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1/20 19:17:01 ID : A3XAryZjAlw 0
쓰리스타 아들, 농협(지역) 지점장, 중소기업 아들딸,가수(유명 하진 않고 알사람만 아는 ㅜㅜ 다 아는것도 아니고 그 그룹안에 한명만) 저정도 인데 이정도는 그냥 엄청 가까운 사람들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거든..? 근데 가끔 가다 얘기 해서 아는 사람이 xx인데,, ~~것보다 ~~이게 훨씨 낫다는데 너도 그런쪽으로 도전해봐! 이런식으로 들은 얘기 해주면서 권유 이런거 하는데 (성격상 부정적이게 말못해..) 어느날은 친구가 나한테 거짓말 하는거 같다는 식으로 말해서 이게 거짓말 같아..? 그냥 너무 답답 하다 소개 시켜 주기에는 굳이 소개 시켜줘야 하나 싶고 앞에서 아냐~사진 보여 줄까? 이럴수 없는 상황이니 너무 답답하다..
2 이름없음 2019/11/21 13:25:55 ID : aq6rulcmso2 0
너의 평소 이미지가 그 친구한테는 거짓말쟁이여서 아닐까?
3 이름없음 2019/11/21 14:01:47 ID : By0ljs5TO9x 0
그런 사람이 어떻게 한명도 없냐는 걸 돌려까기한 거같은데
4 이름없음 2019/11/21 16:55:50 ID : Qr88nRA7vyH 0
난 보통 엄마가 그런 소식들을 전해주드라 관심없는데 ㅎㅎ
5 이름없음 2019/11/21 19:22:12 ID : TO7e3Xs6588 0
아는 사람이××인데~~ <- 이 대목부터 거짓말인 것 같다고 생각 할 것 같음. 그냥 그 말을 빼고 목적만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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