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 사람이 정말 싫어 (1)
2.하.. 나 은따인데 내 얘기 좀 들어줘.. (5)
3.이제와서 말해봤자 소용없겠지만 (2)
4.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좀 알려주라 (4)
5.골반이 없따ㅏ.. (2)
6.사춘기 때는 원래 이렇게 엄마랑 잘 싸우나 (3)
7.건강하게 사는법좀... (9)
8.안 맞는 친구와 어떻게 멀어질 수 있을까? (2)
9.다이어트 쓴소리좀 해주고 가 (14)
10.사람 한명 살린다 생각해줘 (6)
11.사랑이 고파서 내가 말라가는 게 느껴져 (1)
12.이가 너무 누래ㅠㅠㅠ (8)
13.성적 스트레스 다들 어떻게 푸는거야? (13)
14.애니 속으로 들어가고 싶은 오타쿠 (31)
15.내 인생얘기 들어줄 사람... (18)
16.친구 남자얘기 (3)
17.선배면 무조건 대단한거임? ㅋㅋㅋㅋ (11)
18.아빠 안 계시면 불쌍해 보이나 (17)
19.그만가야되나바 (17)
20.엄마가 이거 하라고 하면 진짜 너무너무 하기 싫어져 (3)
1
이름없음
2019/12/31 00:09:33
ID : oMkmmtusjio
0
나도 내가 이렇게 성적에 스트레스 받는 날이 올 줄 몰랐어.
내년에 고3이니까 입시가 1년도 안 남아선지 이번 내신시험이 너무 부담되더라구
그래서 시험기간동안 공부 안하면 괜히 불안하고 진정이 안돼서 불면증까지 왔어
2
이름없음
2019/12/31 00:10:56
ID : oMkmmtusjio
0
거기다 스트레스 받으니까 일주일에 3kg가 갑자기 찔정도로 음식을 계속 넣고 수업시간 중 호흡 불안까지 와서 나도 너무 당황스러운거야
3
이름없음
2019/12/31 00:12:24
ID : oMkmmtusjio
0
그렇게 온갖 부담 다 받고 시험을 봤어
제일 오랜기간 시간도 많이 투자해서 공부한 과목을 첫시간으로 봤는데 등급이 3등급?이나 떨어져서 멘탈이 너무 털리고..
진짜 시험보고 운 적이 없는데 눈물도 너무 나고 왜 공부하나 싶고 자살충동까지 들더라
4
이름없음
2019/12/31 00:14:00
ID : oMkmmtusjio
0
어찌어찌 다잡아서 입시방법이야 길이 있겠지 이런 생각으로 가라앉혔는데 내년에도 이렇게 온갖 스트레스 받으면서 공부하면 시험 진짜 망할 것 같아
5
이름없음
2019/12/31 00:14:52
ID : oMkmmtusjio
0
나만 이렇게 스트레스 받는 거 아니지? 입시 진짜 눈뜨고 일어나니까 수능 끝난 다음날이면 좋겠어
6
이름없음
2019/12/31 15:20:09
ID : hhvClzWmMko
0
노래방 가서 소리 엄청 질러
7
이름없음
2019/12/31 15:40:10
ID : K7wMqlzPdu0
0
응... 난 스트레스 받으면 식욕이 없어지는 편이긴 한데,
스트레스 왕창 받아 진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
심할 때는 공부 하자고 학교 와놓고 하루 종일 울다가 가...
8
이름없음
2020/01/01 16:53:26
ID : g42HA3WlyE9
0
담배
솔직히 우리 나이에 담배를 피든 1년 뒤에 담배를 피든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 어차피 몸에 안좋은거 알고 피는거잖아 그렇게 따지면 우리가 먹는 라면도 몸에 안좋은거 계속 몇년째 먹고있는거고,, 문제 풀 때 공부가 질려서 너무 하기 싫을때 다 그만두고 싶을때 조용히 밖에 나가서 하나 피고오곤 해 솔직히 일탈하는거 같아서 기분도 풀리고 좀 낫다 나쁜 방법이긴 하지만 난 이걸로 전교 최상위권 유지하고 있어
9
이름없음
2020/01/01 20:28:47
ID : Ds1a6Zhe2Gp
0
내가 아는 선배도 담배를 추천하긴 하더라...
10
이름없음
2020/01/05 00:53:11
ID : uq2GpWqjbct
0
애초에 공부를 안해서 안받았어ㅎㅎ
11
이름없음
2020/01/13 00:26:46
ID : fVhs1h9dxxz
0
먹는 걸루 배터질때까지 먹어 ㅎㅎ 지금 방학이여서 다욧트 중
하 ㅠㅠ 내가 왜 먹었지...
12
이름없음
2020/01/13 00:29:05
ID : SNwGsnXwHvg
0
놉 담배 하지마 진짜로 경험자 조언임 차라리 물건을 때려부수거나 술을 마셨으면 마셨지 담배는 절대 시작하면 안돼 못끊어
13
이름없음
2020/01/15 21:41:34
ID : vClA4ZbfSL8
0
나는 귀걸이 사 모았어. 귀 뚫는 것도 우리 학교는 좀 프리해서 거의 안 잡긴 한데 그래도 일탈 같아서 기분 좋고 돈 쓰니까 기분좋아... 저번 기말고사 때 시험 보면 일찍 끝나니까 날마다 학원가는길에 들러서 하나씩 샀던 것 같아.
레스 작성
1레스한 사람이 정말 싫어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6
0
5레스하.. 나 은따인데 내 얘기 좀 들어줘..
1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6
0
2레스이제와서 말해봤자 소용없겠지만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6
0
4레스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좀 알려주라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6
0
2레스골반이 없따ㅏ..
2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6
0
3레스사춘기 때는 원래 이렇게 엄마랑 잘 싸우나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6
0
9레스건강하게 사는법좀...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6
0
2레스안 맞는 친구와 어떻게 멀어질 수 있을까?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5
0
14레스다이어트 쓴소리좀 해주고 가
3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5
0
6레스사람 한명 살린다 생각해줘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5
0
1레스사랑이 고파서 내가 말라가는 게 느껴져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5
0
8레스이가 너무 누래ㅠㅠㅠ
1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5
0
13레스» 성적 스트레스 다들 어떻게 푸는거야?
2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5
0
31레스애니 속으로 들어가고 싶은 오타쿠
155 Hit
고민상담
◆oGlfO3Bgi03
20.01.15
1
18레스내 인생얘기 들어줄 사람...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5
0
3레스친구 남자얘기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5
0
11레스선배면 무조건 대단한거임? ㅋㅋㅋㅋ
1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5
0
17레스아빠 안 계시면 불쌍해 보이나
1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5
0
17레스그만가야되나바
1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5
1
3레스엄마가 이거 하라고 하면 진짜 너무너무 하기 싫어져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