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고시원은 이런소리도 들려? (1)
2.나 너무 짐승같아 (2)
3.제발 위로되는 말 아무거나 적어줘 (11)
4.올해 열아홉 여고생쟝입니다 (3)
5.짜증내는 소리 (1)
6.3 (1)
7.입이 텁텁해 (3)
8.멘탈 터짐은 어떻게 극복해야하지 (4)
9.연 끊은 애들 얘기인데 들어줄 사람 있으려나 ? (19)
10.친구랑 싸웠어...... (5)
11.제발 이딴 강박증 잊는법좀 (1)
12.ㅠ (7)
13.리플리 증후군 (2)
14.빈혈이 심해 (3)
15.돈많은사람들질투나짜증나 (26)
16.항상 하는 말 (20)
17.멀어진 친구가 너무 보고싶어 (4)
18.뭔갈 제대로 해낼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3)
19.언니가 자꾸 탈선해 (3)
20.습관적인 짝사랑 어떻게 고칠수 있을까?? (5)
일단 저는 이제 중2 올라가요 근데 솔직히 초등학생때도 그렇고 1학년때도 그렇고 공부를 열심히 한것도 아니고 그렇거든요 1학년때 친구따라 학원을 다니는데 처음에는 풀어보고 하다가 좀 지나서는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그냥 문제 풀어주는 앱으로 해결 해버리고 그러다 보니까 제가 생각해도 돈이 아까워서 같아서 끊어야하나 생각하지만 또 곧 쳐야 할 시험은 걱정되고 (1학년은 자유라 시험을 안 쳤음) 생각과 마음으로는 마음 다 잡고 문제 풀어주는 앱 같은거 지워버리고 해야하는거 아는데 그게 잘 안되요 내가 앞으로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하루하루 아무의미 없이 살아가는 느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굳이 뭘 해내야 할 필요는 없어요.
하루에 의미를 담을 필요도 없고요.
자신의 정체성, 존재의 이유, 삶의 목표는 레주의 나이대에 누구나 하는 생각이랍니다. 물론 저도 그랬고, 그 생각이 성인이 돼서까지 나는 사람들도 굉장히 많아요. 너무 서두르지 않아도 돼요.
레스 작성
1레스고시원은 이런소리도 들려?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2
0
2레스나 너무 짐승같아
1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2
0
11레스제발 위로되는 말 아무거나 적어줘
1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2
0
3레스올해 열아홉 여고생쟝입니다
93 Hit
고민상담
여고생
20.02.12
0
1레스짜증내는 소리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2
0
1레스3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2
0
3레스입이 텁텁해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2
0
4레스멘탈 터짐은 어떻게 극복해야하지
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2
0
19레스연 끊은 애들 얘기인데 들어줄 사람 있으려나 ?
1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2
0
5레스친구랑 싸웠어......
88 Hit
고민상담
에드에드 하이듀
20.02.12
0
1레스제발 이딴 강박증 잊는법좀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2
0
7레스ㅠ
44 Hit
고민상담
ㅇㅇ
20.02.12
0
2레스리플리 증후군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2
0
3레스빈혈이 심해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2
0
26레스돈많은사람들질투나짜증나
5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2
1
20레스항상 하는 말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2
0
4레스멀어진 친구가 너무 보고싶어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2
0
3레스» 뭔갈 제대로 해낼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2
0
3레스언니가 자꾸 탈선해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2
0
5레스습관적인 짝사랑 어떻게 고칠수 있을까??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1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