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펑 (2)
2.자신이 어렸을 때 경험했던 퀴어요소를 적어보자 (3)
3.너무 속상해 (2)
4.진짜 빨리 마음 접고 싶어 (3)
5.짝녀랑 (1)
6.제 고민좀 들어주세요 (8)
7.보통 친구사진을 프사로 하나? (12)
8.'친구'라는 이름 아래의 너와 나 (3)
9.이제는 보낼 수 있을 거 같아 (4)
10.짝녀가 뜬금 없이 이말 왜 말한걸까..? (3)
11.이거 마음 접는게 맞겠지? (1)
12.퐁 (5)
13.백합 좋아하는 짝녀 (7)
14.좋아하나봐 (26)
15.우한 폐렴때문에 (2)
16.하 오늘 내 생일이였따 (3)
17.제주도 사는 퀴어❗ (4)
18.약속을 피하기만 하는건 (1)
19.화장실에서 (2)
20.현타와서 이제 그만할련다 (14)
1
이름없음
2020/01/30 07:16:17
ID : vxu61u2smHz
0
영화에서 나오는 남자 궁디가 그렇게 좋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이름없음
2020/01/30 07:41:22
ID : zSGk3B9a8kl
0
초딩 때 화장하고 좀 짧게 입고 다니고 남친이랑 키스도 하던 이쁘장한 친구가 집에 나 데려와서 막 자기 치마입히고 고데기해주고 화장해주고 그리고 남자애들 만나러 가자고 했는데 나 다하고 기다리는 동안 걔 꾸미는 모습 계속 쳐다보고 남자들 엄청 많을 때도 걔네는 아웃 오브 안중. 오직 친구만 쳐다봄 그때 걔가 이뻤나봄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렇네 나는 내가 왜 그런가 했지 허허허
3
이름없음
2020/01/30 19:10:28
ID : JTXwMlA0so2
0
친한 친구랑 백허그 자세로 안고있었어. 근데 별 생각없이 숨을 내쉬었는데 그 친구 귀 옆에서 숨쉬고 있더라 ㅎ 친구 얼굴 보니까 엄청 빨갛게 물들어 있었어 ㅋ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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