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펑 (2)
2.자신이 어렸을 때 경험했던 퀴어요소를 적어보자 (3)
3.너무 속상해 (2)
4.진짜 빨리 마음 접고 싶어 (3)
5.짝녀랑 (1)
6.제 고민좀 들어주세요 (8)
7.보통 친구사진을 프사로 하나? (12)
8.'친구'라는 이름 아래의 너와 나 (3)
9.이제는 보낼 수 있을 거 같아 (4)
10.짝녀가 뜬금 없이 이말 왜 말한걸까..? (3)
11.이거 마음 접는게 맞겠지? (1)
12.퐁 (5)
13.백합 좋아하는 짝녀 (7)
14.좋아하나봐 (26)
15.우한 폐렴때문에 (2)
16.하 오늘 내 생일이였따 (3)
17.제주도 사는 퀴어❗ (4)
18.약속을 피하기만 하는건 (1)
19.화장실에서 (2)
20.현타와서 이제 그만할련다 (14)
1
이름없음
2020/01/30 15:55:59
ID : Za4HBaq1wpS
0
이런 내가 너무 싫어 내가 퀴어여서 너무 싫다 부모님께도 죄송하고 너무 속상하고 우울해 여자친구 정말로 사랑하는데 죽고싶다 그냥 푸념해봤어 미안해
2
이름없음
2020/01/30 18:56:01
ID : 89AqjfSMrvw
0
나도 그래 ㅠ 너무 우울하고 ...
근데 한번 우울하면 끝도 없이 나락으로 떨어지더라ㅠ 그래서 나는 더이상 생각하지 않기로 했어~ 짜피 내가 이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그런것도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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