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펑 (2)
2.자신이 어렸을 때 경험했던 퀴어요소를 적어보자 (3)
3.너무 속상해 (2)
4.진짜 빨리 마음 접고 싶어 (3)
5.짝녀랑 (1)
6.제 고민좀 들어주세요 (8)
7.보통 친구사진을 프사로 하나? (12)
8.'친구'라는 이름 아래의 너와 나 (3)
9.이제는 보낼 수 있을 거 같아 (4)
10.짝녀가 뜬금 없이 이말 왜 말한걸까..? (3)
11.이거 마음 접는게 맞겠지? (1)
12.퐁 (5)
13.백합 좋아하는 짝녀 (7)
14.좋아하나봐 (26)
15.우한 폐렴때문에 (2)
16.하 오늘 내 생일이였따 (3)
17.제주도 사는 퀴어❗ (4)
18.약속을 피하기만 하는건 (1)
19.화장실에서 (2)
20.현타와서 이제 그만할련다 (14)
1
이름없음
2020/01/29 04:44:18
ID : haoHzTQk5O9
1
솔직히 지금도 안 믿겨
계속 아니길 바랐었고.. 사실 지금도 그래
근데 그렇게 부정해봐도 맞는건 맞는걸까
네가 점점 좋아져
2
이름없음
2020/01/29 04:44:51
ID : haoHzTQk5O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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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름없음
2020/01/29 04:45:34
ID : haoHzTQk5O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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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름없음
2020/01/29 04:46:07
ID : haoHzTQk5O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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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름없음
2020/01/29 05:37:09
ID : 6ZfPjta7cMi
0
ㅂㄱㅇㅇ
6
이름없음
2020/01/29 15:31:32
ID : nveK1Balbcp
0
ㅂㄱㅇㅇ
7
이름없음
2020/01/29 15:35:38
ID : A42Mja8qkq0
0
ㅂㄱㅇㅇ
8
이름없음
2020/01/29 16:08:44
ID : 9BurdXzamk2
0
ㅂㄱㅇㅇ
9
이름없음
2020/01/29 18:04:22
ID : oNAmK7AnU1A
0
ㅂㄱㅇㅇ
10
이름없음
2020/01/30 00:43:46
ID : haoHzTQk5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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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이름없음
2020/01/30 00:46:34
ID : haoHzTQk5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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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0/01/30 00:47:46
ID : haoHzTQk5O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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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0/01/30 00:49:43
ID : haoHzTQk5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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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0/01/30 00:51:14
ID : haoHzTQk5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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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0/01/30 00:52:15
ID : haoHzTQk5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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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이름없음
2020/01/30 00:54:38
ID : u3yK6mMi7d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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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17
이름없음
2020/01/30 00:55:27
ID : haoHzTQk5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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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이름없음
2020/01/30 01:01:25
ID : haoHzTQk5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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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0/01/30 01:03:14
ID : haoHzTQk5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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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0/01/30 01:05:32
ID : haoHzTQk5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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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0/01/30 01:08:10
ID : haoHzTQk5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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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이름없음
2020/01/30 01:11:17
ID : haoHzTQk5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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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0/01/30 01:15:01
ID : haoHzTQk5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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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0/01/30 01:17:26
ID : kpWpaoE7cK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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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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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0/01/30 01:17:27
ID : haoHzTQk5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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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0/01/30 01:18:06
ID : haoHzTQk5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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