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손 뜯는 버릇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20)
2.진짜 솔직하게!! 내 인생 조금 그래보여...? (23)
3.쳐다보는거 진짜역겨워 (2)
4.[왕따 이야기] 내 부끄러운 과거... (10)
5.연락해도 되는걸까? (1)
6.너희는 가해자가 더 이상 괴롭히지 않는 환경에서 가해자랑 고등학교까지 같이 다닐 수 있어? (6)
7.나지금 너무 무서워 (14)
8.어장을 치는건지 뭔지.. (3)
9.. (2)
10.친구가 내생일때 500만원짜리 명품백사줬는데 어쩌지 (31)
11.긴급해 ㅜㅜ(택배사고) (5)
12.심각해 제발 도와줘 너무 무서워 (4)
13.너무 고민돼.. (4)
14.정신과 의사가 (4)
15.! (9)
16.궁금증 (4)
17... (13)
18.# (5)
19.삭제 (1)
20.정신병인가?? (3)
2
이름없음
2019/11/09 21:20:41
ID : Mkk08mHwmmo
0
나도 곧 개명할거임
내이름 개촌스럽고 맘에 안들음
엄마도 싫어했는데 할아버지 우겨서 내이름으로 쓰게됨 ㅋㅋㅋㅋㅋㅋ
3
이름없음
2019/11/09 21:21:52
ID : wNs05V9hhs6
0
이름이 가희니?
4
이름없음
2019/11/09 21:22:36
ID : qpfhvCo3Ru9
0
난 주희야 ,,
5
이름없음
2019/11/09 21:22:36
ID : Be6o2Nz9gY0
0
그만하자 그만하자 이름 생각하기도 시간 없는데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너무 싫고 사는 게 무서워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20레스손 뜯는 버릇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324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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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9.11.10
0
23레스진짜 솔직하게!! 내 인생 조금 그래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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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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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쳐다보는거 진짜역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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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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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레스[왕따 이야기] 내 부끄러운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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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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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연락해도 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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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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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너희는 가해자가 더 이상 괴롭히지 않는 환경에서 가해자랑 고등학교까지 같이 다닐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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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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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레스나지금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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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줘
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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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어장을 치는건지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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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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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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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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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레스친구가 내생일때 500만원짜리 명품백사줬는데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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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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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긴급해 ㅜㅜ(택배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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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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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심각해 제발 도와줘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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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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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너무 고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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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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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정신과 의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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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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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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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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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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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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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레스..
230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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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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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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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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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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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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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정신병인가??
66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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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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