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2/05 23:44:44 ID : bCo3Rxu8qlw 0
그냥 바로 쓸게 난 8살 때부터 13살 초 까지 수영을 하다 그만뒀어 그 이유를 짧지만 그냥 쓰고싶어서 풀어볼게
2 이름없음 2019/12/05 23:46:28 ID : bCo3Rxu8qlw 0
수영을 다닌 이유 부터 말하자면 8살 때 내가 오른쪽 팔이 골절됬고 다 나은상태였는데 골절 되서 그런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오른팔이 다 안펴지는..? 그니깐 펴지긴 펴지는데 완전히 1자로 안펴졌어 그래서 수영이 물리치료?에 좋다고 해서 다니게되었어.
3 이름없음 2019/12/05 23:47:07 ID : bCo3Rxu8qlw 0
난 8살 때부터 12살 까지는 아주 잘다녔어 근데 내가 선수반이였거든? 각종 대회도 나가고 나가서 메달도 받고
4 이름없음 2019/12/05 23:48:43 ID : bCo3Rxu8qlw 0
근데 그 내 수영 선생님이 말이 많았어 예를 들면 나도 좀 느끼긴 했는데 수영을 잘하는 애들만 좋아하고 못하면 찬밥신세.. 난 좀 잘했어서 선생님이 잘 대해주셨어 근데 좀 수영이 조금 미숙한 애들이 선수반에 몇명 있었는데 걔네 한테만 꾸중하고 그랬어
5 이름없음 2019/12/05 23:49:51 ID : bCo3Rxu8qlw 0
근데 나도 처음에는 대회만 나가면 맨날 4등만 하고 그래서 선생님이 별로 좋아하시진않았어. 그냥 신경을 하나도 안썼어. 근데 어느 순간부터 내가 대회 나가서 상도 타고 기록도 잘 나오니깐 어느순간 부터 나한테 좀 잘해주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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