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 사람이 정말 싫어 (1)
2.하.. 나 은따인데 내 얘기 좀 들어줘.. (5)
3.이제와서 말해봤자 소용없겠지만 (2)
4.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좀 알려주라 (4)
5.골반이 없따ㅏ.. (2)
6.사춘기 때는 원래 이렇게 엄마랑 잘 싸우나 (3)
7.건강하게 사는법좀... (9)
8.안 맞는 친구와 어떻게 멀어질 수 있을까? (2)
9.다이어트 쓴소리좀 해주고 가 (14)
10.사람 한명 살린다 생각해줘 (6)
11.사랑이 고파서 내가 말라가는 게 느껴져 (1)
12.이가 너무 누래ㅠㅠㅠ (8)
13.성적 스트레스 다들 어떻게 푸는거야? (13)
14.애니 속으로 들어가고 싶은 오타쿠 (31)
15.내 인생얘기 들어줄 사람... (18)
16.친구 남자얘기 (3)
17.선배면 무조건 대단한거임? ㅋㅋㅋㅋ (11)
18.아빠 안 계시면 불쌍해 보이나 (17)
19.그만가야되나바 (17)
20.엄마가 이거 하라고 하면 진짜 너무너무 하기 싫어져 (3)
1
이름없음
2020/01/15 16:57:03
ID : pgrzcGoKY4L
0
어렸을때도 그랬는데 커갈수록 더 심해지는거같아....
예를 들어서 내가 이미 B라는 일을 하고 있는 상태이거나 아니면 A를 하고자 하고 마음 먹을때마다
엄마는 내가 뭘 하든 다 무시하고서 A를 강조해. 근데 점점 갈수록 A를 강요하는걸로 바뀌는거같고 내가 A라는 일을 이루지 않으면 나를 엄청 한심한년 취급을 하면서 온갖 엄마 주변에서 실패한 인생 예시를 다 끄집어 내와. 분명 자기 의견을 강조하려고 쓰는 표현일텐데 나는 엄마의 그런 표현과 화법때문에 감정도 상하고 동시에 그 일에 대한 의욕마저도 사그라들어. 반감이 생겨.
이 반감때문에 미치겠어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도 이 반감때문에 좀 말아먹었다고 생각해..
왜이러지 정신병인가 어떡하냐 나 진짜...ㅠㅠ
2
이름없음
2020/01/15 17:03:24
ID : BBwMrBwHA0n
0
최근에 뭔가 큰 일이라도 있었어. 스레주?
3
이름없음
2020/01/15 17:46:31
ID : pgrzcGoKY4L
0
>
딱히 큰 일은 없어. 엄마는 늘 그랬어..ㅋㅋ..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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