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레딕 이제 앱설치 안됨? (2)
2.🤦♀️신기한 맞춤법보이면 갱신하는스레🤦♂️ (356)
3.🌸🌱🌸잡담판 잡담스레 46판🌸🌱🌸 (131)
4.알바판 잡담 스레! (315)
5.정치 잡담 스레 2 (453)
6.본인의 길티플레져 적어보자 (60)
7.☁ 현재 날씨 말하고 가는 스레 🌞 (59)
8.아이바오가 셋째 출산함 (1)
9.은근히 삶의 질 떨어지는 포인트 적고가자 (85)
10.💢💥💢💥💢💥💢💥💢어그로 퇴치스레 17💥💢💥💢💥💢💥💢💥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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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제☆발☆중복스레 동일인물 추정 가능 스레 세우지 마라 좀 (36)
13.🌨✈️☁️고요한 새벽 속 여기는 모닥불 29판🌨🛩☁️ (57)
14.☆스레 홍보하고 가는 스레☆ (247)
15.오목하는 스레 (542)
16.기미앰플 쓰는 사람?? (2)
17.음식 잡담 3판 (226)
18.♣10레스마다 음식 취향 저울질하는 스레♣ (652)
19.다이스 굴리는 스레 (695)
20.옛날엔 싫어했는데 지금은 좋아진 음식, 재료 말해보자(반대도 좋음) (39)
사실 친구 고민 들어줄 때 말을 잘 못 해줘서... 지금이나마 상대에게 위로나 칭찬을 잘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려고 합니다. ^^
>>88 헉 ㅠㅠ 속상하셨겠어요... 이번에는 긴장하셔서 그런 것 아닐까요? 평소와 다르시기도 했고 짝남분 때문에 긴장하셔서 그랬을 거에요. 괜찮아요. 지극히 당연하게 긴장하신 거죠. 이번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에는 멋지게 말씀하시면 그만입니다! 레주님은 아주 멋진 분이세요. 짝사랑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게요, 응원하겠습니다!
>>90 헉 대박! 완전 수고하셨어요! !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ㅠㅠ 이제 대학 오리엔테이션 전까지 공부하느라 못하셨던 것들 마음껏 즐기시고 맛있는 거 많이 드세요 레주님! ^^
>>92 레주님 일단 수능 보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듣기로는 이번 수능 난이도가 높았다고 그러던데 고생이 많으셨을 것 같아요 ㅠㅠ 레주님 괜찮아요. 어쩌면 이번 일이 인생의 터닝포인트 그러니까 전환점이 될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이번 일이 계기가 되어 레주님의 미래가 더 좋게 변화했을 수도 있죠. 게임으로 치면 분기점 느낌으로요! 지금부터 무슨 일이든 포기하지 마시고 천천히 나아가다 보면 좋은 일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하시는 일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9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지금 도서관인데 너무 크게 웃었습니다... 레주님 매력학과 전공생이신가요? ㅋㅋ 아 귀여워요 아마 어머님도 마음 속으로는 귀여워하실 것 같습니다. 더 좋은 애교 방법도 많으니... 다른 방법도 익혀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
>>99 학교에 매점이 있으시군요! 잘하셨습니다. 학교를 나가서 감자튀김을 사드시지 않은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가요. 모범생 레주님을 칭찬합니다! 즐거운 감자튀김 라이프 되세요. ^^
>>100 감사합니다 레주님! 하마터면 지나칠 뻔했는데 레주님 덕에 100레스를 기념하게 되었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기분이 너무 좋아서 히죽히죽 웃고 있어요. 부디 좋은 나날 되시기를 소망하겠습니다. ^^
>>101 와... 정말 잘하셨어요. 사실 찍어서 틀리는 거나 백지로 틀리는 거나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하지만 이건 명백하게 다른 겁니다. 전자가 훨씬 더 책임감 있게 시험에 임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이런 마음가짐을 가지신 레주님은 대단한 분이세요. 존경합니다. 기말고사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기를 바랄게요! ^^
>>109 침대에서 일어나셨다니 큰일 하셨습니다. 침대가 얼마나 따뜻하고 안온한지 모르겠습니다. 인생 내내 느끼는 중입니다. 정말 벗어나기 싫거든요... 레주님이 할 일이 있어서 일어나셨든 아니면 어떤 의도가 없었든 일어나신 행동만으로도 오늘 한 건 하신 거라 생각해요. ^^
>>110 웅웅 스레주 덕분에 좋은 기분으로 잠들어서 행복한 꿈 꿨엉ㅎㅎ 고마워! 넌 스레딕의 힐러야ㅠ 오늘도 화이팅!!
>>115 (가보고 싶다는 무언의 눈빛...) 익명 게시판의 가장 큰 문제는 사람들이 스스럼없다는 거죠. 그만큼 말도 험하게 하고 비방도 심한 것 같아요. 그런데 이곳에서 좋은 분들을 만나면 어째 더 감동적이더라고요. 좋은 레주분들을 만난 건 아마 레주님이 좋은 분이셔서 그런 것 아닐까요? 원래 착한 사람이 착한 사람을 모은다고 하잖아요! 레주님 화이팅입니다. 스레 응원할게요! ^^
>>117 저 레주님 레스 보고 너무 히죽거려서 옆에 있던 사람이 이상하게 쳐다봐요 ㅋㅋㅋ 좋은 꿈 꾸셨다니 제가 다 기쁘네요. 정말 말씀 감사합니다! 오... 레주님은 저의 천사세요...
스레주.. 나는 오늘 대학교 시험을 보고왔어.. 엄청 망해서 조금 울적한데 그래도 끝나고 집가서 점심먹구 학원가서 공부하고 방금 전에 집에 들어왔어.. 오늘 6시에 일어나서 공부하는데 잠이 쏟아지는거야 그래서 손꾸락으로 눈 벌리고 했어ㅠㅠ 한번 둘러보다가 칭찬받고싶어서 헤헷
>>120 대단하세요 레주님... 되게 하루를 알차게 사시는 분이군요! 아침 여섯 시에 일어나신 것도 놀라운데 방금 학원이 끝나셨다니... 심지어 오늘 안 좋은 일도 있었는데 성실하게 하루를 끝마치셨다니 칭찬의 박수를 드립니다. 이렇게 열심히 생활하신다니 레주님은 정말 성공하실 것 같아요. 레주님의 끈기와 인내심을 칭찬합니다. 오늘 비록 시험 점수가 좋지 않았지만 나중에는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거에요. 오늘 하루 수고하셨습니다. 쉬시면서 공부하시길 바랄게요, 무리 마시고 ㅠㅠ... 레주님의 생활을 응원하겠습니다!
>>121 스레주 나 >>58 레스주야!! 스레주 레스 읽고 살아있길 잘했다는 생각을 했어 나를 진심으로 응원해주는 말을 듣기위해 엄청 고생하고 열심히 살아온 거 같기도 하고ㅎㅎ 너무너무
고마워 스레주♡♡ 얼마남지 않은 2019년 마무리 잘하고 내년에도 행복하자!!!
친구관계 좋게 유지하는 거 너무 힘들고 지치는데 그래도 나 내년이면 다시 반 바뀌니까 이 무리에서 조금이라도 분위기가 달라질 거라 생각하고 열심히 참아. 나 항상 소외감 들어도 내가 걔네 말고 친구 없는 것도 아니니까 하고 생각해 그래도 너무 외롭지만 잘 참고있어 칭찬해줘..
>>122 아 ㅠㅠ 말씀 감사합니다 레주님! 제 부족한 말솜씨를 좋게 봐주셔서 정말.... 몸둘 바를 모르겠어요... 레주님 응원에 감동 받았습니다. 저도 힘내볼게요. 레주님도 2019년 즐겁게 보내시고 내년에 꼭 즐거운 일 많기를 바랄게요. 항상 행복한 나날 되시길 바랄게요!! ^^
>>123 친구분들이 참... 같이 다니는 친구에게 소외감 느끼고 불편하게 만들면 안 되는데 말이에요. 레주님 같은 좋은 분을 두고 왜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친구관계에서는 항상 별것도 아닌 일로 감정을 많이 소모하는 것 같아요. 특히 마음에 안 드는데 어쩔 수 없이 웃고 넘어가는 그런 순간에 외롭다는 기분이 많이 들더라고요. 그래요, 레주님. 레주님은 제가 보기에 그 친구들보다 더 좋고 잘난 분이십니다. 레주님, 지금까지 많이 힘드셨을 텐데 고생하셨어요. 잘하셨어요. 내년에는 꼭 레주님과 쿵짝이 잘 맞는 친구분들이 많이 생기길 바라겠습니다. 아니면 적어도 불편한 친구분들 무리의 분위기가 전환되기를 바랄게요. 새벽에 늦게 답 드려 죄송합니다. 부디 안온한 밤 되세요. ^^
>>125 레주는 과제를 하는 중입니다 (으악!) 제가 더 감사하죠... 짧은 감사라도 한번 받으면 그날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레주님 덕분에 오늘도 해피하게 지내겠네요! 저도 곧 자러갈 테니 레주님도 어서 주무시러 가세요! 편안한 밤 보내시길.^^
>>128 우우... 레주님 집에 위장약 있으시면 어서 드시길 바랍니다... 날도 추운데 아프면 제일 슬퍼요 ㅠㅠ 아프지 마세요 약 드시고 푹 숙면하시길 바랍니다^^
>>129 /축하합니다!/ 와 레주님 추합이라뇨 ㅠㅠ 지금까지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생하시면서 공부하신 시간들과 대학 때문에 전전긍긍해한 시간들이 보상 받으신 것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
새벽에 만두 먹었어...
운동하고 자야지...
앞자리 바뀌기까지 조금밖에 안 남았는데 왜 새벽에 먹었지...
>>132 괜찮아요 레주님... 저는 어제 호빵 전자레인지에 돌려먹었습니다... 너무 배가 고파서 견딜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도 운동하실 계획도 세우시다니 대단하세요. 저는 운동 계획이나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는 타입이 아니라... 될 대로 되라는 그런 생각의 소유자거든요. 레주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길 바라겠습니다. ^^
>>133 와 진짜요? 멋진 레주님! 갈색 눈을 가진 분들은 뭔가 매력적인 것 같아요. 오묘한 눈색 때문인지 뭔가 보기에도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제가 타인의 눈색을 보는 것을 참 좋아해서 그렇기도 하지만 척 보기에도 너무 멋집니다. 멋진 레주님! 부디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
노래를. 못 불러요.... 실력의 문제가 아니라 노래방가서 마이크잡으면 소리를 못 내겠어요ㅠㅠ 그래서 노래 불러본 적도 없고 그래서 내가 음치인지 박치인지 정상인지도 모르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5 핰ㅠㅠㅠ 진짜 아무말이나 내뱉어본 거였는데 예쁜말해줘서 너무 고마워ㅠㅠ 항상 스레주한테 힐링받고 간다ㅎㅎㅎ 스레주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고 즐겁길 바라!! 넌 진짜 복받을거야!!
>>136 헉... 레주님은 설마 하늘에서 내린 천재가 아닐까요? 평소에는 노래를 하실 수 있는데 노래방에서는 안 되시는 거라고 이해했습니다. 마이크를 잡으면 본인도 모르게 긴장이 되시나 봐요ㅠㅠ 그래도 시간이 흐르면 노래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레주님은 음정 박자 완벽한 절대음감일 거에요! 아자! ^^
>>137 기요미 레주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기분이 너무 좋아져서 날아다닐 것 같아요. 레주님도 복 받으실 거에요!
원하는 대학,원하는 학과에 합격했지만 동기들이랑 친해질수 있을까 전형적인 아싸성격이라 먼저 다가가서 말도 못 거는데 고민이야 인간관계라도 좋으면 모르겠는데 어릴때부터 따돌림 당하는게 일상이 되었고 최근까지도 그랬어 이 좁은 대한민국에서 가해자들이랑은 얼마든지 마주칠 수 있다는게 너무 무서워 수능날 초딩때 따돌림 주동자랑 같은 시험장,같은 고사실 된것만 봐도 말 다한거지 대학 들어가서도 설마 나를 힘들게 했던 가해자랑 같은 학과면 어쩌지 싶어 주변 사람들은 나한테 축하한다고 해주지만 사실 어디에도 말할 수 없어서 너무 괴로워 스레주한테 이런 얘기해도 괜찮을까 싶네 칭찬해주는 스레에 관련없는소리만 해대서 미안해
스레주,,나 오늘 마법터져서 아침 수영을 못가고 말았어;-; 나 아직 초급반이라 하루하루가 중요한데 말이지
오늘 하루 놀기만 했어요ㅠㅠ 취업준비 해야하는데 하나도 안하고ㅠ 백수로 놀기만한게 벌써 며칠째인지....ㅠㅠㅠ
하루에 열개씩 하려 했는데 너무 어려워요! 세개 했는데 짱 지쳤어요 ㅠ 빨리 끝내고 싶은데~~
제가 이번주 내내 시험인 관계로 바쁩니다 ㅠㅠ 혹시 레주님들 이번주 금요일 밤에라도 답장 괜찮으실까요... 제가 오길 기다려주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부디 행운 가득한 나날 되시기를 바랄게요. ^^;...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스레주!! 무리하지말구 시험 잘치고, 뒷풀이로 잘놀구 와!! 죄송할게 뭐있어~ 네 삶이 더 중요하지! 스레주도 늘 좋은 하루 보내!
>>140 헉 이런 추운 날씨에 운동을 하셨어요?? 진짜 대단하세요. 의지가 가득하신 분이네요! 운동은 계획에 비해 실천하는 수가 적은 것들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운동해야겠다 마음 먹으신 것으로도 칭찬해드릴 일인데 그대로 실행까지 옮기셨으니... 개인적으로 존경의 말씀 올립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서 그런지 요즘 독감이 유행하는 것 같아요. 건강 조심하시고 앞으로도 꾸준히 운동하시는 레주님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141 (빠빰) 거의 일주일이나 지났지만 레주님, 정말 축하드려요! 열심히 한 공부의 결과가 좋게 나오셨으니 얼마나 기쁘시겠어요. 지금까지 정말 수고하셨어요. 그간 마음 졸이셨을 텐데 이제 편히 마음 놓으시고 여유로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맛있는 것들도 많이 드시고 천천히 쉬세요! 자기계발 같은 활동도 부담 없이 즐기시면서 대학 새 학기 준비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내년 새 학기에 레주님께 좋은 일만 있기를. ^^
아아ㅏ아가악 많은 분들이 레스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하지만 너무 졸려서... 너무 죄송합니다... 내일 꼭 올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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