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 사람이 정말 싫어 (1)
2.하.. 나 은따인데 내 얘기 좀 들어줘.. (5)
3.이제와서 말해봤자 소용없겠지만 (2)
4.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좀 알려주라 (4)
5.골반이 없따ㅏ.. (2)
6.사춘기 때는 원래 이렇게 엄마랑 잘 싸우나 (3)
7.건강하게 사는법좀... (9)
8.안 맞는 친구와 어떻게 멀어질 수 있을까? (2)
9.다이어트 쓴소리좀 해주고 가 (14)
10.사람 한명 살린다 생각해줘 (6)
11.사랑이 고파서 내가 말라가는 게 느껴져 (1)
12.이가 너무 누래ㅠㅠㅠ (8)
13.성적 스트레스 다들 어떻게 푸는거야? (13)
14.애니 속으로 들어가고 싶은 오타쿠 (31)
15.내 인생얘기 들어줄 사람... (18)
16.친구 남자얘기 (3)
17.선배면 무조건 대단한거임? ㅋㅋㅋㅋ (11)
18.아빠 안 계시면 불쌍해 보이나 (17)
19.그만가야되나바 (17)
20.엄마가 이거 하라고 하면 진짜 너무너무 하기 싫어져 (3)
1
이름없음
2020/01/13 22:58:07
ID : 3Pg7BunyGq5
0
초등학생 때 돌아가셨고 지금 고등학생인데 왜 자꾸 이게 의식되지? 부끄러운것도 아닌데 동정받을까봐 아무한테도 알리지를 못 했는데, 학교에 가족관계증명서 하나 내는 게 뭐가 무섭다고 보험금도 안 받으면서까지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네 진짜 한심하다 야 아빠가 보면 웃겠다. 아니 근데 진짜 아무 생각 없나 다들? 나만 혼자 의식하는 건가? 근데 말했다고 다 나 불쌍한 애로 보면 어떡해 내가 우리 엄마 얼굴에 먹칠하면 어떡해;;
2
이름없음
2020/01/13 22:58:47
ID : JVglBhBwLdW
0
아무도 불쌍하게 안봐 자신감 가져.
3
이름없음
2020/01/13 23:11:13
ID : h88rtikpTU5
0
신경쓰는 사람이 이상한 거 아냐? 세상에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거지
4
이름없음
2020/01/13 23:11:47
ID : dBdVgi5O645
0
솔직히 아무도 관심없어
예의상 관심가져주는 척은 할지도
5
이름없음
2020/01/13 23:24:34
ID : 3Pg7BunyGq5
0
그러면 다행이다. 나 혼자 너무 신경쓰고 산 듯.
6
이름없음
2020/01/13 23:53:09
ID : SMmFirwHCnP
0
옛날엔 몰라도 이혼율 높아진 요즘에는 특이사항은 되겠지만 은근 흔한편이라 다들 신경안씀. 사람많은 길거리에서 외국인봐도 요즘은 신기할거 없잖냐. 과부라는말도 교과서에서나 들어볼만큼 희소성없음
7
이름없음
2020/01/13 23:54:32
ID : vva01eIK4Y6
0
1인가정이 많아진 현대사회에선 그런거 신경 안쓰일듯.. 그냥 아빠가 안계시구나 정도, 그런걸로 놀리면 개념없는새끼지
8
이름없음
2020/01/14 00:11:33
ID : yY7bxvhhBwE
0
불쌍하다고 생각 안함 그대신 나는 행복한거다 생각함 우리 부모님 두분다 계시는거는 정말 축복받은거라 생각하거든 근데 그런 사정있은 애들한테 엄마랑 뭐했다, 아빠랑 뭐했다 이런 얘기는 못할것 같음
9
이름없음
2020/01/14 01:45:58
ID : zO67zdO60pU
0
지금은 20대고 나도아빠 6살때부터 없었어 바람펴서 엄마밖에 없어 나도 어릴때 처딩때 한번 어버이날때 학교에서 편지엄마랑아빠한테쓰라거두장씩주잖아 그게너무싫었어 그래서초딩때 엄마한테쓰고 아빠도없는데 밤애들은 다 엄마한장아빠한장 쓰고있길래 나도 창피해서 아빠도없는데 편지썼어 근데 엄마펀지엔 하트랑 막꾸몃는데 아빠편지는 꾸미진않았는데 남자애가 그거보더니 넌왜아빠편지는 안꾸미냐? 이러는데 내가 당황했다가 아빠없어..이랬는데 그남자애가 반애들다들리게킄소리로 선생님! 얘아빠없대요! 아빠다어떻게없어요? 이러더라 선생님은 그때 아빠없응수도있단다 이러고 그뒤로 고등학교초반까지 아빠없는거 숨기다가 정말 친한친구들만나서는 그냥 쿨하게 나아빠없는데? 이러고나서 이제는 당당해! 그리고 요새는 이혼한사람도많고 이런집난도많고 해서 스레주 아무렇지않았음좋겠어! 나도 스레주 맘이해해 학교다닐때 등본이나가족증명서 낼때 선생님이가져가는갓더아니고 한애가 모아서가져가잖아 ..그래서그때 되게 불안하고 창피했어 그치만 상대는 아무도 신경안써 아무렇지않게생각하니까 걱정마 !!!!
10
이름없음
2020/01/14 03:33:05
ID : 3zVbyIHBe2J
0
아빠 없는걸로 그렇게 패드립 칠줄 몰랐다 씨발새끼들
11
이름없음
2020/01/14 03:33:51
ID : VhxQmoMqp86
0
아무생각 안 드는데...
불쌍은 모르겠고 불편한 점은 있겠다 정도
12
이름없음
2020/01/14 04:35:16
ID : GrgpdSMo5dR
0
보통 사람들은 별 생각 안듬. 부모님 두분 다 계시다 만큼이나 별 관심x. 가끔 본인이 그걸로 관심을 받고싶어하는 사람도 있던데 그것도 이해는 돼.
그렇지만 미친새끼or병신은 어디에나 있기마련. 말도 장난도 함부로 하고 악의적인 말 하는 사람 가끔 있으니까. 되도록이면 알리지마. 그렇다고 본인을 너무 힘들게 하면서까지 숨기진 말고.
13
이름없음
2020/01/14 04:56:19
ID : Zcq3VamnCrw
0
내가 알기로는 내 주변에 아빠 안 계시는 친구는 세 명이 있는데 그냥 정말 별 생각 안 들어 가끔 친구가 먼저 얘기 꺼내면 불편할까 봐 최대한 관심 없어 보이는 것처럼 대답하려고 노력해 친구 사연 궁금할 때도 있지만 친구가 말해 주려고 하면 그냥 피하는 편이야 정말 안 불편했으면 좋겠고 동정해 본 적 한 번도 없어
14
이름없음
2020/01/14 05:28:16
ID : oHA2K42LfdV
0
스레주나 어머니나 멋져 보여.
15
이름없음
2020/01/14 20:40:57
ID : ja1cq6o46lA
0
나같은 경우는 엄마가 주소를 바꿔서 가족관ㄱ케증명서에 안나왔는데 아무도 신경 안쓰는것같아! 자신감 가져
16
이름없음
2020/01/15 07:11:14
ID : so59gY5VbxC
0
?전혀 요새 이혼가정들도 많고 그런걸로 뭐라하는 애들이 더 멍청한거 아니야? 이상하게 보는 사람 없어ㅋㅋ 난 15년전에도 아빠랑만 살았는데 주변에서 뭐라하는사람 1도 없었다
17
이름없음
2020/01/15 19:02:27
ID : i79dA3Vhusi
0
딱히 불쌍하게 안보여. 그냥 무슨 사정이 있나보다 하고 말지. 동정같은거 안해. 차별같은 것도 안해. 그냥 똑같이 대해. 그러니까 그걸로 주눅들지 않았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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