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금까지 내가 겪은 무서운일들 (38)
2.악몽꿀때마다 나만 이어져? (7)
3.나 꿈이랑 현실이 구분이 안가 (41)
4.살해 당한 사람 시체사진 가지고 있으면 (47)
5.상상친구와 함께하는 일상 (병맛) (598)
6.내 동생이 이상해 도와줘 (47)
7.눈알이 둥실둥실둥실둥실 (39)
8.나만 그래? (5)
9.신기 세지는 방법이 있을까?? (8)
10.그 남자아이는 누구였을까? (19)
11.급 살 빠지게 하는 주문이나 주술 (24)
12.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글 쓴 스레주야.. (58)
13.이게 무슨 꿈일까 (84)
14.우리반에 미친애 한명이 있어.. (24)
15.아 귀접해보고싶다 (20)
16.. (16)
17.얘들아 진짜 소름돋아 이거 뭐야? (140)
18.믿거나 말거나 사랑테스트 (174)
19.또다른 가족 (19)
20.나 스토킹당하는거같음 (25)
2
이름없음
2019/11/13 09:24:09
ID : 3xu5Qso7BBs
0
방금 일어났는데 꿈 때문인지 눈이 너무 뻐근하고 앞이 흐려
누워있는데도 어깨가 무겁네
3
이름없음
2019/11/13 09:24:40
ID : 3xu5Qso7BBs
0
어디에 올릴까 한참 고민하다 그래도 괴담이 제일 적합한 것 같아 올려 봐
4
이름없음
2019/11/13 09:25:02
ID : 3xu5Qso7BBs
0
우선 꿈 얘기부터 시작해 볼게 이른 시간이라 아무도 안 보려나
5
이름없음
2019/11/13 09:25:59
ID : 3xu5Qso7BBs
0
꿈에서는 여러 장면이 있었는데 그중에서
악몽이 시작된 부분부터 말하자면
내 남자친구가 어떤 영상을 보고 있었어
6
이름없음
2019/11/13 09:26:39
ID : 3xu5Qso7BBs
0
그래서 모양 나도 볼래 뭐 봐?? 하면서
남자친구한테 기대서 보려는데 이상하게 남자친구가 한 마디도 안 하는 거야
7
이름없음
2019/11/13 09:27:24
ID : 3xu5Qso7BBs
0
난 그냥 신경 안 쓰고 영상을 봤는데 내가 봤을 때의 장면은
그 곤지암 영화 본 사람 있어?
8
이름없음
2019/11/13 09:28:10
ID : 3xu5Qso7BBs
0
거기서 후반부 쯤에 지연인가 지현이라는 사람이 처음 눈이 검게 변하잖아
그 변하기 전에 눈 감고 가만 있는 장면을 처음 봤어
9
이름없음
2019/11/13 09:28:28
ID : 3xu5Qso7BBs
0
그러고 좀 있다가는 우리가 알고 있는 장면이 순서대로 일어나는데
10
이름없음
2019/11/13 09:29:06
ID : 3xu5Qso7BBs
0
그 지현이라는 사람 눈이 검게 변함과 동시에 내가 그 영상 안으로 들어와있었어
11
이름없음
2019/11/13 09:29:07
ID : gkk1fPijeIE
0
ㅂㄱㅇㅇ!
12
이름없음
2019/11/13 09:29:44
ID : 3xu5Qso7BBs
0
우왕 보고 있었구나
13
이름없음
2019/11/13 09:29:49
ID : 3xu5Qso7BBs
0
그러니까 그 느낌이 뭐냐면
14
이름없음
2019/11/13 09:30:08
ID : 3xu5Qso7BBs
0
내가 영상으로 들어왔다는 게 바로 느껴지거나
내가 삼인칭으로 보이는 게 아니라
15
이름없음
2019/11/13 09:30:12
ID : gkk1fPijeIE
0
응응! 곤지암 안봐서 모르겠지만 어쨌든 들을께!! 얘기해주세요!!!
16
이름없음
2019/11/13 09:30:31
ID : 3xu5Qso7BBs
0
그 샬롯이었나 지현이 변할 때 앞에서 울던 여자의 시점으로 돼서
17
이름없음
2019/11/13 09:31:10
ID : 3xu5Qso7BBs
0
영상에서 변한 귀신이 변하자마자 영상이 아닌 진짜 그 장소와 상황에서
내 눈 앞에 있던 거야 이해 가?
18
이름없음
2019/11/13 09:31:36
ID : gkk1fPijeIE
0
이해가!! 그래서???
19
이름없음
2019/11/13 09:31:51
ID : 3xu5Qso7BBs
0
그래서 자세하게 순차적으로는 기억이 잘 안 나는데
큼직큼직한 것들만 말하자면
20
이름없음
2019/11/13 09:32:56
ID : 3xu5Qso7BBs
0
그 곤지암을 안 봤다니까 조금 자세하게 설명할게!
다음 장면에서는 그 곤지암에 촬영하러 간 나머지 팀원들이 있는데
그 팀원들도 귀신에 씌이게 된단 말이야
21
이름없음
2019/11/13 09:33:53
ID : 3xu5Qso7BBs
0
그래서 내가 이제는 그 팀원들 중에 한 명이 돼서 사람들이 떨고 있을 때
소리지르면서 엄청 무서워했어 근데 좀 다른 건
22
이름없음
2019/11/13 09:34:42
ID : 3xu5Qso7BBs
0
아깐 샬롯이 나였지만 이번엔 원래 영화에선 그 장면에서 사람이 4명인가 그런데
그 중에 한 명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추가 돼서 내가 서있었어
23
이름없음
2019/11/13 09:35:12
ID : 3xu5Qso7BBs
0
그때부터 숨이 가빠지고 눈도 못 뜰 정도로 무서웠는데
다행이 살앗어 다음 장면으로 넘어갔을 땐
24
이름없음
2019/11/13 09:35:30
ID : 3xu5Qso7BBs
0
어떤 방으로 갔는데 그 방에 큰 스크린이 있고 내 옆에 남자친구로 보이는 사람이 있었어
25
이름없음
2019/11/13 09:36:04
ID : 3xu5Qso7BBs
0
약간 작은 영화관 같았는데 거기도 곤지암인 것 같은 영화가 틀려있었어
26
이름없음
2019/11/13 09:36:45
ID : 3xu5Qso7BBs
0
근데 어떤 느낌이었냐면 감독판이라고 하나 무삭제? 그런
우리가 아는 곤지암 영화보다 10분 20분 더 긴데 그 장면들이 진짜 잔인했어
27
이름없음
2019/11/13 09:37:28
ID : 3xu5Qso7BBs
0
그 안에 배우들 팔 다리가 귀신에 의해서 다 잘리고
피가 튀고 잔인한 거 못 보는 사람이 봤더라면 분명 토했을 정도였어
28
이름없음
2019/11/13 09:37:37
ID : gkk1fPijeIE
0
오 무삭제라니...
29
이름없음
2019/11/13 09:37:57
ID : 3xu5Qso7BBs
0
그걸 넋놓고 보고 있는데 정신차려 보니 내가 또 그 스크린 안으로 들어가있는 거야
30
이름없음
2019/11/13 09:38:17
ID : 3xu5Qso7BBs
0
그때부턴 곤지암이 아닌 온전히 내 얘기가 됐어
31
이름없음
2019/11/13 09:38:42
ID : 3xu5Qso7BBs
0
아주 깜깜한 밤이었고 배경이 약간 곤지암 같은데 큰 절이었어 사당 같은 느낌
32
이름없음
2019/11/13 09:39:35
ID : 3xu5Qso7BBs
0
혼자 뛰어다녔지만 혼자가 아닌 것 같아 지금 생각해보니
쨋든 그래서 여기저기 뛰어다니다가 귀신을 여러번 마주치고 쫒기고 했는데
어느 순간 그 팀원들이 내 옆에 있었어
33
이름없음
2019/11/13 09:39:45
ID : 3xu5Qso7BBs
0
분명 아까 죽었던 사람들인데
34
이름없음
2019/11/13 09:40:28
ID : 3xu5Qso7BBs
0
난 그걸 신경 쓸 겨를도 없이 빨리 나갈 출구를 찾았지
결국엔 같은 자리를 뱅글뱅글 도는 것 처럼 문을 열어도 열어도 안으로 연결 돼
35
이름없음
2019/11/13 09:40:58
ID : 3xu5Qso7BBs
0
포기하지 않고 그 팀원들 중 한 명인가 두 명이랑 같이 가는데
한 명씩 또 죽어가는 거야
36
이름없음
2019/11/13 09:41:17
ID : 3xu5Qso7BBs
0
한 명은 하지 말라는 거 했다가 귀신한테 끌려가 죽고
37
이름없음
2019/11/13 09:41:54
ID : 3xu5Qso7BBs
0
내 옆에 남은 한 사람은 지금까지 어떻게 됐는진 몰라
나랑 같이 갔던 팀원 말고 다른 팀원 중에 좀 호기심 많은 사람이 있었거든
38
이름없음
2019/11/13 09:42:43
ID : 3xu5Qso7BBs
0
어떤 한 방에 들어갔는데 사방이 책장 같은 칸칸이로 나눠져있고 거기엔 빼곡하게
빨간 곽이 차있었어 아마 안에는 성냥이었던 걸로 기억나
39
이름없음
2019/11/13 09:43:25
ID : 3xu5Qso7BBs
0
누군가가 말은 안 했지만 모두가 여기 있는 모든 걸 만지게 되면
귀신이 노해서 우리를 끌고 가 죽인다고 알고 있었어
40
이름없음
2019/11/13 09:43:49
ID : 3xu5Qso7BBs
0
근데 그때 그 호기심 많은 사람이 그걸 들고 열어서 안에 까지 본 거야
41
이름없음
2019/11/13 09:44:33
ID : 3xu5Qso7BBs
0
나와 팀원들은 미쳤냐고 당장 내려 놓으라고 했는데
그 사람이 나랑 같이 간 사람 중에 남은 한 명에게 그 곽을 건냈어
42
이름없음
2019/11/13 09:45:05
ID : 3xu5Qso7BBs
0
그 한 명은 그냥 생각 없이 주니까 받아 들었는데
받자마자 생각난 거야 이걸 만지면 안 된다는 걸
43
이름없음
2019/11/13 09:45:28
ID : 3xu5Qso7BBs
0
그래서 내가 우리 아빠가 스님이신데 내일 부탁해보자고 그랬어
44
이름없음
2019/11/13 09:45:57
ID : gkk1fPijeIE
0
아니 그걸 왜 건내준대 보여주고싶으면 그냥 보여주면되지...
45
이름없음
2019/11/13 09:46:12
ID : gkk1fPijeIE
0
꿈에서?? 아니면 꿈에서 깨서???
46
이름없음
2019/11/13 09:46:48
ID : 3xu5Qso7BBs
0
어느 순간 장면이 바뀌더니 여전히 절? 사당 같은 곳인데 낮이 되었고
곤지암 처럼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았던 곳과는 다르게
그냥 평범하고 깔끔한 곳이었어
47
이름없음
2019/11/13 09:47:14
ID : 3xu5Qso7BBs
0
나와 그 한 명만 남아있었는데 나가보니 마루에서
아빠는 다른 사람들과 웃으며 얘기를 나누고 계시더라고
48
이름없음
2019/11/13 09:47:30
ID : 3xu5Qso7BBs
0
나는 당장 가서 말했지 이러이런 상황인데 어떡하냐
49
이름없음
2019/11/13 09:47:40
ID : gkk1fPijeIE
0
아 아직 꿈인거구나 미안...
50
이름없음
2019/11/13 09:47:53
ID : 3xu5Qso7BBs
0
근데 내가 그걸 설명하는 와중에 최대한 만지지 않으려 했는데 나도 그걸 만져버린 거야
51
이름없음
2019/11/13 09:48:39
ID : 3xu5Qso7BBs
0
울고 불고 하면서 아마 그 성냥 곽에 관련된 귀신은 조금 어린 여자앤데 단발머리고 빨간 옷을 두르고 있었어 보진 않았지만 그랬어
52
이름없음
2019/11/13 09:48:59
ID : 3xu5Qso7BBs
0
그 귀신이 자꾸 생각나면서 제발 살려달라고 애원했지
53
이름없음
2019/11/13 09:49:25
ID : 3xu5Qso7BBs
0
아빠가 뭐 별 것도 아닌데 라는 듯이 말하시면서
나와 그 팀원에게 말했어
54
이름없음
2019/11/13 09:49:32
ID : gkk1fPijeIE
0
성냥팔이소녀아니야?? 빨간옷에단발머리에어린여자애...
55
이름없음
2019/11/13 09:49:41
ID : 3xu5Qso7BBs
0
어느새 보니 성냥이 다 없어져있고 곽만 남아있더라고
56
이름없음
2019/11/13 09:49:51
ID : 3xu5Qso7BBs
0
아 소름돋게 그로지 마ㅠㅠㅠㅠㅠㅠㅠㅠ
57
이름없음
2019/11/13 09:50:17
ID : 3xu5Qso7BBs
0
그래서 아빠가 그 곽 안에 어떤 물을 부었어
58
이름없음
2019/11/13 09:50:31
ID : gkk1fPijeIE
0
아니 갑자기 생각나서ㅋㅋㅋ미안...
59
이름없음
2019/11/13 09:50:37
ID : 3xu5Qso7BBs
0
뭐라 설명할까 약간 성수 같은 느낌이었거든
60
이름없음
2019/11/13 09:51:06
ID : 3xu5Qso7BBs
0
아아냥 근데 맞는 것 같기도 해 약간 일본 느낌도 나는 애였어
61
이름없음
2019/11/13 09:51:17
ID : 3xu5Qso7BBs
0
그걸 마시라길래 나는 조금 마셨지
62
이름없음
2019/11/13 09:51:28
ID : gkk1fPijeIE
0
오오오 무섭네...
63
이름없음
2019/11/13 09:51:48
ID : 3xu5Qso7BBs
0
근데 아무래도 종이 곽이고 한동안 손길도 안 닿았고 성냥까지 있던 터라
안이 깨끗하진 않았어
64
이름없음
2019/11/13 09:52:31
ID : 3xu5Qso7BBs
0
내 기억으론 그 팀원은 못 마신 걸로 기억해 뚜껑을 닫고 가져갈려는데 넘치길래
마셨던 거거든 뭔지 이해 가지
65
이름없음
2019/11/13 09:52:50
ID : gkk1fPijeIE
0
응응
66
이름없음
2019/11/13 09:53:14
ID : 3xu5Qso7BBs
0
근데 그렇게 넘치려는 걸 입대고 마셨는데 거부감은 없었어
하지만 한 입 마시니 안에는 종이인지 나무인지 그런 재질의 뭔가가 씹혔어 바로 뱉었지
67
이름없음
2019/11/13 09:54:09
ID : 3xu5Qso7BBs
0
닫던 뚜껑을 열어보니 흰색 음 성냥에 흰 부분있지 타는 부분 말고 그 부분이 말라 비틀어진 것 같은 게 떠다녔고 난 그걸 보고도 한 입 더 마셨어
68
이름없음
2019/11/13 09:54:26
ID : 3xu5Qso7BBs
0
이때 갑자기 정신이 들면서 바로 눈을 떴는데
69
이름없음
2019/11/13 09:55:09
ID : 3xu5Qso7BBs
0
눈이 미치도록 뻐근하고 잘 돌아가지도 않고 아픈데
앉은 것도 아니고 서있는 것도 아닌데 그냥 누워있는데도 어깨가 무거워
70
이름없음
2019/11/13 09:55:55
ID : gkk1fPijeIE
0
오오오...아빠가 스님인건현실에서도지?? 말씀드려봤어???
71
이름없음
2019/11/13 09:55:59
ID : 3xu5Qso7BBs
0
원래 나 진짜 가위 눌려도 악몽 꿔도 이렇게 길게 깊게 두렵고 암울하지 않거든
꿈이란 거 알자마자 괜찮아져서 할 거 해
72
이름없음
2019/11/13 09:56:34
ID : 3xu5Qso7BBs
0
응응 현실에돈데 아직 안 물어봤어 바로 스레 들어와가지구
73
이름없음
2019/11/13 09:56:44
ID : 3xu5Qso7BBs
0
근데 오늘은 아무것도 못하겠는 거야
74
이름없음
2019/11/13 09:57:01
ID : 3xu5Qso7BBs
0
그래서 일단 해몽을 쳐봤지 근데 이렇다 할 정확한 게 없는 거야
75
이름없음
2019/11/13 09:57:06
ID : gkk1fPijeIE
0
집에는 혼자야??
76
이름없음
2019/11/13 09:57:53
ID : 3xu5Qso7BBs
0
그래서 스레 들어와서 누군가가 이런 관련된 꿈을 알까 해서 올려 본 거야
좀이따 약속있는데 이제 일어났으면 원래는 빨리 일어나서 씻고 하는데 지금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
77
이름없음
2019/11/13 09:58:56
ID : 3xu5Qso7BBs
0
아니 안 나가봐서 혼잔지는 모르게5는데 내 옆에 고양이 있어
78
이름없음
2019/11/13 09:59:13
ID : 3xu5Qso7BBs
0
근데 인기척이 안 나네
79
이름없음
2019/11/13 09:59:26
ID : gkk1fPijeIE
0
헐헐 일단은 아빠한테 말씀드려봐!!! 그리고 그래도 집에혼자있는거보다는 나가서 친구든 누구랑이든 있는게 좋을것 같아!! 주변누구한테 전화해보는건 어떄?
80
이름없음
2019/11/13 10:03:01
ID : 3xu5Qso7BBs
0
친구들은 학교에 있구 좀따 만나는 애들 있는데 준비는 어찌 할까
머리도 못 감을 것 같아 아빠는 음 그래도 여쭤봐야지
81
이름없음
2019/11/13 10:04:08
ID : 3xu5Qso7BBs
0
지금 방 밖으로 나왔는데 아무도 없고 밖에 지나다니는 차도 없어
우리 집이 우리집이 아닌 것 같아 꿈의 연장선 같은 기분
82
이름없음
2019/11/13 10:05:19
ID : qo6rwNvA1Dv
0
그러면 꿈이랑 현실이랑 구분이 안되는거야??
83
이름없음
2019/11/13 10:06:22
ID : 3xu5Qso7BBs
0
헐 뭐지 그래 말하이까 진짜 그런 것 같아 이거 꿈인가 아냐 말이가 안 돼
근데 지금 남자친구한테 내가 나 끔찍한 꿈 꿨어 했는데 읽고 답이 안 와 몇 분째 우연이겠자
84
이름없음
2019/11/13 10:57:18
ID : qo6rwNvA1Dv
0
뭘까..혹시 모르니까 조심하는게 좋을 것 같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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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접 당했는데
너무 꺼림칙한 먹방 채널을 발견했어.. 이거 납치된 거 아니야?
난 그냥 감이 정말정말 좋은 일반인인데 점 봐줘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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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레스얘들아 진짜 소름돋아 이거 뭐야?
2107 Hit
괴담
◆NtcmnwsjhdO
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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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레스믿거나 말거나 사랑테스트
3809 Hit
괴담
𖤐
19.11.13
7
19레스또다른 가족
185 Hit
괴담
◆Za9BtfVhBwJ
19.11.13
1
25레스나 스토킹당하는거같음
220 Hit
괴담
이름없음
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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