손전등을 꽉 쥐고 소리가 난 숲으로 천천히 다가갑니다. 그때, 풀숲에서 한 동물이 튀어나옵니다! 그것은 무슨 동물입니까?
휴, 다행히 당신의 다리에 얼굴을 부비는 고양이군요. 고양이의 몸이 통통한 걸 보니 이 섬은 먹을 것이 풍족한 것 같네요! 고양이는 당신을 따라오는데, 당신은 어떻게 할건가요?
당신은 고양이를 따라오게 놔둡니다. 하지만 고양이는 당신을 끈질기게 따라오는군요. 아마, 고양이는 당신이 마음에 든 것 같습니다! 주변을 둘러보니 해가 저무는게 보입니다. 조금씩 쌀쌀해지고 있는게, 뭐라도 해야할 것 같네요. 무엇을 할까요?
당신은 머물 곳을 찾습니다. 그런데 너무 멀리 온 것인지 당신이 갖고있던 가방이 보이질 않습니다. 해는 이미 바다 밑으로 숨었군요. 점점 날씨는 추워지고, 당신을 따라오던 고양이는 보이지 않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당신은 가방을 찾으러 갑니다. 하지만 가방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고, 누군가 가져가다 흘린 듯한 침낭만 보입니다. 흐으음, 여기에 다른 누군가라도 있는 걸까요?
#진행대로라면 이 해야 하지만 그게 나이므로 내가 써본다
아마도 이곳에는 (야생화된)들개가 있는 것 같다.
야생화 된 들개 인걸까요? 저 멀리서 개 짖는 소리가 들립니다. 멀지않은 곳에 있는 듯 소리가 제법 가까이서 들리는군요. 어떻게 할까요, ?
숨을 곳을 찾아보기위해 고개를 두리번 거렸는데, 저 쪽에 동굴이 보이네요! 그렇지만 근처에서 들개가 다가오고 있고, 무어라 할 선택지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당신의 선택은 다르겠죠, 어떻게 하겠습니까 ?
당신은 들개를 피해 조심히 뒷걸음질치며 무기를 찾습니다. 주변에는 꺾인 나뭇가지와 돌멩이밖에 없군요. 그러고보니, 당신 가방에 로프도 얼핏 보인 것 같은데... 이제 어떻게 할까요?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70까지)
딱히 본격적이진 않지만 요괴퇴치, 해보려합니다!
"...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앵커판 레스 전시관
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602레스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15439 Hit
앵커
◆wGoIFeFcoLd
3분 전
12
369레스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70까지)
2710 Hit
앵커
◆ktuspe0srBs
31분 전
7
51레스>>52 / 그래도 우리의 계절
617 Hit
앵커
이름없음
39분 전
9
432레스🐞허물을 벗고🐜비로소🦋
2392 Hit
앵커
>>432
2시간 전
16
526레스★앵커판 관전스레★
21747 Hit
앵커
이름없음
3시간 전
8
9레스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256 Hit
앵커
아 그그 뭐더라
5시간 전
3
114레스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1385 Hit
앵커
◆mNBzeZfTU0s
6시간 전
4
184레스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3
1297 Hit
앵커
담청시티 포켓몬센터
8시간 전
3
83레스마법소녀 세계관>>86
961 Hit
앵커
이름없음
8시간 전
4
158레스"...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517 Hit
앵커
이름없음
9시간 전
4
667레스가자 가가자자
14625 Hit
앵커
이름없음
9시간 전
4
476레스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
4123 Hit
앵커
이름없음
11시간 전
8
99레스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757 Hit
앵커
이름없음
12시간 전
8
984레스☆★앵커판 잡담스레 6★☆
35543 Hit
앵커
이름없음
17시간 전
18
240레스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2073 Hit
앵커
이름없음
20시간 전
5
174레스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9612 Hit
앵커
이름없음
20시간 전
5
40레스앵커판 팬스레 💌
3061 Hit
앵커
이름없음
21시간 전
16
688레스도시로 돌아가기
6254 Hit
앵커
◆0k3xzO9xXxQ
21시간 전
3
110레스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9328 Hit
앵커
이름없음
26.06.03
7
218레스붕어빵
1886 Hit
앵커
◆xwlba2k64Zc
26.06.03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