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랬을까... 정말.. 지금도 애들이랑 춤췄던 그 걸그룹 노래 절대 못들음 특히 영상은 죽어도 못봄 내가 맡은 부분 진짜..... ㅅㅂ 난 진짜 왜 춤을 췄을까 도대체 왜

ㅋㅋㅋ 초딩때 춤 췄던 노래;;; 일단 시작은 에핑 노노노 진짜 그건 다시 보기도 힘들드라 노노노 띵곡인데 들을 때마다 생각남 트와 치얼업이랑 라이키?? 심져 라이키는 댄브 파트 ㅈㄴ 자신감 뿜뿜하면서 춤;;; ; 진짜 다시 생각해도 쪽팔림

바나나 차차 작년인데 다른반은 핸즈 클랩같은거 함...

나 초1때 흰 눈이 기쁨되는 날?? 그 노래 췄음;; 엄청 하얗고 샤랄라한 드레스 입고... 심지어 빙글빙글 돌면서 담임쌤한테 장미꽃도 한송이 드렸다ㅠㅠㅠ

어쩌다 브아걸 내가 너무 아파 티아라.. 2NE1 노래도 준비했었던거같음 노래는 sk8er boy 불렀음 누가 그이야기하면 혀깨물고 죽을거야

ㅅㅂ 갑자기생각남 친척들만 만나면 그 앞에서 방송댄스 공연했음 시크릿춤춘거 아직도기억남 춤 중간에 까먹으면 막춤췄음

수학여행 가서 달링 췄는데 하.... 다른 학교 사람들도 있었느넫 으악

4학년때 학예회로 라틴댄스했는데 막 공중에 뛰고 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배꼽티에 엄청 추웠는데 열심히 췄음...ㅎ

5학년 이뻐이뻐 ... 6학년 파워업....

>>109 와 파워업이 6학년때라니,, 세대차무엇

>>110 2년전에 나왔으니까... ... 할모니..?

초5 수학여행 때 나 포함 3명이서 트와이스 likey 췄는데 진짜 칼군무도 아니고 조금씩 틀리고 개쪽팔림

>>104 와 칠공주 러브송을 여기서 다 듣네 ㄷㄷ 그거 진짜 명곡이라 요새 매일매일 듣는데 레주한테 미안해...ㅠㅠ

초6때 무슨 강연 이였나? 거기서 그자리에 있는 초딩들 불러서 춤추게 시킨거 있었는데 2명씩 짝지어서 춤추라는데 사람이 홀수인거야 그래서 나혼자 남았는데 다들 춤추고 있을때 혼자남은 난 이때다 하고 도망치려는데 사회자가 날 부르더니 그냥 혼자 한번해보래 와 화려한 조명이 날 비추는 순간 뇌정지가 오고 난 속으로 어? 하면서 얼어있는데 갑자기 노래가 나오는 거야 그다음은 정신이나가서 셔플댄스 추고 박수한번 거하게 받고 현타가 와버렸지

난 초5때 EXID 핫핑크랑 여자친구 시간을 달려서랑 씨스타 쉐이킷이랑 트와이스 우아하게 춤.. 지금 생각해보니까 많이도 췄네.. 그리고 초1때 학예회에서 벨리댄스 춘거 유튜브에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다 못 외워서 옆에 애들 보고 추는데 한 박자씩 늦는 거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 동작 크게 하면 예쁜줄 알고 엄청 열심히 했는뎈ㅋㅋㅋ

여기 나 이길 사람없다 가족들 다 있는 앞에서 우마우마댄스 춤....시발

6학년쯤인가 동아리 공연 나갈 게 없어서 춤을 췄어 보드게임부였는데 왜지??? 아무튼 그때 한창 방송하던 아이돌학교 오프닝을 추기로 했었음 어찌저찌 공연은 올라갔는데 맨날 아이돌 시키자고 장난치던 부모님이 내 춤 보고 아이돌 하지 말래 아니 할 생각 없거든요

6학년 때 수학 여행 가서 5명이서 흰 티에 수면 바지 입고 양갈래 머리에 하트 모양 선글라스 끼고 빠빠빠랑 따르릉 췄다.. 나 그때 이후로 빠빠빠랑 따르릉 못 들어.. 그때 분위기 띄웠다고 선생님이 카드 주셔서 애들이랑 편의점 지르긴 했는데.. 지금은 중학교 올라와서 엄청 조용히 다니고 있거든..그때 6학년 때 전학 왔었는데 왤케 나댔었는지 하ㅋㅋ큐ㅠㅠ

나는 독도는 우리땅이랑 YMCA 학예회 때 했었어...

그거 아는사람 없나 넌 나의 친 구야 ~~ 소중한 친 구야~~ 나나난ㄴㄴ 행복이 가득 넘치 는 교실~ 그거 내면 뭐 준다해서 쌤이 초 6때 장소 바꿔서 존나 시킴

나...나 초 1때 친구들하고 장기자랑에서 걸그룹춤췄어....심지어 내가 센터 삐걱거리면서 웨이브도했다 무슨 자신감이었지

아 미쳤었지.. 티아라 너때문에 미쳐, 에프엑스 누에삐오, 티아라 크라이크라이....

졸업식 때 Dance the night away 춤..

으악으악으악으악으악으악으악 아 젭알....ㅎ 쉬는시간만 되명 교실 뒤에서 춤췄었다...

소피루비.. 그것도 중1때

롤리폴리 국룰 아니었냐 나만 그랬냐 YMCA랑...

소녀시대 GEE... 엄빠가 잘춘다고 그래서 명절날 친척들 앞에서 노래부르면서 췄던게 기억남^^ 왜 아무도 안 말린거지ㅜㅜ?

초5때 댄스부 부장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ㄷㄷ

중3 마지막에 롤리폴리 추면서 렛츠 뽀ㅏ리 타임!!!!!!!!!! 이랫던기억난다

ㅅㅂ 나는 춤추면서도 부끄러워 뒤지는 줄 알았다

혼자 단독으로 나가서 존나 치명적인 척하면서 선미 보름달을 존나 열심히 췄던 거....아 미친 내가 그때 왜 그랬을까;;; 아니 왜 대체 그래야 했을까.......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131레스 이상했던 자기 화법 말해보장 1시간 전 new 2088 Hit
흑역사 2020/10/21 20:33:29 이름 : 이름없음
236레스 지금도 후회하는 잘못된 선택 말해보자 5시간 전 new 3807 Hit
흑역사 2019/01/01 22:35:26 이름 : 이름없음
13레스 파하학 내가 중1때 쓴 빙의글 볼래? 제목도 따끔한 어린사랑임 파하학학 7시간 전 new 104 Hit
흑역사 2021/07/28 08:30:49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아니 아빠 앞에서 시부레 풀발 ㅇㅈㄹ.. 2021.08.01 56 Hit
흑역사 2021/08/01 00:25:36 이름 : 이름없음
518레스 인생 최하의 시험 점수 적고 가자(2) 2021.08.01 4193 Hit
흑역사 2020/03/27 14:29:50 이름 : 이름없음
8레스 중1때 쓴 일기장 찾았는데 2021.07.31 51 Hit
흑역사 2021/07/29 06:55:54 이름 : 이름없음
23레스 다들 넘어져서 쪽팔린 썰 풀어줘 2021.07.31 278 Hit
흑역사 2020/03/24 00:53:17 이름 : 이름없음
61레스 자다가 마지막으로 오줌 싼 나이 적고 가 2021.07.31 1354 Hit
흑역사 2020/05/26 10:29:48 이름 : 이름없음
120레스 너희가 쓴 글 중에서 제일 이불킥하고픈 글 있음? 2021.07.31 1965 Hit
흑역사 2020/09/01 17:02:34 이름 : 이름없음
66레스 계속 틀리던 단어 말하고 가는 스레 2021.07.31 688 Hit
흑역사 2021/01/10 23:17:43 이름 : 이름없음
738레스 흑역사가 생각났을때 소리지르고 가는 스레 2021.07.31 7312 Hit
흑역사 2018/01/25 17:52:35 이름 : 이름없음
47레스 나 커뮤에서 찐특 이러는거 다하고다님 2021.07.31 1872 Hit
흑역사 2021/02/17 03:04:02 이름 : ◆q2KZii3u2sr
43레스 말실수 자주하는 재앙의 주둥아리들 모여! 2021.07.30 809 Hit
흑역사 2020/12/14 09:20:04 이름 : 이름없음
837레스 살면서 자신이 저지른 범죄 썰 풀기 2021.07.30 17047 Hit
흑역사 2019/01/12 21:04:09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으아악대가리털존나짜증나 2021.07.30 86 Hit
흑역사 2021/07/20 01:48:07 이름 : 대가리털혐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