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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꽃이 지고서야 봄인 줄 알았다🌸 (75)
3.연어 (58)
4....평범한 상상친구(아저씨)가 일기를 써볼까, 하는데 말이지. (573)
5.남과 나의 중간 (45)
6.택배가 도착할 걸 아마두~ (2)
7.어떤 여고생의 유언 일기장 (2)
8.겨울은 무슨 색? (39)
9.. (940)
10.일주일 다이어트 도전! (3)
11.나비와 춤을 (5)
12.동백꽃은 향이 없대. (8)
13.달은 사실 치즈로 만들어져 있어 (12)
14.080 (58)
15.0000000 (1)
16.. (1000)
17.올리브 일기장 (3)
18.멜로영화의 녹턴 (1)
19.. (1000)
20.읽는남자 (5)
2
◆bbhbu2rasnO
2020/01/13 17:52:01
ID : tiruoK6qp89
0
야망이 눈에 비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작년보다는 나아졌다고 할 수 있지만, 그래봤자 겨우 몇 발 더 디뎠을 뿐이다. 여전히 느릿느릿 걷고 있다. 나무늘보처럼 한없이 늘어지면서 말이다.
언어 공부도 했고 아침 일찍 일어나 스트레칭도 했다. 빨래도 두 번 널고, 그리고... 그 밖에 한 게 없다. (。・_・。)
글쎄다. 뭔갈 계속한 것 같은데 막상 한 게 없다. 갑작스럽게 12시가 넘었고 눈 깜짝할 사이에 5시 50분이 지났다. 시간이 참 빠르다.
3
◆bbhbu2rasnO
2020/01/13 18:11:57
ID : tiruoK6qp89
0
네로주홍나비 색 지금까지 본 주홍색 중에 제일 예쁘다.
4
◆bbhbu2rasnO
2020/01/14 06:01:26
ID : tiruoK6qp89
0
5시 50분 기상.
...일어나긴 싫고 다시 자는건 더 싫러서 핸드폰 하는 중이다.
5
◆bbhbu2rasnO
2020/01/14 13:00:27
ID : tiruoK6qp89
0
생각을 그만 둘 필요가 있다.
생각을 하면 할수록 해야할 걸 제때 하지 못한다.
그냥 하는 거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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