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손 뜯는 버릇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20)
2.진짜 솔직하게!! 내 인생 조금 그래보여...? (23)
3.쳐다보는거 진짜역겨워 (2)
4.[왕따 이야기] 내 부끄러운 과거... (10)
5.연락해도 되는걸까? (1)
6.너희는 가해자가 더 이상 괴롭히지 않는 환경에서 가해자랑 고등학교까지 같이 다닐 수 있어? (6)
7.나지금 너무 무서워 (14)
8.어장을 치는건지 뭔지.. (3)
9.. (2)
10.친구가 내생일때 500만원짜리 명품백사줬는데 어쩌지 (31)
11.긴급해 ㅜㅜ(택배사고) (5)
12.심각해 제발 도와줘 너무 무서워 (4)
13.너무 고민돼.. (4)
14.정신과 의사가 (4)
15.! (9)
16.궁금증 (4)
17... (13)
18.# (5)
19.삭제 (1)
20.정신병인가?? (3)
1
이름없음
2019/11/10 15:33:42
ID : cL9eK6kljus
0
여상다니고있거든 디자인쪽이라서 평소에 그림도 많이그리고 그릴때마다 뒤집어놔 난 학교애들이 그림보는거 싫어해 모방할거같기도하고 속으로 평가하고있다고생각하니까 그런거같아 근데 최근에 그림그려서 뒤집어놓고 화장실갔다왔는데 평소에도 나 존나 쳐다보던 애가 그림뒤집어서 보다가 나한테 걸린거야 얘도 당황했는지 잘그렸다.. 이러기만하고 기분 상해서 남의 그림 막뒤집지말라고 보지말라고 엎어논건데 뭐하는거냐고 하니까 ' 미안. ' 이러고 그냥 가버리더라 그이후로 그림도 잘 안그리고 짜증나 그냥 디자인시간에도 뒤집어서 보다가 걸리고 힐끔쳐다보는거 다보이고 ㅋㅋㅋ 존나역겨워 내가 피해망상도아니고 진짜 개빳쳐...
2
이름없음
2019/11/10 15:40:10
ID : 84Fjze3RA2I
0
걔 붙잡고 단단히 말해봐 보지말라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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