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 사람이 정말 싫어 (1)
2.하.. 나 은따인데 내 얘기 좀 들어줘.. (5)
3.이제와서 말해봤자 소용없겠지만 (2)
4.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좀 알려주라 (4)
5.골반이 없따ㅏ.. (2)
6.사춘기 때는 원래 이렇게 엄마랑 잘 싸우나 (3)
7.건강하게 사는법좀... (9)
8.안 맞는 친구와 어떻게 멀어질 수 있을까? (2)
9.다이어트 쓴소리좀 해주고 가 (14)
10.사람 한명 살린다 생각해줘 (6)
11.사랑이 고파서 내가 말라가는 게 느껴져 (1)
12.이가 너무 누래ㅠㅠㅠ (8)
13.성적 스트레스 다들 어떻게 푸는거야? (13)
14.애니 속으로 들어가고 싶은 오타쿠 (31)
15.내 인생얘기 들어줄 사람... (18)
16.친구 남자얘기 (3)
17.선배면 무조건 대단한거임? ㅋㅋㅋㅋ (11)
18.아빠 안 계시면 불쌍해 보이나 (17)
19.그만가야되나바 (17)
20.엄마가 이거 하라고 하면 진짜 너무너무 하기 싫어져 (3)
1
이름없음
2020/01/15 21:58:42
ID : 1iqqkoLcHu9
0
이런 글은 처음써봐서 좀 어색할지도 모르겠다. 친구하고 관련된 고민인데 편의상 그 친구를 A라고 할게.
*올해는 2019년이라고 생각해줘. 아직 어색해서..
A와 나는 오랜 친구관계다. A는 인싸다.
나는 같은 반일 때 소속되어 있을 무리를 원한다. A와 나는 잘 맞지 않고, 감정적인 편이기에 매우 불안정한 무리다. A는 내게 좋은 무리가 아니다.
나는 A의 언행이 눈살이 찌푸려질때가 있고, A와 크고작은 성향차이가 너무 많다. 나는 그에 지쳤고 이런 관계를 그만두고 싶다.
A와 다른 반이 될 때마다 내가 잠수를 탔다.(너무 안맞아서 천천히 멀어지려고했다)
A는 계속 다가온다. 내가 A라면 있는 정 다 떨어졌을테고 나도 그걸 유도한건데 왜 이러는 지 이해가 안간다.
A는 나를 베스트 프렌드로 생각하는 것 같다.(왜 날까.) 나를 챙기는 스스로에게 만족하면서도 정신적으로 내게 기댄다.
A는 올해 내게 우울증이라 고백해왔다. 병원 검사 결과가 나온 건 아니고 인터넷 검사.
나는 A와 올해 같은 반이며 아직 내년까지는 날짜가 남아있어서 A가 원할 법한 위로를 했다.
그랬더니 위로를 원한거면 다른 애한테 했을거야 나는 네가 알아줬으면 해서~ 울면서 이런 말을 했다. 나는 왜그러는 지 이해하지 못하겠다.
묻고 싶은 것들
A는 대체 무슨 생각일까?
A와 어떻게 하면 멀어질 수 있을까?
멀어진 뒤 2020년, 20201년에 같은 반돼면 어쩌지?
2
이름없음
2020/01/15 23:59:54
ID : Aqp9jz862Gm
0
크고작은 다툼이 있는데도 널 좋아하는 것 보면 널 많이 아끼나봐 멀어지는 방법은 모르겠고 A 데리고 병원가서 우울증 테스트 좀 같이 봐줘 정말 우울증이 맞다면 A는 큰용기를 내어서 너에게 그 사실을 말해준거야 정말 순수한 의도로 너와 친해지고 싶었단거지 관계를 다시 생각해봐 만약 우울증이 아니고 정상 판정이다 ? 나를 그렇게 속인 이유가 뭐냐고 서운하다며 더는 친구로 보이지 않는다 해 물론 내 주관적인 의견이야 맹목적으로 믿진마 홧팅!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1레스한 사람이 정말 싫어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6
0
5레스하.. 나 은따인데 내 얘기 좀 들어줘..
1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6
0
2레스이제와서 말해봤자 소용없겠지만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6
0
4레스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좀 알려주라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6
0
2레스골반이 없따ㅏ..
2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6
0
3레스사춘기 때는 원래 이렇게 엄마랑 잘 싸우나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6
0
9레스건강하게 사는법좀...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6
0
2레스» 안 맞는 친구와 어떻게 멀어질 수 있을까?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5
0
14레스다이어트 쓴소리좀 해주고 가
3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5
0
6레스사람 한명 살린다 생각해줘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5
0
1레스사랑이 고파서 내가 말라가는 게 느껴져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5
0
8레스이가 너무 누래ㅠㅠㅠ
1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5
0
13레스성적 스트레스 다들 어떻게 푸는거야?
2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5
0
31레스애니 속으로 들어가고 싶은 오타쿠
155 Hit
고민상담
◆oGlfO3Bgi03
20.01.15
1
18레스내 인생얘기 들어줄 사람...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5
0
3레스친구 남자얘기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5
0
11레스선배면 무조건 대단한거임? ㅋㅋㅋㅋ
1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5
0
17레스아빠 안 계시면 불쌍해 보이나
1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5
0
17레스그만가야되나바
1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5
1
3레스엄마가 이거 하라고 하면 진짜 너무너무 하기 싫어져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