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2/04 17:42:32 ID : aty1u2oIFh8 0
안녕 나 맨날 눈팅만 하다가 글 처음 써보는거라 답답한 부분이 있어도 이해해줘 우선 좀 된 얘기인데 나는 아직까지도 너무 어이가 없어서 나만 그런가하고 아직도 스트레스 받고 내가 죽어야 하나 그런 생각들이 하루에도 수십번씩 들어서 혹시 시간 괜찮으면 너희들 생각은 어떤지 듣고싶어
2 이름없음 2020/02/04 17:43:01 ID : JWmIFcldBao 0
보고있어!
3 이름없음 2020/02/04 17:50:21 ID : aty1u2oIFh8 0
보는 사람 있기 전까지 우선 상황설명을 대충 해놓을게 아 그리고 나는 올해 15살 올라가는 중학생이야 ! 우선 나는 제작년에 처음이곳으로 전학을 왔고 초등학교 6학년때? 여름방학 바로 끝나고 전학 왔는데 졸업하기 전까지 아는 애들이 없어서 그냥 같은 반 애들끼리 밥먹고 그러고 다니다가 중학교가 바로 앞이라서 초등학교 때 애들 다같이 올라갔어 근데 나 빼고 다들 야 너 몇반이야 그러고 같은 반 된 애들끼리 얘기하고 그러는데 나 혼자만 죄다 모르는 애들이니까 ㅜㅜㅜ 손 꼼지락 거리면서 있다가 자리를 번호순으로 앉았었어 근데 내 옆에 앉아있는 친구한테 인사를 할까 말까 계속 고민하다가 결국 안녕? 했는데 말도 잘 맞고 그래서 그 부터 자연스럽게 그 친구의 친구들이랑 같이 다니게 됐어 참고로 이 친구는 A라고 할게 !
4 이름없음 2020/02/04 17:51:48 ID : aty1u2oIFh8 0
헉 고마워..!!
5 이름없음 2020/02/04 17:59:52 ID : aty1u2oIFh8 0
그렇게 해서 A 친구인 B랑 C랑도 자연스럽게 같이 다니게 됐어 중학교 올라외서 처음 사귄 친구들이라 너무 떨리고 .. 되게 그냥 학교 가는 매일매일이즐거웠던거 같아 개들이랑 하는 모든게 너무 재밌있었고. 근데 어느새부턴가 애네들한테 약간 소외되는 느낌 ..??분명 같이 있는데 내 얘기는 무시하고 본인들끼리는 되게 잘 얘기하는거 .. ㅜㅜㅜ 미안해 내가 글쓰는 실력이없어서 제대로 상황설명을 잘 못해 이해해줘 ㅜㅜㅜ 그렇게 소외되는 느낌 들고 친해진지 별로 안됬는데 서운하다고 그러면 혹시라도 싸우게 되서 사이 틀어지거나 그럴까봐 .. 나 혼자 집에 와서 울고 막 그랬지 위클래스 가서상담도 해볼까 했는데 그런거로 상담을 하냐고 그럴까봐 그리고 그 뒤로 개네들이 내 볼을 맨날 귀엽다고 만지고 머리 만지고 초반에는 그냥 좋았어 개들이 나한테 관심을 가져주는게 근데 계속 그러니까 슬슬 짜증나서 하지말라고 하니까 흐즈므 ~~ 하면서 따라하고 .. 또 ㅜㅜ 나 혼자 울고 그랬어
6 이름없음 2020/02/04 18:00:28 ID : aty1u2oIFh8 0
앗 친구들한테 펨 와서 답장 좀 하고 최대한 빨리 올게 .. !!!
7 이름없음 2020/02/04 18:02:18 ID : aty1u2oIFh8 0
갑자기 궁금해져서 왔는데 스레딕에서는 나이 상관 없이 반말 쓰는거 맞지..?? 아니면 알려줘! 아무튼 빨리 올게 :)
8 이름없음 2020/02/04 20:40:34 ID : q1vfU6rs3u0 0
반말쓰는 거 맞아 근데 그냥 너 편하게 말해도 좋을것같아 :) 네가 하소연 하는 곳이니까
9 이름없음 2020/02/05 01:16:46 ID : U1vg3SNs3Cj 0
듣고있어. 계속 얘기해줘
10 이름없음 2020/02/06 16:48:25 ID : aty1u2oIFh8 0
헐 미안해 ,, !! 졸업 시즌이라 방송부랑 자치회 활동이 활발해져서 바빠서 못 들어왔어 바로 이어서 쓸게 ㅜㅜ
11 이름없음 2020/02/06 17:38:07 ID : aty1u2oIFh8 0
태그 같은거라 해야하나 ? 숫자 하는거 갑자기 안되서 그냥 쓸게 별 거 없는 글 봐줘서 고마워 ! 다음에 할 수 있으면 할게 ! 아무튼 그래서 계속 나 혼자 자책하고 심지어 자해까지 했어 그 친구들은 계속 그랬고. 어느 날과 같이 영어 수업을 듣고 있었는데 영화를 봐서 친구들끼리 모여서 봤는데 A랑 B가 나보고 탈모라고 하더라고 .. ㅜㅜ 정말 기분 나빴지 .. 내가 탈모 아니라고 하니까 비웃으면서 .. 놀리더라고 .. 그거에 대해서 개네들은 장난이라고 했는데 나는 정말 기분 나빴어 +++ 하나 더 추가할게 A는 채연 , B는 지인 , C는 세안 이라고 정정할게 A B C 이렇게 말하는게 헷갈려서 양해해줘 🙏 그렇게 보내다가 〰️ 채연이랑 지인이 , 세안이 셋 다 9월 생일이여서 생일 선물을 내 딴에서 엄청 챙겨서 줬어 개네들도 진짜 좋아했고. 한 달이 지나서 10월달, 한시간 정도 걸리는 박물관에 갔어 2학기가 자유 학기제였어서 체험이나 되게 많은걸 했거든 그때도 진로 체험 하러 온거엿어 재밌게 친구들이랑 체험하고 점심으로 콩불을 먹으러 갔어. 콩불 진짜 맛있었어 ㅜㅜ 아무튼 그래서 자리마다 모든게 다 세팅되어 있던 상태여서 그냥 그대로 익혀서 먹으면 됬어 우리가 1학년만 체험하러 갔는데 가게 입구에 서 있는 순서대로 앉아서 먹었는데 원래 같이 밥 먹던 다른 반 친구가 있어 근데 그 친구가 안 보이길래 그 친구는 본인 반에도 친한 애들 있고 혼자 다니는걸 좋아하는 애였어서 같은 반 친구들이랑 먹겠지 ~~ 하고 평소에 좀 얘기 하는 친구한테 "OO아 ! 여기와서 앉아 ! " 이랬더니 채연이랑 지인이가 엄청 짜증내더라고 .. 그 친구 버리는 거냐면서 .. 대놓고 앞에서 그렇게 말하니까 내가 와서 앉으라고 한 친구가 눈치가 보였는지 다른 데 가서 먹겠다 하고 다른데로 가더라고 결국 세안이가 와서 앉으라고 해서 같이 먹었어 점심 다 먹고 원래 자유시간이 있었는데 비가 와서 버스타고 바로 가야하는 상황이었는데 점심을 다 먹고나니 비가 그쳐있더라고 교장 선생님 허락맡구 자유시간 얻아서 신나게 돌아댕겼지 나랑 세안이는 다이소에서 살 게 있어서 들리고 채연이랑 지인이는 앞에 있는 올영에서 기다리겠다고 했는데 계산이 끝나고 근처 화장품 가게를 다 가봐도 없는거야 전화하니까 또 안받고 .. 결국 우리는 받을때까지 계속 전화했어 한 7번 했을까? 그제서야 받더라고 받자마자 너네 어디냐고 물어보니까 인생 네 컷 찍고 있었다고 그래서 전화 못 받았다고 햐더라고 아니 .. 같이 찍기로 했는데 .. 그렇게 둘이 찍어버리니까 너무 서운했지 .. 세안이가 우리는 너네 찾으러 다니느라 시간 썼는데 너희들은 사진이나 찍고 있었냐고 그냥 따로 다니자고 하길래 나랑 세안이 , 채연이랑 지인이 이렇게. 결국 그렇게 다니자고 해서 둘 둘 다니다가 자유시간주신게 다 끝나서 버스에 탔어 원래 넷이 같이 앉기로 했는데 학생 수가 많아서 같이 못 앉았어 나는 맨 뒤에 남은 한 자리 가서 앉았고. 학교에 도착해서 집에 가려고 버스에서 내렸는데 나는 투명인간 취급하고 세안이한테 어깨 두르면서 세안이 잘가 ~ 그러고 둘이 가버리더라고 .. ?? 진짜 ,, ㅜㅜㅜ 너무 짜증나더라.. 내가 오해 한 거겠지 하면서 집에 가서 펨을 했어 오늘 찍은 사진 보내달라고. 채연이랑 지인이가 평소에 나랑 같이 하려했는데 어느새부턴가 내 말도 씹고 둘이끼리 가버리고 우리 반이 한 달마다 생일인사람 축하해주거든 ? 생일축하 노래 불러주고 갈 사람은 가고 애들끼리 얘기하다 하교하는데 갑자기 세안이가 " 안녕히 계세요 . " 라고 하는 거야 그래서 문쪽을 바라보니까 셋이 갈 준비하더라 .. 내가 알고 같이 가려고 하니까 뛰어가면서 중간에 뒤로 쳐다보면서 비웃고 귓속말 하고 가버리고 결국 나 혼자 집에 욌어(세안이는 집 방향이 달라서 채연이랑 지인이랑 같이 안가 ! 가버리고 간 거든 채연이랑 지인이야) 다음 날 학교에 가서 왜 어제 나 버리고 갔냐고 하니까 갑자기 이미 끝난 오래전 얘기를 꺼내고 몰랐다고 변명하기 바쁘더라고 분명 내가 날 쳐다보는 걸 봤는데 말이야.
12 이름없음 2020/02/06 17:59:56 ID : aty1u2oIFh8 0
그렇게 해서 지인이한테 오늘 찍은 사진 보내달라고 펨을 보냈는데 답장은 " 싫어ㅋ " 더라고 내가 좀 평소 성격이 분노조절 장애라 잘 못 참는 편이 거든 거기에 나는 짜증나서 뭐라뭐라 얘기를 하다가 도저히 답이 안나와서 내가 바보같게 채연이한테 가서 사진 보내달라고 또 했지 그랬더니 채연이는 " 응 아니야 ~ " 이러고 왜그러냐 이런식으로 오해가 있으면 풀려고 했어 그랬더니 채연이가 나한테 하는 말이 " 야 ㅋ 너 진짜 모르냐? 너 오늘 콩불 먹을때 원래 (같이 밥 먹는 친구)랑 같이 먹기로 했는데 너 맘대로 (일로 오라고 한 친구) 정하냐 나랑 지인이랑 세안이 눈치 겁나 본 거 모르냐? " 지금 생각해도 말투 매우 띠껍다..ㅎㅎㅎ 아니 나는 밥 한 번 같이 못 먹은거 가지고 친구한테 그렇게 말을 하는건 심했다고 생각해서 어이없다고 계속 싸웠지 근데 결국엔 일을 크게 벌이더라고? 셋 단펨방을 만들어서 " 야 여기서 해 " , " 아 또 왜 안 쳐 보냐 " , " 하.. " 둘이 이래 내가 그때 뭐 하고 있었어서 좀 바빴거든 알림이 많이 와서 내가 보고 " 뭐 " 하면 " 아니 답장을 하라고 ㅋㅋㅋㅋ " " 진짜 개답답 하네 " , " 야 그냥 전화로 해 " 나는 부모님 옆에 계셔서 안된다고 얘기를 했지 일단 전화는 받으라 그래서 전화를 받고 둘이서 한숨 쉬고 답답 하다 소리만 주구장창 하면서 내가 글 쓰고 있는데 지인이가 하는말 " 아니.. 애기를 좀 해.. " 이 소리 듣고 내가 진짜 순간적으로 너무 짜증나서 쓰던거 다 지워버리고 치고 있는데 왜그러냐고 부모님 계셔서 안된다고 얘기하지 않았냐고 니들도 알아듣지 않앗냐고 하니까 " 응 다음 변명 ~~ " 이래서 또 답답하고 고구마 100개 먹고 똑같은 래퍼토리를 30분 내내 하고 있으니까 내가 지쳐서 그냥 갠펨으로 하라고 하니까 " 싫어 ㅋ " 이러더라고 결국엔 내가 안보니까 갠펨으로 하더라 ㅋㅋㅋ 내가 정말 어이없었던 건 그동안 일은 서로 오해하고 싸우다 보니 감정이 격해져서 그런거라고 합리화를 시켰는데 ㅋㅋㅋㅋㅋㅋ 정말 어이가 없다.. ㅋㅋㅎ 내가 지인이랑 갠펨으로 한 대화를 지인이는 캡쳐해서 채연이한테 보내고 " 야 ㅋ 어이없네 ㅋㅋㅋㅋ 그냥 말 하지마 " 이런 대화를 나누고 또 그 대화를 찍어서 보내고 채연이랑 나눈 대화를 캡쳐해서 지인이한테 채연이는 보내고 .. 또 둘이 한 대화를 캡쳐해서 나한테 보내고 .. ㅋㅋㅋㅋㅋㅋ 이건 정말 아니지 않아? 나만 심하다고 생각하는 걸 수도 있는데 누가 지들 대화 나눈게 궁금하다고 했냐고 .. 아무리 봐도 2대 1로 싸우는 것밖에 안보이거든. 정말로. 뭐만 하면 둘이 ㅇㅈ 거리고 다시 생각하니까 머리가 너무 사라져서 좀만 쉬다가 다시 올게 정말 미안해 (╥﹏╥)
13 이름없음 2020/02/06 18:02:05 ID : aty1u2oIFh8 0
내용 사진 보여달라고 하면 가져올게 그럴 사람은 없겠지만 ㅜㅜ
14 이름없음 2020/02/06 18:33:31 ID : mrhtdB9jvve 0
글로만 읽어도 빡치니까 사진까진 필요없을듯 ㅠㅠㅠ 진짜 너무한다ㅠㅠㅠ 얼마나 서러웠을까 스레주ㅠㅠ
15 이름없음 2020/02/09 22:02:19 ID : aty1u2oIFh8 0
스레주야 !!!ㅜㅜㅜㅜㅜ 폰압을 당해서 그동안 스레딕을 못 들어왔어 ㅜㅜㅜ 지금은 컴퓨터로 겨우 들어온거고 ㅜㅜㅜㅜ
16 이름없음 2020/02/09 22:05:06 ID : aty1u2oIFh8 0
저 긴 글을 다 읽어준거야?ㅜㅜㅜㅜ 내가 쓰다가 중간에 울어서 앞뒤가 안 맞는 문장이 많았을텐데 고마워 ㅜㅜㅜㅜㅜㅜ 아무튼 지금 이후로 다시 들어오게 되는 날이 언젠진 모르겠지만 들키지 않을 때까지 최대한 길게 ㅓ써볼게!
17 이름없음 2020/02/09 22:31:14 ID : aty1u2oIFh8 0
그렇게 해서 크게 싸우고 내가 다음 날이랑 다다음날에 학교를 안나가고 집에서 펑펑 울었어 이틀 뒤에 학교를 갔는데 우리 반이 한 달마다 제비뽑기를 해서 자리를 바꾸는데 나는 내 자리가 어딘지 몰랐으니까 내 원래 자리에 앉아있었지 아무도 나한테 내가 자리 바꼈다고 알려주는 사람이 없었거든 그 자리에 앉아서 책 읽고 있었는데 채연이랑 지인이가 등장 ~!!! 내 자리 근처로 오더니 자기들끼리 웃고 귓속말 하고 그러더라 나는 무시하고 책 읽는 척 했는데 글은 하나도 안 들어오고 신경은 개네들한테만 가있고 ... ㅋㅋ 책 읽는 척 하면서 티 안냈는데 몇 분뒤에 채연이가 나한테 와서 "야 너 그 자리 아니야 자리 바꼈어." 순간적인 감정이 북받혀 올라서 욕할 뻔했어 간신히 참고 그냥 가만히 올려다봤는데 내 자리를 알려주더라 ! 그래서 바뀐 내 자리 가서 앉아있었지 그런데 내 자리가 맨 우측 뒤였단 말이야 . 내 짝궁이 세안이인거야 ㅜㅜㅜㅜ 나 마음속으로 완전 당황해서 .. 채연이랑 지인이는 자리가 바로 앞 뒤 였고. 이때쯤 자포자기 하는 심정으로 생각 버리고 책 읽고 있었는데 세안이가 교실로 왔어 와서 지인이랑 채연이랑 인사하고 종이 쳐서 자기 자리에 앉았는데 나한테 아픈건 괜찮냐고 물어보는거야 응ㄱ억ㅜㅜ (사실 아프다고 거짓말 쳐서 학교 안갔거든) 나는 너무 당황해서 완전 띠껍게 "응"이라고 해버렸어 .. 그렇게 하고 어색해져서 나는 읽던 책을 마저 읽었는데 세안이가 책을 읽다 말고 계속 내 쪽을 쳐다보는거야 .. 어떻게 하다가 서로 아이컨택이 되어버렸는데 심각한 표정 하면서 핳... 어쩌다가 정말 우연히 눈 마주친 적 하고 계속 책을 읽었어 책 내용 하나도 안들어옴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하다가 쉬는 시간이 되서 (8시 20분에 종 치고 그 시간부터 50분까지 아침 독서 시간이고 50분부터 쉬는 시간!) 지인이랑 세안이랑 채연이랑 서로 얘기하러 가구 나는 쭈글이 되서 수업 종 칠떄까지 책만 읽었징.. 지인이랑 세안이랑 채연이가 나보다 여기에 오래 있어서 친구들이랑 어린이집 때부터 같이 나왔는데 나에 대해 헛소문을 퍼뜨리더라.. 지 밖에 생각할 줄 모르는 애라고 ㅏㅆ싸가지 없다고 얘기하지말라고 .. ㅎㅎㅎㅎㅎ 물론 세안이가 하는 건 못 들었어 . 이 외에 일이 되게 많은데 위에 내용이랑 비슷한 내용이라 생략할게 ! 학교 가면 나 혼자 다니다가 같은 반에 재빈 이라는 애가 있는데 나한테 와줘서 이동수업 있을떄도 그렇고 등교 할때도 , 점심도 같이 먹었어 그렇게 일이 순탄하게 흘러가는 듯 싶더니? 어느 날과 똑같이 재빈이랑 등교를 같이 했는데 학교 가자마자 개들이랑 다니더라고 ,, 개들이 데리고 가더라궁,, 사실상 재빈이가 먼저 개들한테 간 일이 더 많지만 ? 아무튼 약 한 달동안 나는 혼자 다니다가 갑자기 나랑 같이 다니더라고 ..? 나보고 먼저 가자고 그러고 음 나랑 다시 같이 다닐 때는 어떻게 해야 할 지 고민하는 눈치였는데 지금은 학교에서 나랑 같이 다녀 ㅋㅋㅋㅋ그렇게 해서 지금까지 같이 다니고 있당ㅋㅋㅋㅋ 이렇게 된 지 한달 뒤 쯤 옆 반에 새로운 전학생이 왔어요 ~ ^^ 흐핳ㅋㅋㅎㅋㅎㅋ 여기까지밖에 못 할 거 같다 다음에 시간 되면 다시 올게 !! + 1시쯤에 다시 올 수 있을듯 폰 어딨는지 알아냈어 ㅋㅎㅋㅎㅋ 그때 오면 끝까지 얘기해줄게 :)
18 이름없음 2020/02/11 00:46:31 ID : ur84FbdAZg0 0
아 근데 나도 갑자기 밥 먹는 사람 끌어들이면 좀 그럴것 같음 눈치 없는 애처럼 보이고..근데 그거 때문에 저리 다굴까는건 좀 아니라 봄
19 이름없음 2020/02/12 15:36:56 ID : 8mFii01fPbb 0
그래도 먼저 먹는애가 있는데 한번을 물어봤어여지 래주야...한번 먹오줄 순 있는데 같이 먹는 친구도 불편하고 너가 부른 친구도 불편했을거아니야...그래도 저렇게 대응하는건 정말 아니라고봐 저정도는 심한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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