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ㅏㅏ너무ㅜ 무서ㅓ웢 (27)
2.스레딕 처음하는데 기괴한 악몽 썰하나 풀어볼게 (53)
3.초중딩 시기에 굿 했었는데 들어볼래? (22)
4.혹시 딥 웹이나 다크 웹 들어가 본 사람 있어? (5)
5.자꾸 흰색패딩을 입은 남자가 보여.. (35)
6.납치 당할뻔한 이야기 (31)
7.하얀.방 (1)
8.ㅋㅋㅋ 나혼숨 하다가 인형 가출함 ㅋ ㅋ ㅋ ㅌ (237)
9.중고거래를 했는데 그사람이 택배를 붙이러가다가 죽었어 (2)
10.생각없는 너에게 (5)
11.내가 사는 이유 (2)
12.수련회 가서 애들하고 다같이 귀신 본 거 .., (2)
13.전생에 무슨 관계였을까? (2)
14.수학여행 숙소에서 일어난 일 (17)
15.. (3)
16.매일 죽는다 (5)
17.—- (258)
18.무서웠던썰 풀어볼게! (5)
19.너네 여기 뭐하는데인지 혹시 알아? (35)
20.첫번째 자각몽 (48)
2
이름없음
2019/11/10 21:09:33
ID : 4FfPg7thglu
0
왜 굳이 30분 뒤에..?
그냥 바로 써주면 안돼?
3
이름없음
2019/11/10 21:12:09
ID : inRvjtfWqpb
0
나 지금 밥먹고 있어서 최대한 빨리 먹을게^^
4
이름없음
2019/11/10 21:15:25
ID : 4FfPg7thglu
0
그럼 그냥 밥 다 먹고 레스 세우지..
괜히 기다리는 사람들 생각도 좀 해줘.
5
이름없음
2019/11/10 21:37:18
ID : tcq7urbDzan
0
ㅂㄱㅇㅇ
6
이름없음
2019/11/10 21:37:43
ID : O62Gq1vbjvB
0
보구이썽
7
이름없음
2019/11/10 21:38:06
ID : JXteMqp82mt
0
기다릴게
8
이름없음
2019/11/10 21:41:02
ID : inRvjtfWqpb
0
라면 2개는 좀 많았나?
이제 시작할게
9
이름없음
2019/11/10 21:41:42
ID : inRvjtfWqpb
0
나는 오늘 4시에 갑자기 졸려서 잠을잤어
정신이 드니까 나는 엄마와 마트를 갔어
10
이름없음
2019/11/10 21:42:39
ID : inRvjtfWqpb
0
근데 마트 직원이 계산대에만 있더라 어쨌든 계산을 끝내고
가는도중 엄마가 동전을 떨어트렸어
11
이름없음
2019/11/10 21:42:48
ID : JXteMqp82mt
0
보구있오
12
이름없음
2019/11/10 21:43:18
ID : inRvjtfWqpb
0
근데?
그 동전은 300이라고 적혀있었지
아무리 생각해도 300원 동전은 없지않나?
13
이름없음
2019/11/10 21:43:42
ID : inRvjtfWqpb
0
이렇게 생각하며
내가 왜 마트에 갔지?
300원?
14
이름없음
2019/11/10 21:44:10
ID : inRvjtfWqpb
0
이렇게 생각을 하다가 이건 꿈이라고 생각했지
15
이름없음
2019/11/10 21:44:41
ID : inRvjtfWqpb
0
그리고 아무생각도 없이 마트 직원한테
저기 300원 원래 있었나요? 라고 물어봤어
16
이름없음
2019/11/10 21:45:12
ID : inRvjtfWqpb
0
근데 갑자기 내가 말을 한순간 모든 사람이 나를 쳐다봤어
소름끼치게 크게 더진 두 눈으로
17
이름없음
2019/11/10 21:46:03
ID : inRvjtfWqpb
0
나는 뭔가 잘못됬다고 생각했지
마트 직원은 다시 말했어
손님 뭐라고 하셨나요 라고
소름끼치게 웃으면서
18
이름없음
2019/11/10 21:46:48
ID : inRvjtfWqpb
0
나는 그래서 300원 동전을 원 나라에서 생각해서 만드려다가 실패했다는데
맞나요? 라고 물어봤지
19
이름없음
2019/11/10 21:47:38
ID : JXteMqp82mt
0
헐 무섭다
20
이름없음
2019/11/10 21:47:51
ID : inRvjtfWqpb
0
마트직원과 사람은 정상으로 돌아오며 손님 누구 한테 들으셨나요?
하고 물어봤지 나는 인터넷 XX갤러리 에서 누가 말했다고했지
21
이름없음
2019/11/10 21:49:42
ID : inRvjtfWqpb
0
나는 그렇게 나왔는데
시간이 분명히 얼마 않지났는데도 밖은 밤이 되어있었지
마트안에서 어떤 여자가 같이잘래요?
라고 물어보더라 너무 부자연스러웠고 그리고 여자의 눈은 엄청 크게 떠져있어 그리고 아까부터 자각몽인데도
내가 원하는데로 바뀌지 않고
22
이름없음
2019/11/10 21:50:16
ID : inRvjtfWqpb
0
나는 거절했고 침착하게 가다가 코너 지점에서 죽을 힘으로 뛰었어
23
이름없음
2019/11/10 21:50:38
ID : inRvjtfWqpb
0
근데 말이야
내가 뛰면서 어떤생각을 했는지알아?
24
이름없음
2019/11/10 21:51:31
ID : inRvjtfWqpb
0
뛰는대 속도가 많이 나질않았서
그리고 심장이 터질듯이 뛰며 숨은 가빠졌지 말이 안되잖아
25
이름없음
2019/11/10 21:51:41
ID : inRvjtfWqpb
0
이건 꿈인데 내가 지친다니
26
이름없음
2019/11/10 21:53:22
ID : inRvjtfWqpb
0
근데 최악의 상황이 발생했어
27
이름없음
2019/11/10 21:54:05
ID : inRvjtfWqpb
0

28
이름없음
2019/11/10 21:56:27
ID : inRvjtfWqpb
0
이길이 지금 보면 사라져있어(현실)
근데 내가 6살때 친구랑 놀다가 친구가 숨어서 찾을때
갑자기 벽이 있던곳에 길이있는거야 그곳에는 검은색 옷을 입은?
고딕 로리타를 입은 여자아이가 지나가는거지(고스로리라고 생각하면도ㅣ)
나는 호기심에 따라갔고 길은 계속이어졌어
29
이름없음
2019/11/10 21:58:11
ID : inRvjtfWqpb
0
그러다가 깊이 들어온거야 나는 그래서 울먹거리며 여기 어디야?
라고 물어봤지 여자아이는 놀라면서 여기에 오면 안되! 라며 딱밤을 날렸지
그와 동시에 나는 아파트 앞쪽에 와있었어 어린시절 기억나는 기억중에 이게가장 선명했지
30
이름없음
2019/11/10 21:58:29
ID : inRvjtfWqpb
0
근데 어느 순간 내가 그 길을 걷고있더라
31
이름없음
2019/11/10 21:59:45
ID : inRvjtfWqpb
0
꿈속에서 나는 나오려고 상상을 했어 그렇때마다 머리가 아파왔지
나는 이게 현실인지 꿈인지 했갈리기 시작했어
32
이름없음
2019/11/10 22:01:46
ID : inRvjtfWqpb
0
나는 제자리에 멈추며 어린시절 그때와같이 울고있었지(어른인데 칠칠맞게도)
33
이름없음
2019/11/10 22:02:05
ID : 03Ckla4HDus
0
ㅂㄱㅇㅇ
34
이름없음
2019/11/10 22:02:57
ID : inRvjtfWqpb
0
근데 누군가 걷는 소리가 들렸어
그 소녀였지 나는 여기가 어디야?
나가게 해줘라며 매달렸지
35
이름없음
2019/11/10 22:05:52
ID : inRvjtfWqpb
0
그 소녀는 말했어
이런 또 들어왔구나 라며
그리고 머리를 만져주었지 근데 그때 엄청편안했어
그리고 발음만 기억하는데
바롯에 들어오는걸 막으려고 세계를 옮겼는데 라고 말했지
너는 혹시 그걸 가지고있니? 라고 물어보더라
36
이름없음
2019/11/10 22:06:52
ID : inRvjtfWqpb
0
그건 반지야
내가 어린시절에 그길에 반지를 주워서 주머니에 넣었거든
이 날에도 끼고있었고
37
이름없음
2019/11/10 22:09:04
ID : inRvjtfWqpb
0
나는 반지? 라며 물었고
맞아 라고 말해줬지
나는 갑자기 오한이 서려서 품에 더욱더 파고 들었지(이때 갑자기 여태참던 감정이 터져서 그런지 어린애가 된거 같더라)
소녀는 나가라고 말했어 슬쩍보니까 눈이 겁나큰 인간 하나가 나를 쳐다보며 뭐라고 중얼거리더라
38
이름없음
2019/11/10 22:10:52
ID : inRvjtfWqpb
0
나는 더욱 품을 파고들고 소녀는 반지를 만지며 따로 만나줄테니
이 반지를 돌려줄레? 라고 물어보더라 그리고 은색의 반지를 나에게 내밀었어
나는 그걸받으며 그 반지를 돌려주었고 그 인간은 안되는데 라며 중얼거렸지
39
이름없음
2019/11/10 22:15:00
ID : inRvjtfWqpb
0
소녀는 이제 그만 헤어질 시간이야 라고 말했어 그 인간과 나 사이에 큰 균열이 생겼고
나는 감정이 둑 터지듯이 터진 영향때문에 오랜만에 느낀 상냥함과 따스함이 너무나도 좋와서
않놓으려고 안간힘을 썼지 나는 울면서 헤어지기 싫어라며 말했고 그 소녀는
나중에 만나기로 약속해줄께 라며 새끼손가락을 내밀었지 나는 약속을했고
내가 있던 지점에서 큰 구멍이 생기고 거기에 떨어졌지 그 순간 수많은 그 인간이 나를 보며 큰입을 벌리는 모습과 나를 향해서 손을 흔드는
그 소녀의 모습이 교차되며 꿈에서 깨어났어
40
이름없음
2019/11/10 22:16:55
ID : inRvjtfWqpb
0
땀이 겁나게 많이 나며 숨은 가쁘게 쉬어지고 심장은 금방이라도 터질듯이 뛰었고
눈물이 쉴새없이 나왔지 그리고 몸에 생체기가 났고 부모님이 다급하게 방문을 여셨어
41
이름없음
2019/11/10 22:18:05
ID : inRvjtfWqpb
0
엄청나게 큰소리가 났다며 그리고 들어가려했는데 이상한 웃음소리가 났고
문이 안열린점 부모님은 괜찮냐고 물어보더라
42
이름없음
2019/11/10 22:19:43
ID : inRvjtfWqpb
0
나는 괜찮다고 말했어
부모님이 그 은색반지는 뭐니? 라고 물어봤고 나는 선물이라고 했어
부모님은 침대에(손이 있던지점) 그 철가루는 뭐니라고 또 물어보더라
43
이름없음
2019/11/10 22:20:42
ID : inRvjtfWqpb
0

44
이름없음
2019/11/10 22:22:30
ID : inRvjtfWqpb
0
그 철가루를 만지면서 뭐지 하는데 점점 사라지더라?
나는 어? 하면서 부모님에게 여기 철가루 있지 않았어요?
라고 물어봤거든?
근데 뭐가? 하면서 모르더라 아까까지 보고있었고 뭐냐라고 물어봤는데
45
이름없음
2019/11/10 22:23:45
ID : inRvjtfWqpb
0
갑자기 잊은듯이 말이야 그렇게 9시가 됐고
저녁 밥을 먹는중에 스레딕에 써볼까 하고 여기에다가 쓴거야
46
이름없음
2019/11/10 22:25:21
ID : inRvjtfWqpb
0
어때? 재밌었니?
인생에 특별한 경험은 꼭 한번은 있다는데 나는 2번이나 격었네 운이 정말로 좋은가봐^^
나의 이야기는 여기까지고 들어줘서 고마워
47
이름없음
2019/11/10 22:25:51
ID : inRvjtfWqpb
0
그리고 이 꿈에 대해서 이 현상에 대해서 알고있다면 알려줬으면 좋겠어!
48
이름없음
2019/11/10 22:40:09
ID : inRvjtfWqpb
0
헤헤 그 글은 본건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 촉 좋은 편인데..
내 사고사를 암시하는 꿈을 꿨던 듯 해 신기있거나 꿈 볼 줄 아는 사람 있으면 제발 읽어줘
간단한 타로 스레(마감)
촉 보는사람? 촉봐줄수있어?
방금 기괴한 일을 겪었어(*운쨩 목격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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