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 꿈과 가업 사이 (1)
2.악 진짜 짜증나 맨날 나 보고 동생이래ㅣㅣㅣㅣ (7)
3.다이어트 캠프가는거 지원받고 10kg 못빼면 집에서 나가래 (2)
4.루머의루머의루머 (12)
5.교수에게 한맺힌거 길게 풀고싶을때 (3)
6.엄마 너무 무서워 살려줘 (5)
7.소중이에 여드름??? (6)
8.범생이상은 괴롭습니다 (29)
9.이거 가정폭력이야? (3)
10.사랑하고싶다 (2)
11.벌써부터 누구랑 다닐지 고민 (5)
12.친구가 전학 가서 혼자야 (4)
13.엄마가 ㅍㅂ을 안시켜줘 (13)
14.영어 공부하고 있는데 (5)
15.공감할 수 있어? (13)
16.나한테 관심없는 친구 (6)
17.어두운 곳이 무서워 (1)
18.무서운거 극복 방법 아는 사람? (6)
19.잘 삐치는 성격 고치는 법 (9)
20.임테기 사용할때 (1)
1
이름없음
2020/01/14 19:56:16
ID : 2oINs4E3A5d
0
나 다이어트 캠프가는거 지원받고 10kg 못빼면 집에서 나가래
이제껏 살면서 부모님에게 뭔가를 사달라고 말해본적 없고 비싼건 다 내가 알아서 사왔는데 정말 처음 부탁드린건데 각서까지 쓰게하고 못지키면 나가라고...
살이 찐 이유가 퇴사후 실패했다라는 자괴감이 심해져서 폭식을 했었거든...악순환으로 살이 찌면서 점점 주변 시선들이나 자존감이 너무 낮아져서 떳떳한 직업을 구하지 못했어
이건 부모님한테 불효를 한거 맞지..살찌고 나서 다이어트를 해서 4kg를 빼던 도중이였는데 넌 왜 여자애가 그렇게 사냐,언제 살뺄거냐 이런말만 하고..ㅋㅋ....다이어트를 하던 도중에 그런말 들어서 4kg를 빼고 식단도 다이어트 식품 먹고 있었는데 몰라주고 그러니까 또 스트레스로 다시 폭식...먹토하고..다이어트 또 하다가 또 니가 얼마나 오래하나 보자 이런말 듣고 또 다이어트 하는거 알면서 치킨시키고 넌 왜 밥을 안먹냐 한식을 먹어야지 그렇게 빼면 100%요요온다 넌 분명 실패한다 그런식으로 하니까 안되는거다 고나리듣고 또 폭식하고...이러다 보니까 요요현상이 너무 와서 엄청 쪄버렸어 이젠 혼자 힘으로 빼지도 못하겠더라고..정신적문제가 있는지 환청도 들려.. 그래서 이렇게 살면 진짜 자.살할것 같아서 다이어트 캠프 한달만 지원해달라고 하니까 한달안에 10kg못빼고 오면 집을 나가래.그러면서 10kg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알아?넌 절대못해.중간에서 포기할껄?이런다... 왜 이러는 걸까?왜 그런식으로 말을 밖에 못하지?
아무튼 각서쓰고 직인 찍고 두장씩 나눠가지고 내방으로 왔다....나 잘할 수 있을까...잘할 수 있을거라고 말해줘라 ㅠ
2
이름없음
2020/01/14 19:58:00
ID : RzVfak3A6ph
0
아이고..힘들겠다 ㅜㅜㅜㅜ 10키로 빼라면서 힘들어서 못할거ㅏㄹ고 하시네..많이 속상하겠다 나도 10키로 단기적?으로 찐 사람이라 좀 공감된다 ㅜㅜ나도 살빼고 이ㅆ는데.... 잘 할수 있을거야 뭐 먹고싶고 힘들고 포기하고 싶을때마다 양치 하고..자극사진보고 식욕제거사진 보ㅏ.. 잘 할수 있을거야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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