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고시원은 이런소리도 들려? (1)
2.나 너무 짐승같아 (2)
3.제발 위로되는 말 아무거나 적어줘 (11)
4.올해 열아홉 여고생쟝입니다 (3)
5.짜증내는 소리 (1)
6.3 (1)
7.입이 텁텁해 (3)
8.멘탈 터짐은 어떻게 극복해야하지 (4)
9.연 끊은 애들 얘기인데 들어줄 사람 있으려나 ? (19)
10.친구랑 싸웠어...... (5)
11.제발 이딴 강박증 잊는법좀 (1)
12.ㅠ (7)
13.리플리 증후군 (2)
14.빈혈이 심해 (3)
15.돈많은사람들질투나짜증나 (26)
16.항상 하는 말 (20)
17.멀어진 친구가 너무 보고싶어 (4)
18.뭔갈 제대로 해낼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3)
19.언니가 자꾸 탈선해 (3)
20.습관적인 짝사랑 어떻게 고칠수 있을까?? (5)
제목과 같이 언니가 자꾸 탈선하고 반항해..
아무이유 없이 집나간것만 5~6번이고 현재도 집나간 상태고
술.담배 다하고 다른 사람 물건에 손대고. 돈도 물어준 적이 있고
학교도 안나가는중이고. 엄마는 언니때문에 넘 힘들어서 약먹고계셔
심지어는 설날때도 집나가서 안들어오더라.ㅋㅋㅋㅋ
도대체 어떻게해야 될까..? 아무리 뜯어말리고 두드려패고 좋게말해도보고
울며불며 빌기까지 해도 절대 말을 안듣네.. 어떡하면 말을 듣게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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