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당신의 이름을 지어다 며칠은 먹었다 (149)
2.후배가 자기가 설 내남친이랑 나랑 해외여행을 보내준다했다 (7)
3.冬天来临; 겨울이 오다 (30)
4.뭔가 해보고 싶은 스레 (7)
5.🍖 고길기 🍴 (2)
6.지구를 데굴데굴 굴리고 있다 (4)
7.그저 다들 살아있어서 살아가고 있을 뿐 (2)
8.아무말이나 쓰는 일기~ (18)
9.무기력한 MOON의 일기 (11)
10.유학중 일기스레 (1)
11.짝사랑? (50)
12.칼의 노래 카레 노래 카레가 노랗지 그럼 (11)
13."스러져가는 상상친구의 발자취같은거라하면 멋지지않을까""좀 꺼져" "..." (282)
14.힘 나는 스레 (3)
15.습관 (7)
16.뀌요미요미의 일기 >< (48)
17.★소원일기★ (5)
18.그림저장소 (6)
19.HOW DID YOU LOVE (7)
20.공부하는 일기 (7)
1
◆0k7dU6kso1x
2020/01/14 00:06:55
ID : 5byMlCi04JT
1
생각나는 것, 좋았던 기억 , 일기 ••• ❓
ᎷᎬ
- 올해 21살
- 현재 보건계열관련과 재학중
- 학기 중, 기숙사 . 현재 방학이라, 본가 .
𖤐 오타 , 맞춤법 잘 틀려요 . 이해 부탁드릴게요
𖤐 난입은 하셔도 무방합니다 .
𖤐 규칙 어긋나거나 문제 시, 둥글게 이야기 부탁드려요 .
+ 간혹가다 아이피 바뀔 수도 있어요 .
+ 매일 오려고 하나, 자주 못 올 수도 있어요 .
2
◆0k7dU6kso1x
2020/01/14 00:18:46
ID : 5byMlCi04JT
0
1/13
원래는 열두시가 지나기 전, 13일에 올릴 계획이었으나 이런저런 이유로 14일로 넘어갔지만. 13일날 생각나는 것을 기록해보자면. 어제는 친구 생일이였다. 사실 나는 주변 사람들 생일은 잘 안챙기는 편이다. 내 사람들이면 몰라도. 근데 왠지 모를 내 복잡미묘한 감정으로 친구에게 생일선물을 보내고 고맙다는 인사를 받았다. 그래서 기분 역시 복잡미묘해졌다. 그리고 아침부터 오후까지 알바를 하는데, 알바 끝내고 와서 머리가 너무 아파서 1시간 가량 좀 잤다. 처음이였다. 항상 2시간 이상 낮잠자던 내게는 신기한 일이였다. 저녁을 간단히 챙겨먹고 엄마와 함께 1주일만에 운동을 갔다. 참 힘든 일이지만, 난 다이어트 목적이 아닌 건강을 위해서기에 꾸준히 하려고 하지만 참 힘들다. 무튼 운동 끝내고 와서 뒤늦게 보기 시작한 드라마를 보고 간식도 먹고 그랬다. 지금은 잘 준비를 끝내고, 영상이나 보다가 자려고 한다.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 한 것 같다.
3
◆0k7dU6kso1x
2020/01/14 00:21:41
ID : 5byMlCi04JT
0
일기 아닌 일기가 되버렸지만 . 간단히 한두줄만 덧 붙이자면.
오늘 든 생각은, 정말 정말 보고싶은 사람이 나를 찾아줬으면 하는 생각이다. 항상 곁에 있어도 보고 싶은 사람인데 오늘따라 사무치게 보고싶다.
4
◆0k7dU6kso1x
2020/01/14 00:28:38
ID : 5byMlCi04JT
0
작년 한 해, 아니 내 인생 전체 통틀어 인간관계가 원만했던 적은 있을까 생각이 드는 요즘. 내 사람들 안 챙긴것 같아 서운해 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 진짜 날 필요로 하는 사람만 남은 것 같아서 기분 좋은 요즘. 아, 그것보다 나 연애하고 싶다.
5
◆0k7dU6kso1x
2020/01/14 00:40:36
ID : 5byMlCi04JT
0
정말 내 머리상태, 몸상태 알아보고 싶어서 알아 놨던
심리상담센터. 이로 인해 내 스스로에게 용납하지 못하고,
돌아오지 못할 강을 건널 것 같아 시도하지 못한 담배. 내 몸은 어디까지 마셔야만 버티지 못할까 싶어 시도해보려다가 만 술. 요며칠 타투 빠져서 이것저것 알아본 레터링 타투. 훌쩍 나혼자 멀리 떠나고 싶어서 알아본 기차표, 비행기표.
마음같아서는 다 하고 싶지만 시도하지 못하는
내 인생도 불쌍하다. 남 눈치보고 살고 있는 건데. 에휴.
내일도 알바를 가야하니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6
◆0k7dU6kso1x
2020/01/14 23:17:47
ID : 5byMlCi04JT
0
1/14
오늘은 좀 일찍 쓰고, 일찍 잠들려고 할까한다. 지금 알바가 성수기라 너무 바빠서 엄청 일하고 집에와서 드라마 보다가 낮잠 자버린게 2시간. 일어나보니 배고파서 뒤늦게 엄마랑 치킨 시켜먹으면서 드라마 본게 오늘 하루 끝.
7
◆0k7dU6kso1x
2020/01/14 23:21:18
ID : 5byMlCi04JT
0
오늘 치킨 먹으면서 술 마시면서 생각난 나에겐 술이란, 갖고 있던 고민 모두 다 잊게 만드는 마법의 마약같은 존재가 되버렸다. 얼마전, 집에서 술마시는데 그때는 멀쩡했는데 몇일 안됬다고 오늘도 술 마셨는데 머리가 띵했다.
8
◆0k7dU6kso1x
2020/01/14 23:24:06
ID : 5byMlCi04JT
0
참, 나 술 못 마시지 ㅋㅎ. 무튼, 이러면 안되지만 그래도 간만에 술먹고 기분 좋아서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는 것이 너무 좋은 것 같다. 근데 일케 술 먹으니까 너무 보고싶은 사람들이 많아졌어, 큰일이다.
9
◆0k7dU6kso1x
2020/01/14 23:26:30
ID : 5byMlCi04JT
0
아, 정말 보고싶은 사람들 보고싶다. 근데 나혼자 아우성 치고 소리 지르면 뭐해. 다들 사는게 바빠서 날 만나주지도 않는데. 이런게 내게 현타가 온다고 할까나. 그리고 왜 난 이런거에 집착하고 사는지..
10
◆0k7dU6kso1x
2020/01/14 23:29:52
ID : 5byMlCi04JT
0
진짜 술 마시니까, 담배 피고 싶은 욕망이 더 커졌어 ㅋㅋ 진짜 미쳤다... 그것보다 얼른 여행가야겠어. 아무도 없는 곳으로 탈출할래. 오늘도 알바하다가 한소리 들은 것땜에 열받는다. 내일도, 아니 다음주 초까지 무지 바쁘다. 바쁘지만, 다음주 설이니까 참아본다. 낼 알바를 위해안녕 ^^
11
◆0k7dU6kso1x
2020/01/16 01:05:23
ID : 5byMlCi04JT
0
1/15
이것저것 하다보니 시간이 늦었지만 짧게 남기고 못봤던 드라마 보다가 자야겠다 ... 최근에 일한날 중에 제일 바빴던 오늘. 12시 지난 오늘도 바쁠 것 같지만. 진짜 설날만을 존버중. 그것보다 원래 월수금을 엄마랑 운동 다니는데 나도 알바 다너와서 피곤하고 엄마도 일 끝내고 피곤하다고 안갔다. 꾸준히 운동 다니기 참 힘들다. 그것보다 피곤하니 오늘하루 끝
12
◆0k7dU6kso1x
2020/01/16 01:06:55
ID : 5byMlCi04JT
0
아, 곧 있으면 내 생일 다가오는데 실감이 1도 안난다. 축하는 받을 수 있을련지 참. 내 생일 내 생일 같지가 않은 요즘
13
◆0k7dU6kso1x
2020/01/16 01:08:58
ID : 5byMlCi04JT
0
생일날도 알바를 가야되서 뭐 아무 의미 없이 지나갈 것 같지만. 참, 생일인데 친구들이랑 술 안먹냐고? 그런거 안 좋아해서 굳이? 혹시 하면 가족들하고 집에서 술이나 먹을 것 같음.
14
◆0k7dU6kso1x
2020/01/16 01:11:45
ID : 5byMlCi04JT
0
제목 그대로 "겨울이 오다" 는 생일하고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데, 근데 이번 생일은 안 맞닿을 것 같다. 맞다, 참 잊을뻔했는데 친구 만나기로 했었는데 명절 지나고 보자고 하네. 그땐 부디 만나길 기도하는 중이다.
15
◆0k7dU6kso1x
2020/01/16 01:18:27
ID : 5byMlCi04JT
0
새벽감성인지 몰라도, 5번레스에 쓴 것이 무지 생각나지만. 한편으로는, 나는 내 사람들에게 좋은모습으로 항상 기억되길 바래왔고, 내게 실망하는 모습 보여주지 않기 위해 많이 억누르고 또 억눌러왔다. 근데 이게 언제 어디서 나도 표출할지 몰라서 두렵고 두려움 뿐이다. 무튼 새벽감성 주접 그만 떨고 얼른 자고 알바나 가자 ^-^
16
◆0k7dU6kso1x
2020/01/22 01:13:37
ID : 5byMlCi04JT
0
1/21
12시 지나는 바람에, 날짜상 거의 한 일주일만에 스레딕 온 듯.. 그동안 올리지도 못하고 방문조차 못할만큼 알바가 너무 성수기라 바빴고, 알바 끝내고 나면 드라마보다가 낮잠자고 저녁먹고 쉬다가 자고 알바가고 계속 무한 반복이였음.. 안왔던 1주일 그 사이에는 내 생일도 있었고, 가고싶었던 콘서트도 다녀오고 그래서 최근 1주일동안 굉장히 바빴음.
17
◆0k7dU6kso1x
2020/01/22 01:20:03
ID : 5byMlCi04JT
0
1주일 안 온 사이에 기억에 남는 점 몇가지만 이야기 하자면, 먼저 명절 지나고 보자고 한 친구랑 명절 끝나자마자 바로 약속을 잡았으나 장소는 안 정했음. 얼른 정해야지... ^-^! 그리고 그 사이에 생일이 있었다고 내가 방금 이야기 했었음. 그 날, 생각하지도 못한 사람들에게 많은 축하를 받았었음. 그래서 그날 기분좋게 생일 마무리 했는데, 생각해보니 개인적으로 좀 짜증나는 쓰레기같은애는 축하인사도 없었다 ^^^ 이게 더 열받지만.. 뭐 난 축하 많이 받았으니까 만조쿠..
18
◆0k7dU6kso1x
2020/01/22 01:50:50
ID : 5byMlCi04JT
0
이것저것 스레딕 구경좀 하다가 지금 글 남겨, 오늘 너무 늦어서 내일 마저 쓸게!!! 내일은 부디 오길 바라며... (오늘은 짧게 3개만)
19
◆0k7dU6kso1x
2020/01/23 01:05:12
ID : 5byMlCi04JT
0
1/22
티비를 보고 쓰려고 시간을 보니 12시가 지나서 1시가 조금 넘었네. 명절이 다가오고 있어!!! 알바도 곧 끝나가고, 바쁜것도 없을 것 같아!! 너무 행복해!!! 아, 어제 일기 남기고 나서 영화좀 보다가 늦게 자는 바람에 피곤해서 일바 갔다와서 3시간 가량 낮잠 잤더니 잠이 안와.... 일어났더니 집에 아무도 없길래 라면도 끓여먹고 쉬다가 간만에 티비 보면서 술 한잔 했는데 동생이 그러더라고 "**, 술 왜 먹어?" 이렇게. 그래서 옆에 있던 아빠가 "기분 좋아지려고 먹는거지~" 이러는데 간만 생각해보면 나도 그런듯. 무튼 술 한잔 먹었으니까 이제 잘 준비나 끝내야지
20
◆0k7dU6kso1x
2020/01/23 01:08:28
ID : 5byMlCi04JT
0

21
◆0k7dU6kso1x
2020/01/23 01:20:13
ID : 5byMlCi04JT
0
아, 충격고백할거 있어. 어제 일기 쓰기전에 간만에 동생이랑 이야기하는데, 생각난게 있어서 뭐 사고싶은게 있어서 이것저것 물어 봤는데 그 가격이면 나쁘지는 않다해서 구매하려고. 뭔지 궁금할거라고 생각해서 말 하자면,,, "ㅈㅓㄴㅈㅏㄷㅏㅁㅂㅐ" (여러분 보시는 거와 같은 상상하는 그거)(말로 직접쓰기 싫다)(아, 동생인데 이런 부분에 대해 어떻게 아냐고 물어볼까 남기지만 개인적인 이유가 있어서 자세히 말해줄 수는 없어) 그것보다 이 부분에 대해 내가 큰 결정을 하게된 계기가. 원래도 사려고 1년 넘게 고민하다가 포기한건데. 정말 내가 쓴 5레스 처럼. "돌아오지 못할 강을 건널까봐" 도 있지만. 난 지키고자 하는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좀 있어. 그래서 남아있는 사람들만큼이라도 그 사람들이 내 옆을 안 떠났으면 하거든. 그래서 더더욱 마음을 굳게 잠궜어. 근데 이제는 나도 못참을 것 같아. 보고 있는 너희들이 뜯어말려도 소용없어. 사려고 마음 이미 굳혔거든.
22
◆0k7dU6kso1x
2020/01/23 01:28:59
ID : 5byMlCi04JT
0
사실, 정말 나에게는 남들에게도 말못할 고민들이 너무나도 많기도 하고. 또한 나혼자생각하는 것을 누구에게 잘 이야기하는 것을 안 좋아할뿐만이 아니라. 털어놓더라도 끝까지 마음 열고 이야기를 잘 안하거든. 그래서 혼자 아파하고 혼자 미친듯이 괴로워해. 그래서 저걸 더 찾았던거고. 근데 보면 여기서 답답할꺼야, "다른 대처방안 없었냐?" 이런거 달릴까봐 이야기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유일한 출구방법은 저거뿐이였고, 다른건 생각조차 안했고. 앞으로 다른 방법이 있다면 하겠지만 그런거 찾기전까지는 할 것 같아. 그리고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에게 예전에 한번 물어봤었어(참고 : 애인 아니야), "**가 담배 피던데 어떻게 생각해?" 이랬더니. "걔 그럴 것 같았어, 걘 그러고도 남을 애야. 자기 인생 자기가 사는거지 내가 말한다고 달라지냐?" 이러더라. 그래서 그렇구나, 하고 넘겼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도 많이 했지. '내가 이런 행동을 하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려나.' 하고 근데 그 결정 내리고 나서. 드는 생각은 하나다? "짜피 지금은 내 옆에 남을 사람만 남은건데, 앞으로 날 만날사람들은 알고 와서 만나줄 거면 만나주고 아니면 말고" 이런 생각이야.
23
◆0k7dU6kso1x
2020/01/23 01:36:16
ID : 5byMlCi04JT
0
그래서 이제는 깔끔하게 남을 사람만 남으라 하고, 나 싫으면 버리라고 하려고. 뭐, 난 이제 인간관계에 대해서 손 놔버렸거든. 더 이상 좋은 사람들 만나고 싶지도 않고. 사실 애인을 만나고 싶다 이 생각도 없고, 결혼조차도 생각이 없는 사람이니까 뭐... 무튼,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은 끝. 오늘은 원래대로 쓴 것 같다. 혹시 윗부분에 대해 더 자세히 궁금하거나, 다른 부분에 대해 궁금하면 난입해서 남겨놔주면 고맙겠어. 난 이제 진짜 잘 준비 마무리하고 몇 시간후에 알바를 가야하므로 안녕, 내일 또 올게. 모두들, 좋은 꿈 꾸고 잘자.
24
◆0k7dU6kso1x
2020/01/24 01:05:13
ID : 5byMlCi04JT
0
1/23
일단 12시가 지났기 때문에 오늘부터 명절이다!!! 미리 다들 새해 복 많이 받고, 맛있는 음식들도 많이 먹고_ 근데 난 오늘 남기는 레스가 마지막일수도(그 말인 즉슨 명절 지나고 다시 올게) 왜냐면 명절동안 친가에 내려가야 하거든... 오래있다가 오는건 아니니까 뭐.. 자리를 많이 비우지는 않을 것 같음. 그것보다 명절 전까지의 알바는 모두 끝났어!!!! 알바비도 받았고!!! 기분 짱 좋아ㅠㅜ!! 명절 지나고도 알바했던 곳이 바빠서 나를 불러주신다면 나가겠지만 그런거 아니면 2월에는 쉬기도 하고, 내 사람들과 놀러도 다니고, 그냥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을 갈까 싶어. 무튼 오늘 알바 마지막날 많이 안 바빠서 일찍 끝내고 와서 어제도 늦게 자는 바람에 낮잠 3시간 자버리고... 저녁을 늦게 먹고 티비 보다가 지금 일기 쓰는중이야... 그래서 행복하다는거지..
25
◆0k7dU6kso1x
2020/01/24 01:26:39
ID : 5byMlCi04JT
0
오늘은 이 레스로 끝낼라고, 자꾸 "21,23" 뭐 이런식으로 끝내니까 숫자 강박증 마냥 뭔가 불안해서 딱 맞추고 싶었다 해야하나....? 아 맞아, 생각난건데 12시 지났으니까 어제 친한 친구는 아니지만 친구가 생일이였는데. 난 그다지 챙기고 싶지 않아서 넘겼는데, 내가 17레스 쓴 쓰레기같은애가 나한테는 선물 안챙기고 걔는 챙겼더라고? ^^ 심지어 좋은건 아니지만 대략 만원정도하는선물을? 뭐 난 많은걸 바라진 않았다만, 심지어 나름 편지도 엄청 장문은 아니지만 장문이였음ㅎㅎ 화나네^!^ 무튼 저 새끼때문에 어제가 그지같았고, 학교 다닐때마다 얼굴 보면 이 애 때문에 수명단축중임. 워후~~~ 내가 이러니 전담을 안하게 생겼냐고,,, 난 너 땜에 스트레스 받아서 담배를 피우기 시작한거야 친구야, 알겠지? 다른 이유들도 있지만 너 때문에 한 이유도 크단다 알겠제?..?.??.? 이 이야기하면 담배 욕구 더 생각나니까 그만두고, 항상 이맘쯤 되면 기분이 싱숭생숭해진다. 그 이유가 사랑했던 사람이랑 약 4달 동안 강제 이별 아닌 이별을 해서 그런가.. 정말 안궁금해 하겠지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자세히 풀 수 없는 이유는 개인적인 이유가 있어서 그런거니까 자세히는 못 풀어줄 것 같아. 나중에 기회가 생기면 자세히는 아니여도 꼭 풀어줄게. 근데 괜히 이야기했어 지금도 약 2달 동안 얼굴 못봐서 무뎌졌었는데 너무너무 보고싶다(엉엉) 그 사람한테 "당신과 술 한잔 하고 싶다고, 나한테 달려와달라고" 하고 싶네.. 아 몰라몰라 그것보다 나는 마저 할일이 있어서 그것만 좀 하다가 드라마 좀 보다가 자야겠다! 명절 지나고 보자 ~ 안녕!
26
◆0k7dU6kso1x
2020/01/26 02:03:51
ID : 5byMlCi04JT
0
1/25
(epi : 방금 쓰다가 날려먹어서 다시 쓰는즁이야.) 생각보다 빨리 왔지? 금요일날 오후에 출발해서 토요일날 밤 늦게와서 가족들이랑 야식 아닌 야식 먹고 지금 쓰고 있다. 다들 연휴 잘 보냈어? 나는 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정말 싫어. 뭐 이제 시간이 갈수록 친가도 볼일이 많이 없어지니까 행복지수가 올라가고 있다는 정도 ^^? 뭐.. 그것보다 연휴때 할일도 없어서 그냥 티비만 실컷보고, 조카 조금 놀아주고 온게 다인듯해. 12시 지난 오늘은 아마 가족들이랑 아침밥을 좀 일찍 먹고 쉬다가, 영화를 볼 수 있다면 아마 영화를 보지 않을까 싶어. 무튼 오늘은 2개만 쓰고 일찍 자려고 해. 오늘도 야식 먹으면서 술 한잔해서 술 김을 빌려보자면 .. (술주정아니야)(오해하지말아줘)
27
◆0k7dU6kso1x
2020/01/26 02:10:30
ID : 5byMlCi04JT
0
내가 생각하는 나는 애정 결핍증, 누구에게나 부족함 없이 사랑을 많이 받았지만 아직 많이 부족한 상황. 우울증, 나혼자 있으면 심각할 정도로 우울감에 쉽게 빠지는 상황. 피해 망상증, 누구에게나 다 피해를 준 것 같고, 나혼자 아파하고 미워하고 그런 상황 •••등. 무튼 이런 상황에서도 남들 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태연하게 살아가는 나 자신도 대단하고 신기할 정도야. 이래서 이 마음들이 모여 내 마음을 갉아먹기에 더 스트레스 받고, 술을 찾는 걸까..? 하지만 내 마음은 내가 아니까 내가 치료해야 하는 법. 항상 나 자신을 사랑해주고 아껴주자.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다. (갑자기 이렇게 끝낸다고?) (feat.잘자요)
28
◆0k7dU6kso1x
2020/01/29 00:55:56
ID : 5byMlCi04JT
0
1/28
오늘도 두개만 쓰고 떠날게. 그동안 명절 지나고서 피곤해서 계속 자고 일어나서 티비보고 밥먹고 무한반복인 생활을 보냈어. 그 사이에 는 담배도 샀고ㅎㅎㅎ 가족들이랑 영화도 보고 그랬지. 그래서 담배는 샀으니까 펴봤냐고 물어본다면 당연히 펴봤지만. 일단 뭐 이게 중요한 이야기가 아니니까 뭐 넘기고, 그냥 요몇일 다른 생각도 많았고 지금 코로나바이러스라는 이유 때문에 위에 말한 친구랑도 또 약속이 펑크났고 하하하하 있는 약속들도 다 취소할 판이야.. 그래서 싱숭생숭한 나날들이야..
29
◆0k7dU6kso1x
2020/01/29 01:00:59
ID : 5byMlCi04JT
0
그리고 12시 지났으니까 오늘 병원 예약해 놓은게 있어서 병원도 다녀와야하고, 사실 어제 생일날 쿠폰 받은게 많아서 스타벅스에 다녀오려고 했었는데 귀찮고 또 밍기적거리다가 못갔어. 카페가면 할일도 있고 그래서 그랬던건데 다음번에 시간 나면 다녀오려고. 무튼 그래서 오늘은 더 길게 쓰기 싫기도하고 귀찮아서 여기까지만 쓸게. 다들 잘자 안녕
30
◆0k7dU6kso1x
2020/02/05 22:36:43
ID : 5byMlCi04JT
0
2/5
정말 언제만에 오는지 모르겠어, 그동안 나는 일기는 쓰지 않았지만 자주 와서 눈팅 잠깐하고 마는정도 였다지? 그동안 나는 병원예약 다녀오고나서 너무 할일이 많아서 못 온것보다 개인적인 문제, 병원문제 때문에 더 자주 못 온것도 있고. 지금 현재 이 코로나사태 때문에 밖에를 나가지를 못하니 더 소재도 없고 해서 안왔어. 앞으로는 매일 쓴다기 보다 기억에 나면 한번씩 들릴려고 해. 앞으로 양해 부탁해. 또 생각나면 올게, 안녕-
레스 작성
149레스당신의 이름을 지어다 며칠은 먹었다
690 Hit
일기
◆U2NtjBBy0ts
20.02.06
9
7레스후배가 자기가 설 내남친이랑 나랑 해외여행을 보내준다했다
68 Hit
일기
◆wIKZjAqnO2m
20.02.05
1
30레스» 冬天来临; 겨울이 오다
117 Hit
일기
◆0k7dU6kso1x
20.02.05
1
7레스뭔가 해보고 싶은 스레
34 Hit
일기
◆inTVgmHyMkm
20.02.05
1
2레스🍖 고길기 🍴
38 Hit
일기
◆1yJO02pQlfR
20.02.05
1
4레스지구를 데굴데굴 굴리고 있다
39 Hit
일기
◆A583yFa3wk6
20.02.05
0
2레스그저 다들 살아있어서 살아가고 있을 뿐
40 Hit
일기
◆liqknu04GqY
20.02.05
0
18레스아무말이나 쓰는 일기~
39 Hit
일기
◆bbfTSE5RvdB
20.02.05
0
11레스무기력한 MOON의 일기
88 Hit
일기
MOON
20.02.04
2
1레스유학중 일기스레
38 Hit
일기
◆vyFbjvzRCjf
20.02.04
1
50레스짝사랑?
199 Hit
일기
◆dCpdPa5V9bf
20.02.04
0
11레스칼의 노래 카레 노래 카레가 노랗지 그럼
351 Hit
일기
◆e41xBe2Fjtd
20.02.04
2
282레스"스러져가는 상상친구의 발자취같은거라하면 멋지지않을까""좀 꺼져" "..."
334 Hit
일기
◆eE3Dzatunwo
20.02.04
5
3레스힘 나는 스레
34 Hit
일기
이름없음
20.02.04
1
7레스습관
72 Hit
일기
이름없음
20.02.04
2
48레스뀌요미요미의 일기 ><
74 Hit
일기
이름없음
20.02.03
1
5레스★소원일기★
144 Hit
일기
이름없음
20.02.03
0
6레스그림저장소
159 Hit
일기
◆i2k7dPa1fSK
20.02.03
0
7레스HOW DID YOU LOVE
73 Hit
일기
◆eY1a4E7fapR
20.02.03
0
7레스공부하는 일기
114 Hit
일기
◆JXvCrvBaspg
20.02.0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