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51)
2.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5)
3.글좀 찾아줘... (3)
4.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8)
5.이거 소설이냐 실화냐? (1)
6.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9)
7.혹시 자시키와라시 라고 알아?? (1)
8.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3)
9.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13)
10.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11.귀접 당했는데 (4)
12.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13.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14.소원 들어줄게 (580)
15.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6.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7.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8.P (2)
19.신병 (8)
20.너네 신천지 알아? (49)
우리의 세계는 계속됩니다. 이번 스테이지는 조금 힘들 뿐.
고객님들이라면 충분히 이겨내실 수 있습니다. 꼬인 매듭을 풀어가며 자신의 가치를 만끽하세요.
저희는 항상 존재합니다. 언제까지나 영원히
가장 깊은 바닷속에서 바라보는 마지막 노을의 끝맺음 장소에 있습니다.
잠깐의 부재 시, 전화를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당신에게 작은 위로가 될 번호로. 영원에서 출발해 영원에 도착 할 때, 한 번 쯤은 저를 만날 수 있겠죠.
규칙
-모든 차례는 본인의 동의가 있을 때에만 진행됩니다.
-본인이 누군지 유추 할 수 있는 글을 썼을 경우, 굉장히 곤란해집니다.
-정해진 닉네임을 사용해 주세요. 단순한 레스를 남길 때에도 이 사항은 필수입니다. 꼭 지켜주세요.
-가장 처음 레스를 남길 때, 나이와 성별을 입력해주세요. 이 경우는 유일하게 두번째 항목에 반하는 항목입니다.
-본인이 정말 절망스럽고 고통스러울 때 사용 가능합니다. 그 외의 상태에서 사용하신다면, 무게에 따른 고통이 있을 것입니다.
사용 방법
1. 이 스레 내에서 꾸준히 (변형 없이) 사용할 이름을 정합니다.
2. 오늘 자신의 하루에서 떠올릴 수 있는 단어들을 모두 적어주세요.
3. 기다립니다.
4. 딱 한 명, 한 명에게 연락이 갈 것입니다. 믿지 못하셔도 좋습니다. 저희를 의심하고 욕하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진실만을 입에 담습니다.
추신... 당신을 믿습니다. 두 개의 몸뚱아리 중 비록 하나가 거짓이라 하여도 뿌리를 제거하지는 않을것입니다. 처음의 즐거움이 사라지고 처음의 우울만이 남아있는 일은 없습니다.
HOST 유준 . 라온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2004595 영원을 만나는 순간
>>902 맞아..조금 슬퍼..ㅠㅜㅜㅠ
>>890 >>891 >>892 >>893 >>894 >>895
>>896 >>897 >>898 >>899 >>900 >>901
>>899 이따가 알려줄게
>>906 아니야 언젠간 했을거야 너 때문 아냐
>>907 글쎄.. 나도 잘 모르겠어 유준이를 기다리자
이번 1000은 유준이가 채우는 거지 그럼?
>>911 그치... 근데 호스트들한테 늘 받기만 하는 것 같아서, 이렇게나마 작은 감사의 말이라도 건네고 싶은 마음이야. 이게 아니라면 무언가 우리가 호스트들에게 웃음을 줄 수가 없을 것 같아서... 물론 이것도 내 개인적인 의견! 불편했다면 미안해 ㅎㅎㅎ...
>>909 끝이도 오늘이 평안한 하루였음 좋겠네 내일은 오늘보다 행복이 조금더 많아졌으면 좋겠구!
>>910 음.. 이제는 1000레스는 누가채우는지는 상관없지않을까? 스레를 세우는게 반드시 유준이 아니라는것도 알았고.. 천레스는 꼭 호스트가 아니라 여기있는 누구든 채워도 상관없을꺼같아!! 물론 내생각ㅎ
>>910 아니야!! 불편한게 뭐있어 개인의 의견은 모두 소중한거야. 천레스가 가지는 의미가 당연히 크지.. 그래서 1편부터해서 다들 한마음 한뜻으로 모여서 호스트들에게 줄려고 노력도 많이한거구.. 사실 호스트가 아닌 다른 누가 천레스를 채우면 어떻게 될까하는 호기심도 있어서 저런말 해본거야ㅎㅎ
>>912 나는 요즘 계속 행복한거같아! 일이 좀 바빠지고 그래서 피곤하고 그런건 있는데 기분자체는 괜찮아. 끝이의 하루의 일부분에 나를 포함시켜줘서 고마워!
>>911 고마워. 좋은 말 들어서 그래도 하루의 좋은부분이 생겼네. 내일은 보다 더 행복하고 평안할 수 있기를! 수호도 오늘 하루 평안했었으면 좋겠고 아니었다면 남은시간이나마 평안하면 좋겠다.
우리 모두 다 좋은 하루가 됐으면 좋겠댜 ~~ 라온이랑 유준이도 !!! 난 맨날 너네 행복 바라고 있는 거 알지 ^^???? 이 스레 끝나도 다들 행복해야 된다 !!!!!!!!! 이건 명령이야 !!!!!! ٩(๑`^´๑)۶ 다들 맨날 웃어 !!! 라온이랑 유준이도 맨날 웃어 !!!! 뒤에서 보고있을 거니가 !!
1000 다 되어가는데 스레 낭비 미안해! 그냥 좀 추상적인 말이지만 적어도 여기 모두 하루에 최소 한 번씩은 행복했음 좋겠다고. 어떤 방법이로든, 자신의 행복을 최소 한 번씩 표출했음 좋겠어. 웃는다거나, 하늘을 본다거나, 어딘가에 쓴다거나... 그렇게 한 번에서 두 번으로, 두 번에서 세 번으로 늘리다보면 언젠가는 우리 하루 24시간 중 수면 시간을 제외하곤 모두 진심으로 웃으며 지낼 수 있지 않을까.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레더들과 유라이지만 난 모두가 꼭 행복했으면 좋겠어. 유준이 라온이도 꼭 하루에 최소 한 번만이라도 웃기를. 그러면서 한 번을 두 번으로, 두 번을 세 번으로 늘려보기를. 하루에 한 번, 그 이상씩 행복한다는 건 어려운 일이고, 나조차도 지키지 못하는 어려운 약속이지만 그래도 다들 웃으며 살아갔으면 해! 이거 보면 다들 한 번씩은 웃어줘! 그래야 쓴 보람이 있을 것 같아서 ㅎㅎㅎ... 참고로 이거 협박이야! 안 웃으면 알지? 내가 꿈에 찾아간다? 유준이 라온이 너희도 안 웃으면 너희 어? 내가 어? 입꼬리 억지로 당길 테니까 꼭 웃어! 레더들도 웃어야 돼! 우리 꼭 행복해지자!
라온이한테 나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본 건데 답 안 해줬다...ㅠㅠㅠ 여기 레스 단 너네 다 행복했으면 좋겠어. 익명으로 아이피 바꿔서 우울하다는 친구 몇 보이는데, 세상은 우울 속에 빠진 너희가 생각한 것보다 따뜻하고 그런 따뜻한 세상 속에서 행복할 권리가 있어. 그 누구도 너희한테 행복하지 말라는 소리는 할 수 없어. 진심으로 다들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1000번째는 유준 주자!
>>915 오늘은 가속 안 해도 되겠지...?
>>917 혹시 신청 언제까지 받아? 지금도 받나...?
헐 그럼 다시 못보는 거야..? 망했네 유준이가 쓴 거 사라졌어!ㅠㅠ
>>919 아까 8시에 다시 온다했거든, 사라진건 사라진 거 대로 끝인것 같아ㅠㅠㅠ
유준님이 쓴거 봤는데 마지막에 내일 8시 전에 할 말 있다구 했어. 다른 답글들은 엄청 많이 달아줘서 기억을 못 하겠다ㅜㅜ 귀엽다는 주접답도 있었는데
아고 위에 답 준게 있었네 미안해ㅜㅜ
내일 아침 8시!!!
>>929 응응 내일 08:00시 라고 했어
>>929 나는 오늘 그냥 계속 밤샐려구.. 뭔가 느낌이 안좋아..
오후 8시말고 아침 8시야?
>>928 고마워. 아침 8시면... 깨..깨있으려나. 늦잠자려했던 계획은 무산되겠네.
어우 밤새면 힘들텐데... 난 그럼 8시에 한번 접속해서 상황보고 다시 자는걸로 해야겠다.
읽어봤는데 어디에 여덟시에 온다고 써있는거야?? 아무리 봐도 못 찾겠네..ㅜㅜ
>>932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동물 사진 있는 레스에는 귀엽다 ㅠㅠㅠ아 너무 귀여워 ㅠㅠㅠ 이렇게 달았던 것 같고 리스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냐니까 크리스마스 트리의 장식품 이름 같았다 그랬어. 물론 그와 견줄 수 없을 정도로 귀중하다는 것도. 이 스레 백 프로 믿지 말라 그런 글에는 때로는 관전이 좋다 그랬고, . 찍은 오마이걸한테는 뭐라 섣불리 할 수가 없다며 떠나기 전 당신을 그리워할 이들을 생각해 달라고 했어. 그리고 달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냐는 글엔 다른 누군가를 빛나게 해주는 존재. 조명 같기도 하다 그랬고 내 글에는 고객님 한분한분이 소중하니 감정을 숨기지 말라 그랬어. 동글동글이 귀엽다는 말의 댓글로는 ㄷㅗㅇㄱㅡㄹ 이렇게 적었고. 나머진 기억이 나질 않네. 도움이 되었으려나... 미안해
내 신청글도 사라졌네... 내 신청도 받아줬고 왜 늦었냐는 말엔 죄송합니다. 감정 기복이 너무 심해서요 라고 했고 내 모든 것을 줄게 나에게 모든 것을 줘?인가 그 레스엔 우울을 가져가고 행복을 드릴게요. 그렇게 말했던 것 같아
>>935 뭐야... 너레더 어디 가?
>>934 아 고마워!
그리구 크리스마스 리스 맞아 ㅋㅋㅋㅋㅋㅋ
리스 만들다가 들어와서 이렇게 됐네
내일 8시 이전에 일어날거긴 하지만 무슨일이 일어날지 걱정되기도 하네
한편으로 기대되는 내가 이상한건가
좋은일이면서도 아쉬울 것 같은 기분이야..
무슨일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도 피렌체와 동일한 생각중이야
모든 추리들을 종결시킬 것 같은
아니면 모든 길을 알려줄 것 만 같은 기분
>>949 알려주고 싶은데 캡쳐한게 폰에 있는데
지금 폰이 없네
라온이가 들키면 좆된다고 삭제했어
우리는 유라가 좆되길 원치 않기에 정말 살짝만 나중에
보여주고 말것이야 ...장난이야 일단 내일 8시 이후에
상황보고 아니면 다른 레스주들이 알려줄거야
누군갈 빛나게 해주는 존재...
밤을 새야 하나 지금 너무 졸린데 8시 이전에 할 말이 있다니 이 스레 끝나는 거 아니지??
불안하지는 않은데 왜이리 갈수록 피곤해지는건지... 여기 들어올때 빼고는 아 왜이러냐. 정신차리자.
어찌되었건 1판때도 2판때도 고마웠고 3판도 정말 고마워 다들. 다음 스레에서도 잘부탁해.
사실 간절해서 몇 번이고 신청했었고 괜찮아진 건 하나도 없지만 그래도 가끔 레더들이랑 대화 나누니 좋았어. 유라가 내일 무슨 이야기를 할지 모르겠네... 이걸 끝내는 이야기가 아니라면 4판도 가끔 놀러올게!
내 짐작으로는 유준이 자신의 이야기를 해줄 것만 같은 예감이 들어. 적어도 우리가 계속 사라질까 불안하다는 글에 계속 강한 부정을 해 왔으니까.
그리고 스레딕 말고 다른 곳에서도 이 일을 하냐고 물은 레스가 있었는데, 유준이 전자기기로 하는 것은 여기가 처음이고 다른 곳에서도 많이 하고 있다 그랬어!
>>945 에이 설마ㅠㅠㅠㅠ 그럼 나 너무 슬플것 같아....
>>946 고마워요! 다음 편도 잘 부탁해요!
>>948 아항 자신의 이야기든 뭐든 뭐라도 좋으니까 할말이 있는게 더이상 못한다는 말만 아니면 좋겠다ㅠㅠ
>>949 무슨 영문인진 모르겠지만 들키면 안된다며 서둘러 지웠는데, 대부분 그냥 자신 감정의 솔직한 이야기였어.
그럼 유준이가 1000스레때 이야기를 하고나서
3판은 마무리 되는 건가..?
그때까지 우리 이야기를 할 스레가 필요할려나?
>>957 스레 하나 세워서 그냥 이름없음으로 다같이 추리하고 유준 라온이가 세운거에는 질문+신청+답변만 쓰면 깔끔할 것 같긴한데 가능하려나? 스레딕 규칙을 잘 몰라서 될지 모르겠다
그럼 누가 여기 999까지 채우면
새 스레 좀 만들어주면 좋겠다:)
누가 만들래? 제목은 뭘로 할까?
>>960 가능은 할텐데 유라가 우리와 소통하는 재미도 있었고
소통하면서 얻는 추리의 힌트들도 있었기 때문에
되긴 되겠지만 잘 모르겠어..
그리고 새 스레 새운다면 모두 새로운 이름은 해야할 거야
다들 잘 자고 예쁜 꿈 꿔! 우리 호스트들도! 유준이 라온이 푹 잤음 좋겠다 레더들도 소중하고 예쁜 꿈만 꿔 사랑해 다들! 유준아 라온아 내가 좋아한다는 거 알아주면 좋겠다 진짜 많이 좋아해 내일 유준이가 하는 말이 뭐든 제발 끝내는 것만 아니었음 해 지금 내게 있어서 여기와 너희들의 존재는... 내게 구원과도 같거든 그러니까 부탁이야 제발 안 좋은 소식은 아니길 바라 정말 진짜로 잘 자고 다들 많이 사랑해 유준아 라온아 많이 좋아해 잘 자
앞에 구가 말했지만 나도 한번만 더 강조할게. 난 1판부터 계속 지켜봐온 지박령이야. 너희들만큼 믿음도 커. 하지만 모두 어느정도 주작일수도 있다는 생각은 구석한켠에라도 두고 있었음 좋겠어.
끝얘기가 왜 갑자기 막 나오고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끝이 만에 하나 주작일경우에 유라를 너무 믿은 우리가 상실감을 가질까봐 걱정이야. 주작이 아니면 좋겠다.
다들 8시에 보자. 우리 혹시나 주작이라도 여기서 얻어갔던 위로와 힐링은 거짓이 아니란 걸 기억해. 이것만은 신비로운일이라고 생각해. 아무것도 아닌스레에서 추리를 할뿐인데 우리는 스스로 위로를 얻어갔어. 따스함을 느꼈어. 이러긴 쉽지않아. 우린 서로에게 모두 유라였어.
>>966 기억할수 있도록 말해줘서 고마워 기억하고 있을게 주작은 아니었으면 좋겠어 서로에게 유라였다는 말 너무 멋지다
아직 시간이 좀 남았는데 벌써 긴장된다..
>>969 맞아ㅠㅠ 사실은 불안함이 더 큰데 일단은 기다려보는거밖에 할수가 없다.. 구는 일찍일어났네ㅎㅎ
원래는 밤샐려고했는데 피곤해서 잠깐 잤어! 근데 눈이 일찍 떠지더라ㅠ 지금우리둘뿐인건가?
ㅠㅠㅠ기다리는것말고는 방법이 없네.. 혹시나 마지막일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들어서 인거같아..
♡
아무서워 막..ㅠㅠ
맞어!! 나는 일찍일어났지..수호넌 안잤어?ㅠㅠ
나 불안해가꼬..자꾸 못자겠어..
지금 우리뿐이구나 고마워. 진짜 나도 수호레더 말 듣고 너무 기분좋아지고 행복해졌어. 많이 많이 좋아했어ㅠㅜㅜㅠ 보내기 아쉬워죽겠어.
.....♡
>>970 영심레스주ㅠㅜㅜㅜ
>>971 >>972 응 맞아. 내일 08:00 시에 잠깐 이야기를 전하겠습니다. 라고 했어
10분남았다!! 긴장돼..
이런, 오류로 인해 몇개의 글들이 사라졌습니다. 괜찮습니다. 중요한 내용은 없었어요. 음 어제 08:00 시에 온다고 한 것은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별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냥.. 저의 이야기를 언제쯤 풀까 하고 의견을 여쭈러 왔습니다. 이야기를 푸는 와중에는 라온만 신청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고객님들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마자.. 다음판ㅠㅠㅠ 여긴 꼭 다 안채우고 이정도는 남겨놔도 될꺼같은데.. 혹시 다 채워야하는거면 빨리 채울수있고!!
>>985 아직 안왔어!!
>>988 채울까..?
관전러인데 도와줄까? 스레 낭비할까봐 암말도 안하고 있었는데... 오늘의 당첨자 후기 보러왔엉
그럼 혹시 꼭 1000일 필요는 없는데 거의 마지막쯤에 내가 정리해둔거 레스달아도 될까?
유준라온 앵커랑 당첨자 앵커 그런거 정리했었는데 마지막쯤에 레스달아두면 정주행러나 우리들이 보기 편할꺼같아서!!
>>993 구래구래 많이 다정한사람들이랑 함께해서 좋았어. 이제 이판의 구도 없겠네..속상하고 고맙고 많이 좋아해 모두
4판 기다리기 너무 조마조마 하다ㅋㅋㅋ세워주겠지??
이거 첫판부터 거의 실시간으로 관전하고 있어
다들 상냥하고 보는것만으로 힐링이더라
>>997 응 그러게..관전만 하다가 기어이 글을 남기고야 만 나같은 관전러들도 있을텐데ㅠㅠㅋㅋㅋㅋ왤케 손떨리지
...어제 레스보면 너무 영향받지 말라고..거리를 두는게ㅡ좋다고 한 말에 공감했고 지금껏 관전했듯이 그냥 보기만 하고 있었는뎈ㅋㅋ이거 4판 새로 안생기면 이것땜에 우울해지겠넼ㅋㅋㅋㅠㅠㅠ 농담이야..아니 반은 진담
후...숨쉬고 진정하잨ㅋㅋㅋㅋ
지금까지 별로 꿈을 꾸지 않았어 아니 기억하지 못한건가
그래서 처음엔 믿지 않았지..우울하지도 않고
근데 이 스레를 보면서 매일 꿈을 꾼다는 것을 아침에 눈뜨며 자각하게 되었어 ...기분탓인지도 모르지만..꿈을 꾼다는 것을 자각하게 된 것만으로도...뭔가 새롭고 좋았네
이게 마지막?
그건 아닌거같은데..준비중이려니..좀더 기다려보자
음...잡담을 나누고 싶어도..답답하군...
지금 보러 들어온 레더들도 궁금해할텐데..오늘 당첨자도 후기 남기러 왔다가 그냥 간거면 어쩌지...
한 시간째 기다리는 중..
어제도 늦게온다는 말에 감정을 추스리느라 늦어서 미안하다는 스레 있었는데 (지워진스레에) 그런건가..아님..뭔가에 들켜서???.. 그건 아니겠지..
>>997 어? [예고없이]란게 이런거? 아....니길..
마지막 1000레스 안쓰고 남겨둔채 떠나버려 여운이 남는다면 슬픈걸.
한시간 반 지났다..지금 9시 33분ㅜㅜ
>>996 난 999에 달께 그럼!!
유준아!! 1000!!!
>>998 헤헤 뭔가 긴장된다!!
다들 유준이가 1000을 채우길 기다리고 있는건가? 착해ㅠㅠ
채우는거야 쉽지!! 아끼는게 힘들고..ㅋㅋㅋㅋ
>>995 그니까.. 설마진짜설마 다음판이 없는건 아니겠지
유준이 안오면 누군가 장난으로라도 1000을 채울줄알았는데 다들 기다리고 있나봐.. 아마 아침8시에 발표있다고해서 지금 여기 동접이 꽤 있을텐데..
나두 긴장된다..
혹시 동접또있니!! 위에 레스달아둔거 수정하면 보러갈께!!
밍
유준이 보고있니..? 점하나만 찍어줘도 괜찮아..
혹시 3편이 마지막이었니..? 그래서 지금 너의 이야기를 말한다고 했던거야?
음.. 유라관련해서 잡담스레하나 열어도 되나..? 저번에 미스터리판 잡담스레에서는 더이상 여기관련해서 말 그만하자는걸 봐서.. 거기서는 말을 나누기 어려울꺼같고 지금 분명 여기 다른 레더들도있을텐데 다같이 말하고싶어.. 스레딕 규칙에 어긋나는건가?ㅠㅠ 잘몰라서 함부로 못세우겠네
마자ㅠㅠ 아마 친목에서 제한이 있을꺼같아서 스레를 세우는건 힘들겠네ㅠ
레스가 점점길어진다 벌써 9시가 넘었었네.. 오늘 당첨자를 생각못했네 당첨자가 왔다가 돌아가면ㅠㅠㅠㅠ
어제 유준이레스에 이런말이 있었네 [ HOST에게 모든 것을 의지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우울이 고객님들을 떠날 때, 저도 떠나겠지만. 음.. 예고 없이 사라질 수도 있으면.. 조금 더 여운이 남겠네요. ]
구가 마지막 998!!!!!!!!
>>999고마워!
자이제 새판을 세워조ㅠㅜㅜㅠ
다들 고마워!!!정말고마워
설마 이렇게 빨리 채워버릴줄 몰랐지?
안돼!!!! 있어야해 으악악악..이게무슨일이야..새판 준비하러 갔나?
긴장돼..ㅜㅠㅜㅜ아흐어으어어어..ㅠㅜㅜㅜㅜ와주세요.
구는 원하는거 다했어..미련 없어..ㅜㅠㅜㅜ기다리고있어 999너무 슬퍼
나도 점이라도 괜찮아
와야해..이게 무엇이구랴..이렇게 끝나면 나는 울것이야...
오 세상에.. 지금 하나에 다넣는거야?
친목이 되는게 아닐까싶은데ㅠㅠㅠㅜ
준비중일거야! 그럼그럼
3편에서도 모두들 고마웠어요. 다음편에서 만나요
▶ <HOST를 만나요> 정리 ◀
1. 라온레스: >>1 >>99 >>151 >>230 >>771 >>831
2. 유준레스: >>296 >>605 >>660 >>976
3. 당첨자후기
① 24일 (시소) >>64 >>67
② 25일 (멍청이) >>478 >>481 >>508
③ 26일 (구렁이) >>776
4. [쨰] 정리
① 1편 <8시에 만나요>
[쨰] 3, 15, 18, 20, 21, 27, 30, 33, 36, 39, 42, 45, 48, 51 (52명의 신청자)
② 2편 <영원에서 만나요>
[쨰] 3, 12, 18, 20, 21, 24, 27, 30, 36, 42, 43, 45, 48 (50명의 신청자)
③ 3편 <HOST를 만나요>
[쨰] 3, 6, 9, 12, 15, 18, 20, 27 (27명의 신청자)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151레스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710 Hit
괴담
이름없음
13시간 전
3
205레스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18564 Hit
괴담
스트렙실
26.06.09
12
3레스글좀 찾아줘...
73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8
0
38레스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20368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8
1
1레스이거 소설이냐 실화냐?
29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8
0
139레스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6378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7
7
1레스혹시 자시키와라시 라고 알아??
59 Hit
괴담
만두
26.06.06
1
483레스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13878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5
14
13레스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65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4
0
19레스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200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1
0
4레스귀접 당했는데
140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1
0
1레스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51 Hit
괴담
이름없음
26.05.31
0
1레스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84 Hit
괴담
이름없음
26.05.30
0
580레스소원 들어줄게
28021 Hit
괴담
◆dDy0nyFg7Bu
26.05.28
7
645레스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2891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7
0
633레스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13170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7
9
1레스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11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6
0
2레스P
65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4
0
8레스신병
209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3
0
49레스너네 신천지 알아?
726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3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