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람을 안죽였는데 감옥에 갈수있어? (19)
2.누가 나 타로같은거 봐줄 수 있어..? (7)
3.가위 눌릴 때 꿀팁 알게 됬어 (1)
4.잘때 이상한 소리가 들려... (6)
5.좋아하는 사람이 꿈에 나오게 하는 방법 (11)
6.내가 과민반응하는건지 잘모르겠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4)
7.너 그 애 닮았어 (15)
8.나 방금 너무 소름돋았는데 내 얘기좀 들어줘 (4)
9.우리 엄마가 살던 동네 괴담을 올려볼까해 (16)
10.너희들 혹시 슬렌더 맨 알아? (148)
11.자고 일어나니 휴대폰에 이상한 사진이 찍혀 있었어 (164)
12.밤에 우리집에서 누가 걸어다니는 소리가 나 (11)
13.혹시 소원 비는 거 (5)
14.놀이기구 괴담 (3)
15.제발 들어줘 7살 동생이 너무 무서워 (82)
16.포도 중독 (130)
17.“바다 바다 물 아래” 게임 아는사람? (52)
18.제목 (29)
19.우리반에 전학온 친구가 있는데 진짜 이상해 (74)
20.귀신보는 법, 내가 알려줄게.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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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19/11/25 19:08:48
ID : yFba9yZirxV
0
양복입고 키큰 사람인데 얼굴이 없는 그거 말하는거야?
3
이름없음
2019/11/25 19:13:51
ID : JRBe7BArvwr
0
보구있엉
4
이름없음
2019/11/25 19:14:53
ID : ljvDxU1yIGq
0
맞앙 서양에서 유명했던 괴담이지 아이들 손 잡고 ‘그곳’으로 데려가 부모들로 하여금 다시 아이들을 못보게 했던 그런 존재
5
이름없음
2019/11/25 19:16:56
ID : ljvDxU1yIGq
0
그런데 내가 슬렌더 맨 비슷한 어떤 존재와 맞닥뜨린 적이 잇어 약 6년 전에. 맞아 내가 지금 중 3이고 그때는 초 3일때 한겨울이엇어 내 생일 전 주말이엇거든
6
이름없음
2019/11/25 19:36:54
ID : ljvDxU1yIGq
0
보고잇는 사람 잇낭
7
이름없음
2019/11/25 19:37:50
ID : XzfdXwHwnzS
0
반응연재
8
이름없음
2019/11/25 19:38:55
ID : ljvDxU1yIGq
0
지금이어서 이렇게 말할 수 잇지 난 어려서 철이 없을텐데도 그 후로도 무서웠어 자 내 할머니댁은 부안이야 많이 생소하지 전주 근처인데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번화가?가 없어 그냥 시골 깡촌이야
9
이름없음
2019/11/25 19:39:34
ID : ljvDxU1yIGq
0
그런데 한가지 유명한건 잇어 바다. 해산물도 많이 나고 그래 근데 나이 드신 분들이 많이 사셔
10
이름없음
2019/11/25 19:39:41
ID : nQnwq2IJTTX
0
ㅂㄱㅇㅇ
11
이름없음
2019/11/25 19:41:01
ID : ljvDxU1yIGq
0
난 할머니댁 가면 사촌들이랑 즐겁게 놀앗어
아래로는 나이차가 심하진 않지만 위로는 나이 터울이 많이 나 내가 초 3이엇을때 내 동생은 유치원다녓고 사촌동생 두명도 마찬가지엿어
12
이름없음
2019/11/25 19:42:22
ID : ljvDxU1yIGq
0
위로는 사촌 언니 사촌 오빠 이렇ㄱ 두명 그런데 그때 고1 고 3이엇어 그래서 주로 사촌들이 모이면 언니 오빠가 우리 네명 을 데리고 시내나 바닷가 가서 놀아주엇지
13
이름없음
2019/11/25 19:42:47
ID : K2IMqi9ummt
0
ㅂㄱㅇㅇ
14
이름없음
2019/11/25 19:44:13
ID : ljvDxU1yIGq
0
모두 알다시피 그때나 지금이나 고등학생들은 공부하느라 바쁘지 우리 사촌언니 오빠도 마찬가지엿어 방학이어서 공부한다고 그날 할머니댁에 안온거야
15
이름없음
2019/11/25 19:45:05
ID : 03yLdU3O5Rz
0
ㅂㄱㅇㅇ
16
이름없음
2019/11/25 19:46:37
ID : ljvDxU1yIGq
0
사촌동생들이랑 내 동생그리고 나 는 작은방에 쪼그려서 공기놀이나 하고 잇엇고 어른들은 거실에 모여잇으셧어 때마침 심심하던 찰나엿는데 큰삼촌이 우리에게 가까운데 나가서 놀고오라고 하셧ㅅ어 한 5000원주시면서 저녁먹기 전에 꼭 돌아오라고 하셧지
17
이름없음
2019/11/25 19:55:59
ID : ljvDxU1yIGq
0
나는 바다 되게 좋아해 짭짤한 소금내 바람 이런거 좋아해서 할머니댁가면 바다 꼭 들럿어 아 그리고 거긴 모래가 되게 하얘 주로 가던 곳은 가까운 작은 바닷가인데 바로 뒤쪽에 야산?조그마한 산 하나가 잇엇어 근데 거기 나무들이 바닷가에 주로 자라는 줄기가 하얀색인 식물같애서 백산 이라고 주민들이 불럿어
18
이름없음
2019/11/25 19:56:24
ID : BuoNxO06Y2r
0
동접인가? 보구있어
19
이름없음
2019/11/25 19:58:22
ID : ljvDxU1yIGq
0
나는 삼촌 말대로 가까운데서 놀려고 햇어 애들이 어리고 장난기 많으니까 그래서 바닷가로 갓지 우리가 자주 가던 문구점은 문을 닫앗거든
20
이름없음
2019/11/25 19:59:10
ID : ljvDxU1yIGq
0
내가 말햇지 한겨울이엇다고 겨울바다는 진짜 바람이 많이 부는데 살이 에일것같아 칼로 베이는 것같이
21
이름없음
2019/11/25 20:01:08
ID : B83xvilxzQl
0
그거 어린아이가 혼자서 놀지않도록
위험한데를 가지않도록 하기위해서 경고차원으로 만든거 아닌가?
22
이름없음
2019/11/25 20:04:08
ID : ljvDxU1yIGq
0
맞아 슬렌더 맨 괴담이 생긴 이유지 그런데 내가 ㅁ맞닥뜨린 그 존재는 보통 사람보다 훨씬 마르고 키가 컷어 그래서 제목을 그렇게 붙엿어
23
이름없음
2019/11/25 20:05:16
ID : B83xvilxzQl
0
마르고 키가 큰 거면 위험한거 아니야?
모든 이야기에서 그런 존재는 사람을 해치는 존재로 나오는데 공포의 상징이기도 하고
24
이름없음
2019/11/25 20:06:27
ID : ljvDxU1yIGq
0
애기들은 애기들이라 잘 뛰어놀더라고 나는 나이가 4-5살 차이나고 추위 잘타는 편이라 좀 떨어져서 앉아잇엇어 애들 위험한 짓 하나 지켜보면서
25
이름없음
2019/11/25 20:08:02
ID : ljvDxU1yIGq
0
그렇지 나중에 말해주겠지만 그 존재는 확실히 위험햇어 사람일 수도 있어 그런데 기억이 잘안나지만 그 기운 분위기는 기괴했던건 맞아
26
이름없음
2019/11/25 20:09:29
ID : B83xvilxzQl
0
ㄴㅇㅅㅇㄱ
-ㅂㄱㅇㅇ-
27
이름없음
2019/11/25 20:13:26
ID : ljvDxU1yIGq
0
사촌 동생이 그때 막 바다 속에 들어가려고 하는거야 한명이 딴 애들은 술래잡기하다가 얼떨떨해 잇고
28
이름없음
2019/11/25 20:14:43
ID : ljvDxU1yIGq
0
나는 깜짝 놀랐지 ㄱㅒ가 5살이엇나 아니 아무리 수영하고 싶어도 그 차가운 데에 막 무릎까지 젖게 들어가니까 내가 후다닥 뛰어가서 걔 잡고 나왓어
29
이름없음
2019/11/25 20:16:19
ID : ljvDxU1yIGq
0
막 바지 털고 얘를 딱 붙잡앗는데 얘 눈 동공에 초점이 없어 난 얘가 아픈줄 알앗어
30
이름없음
2019/11/25 20:17:34
ID : ljvDxU1yIGq
0
막 툭툭치면서 괜찮냐고 소리질ㄹㅅ어 삼촌한테 혼날까봐 걱정되기도 하고 얘 감기 걸렷을까봐
31
이름없음
2019/11/25 20:22:36
ID : ljvDxU1yIGq
0
얘가 말을 잘 못해 눈에 초점은 생겻는데 툭툭 단어토막만 말해 바다 위 반짝 , 하얘 눈같아 멋잇다 이렇게
32
이름없음
2019/11/25 20:23:38
ID : ljvDxU1yIGq
0
난 뭐라고 하는지 몰라서 걔가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곳만 봣어 아무것도 없어 난얘가 잘못봣나 햇다
33
이름없음
2019/11/25 20:24:12
ID : ljvDxU1yIGq
0
계속 그 뒤로 뭐라 그래 그런데 기억은 잘 안난다 어쨌던 바다위 하얀색 이런식으로
34
이름없음
2019/11/25 20:24:24
ID : ljvDxU1yIGq
0
잠깐 밥먹고 올게 기다려 줘
35
이름없음
2019/11/25 20:27:29
ID : Lattip9a9uo
0
ㅂㄱㅇㅇ
36
이름없음
2019/11/25 20:31:08
ID : 2FfSJWqphtj
0
보구있엉
37
이름없음
2019/11/25 20:33:23
ID : o4ZfU0skk2m
0
지금 밥먹어?
보통 6~7시에 먹지 않나?
38
이름없음
2019/11/25 21:37:19
ID : cleJXta7gmG
0
보고있엉
39
이름없음
2019/11/25 21:41:47
ID : 9ze5dPjBy6o
0
우리 집도 가족 다 모이면 저녁 먹어서 8시 조금 넘어서 먹어
40
이름없음
2019/11/25 21:44:53
ID : SLhxXzhzdWm
0
우리 할머니댁도 부안인데 혹시 부안 어디쯤인지 자세히 말해줄수 있어?
41
이름없음
2019/11/25 21:53:57
ID : mpRyNy7tdu6
0
ㅂㄱㅇㅇ
42
이름없음
2019/11/25 22:24:40
ID : Nvu9BuskoLa
0
ㅂㄱㅇㅇ
43
이름없음
2019/11/26 09:43:53
ID : mtwLbu4Gsru
0
중요한 순간에 끊겼다...
44
없음
2019/11/26 23:48:04
ID : INwE5U7xQoM
0
와..
45
이름없음
2019/11/27 17:20:05
ID : A7s67xWoY9x
0
우왕
46
ljvDxU1ylGq
2019/11/27 19:31:45
ID : 8jjApe7xU2E
0
부안초등학교 아니? 거기쯤 부안 시청이랑 가까워
47
ljvDxU1ylGq
2019/11/27 19:33:36
ID : 8jjApe7xU2E
0
애들아 나 스레주인데 늦어서 미안
48
ljvDxU1ylGq
2019/11/27 19:35:02
ID : 8jjApe7xU2E
0
애들아 나 스레주인데 늦어서 미안
49
이름없음
2019/11/27 19:35:49
ID : 8jjApe7xU2E
0
아 이거 짜증나네 중간에 나갔다 들어오니까 아이디가 다르다 어쩌지
50
이름없음
2019/11/27 23:54:59
ID : lfWmGsnTTO4
0
쨋든 이어서 할게 나는 토막난 단어들만 들었고 가리키는곳엔 아무것도 없으니깡 아 ㅒ가 정상이 아니구나 생각했어 그래서 집에 가려고 했고. 삼촌이 5000원 줬다 했지 우리는 군것질도 하고 버스 타고 왔어 버스로 5분거리거든 지금 나한테 남은건 딱 갈때 차비
51
이름없음
2019/11/27 23:55:28
ID : IIHvg2FjyZh
0
헉 레쥬 왔구낭
52
이름없음
2019/11/27 23:57:06
ID : lfWmGsnTTO4
0
그런데 술래잡기 하던 사촌 동생 다른 한명이 신발을 잃어버렸어 막 오빠 (나한텐 사촌)이 바다에 빠지고 정신없으니까 아무말 안하고 잇다가 가려고 하니까 막 울어대는거야
53
이름없음
2019/11/27 23:57:59
ID : lfWmGsnTTO4
0
애들아 id바뀌는거 양해 바랄게 고등학교 준비하느라 스레딕띄엄띄엄 들어와..미안
54
이름없음
2019/11/28 00:00:49
ID : lfWmGsnTTO4
0
자 난 몇살??맞아 초3 나도 어렸어 난 삼촌한테 혼나기 싫었거든 사촌 한명은 젖어서 벌벌떨면서 울기 직전 다른 사촌은 신발 찾으면서 소리란 소리는 다 지르고 안 그래도 겁 많은 나여서 사촌이 이상행동 보일때부터 불안했는데 주변이 시끄러우니까 패닉이 왔어
55
이름없음
2019/11/28 00:02:08
ID : IIHvg2FjyZh
0
아이디 계속 바뀌니까 인코 쓰면 좋을것같아 이름없음 칸ㄴ에 #(원하는단어) 괄호 빼고 얘기함 될것같애
56
이름없음
2019/11/28 00:03:00
ID : lfWmGsnTTO4
0
다행히 우리 동생이 침착차분한 성격 나랑 3살차이지 나이에 맞지 않을 정도로 성숙?과묵?했어 내가 정신 못차리니까 자기가 애들 데려가겠대. 참 나랑 내 동생은 할머니댁, 부안에서 6개월 정도 지낸 적이 있어 부모님이 맞벌이로 한창 바쁠때 할머니가 맡아주셨거든 그래서 부안 읍내는 꿰고 있었어
57
◆IJO3DwIFjAo
2019/11/28 00:06:20
ID : lfWmGsnTTO4
0
좋은 정보 고마워
58
◆IJO3DwIFjAo
2019/11/28 00:15:40
ID : lfWmGsnTTO4
0
아까 차비 갈꺼만 남았다 했잖아 애 한명이 물에 젖었으니까 난 동생한테 사촌 두명 잘 챙겨서 버스 타고 가라고 했어 그리고 신발 잃어버린 사촌한테는 다독이면서 달랬지 조금만 기다려 언니가 신발 찾아갈게 이런식으로 애들을 보내니
59
◆IJO3DwIFjAo
2019/11/28 00:17:21
ID : lfWmGsnTTO4
0
난 그때 소름이 돋더라 왜? 애들이 바다 딱 나가자마자 한기가 돌았어 겨울 바다 바람 세다고 했잖아 근데 그 추움 그 차가움ㅇ 아니고 피부 몇겹 아래에 소름이 돋아 오소소 이렇게 나 이 기분은 6년이 지나고도 생각나고 그 후로는 느껴 본적이 없어 벌레가 기어가는거 처럼 오소소소
60
이름없음
2019/11/28 00:21:11
ID : yJQnxDusi3A
0
ㅂㄱㅇㅇ
61
이름없음
2019/11/28 00:25:13
ID : lfWmGsnTTO4
0
왜냐하면 물에 빠진 사촌이 가기 전에 무슨 말을 했냐면 어어 이제 기어 온다 (여기서 눈물 터짐) 이제 여기로 와 누나 어떡해 으앙 이렇게 얼버무리면서 막 우는 거야 난 다른 애 챙기느라 그 말을 넘겼거든 그냥 근데 혼자 잇으니까 생각나는 거지
62
이름없음
2019/11/28 00:33:26
ID : lfWmGsnTTO4
0

63
이름없음
2019/11/28 00:35:44
ID : 4FdCi7hzbxv
0
으어..무섭당
64
이름없음
2019/11/28 00:37:50
ID : lfWmGsnTTO4
0
바다는 척박하지 식물이 살기엔 근데 군데군데 하얀 가시덤불이 있어 옛날에 찔려봐서 알아 거기 사이사이 뒤지고 있었어 신발 찾으려고
65
이름없음
2019/11/28 00:38:29
ID : lfWmGsnTTO4
0
이제부터 디테일 있게 할게 여기서부터는 기억이 생생해 어제 일처럼
66
이름없음
2019/11/28 00:42:41
ID : lfWmGsnTTO4
0
파도가 엄청 셌어 철썩철썩 다행히 난 안심되었던 게 바다 왼쪽 끝에 해녀? 두분이 있었어 진짜 왼쪽 그니까 거의 주택가 쪽인데 내 눈에 잘 보이는 그정도 그니까 난 중간에서 왼쪽에 치우친 쪽에서 찾고 있었지
67
이름없음
2019/11/28 00:43:43
ID : lfWmGsnTTO4
0
여기까지 오늘은! 내일이나 내일 모레에 끝날 거 같아 짧지만 소름 돋을거야 아마
68
이름없음
2019/11/28 00:43:56
ID : lfWmGsnTTO4
0
나도 가끔식 악몽을 꾸니까.
69
이름없음
2019/11/28 00:55:07
ID : 1BhvBfgi8jf
0
슬렌더맨은 외국쪽 심령학회에서도 문제 많은거로 알고있어...
70
이름없음
2019/11/28 01:06:51
ID : 1BhvBfgi8jf
0
이 슬렌더맨은 사실 허구의 존재였거든? 근데 사람들이 이존제에 대한 너무나 큰 두려움? 무서움이랄까? 사실 그런 악령형태의 존제들은 사람의 정신적두려움같은 마이너스적 기운같은것들을 먹고살거든 그런대 문제가 되는게 많은 사람들이 두려움 공포를 가지개되면 허구의 존제라도 실체화 되버릴수 있다는것이 문제인데 저 슬렌더맨이 실체화되버렸다는 것이지...
71
이름없음
2019/11/28 01:09:29
ID : 1BhvBfgi8jf
0
레더가 본것이 어릴적 경험이었다면 그것 아마 슬렌더맨 맞을지도몰라...
72
이름없음
2019/11/28 03:44:38
ID : 5dO3wlirAqn
0
와 이 스레는 일말의 주작 의심조차 안 들어 오랜만에 재밌는 스레다 별개로 스레주 맞춤법 사랑스럽다
73
이름없음
2019/11/28 09:27:04
ID : 1vjAjbhgkrb
0
우와 난 그런건 몰랐는데 좋은 정보 고마워
74
◆IJO3DwIFjAo
2019/11/28 09:27:34
ID : 1vjAjbhgkrb
0
고마워 너도 사랑스럽다
75
◆IJO3DwIFjAo
2019/11/28 09:29:35
ID : 1vjAjbhgkrb
0
스레주야 다시 돌아왔어
76
◆IJO3DwIFjAo
2019/11/28 09:32:52
ID : 1vjAjbhgkrb
0
아무데도 없어 모래사장이 넓은 것도 아니고 까만색 신발이라서 눈에도 잘 띄일 텐데 아무데도 없어 게다가 사촌들이 놀았던 데도 한정되어 있잖아
77
◆IJO3DwIFjAo
2019/11/28 09:33:29
ID : 1vjAjbhgkrb
0
이쯤 되면 바다에 쓸려 갔다 가 이성적인 판단이지
78
◆IJO3DwIFjAo
2019/11/28 09:34:44
ID : 1vjAjbhgkrb
0
그땐 체구가 조그만 나라 감히 바닷물 근처도 못 갔어 혼자기도 하고 파도가 아주 셌거든 일단 수영하면 100% 익사 얕은 곳에서도 파도가 꽤 컸어
79
이름없음
2019/11/28 09:35:09
ID : Pbii1jxQrfe
0
어떻게 됐어?
80
◆IJO3DwIFjAo
2019/11/28 09:37:11
ID : 1vjAjbhgkrb
0
이제부터 알려줄게
81
◆IJO3DwIFjAo
2019/11/28 09:38:21
ID : 1vjAjbhgkrb
0
난 집으로 돌아가려고 했어 근데 그때 그 기운이 느껴졌어
82
◆IJO3DwIFjAo
2019/11/28 09:38:34
ID : 1vjAjbhgkrb
0
고양이 키우는 사람?
83
음
2019/11/28 10:59:39
ID : ba8mFfQpQk8
0
ㅂㄱㅇㅇ
84
냥
2019/11/28 12:35:53
ID : mnwnCrteLgr
0
나 키워
85
◆IJO3DwIFjAo
2019/11/28 12:54:27
ID : fO5QpU0oJSL
0
그러면 고양이 그르랑 거리는거 알아? 입에서 내는 소리가 아니라 몸에서 나는 소리
86
냥
2019/11/28 13:02:50
ID : u05WrAnWi7g
0
어어 (아까 키운다는 사람이야)
87
◆IJO3DwIFjAo
2019/11/28 15:10:09
ID : MoY09vu2tvw
0
그 소리가 저멀리서 들려와 근데 그르릉이 아니라 뭐라고 중얼거려 속삭이듯이
88
◆IJO3DwIFjAo
2019/11/28 15:15:56
ID : MoY09vu2tvw
0
뭐라고 막 속살대 응 속삭이는게 아니라 단어를 뭉개면서 속살속살 신기한 건 그 목소리는 기억이 안나
89
◆IJO3DwIFjAo
2019/11/28 15:16:49
ID : MoY09vu2tvw
0
바로 내 옆에 있는 거처럼. 난 파도 소리인줄 알았어 절벽이나 돌 같은데에 파도가 부딪히면 에코처럼 소리가 나거든
90
이름없음
2019/11/28 15:24:40
ID : MoY09vu2tvw
0
난 뒤를 돌아봤어 그러지 말았어야 하는 건데
91
◆IJO3DwIFjAo
2019/11/28 15:25:16
ID : MoY09vu2tvw
0

92
◆IJO3DwIFjAo
2019/11/28 15:25:46
ID : MoY09vu2tvw
0


93
냥
2019/11/28 15:26:26
ID : nV88peY79in
0
ㅂㄱㅇㅇ
94
이름없음
2019/11/28 17:18:29
ID : 1BhvBfgi8jf
0
음 일본에도 슬렌더맨이랑 비슷한 악령이 있어 팔척귀신(일명 포포포귀신이라고도 하지)인데 이개 서양의 슬렌더맨이랑 무척비슷한게.... 아! 성별이 다르긴 하군 슬렌더는 남자 팔척은 여자 ^^;;;
95
이름없음
2019/11/28 17:26:14
ID : 1BhvBfgi8jf
0
아무튼 슬렌더도 그렇지만 팔척도 키가 무지크다는 점, 또한 어린아이부터 중고교생등 미성년자들을 노린자는점등등.... 참 생각해보면 동,서양적으로도 비슷한 요괴나 악령들이 참 많은거같아
96
이름없음
2019/11/29 16:43:46
ID : 5dO3wlirAqn
0
진행이 너무 안 되는 거 같네; 스레주 바빠?
97
◆IJO3DwIFjAo
2019/11/29 19:26:46
ID : 8jjApe7xU2E
0
응 좀 바빠 ... 미안행 나다시 왔어
98
◆IJO3DwIFjAo
2019/11/29 19:26:57
ID : 8jjApe7xU2E
0
난 뒤를 돌아봤어
99
이름없음
2019/11/29 19:28:59
ID : GmskmnyFeII
0
재미있다 스레주 언제와 ...
100
◆IJO3DwIFjAo
2019/11/29 19:34:34
ID : 8jjApe7xU2E
0
해녀 분들 아직까지 바닷가 왼쪽 끝에 계셨어 그러나 내 눈길을 잡아끈 것은 오른쪽 바닷가 끝에 있었지
101
◆IJO3DwIFjAo
2019/11/29 19:56:03
ID : 8jjApe7xU2E
0
그래 그것은 큰 눈을 가지고 있었고 백지처럼 하얀, 그것은 우리 인간의 피부색이 아니었어 그리고 매우 길었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난 그냥 감이 정말정말 좋은 일반인인데 점 봐줘도 되나?
시체 처리하는 글?? 찾아줄 사람 있어??
사고물건
꿈에서만 사람 공격하는 귀신들에게 시달리는데 이게 10년이 넘음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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