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1/17 12:53:35 ID : 5XzcHDvDzbv 0
꿈 내용은 이래 일단 난 남자고 꿈속에서 나는 시은 (?)이라는 애랑 우연치않게 몇번 본거 같았어 그리고선 내가 노는애중에서 시은이랑 아는 애가 있었나봐 그래서 시은이라는 애랑 내가 친해질수있었던것 같아. 근데 만난지 하루?나 이틀 밖에 안됬는데 완전 편하고 친해진 것 같았어. 나는 걜 좋아했고 걔도 나를 좋아하는것 같았어 그런데 걔가 갑자기 자기는 1월19일인가? 그때 이사를 가야된다고 슬프게 말하는거야 그래서 난 그자리에서 계속 울면서 그애의 얘기를 들었어 자기가 이사가도 나한테 매일매일 학교 데려오라고 였나 전화하라고 였나 암튼 그렇게 하라고 말했어 그랬더니 내가 신나서 정말 그래도 돼? 하면서 좀 신났는데 걔가 응! 이라면서 웃으며 얘기해주더라 그렇게 우리는 내가 집데려다줄게 가자 라고 말했던 것 같아 그렇게 말했을때 시은이는 뭔가 불만 있는 표정이였어 그래서 나는 내가 데려다주믄게 싫은가 라는 생각을 집 데려다주면서 생각하고 있었어 그리고선 시은이가 집에 들어가려는데 나한테 키스를 해줬던 것 같아 그렇게 웃으며 손을 흔들고 집을 가려는데 이쯤에서 갑자기 시간이 한번 되돌아 갔어 과거로 돌아간것 같았고 시은이가 이사 가는게 아예 없던 일이 되버린거야 그렇게 난 시은이가 나한테 해줬던 말들 그때 우리가 느꼈던 감정들이 없던게 되버리니 시무룩해지고 텐션ㅇ ㅣ 다운됬나봐.
2 이름없음 2020/01/17 13:00:29 ID : 5XzcHDvDzbv 0
그렇게 길거리를 뿌루퉁하게 다니는데 딱봐도 양아치 3명이 담배 물고 얘기를 하고 있었어 한놈은 돼지이고 한놈은 멸치 다른 한놈은 모르겠어 그랴서 내가 홧김에 지랄하네 시발 이라고 큰소리로 외쳤어 아파트 단지였는데 좀 넓은 아파트 단지였어 그렇게 걔네들이 나한테 뭐? 이러면서 달려오고 추격전을 했는데 결국 내가 계단에서 잡혔던것같아 그러고선 아파트 옥상에 올라갔는데 그 녀석들 칼이 있더라고 완전 위험했는데 꿈속에서 내가 아는 형사님들이 도와주시더라 그래서 나랑 건달?들이랑 경찰이랑 한7명 정도가 계단으로 우르르우르르 내려가는데 내려가는 도중에도 돼지건달 놈이 나한테 깔빵 찌르려 한걸 경찰이 구해주고 엄마가 방문열어서 꿈은 끝난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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