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손 뜯는 버릇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20)
2.진짜 솔직하게!! 내 인생 조금 그래보여...? (23)
3.쳐다보는거 진짜역겨워 (2)
4.[왕따 이야기] 내 부끄러운 과거... (10)
5.연락해도 되는걸까? (1)
6.너희는 가해자가 더 이상 괴롭히지 않는 환경에서 가해자랑 고등학교까지 같이 다닐 수 있어? (6)
7.나지금 너무 무서워 (14)
8.어장을 치는건지 뭔지.. (3)
9.. (2)
10.친구가 내생일때 500만원짜리 명품백사줬는데 어쩌지 (31)
11.긴급해 ㅜㅜ(택배사고) (5)
12.심각해 제발 도와줘 너무 무서워 (4)
13.너무 고민돼.. (4)
14.정신과 의사가 (4)
15.! (9)
16.궁금증 (4)
17... (13)
18.# (5)
19.삭제 (1)
20.정신병인가?? (3)
2
이름없음
2019/11/10 09:32:57
ID : E4Mi8i4HB9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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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먹고도 과일 못깎는 나도 살고 있어... 그리고 과일 깎는 거든 뭐든 평소에 시간 좀 들여서 연습하다보면 얼마든지 나아지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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