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 꿈과 가업 사이 (1)
2.악 진짜 짜증나 맨날 나 보고 동생이래ㅣㅣㅣㅣ (7)
3.다이어트 캠프가는거 지원받고 10kg 못빼면 집에서 나가래 (2)
4.루머의루머의루머 (12)
5.교수에게 한맺힌거 길게 풀고싶을때 (3)
6.엄마 너무 무서워 살려줘 (5)
7.소중이에 여드름??? (6)
8.범생이상은 괴롭습니다 (29)
9.이거 가정폭력이야? (3)
10.사랑하고싶다 (2)
11.벌써부터 누구랑 다닐지 고민 (5)
12.친구가 전학 가서 혼자야 (4)
13.엄마가 ㅍㅂ을 안시켜줘 (13)
14.영어 공부하고 있는데 (5)
15.공감할 수 있어? (13)
16.나한테 관심없는 친구 (6)
17.어두운 곳이 무서워 (1)
18.무서운거 극복 방법 아는 사람? (6)
19.잘 삐치는 성격 고치는 법 (9)
20.임테기 사용할때 (1)
1
이름없음
2020/01/14 00:58:04
ID : Cjirs6581a1
0
내가 진짜 사소한 거에도 잘 삐지는데 어떻게 고쳐야 될까 나도 이런 내가 너무 싫어 도와줘 제발
2
이름없음
2020/01/14 01:24:58
ID : jAmNBxRzQmm
0
나는 너랑 반대인데
3
이름없음
2020/01/14 01:25:14
ID : jAmNBxRzQmm
0
그냥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면 편하더라...
4
이름없음
2020/01/14 01:26:12
ID : jAmNBxRzQmm
0
그냥 얘가 아님 이런일이 내 인생에 얼마나 큰 영향을 줄까? 이런 생각으로 살고 얘 아님 이런일이 내 인생의 4분의 1 도 안되는데 내가 이렇게 시간버릴일인가 이런 생각하고
5
이름없음
2020/01/14 01:27:06
ID : jAmNBxRzQmm
0
너가 그게 너 인생에 큰영향을 미치는 일이라고 생각하면 삐져도 화내도 맞는거야. 그니깐 가치를 따져. 이 일 또는 얘의 행동 얘의 말의 가치를
6
이름없음
2020/01/14 01:53:10
ID : JTO5U41Ci1i
0
나같은 경우엔 "뭐 어쩌라고?" "다 ㅈ까!!" 하는 마음으로 지내.
그리고 난, 좀 뭐라해야하나. 가족이건 뭐건 기대치를 아예 낮춘다해야하나.
사람에 대한 환멸을 뼈저리게 느낀 게 한 두 번이 아니라서… 기대 자체를 안하려고 해. 설령 내가 실망할 법한 행동을 상대가 했어도 그냥, 그럼 그렇지 뭐~ 이런 식으로 넘겨지더라.
결국 삐치고 실망하는 것도 상대에게 기대하는 게 있다는 거잖아. 그냥 그걸 없애버리면 편해.
7
이름없음
2020/01/14 01:57:29
ID : atuk8jg6mFh
0
나도 잘 삐지는 성격인데 바꿀 생각은 딱히 안 들었어.
내가 남에게 피해를 주거나 잘못한 게 아니고 남이 나에게 잘못해서 내가 작게라도 피해를 봤고 그로 인해 감정이 상한게 표현된거잖아? 그런데 웃긴 건 그렇게 잘못한 것들이 오히려 삐졋냐? 삐졌냐? 그러면서 시비걸더랔ㅋㅋㅋㅋㅋ 시간지나니 그런 놈들은 자연스럽게 멀어지고 서로 예의를 지켜주는 사람들과 어울리게 되더라고.
8
이름없음
2020/01/14 01:58:25
ID : 645go1zPjuk
0
좀 극단적이긴 한데.... 어짜피 전부 죽을텐데 내가 신경쓸 필요 있나⬅️하고 살아가면 좀 편해져.... 대신 계속 저렇게 살다보면 뭔가를 노력해야 할 때도 저럴 수 있다는거...ㅠㅠ 근데 인간관계에서 저렇게 생각하면서 그냥 넘어가면 되게 편해... 아니면 삐질 것 같은 상황 자체(현재 또는 과거)에 신경쓰지 말고 그냥 이 사람 상대하는거 끝난 다음에 뭐 할까 생각하는 게 좋아!
9
이름없음
2020/01/14 02:45:08
ID : ZdA7usjhcFa
0
나도 잘 삐지는 성격이었어. 근데 성격 되게 밝고 비밀없는 것처럼 성격 잡게 되니까 친구들한테 쉽게 말할 수 있게되더라. 예를 들면 친구가 질문에 응~
이런식으로 대답했을 때 어떻게 그렇게 대답할 수가 있어?!?! 예쁘게 말해ㅡㅡ
이렇게 바로 말하니까 걔도 미안하다 하고 쉽게 해결되더라ㅋㅋㅋㅋ 참고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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