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펑 (2)
2.자신이 어렸을 때 경험했던 퀴어요소를 적어보자 (3)
3.너무 속상해 (2)
4.진짜 빨리 마음 접고 싶어 (3)
5.짝녀랑 (1)
6.제 고민좀 들어주세요 (8)
7.보통 친구사진을 프사로 하나? (12)
8.'친구'라는 이름 아래의 너와 나 (3)
9.이제는 보낼 수 있을 거 같아 (4)
10.짝녀가 뜬금 없이 이말 왜 말한걸까..? (3)
11.이거 마음 접는게 맞겠지? (1)
12.퐁 (5)
13.백합 좋아하는 짝녀 (7)
14.좋아하나봐 (26)
15.우한 폐렴때문에 (2)
16.하 오늘 내 생일이였따 (3)
17.제주도 사는 퀴어❗ (4)
18.약속을 피하기만 하는건 (1)
19.화장실에서 (2)
20.현타와서 이제 그만할련다 (14)
1
이름없음
2020/01/29 22:35:48
ID : 6i060tze0sn
0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16살이 되는 범성애자고 여자친구가 있어요. 저희 어머니는 퀴어가 잘못됐다고 생각하세요.
2
◆g7s4IGmk2qZ
2020/01/29 22:36:45
ID : 6i060tze0sn
0
제 친한 친구들은 제가 범성애자인걸 알지만 안 친한 사람들에게는 말을 안 했어요. 말하자면 하프 오픈 퀴어인 셈이죠. 엄마한테는 평생 말 안 할 거예요. 우리 엄마는 내가 퀴어인걸 알면 잘못됐다고 평생 스스로를 탓하실 거예요. 우리 엄마 마음아픈 건 싫어요.
3
◆g7s4IGmk2qZ
2020/01/29 22:40:14
ID : 6i060tze0sn
0
근데 최근에 전 여자친구 sns에서 제 이름을 봤어요. 그때부터 너무 불안해지기 시작했어요. 내가 아웃팅 당하면 어떻게 해야할지 늘 걱정되고 고민이예요. 너무 불안해요. 엄마가 퀴어가 잘못됐다는 얘기를 할때마다 나는 마음이 너무 아파요. 이런 상황에서 커밍아웃은 무리겠죠? 혹시 부모님이 퀴혐이신데 커밍아웃 성공하신 분 있나요?
4
이름없음
2020/01/29 23:53:25
ID : yFdA1wtta3w
0
어머니께서 퀴혐이신 스물둘입니다
커밍아웃하고 8년째 싸우고 있습니다
5
이름없음
2020/01/29 23:55:24
ID : e4Y2k2nxBe1
0
저는 다행이 어머니께 떠보았을때 퀴어에 긍정적이시더라구요 만약에 저희 어머니도 퀴어에 부정적이라면,, 저는 그냥 무슨일이있어도 숨겼겠네요,, ㅠㅠㅠㅠㅜ 사회적 시선도 그렇지만 이런점도 힘드네요,,,
6
이름없음
2020/01/29 23:57:13
ID : zgqjeK42K6p
0
괜찮아요 연 끊고 살아도 힘들지 않아요
7
이름없음
2020/01/29 23:58:41
ID : ktzfak9y5ht
0
유튜브에 보면 부모님께 커밍아웃을 한 사람들의 사례를 인터뷰로 한 영상들이 있어요. 부모님들의 심정도 나타나 있는 영상이니 보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불행히도 저는 아버지께서 고지식하시다 보니 절대 커밍아웃을 할 수 없겠지만, 레주는 꼭 어머니께서 이해해주셨으면 하네요🙂
8
이름없음
2020/01/30 11:50:55
ID : 6i060tze0sn
0
다들 너무 고마워요 참고할게요!
레스 작성
2레스펑
121 Hit
퀴어
이름없음
20.01.30
0
3레스자신이 어렸을 때 경험했던 퀴어요소를 적어보자
398 Hit
퀴어
이름없음
20.01.30
0
2레스너무 속상해
181 Hit
퀴어
이름없음
20.01.30
0
3레스진짜 빨리 마음 접고 싶어
202 Hit
퀴어
이름없음
20.01.30
1
1레스짝녀랑
153 Hit
퀴어
이름없음
20.01.30
0
8레스» 제 고민좀 들어주세요
204 Hit
퀴어
이름없음
20.01.30
0
12레스보통 친구사진을 프사로 하나?
708 Hit
퀴어
이름없음
20.01.30
0
3레스'친구'라는 이름 아래의 너와 나
199 Hit
퀴어
◆Qq5eZhdVhwG
20.01.30
0
4레스이제는 보낼 수 있을 거 같아
186 Hit
퀴어
이름없음
20.01.30
0
3레스짝녀가 뜬금 없이 이말 왜 말한걸까..?
472 Hit
퀴어
이름없음
20.01.30
0
1레스이거 마음 접는게 맞겠지?
205 Hit
퀴어
이름없음
20.01.30
0
5레스퐁
75 Hit
퀴어
이름없음
20.01.30
0
7레스백합 좋아하는 짝녀
448 Hit
퀴어
이름없음
20.01.30
0
26레스좋아하나봐
409 Hit
퀴어
이름없음
20.01.30
1
2레스우한 폐렴때문에
294 Hit
퀴어
이름없음
20.01.30
0
3레스하 오늘 내 생일이였따
116 Hit
퀴어
이름없음
20.01.29
0
4레스제주도 사는 퀴어❗
179 Hit
퀴어
이름없음
20.01.29
0
1레스약속을 피하기만 하는건
233 Hit
퀴어
이름없음
20.01.29
0
2레스화장실에서
285 Hit
퀴어
이름없음
20.01.29
0
14레스현타와서 이제 그만할련다
517 Hit
퀴어
이름없음
20.01.2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