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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6 01:43:10 ID : 44Y4JTRDxTU
가정폭력 말고 회초리로 손바닥, 종아리, 엉덩이 같은데... 아니면 등짝 스매싱 정도? 아 그리고 손 들고 벌 서는거랑 현관문 밖으로 쫓겨나는 것도 요즘도 하는 집이 있으려나? 난 옛날사람이라 요즘 애들도 저런 식으로 훈육 받는지 궁금해서. 참고로 나는 어릴 때 저거 다 당해 봄ㅋㅋ
2021/09/13 18:02:45 ID : A45ak3Cjh87
07 아빠는 내가 막딸이라 혼도 잘 안냈는데 엄마한테 뒤지게 맞아봄..
2021/09/13 22:34:50 ID : 7bxDtctusmI
04인데 초등학교 2학년 땐가 무튼 저학년 때 내가 갖고 싶은 물건이 있었는데 엄마가 안 사줄 거 아니까 몇 번 훔쳤다가 걸려서 엄마가 팬티만 입히고 쫓아냈어
2021/09/13 22:45:26 ID : i5Vfe0pVapS
05, 내가 예의없이 굴어서 회초리로 한두번 맞은 적은 있어...... 대개 엉덩이라 엄청 아프진 않고 화한 정도...?
2021/09/13 22:48:57 ID : anDutuleMo7
07. 회초리로 맞음 그 파리채? 플라스틱으로 된 딱딱한 거 초 4?까지 맞았을 걸
2021/09/13 22:55:15 ID : skk1fPbfQqZ
우리집도 예의를 중시하는디 어른한테 예의없게 하거나 거짓말 하면 오지게 맞앗움 손바닥 셋셀 동안 안내밀면 잡혀서 엉덩이 줜네 맞음
2021/09/13 22:57:29 ID : dyNvu02nyIK
08인데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 양치안할려고 늦장부리면 파리채 뒷부분으로 맞았어
2021/09/13 23:21:27 ID : MrxVcIMmK3X
04 자기싫어서 찡찡거리다 다같이 자는 안방에서 쫒겨남 이닦기싫어서 찡찡거리다 손들고서있음
2021/09/13 23:28:28 ID : 8qjilBbyHzT
02 문밖으로 쫓겨나기, 직경 4cm 대나무, 볶음 요리용 주걱 6개, 효자손, 파리채, 테니스채, 커튼봉, 어디서 줘뜯어온 장미줄기 회초리, 뺨, 주먹, 발로 밟히기, 손들고 서있기, 엎드려뻗치기, 목졸리기
2021/09/13 23:32:41 ID : dxyE6Y1coIM
07 맞는건 머리부터 발까지 다 맞아봄 집 밖에 내쫓긴 적도 있어 손들고도 당해봤고 죽도회초리실로폰채 손 숟가락 다 맞아봤어 머리채도 뜯겨봤고 물싸대기도 맞아봄 나 때리시다 죽도가 갈라짐(망가짐) 초 4 때까지 이랬어 맞아서 상처나 멍든적도 있구
2021/09/13 23:54:26 ID : oJU4ZfV9dvj
04 지금은 아니고 초딩때 빵에 박힌 건포도싫다고 빼먹었다가 엄마한테 등짝엄청세게 다섯대정도 맞고 입에 억지로 건포도 우겨넣음...그때 맞은거보다 건포도먹는게 더 싫어서 입에 우겨넣으면서 막 울었어 근데 울었다고 등짝 더 맞음ㅠㅠ 또있다 손톱물어뜯는 버릇 못고쳤다고 파리채로 엄청 맞으면서 울고불고 싹싹빔...종아리부분에 파리채문양(?)새겨지고 그게 없어질때쯤 다시 맞았음 그때 조부모님 제삿날이라 우리집이 아니라 큰집에서 맞았었어 지금이야 뭐...아이한테 폭력을 휘두르면 가정폭력이라는게 훨씬 잘 알려진 사회인데다 신고도 자주하니까 함부로 매들고 때린다거나 속옷바람으로 쫓아내진 않더라 물론 지금도 그런집있으면 바로 가정폭력신고 가는거고...예전엔 각종 매 들고 때리셨던 울엄마도 지금은 말로 혼육하심
2021/09/14 00:12:41 ID : O4K47wE3zXs
02 다 겪어봤어
2021/09/14 00:15:04 ID : gY5VhAjh9io
04 초딩 때 학원 안 가서 할머니한테 종아리 맞아봄. 뭐 잘못해서 손 들고 벌 선 적 있는데 뭐 잘못했었는지는 기억이 안 난다. 근데 이거 다 초4 때까지의 일임. 초5 이후론 이런 일 없었어 나는.
2021/09/14 00:17:42 ID : mre59cq3Phc
04다 쇠파이프로 맞아봣다 시잘 그리고 겨울에 몇시간동안 오빠랑 집 밖으로 쫒겨나봄 옆집 아저씨가 아빠한테 말해서 들어보내주시고 에효 그땐 그랬지....☆ 근데 다 내가 처맞을 짓 하긴 한거라서 억울하진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1/09/14 00:20:38 ID : 88mHyJXAnTT
03인데 06동생도 같이 밎고 큼. 요즘은 안 맞는데 동생 하는 꼬라지 보면 어느정도 패야된다는 거에 동감하고 있음.
2021/09/14 00:26:43 ID : JWkq7y5f9dw
08 집 밖으로 쫓겨나서 20분간 있었던 적 있음.... 내복이었는데 누구 마주치면 수치스러웠을 것
2021/09/14 00:41:41 ID : E7hBAjbimH3
05 중딩때까지 맞아봄
2021/09/14 00:43:27 ID : wts4GoHCo7y
06 어렸을때 말곤 놉
2021/09/14 00:45:43 ID : O5QmoFbijeM
04 (쓸데없는 말 많음 주의) 효자손으로 5살때 종아리 피멍들어서 못걸을때까지 맞아봄 (이유는 소금 엎질렀는데 언니가 했다고 거짓말쳐서... 나 그래서 그 이후로 거짓말을 잘 못침... 얼버무리기만 가능. 지어내는거 못함) 초딩땐 악몽땜에 잠꼬대로 엉엉울면서 발길질 했는데 시끄럽다고 내복차림으로 밤 12시 넘어서인가? 강가에 던져버린다고 들쳐메고 진짜 강까지 데려감. 겨울이었음. 아빤 패딩입음 초2~3때 구구단 못외운다고 10초이내에 답 말 못하면 회초리로 손등 한대씩 맞음.(그렇게 한달만에 3~9단 외움, 그전 1년동안은 2단이랑 5단만 할줄 알았음ㅋㅋㅋㅋ) 뭐 잘못하면 2시간정도 무릎꿇고 서있으라고 했음 똑바로 안세우면 회초리로 한 대 맞았음. 다 끝나고 나면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난 갓태어난 한마리의 송아지.... 훈육 끝나고 난 다음 아빠가 끓여주는 차가 정말 맛잇었다. 정말 전통 차 처럼 막 우리고 여러 잔에 담고 그렇게 주는 거였어. 그래서 나 아이스티 못마셔 차는 무조건 혀데일정도로 뜨거운차 후후불어마셔야제맛임... 저러시긴했지만 방학땐 자주 아빠랑 캠핑도 가고, 목마도 타고 따가운 턱수염 뽀뽀도 하고 숨바꼭질이나 뭐 귀신놀이 몬스터놀이 등등 평소엔 괜찮은 아빠엿다. 엄마가 한것중 젤 무서웟던건 엄마가 빡쳤던 상태였는데 내가 뭐라뭐라했던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내가 엄마말을 안들었던것 같기도 한데 아무튼 나를 계기로 갑자기 소리를 지르면서 캐리어에 짐싸들고 하루동안 집안들어왓던 거다... 내가 쫓겨나는 것보다 그게 더 무서웠음... 3남매인데 나땜에 언니랑 동생이 엄마를 잃었고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냐부터 생각하면서 엉엉 울고... 셋다 불안해져서는 침대에서 셋이 부둥켜안고 잤음... 요약: 갓 우린 차는 맛있고, 나는 우리엄마아빠가 좋다.
2021/09/14 00:45:44 ID : dDAmHzO783B
03 엄빠한테 회초리로 손바닥 맞았던듯 무릎 꿇고 서 잇는 거랑... 내친구들을 아예 학대받던데... 심각하더라
2021/09/14 01:10:08 ID : L9bh87byFhf
03 공부 하다 졸면 개 혼남,, 물론 고3이긴 하지만 책상에서 조는 거 병적으로 싫어하셔서 한 번 깜빡 졸면 리모컨이든 뭐든 날아 옴 아님 등짝 맞거나,,? 근데 맞는 건 괜찮은데 계속 궁시렁궁시렁 몇 십분을 잔소리하시는 거 들으면서 공부하는게 넘 빡침 ㅜ
2021/09/14 05:32:38 ID : lBaqZjAqmK7
07 50cm 잣대로 뒤지게 쳐맞음 휴대폰 잃어버려서 근데 내가 차에 두고 왔더라ㅋㅋ
2021/09/14 06:06:05 ID : 88pfe1DAqkk
06 걷어차이기 내쫓기기 손들고 벌 서기 나뭇가지..굵은 걸로 맞기 효자손 배빵 명치 찌르는거 등등.. 어릴때야 뭣도 모르고 그냥 맞았지만 지금은 때리려고 하면 매 잡음 손하고 못 때리게 ㅈㄹ하면 나도 ㅈㄹ하고 ㅋㅋ
2021/09/14 06:11:07 ID : ulilyLdWnXx
00 현관문 밖으로 내쫓는 거 말고 다 당한 봤어 추가로 귀싸대기도 맞아봤어
2021/09/14 08:23:14 ID : dTSLhzdXBwF
06 초딩때 가방 정리 안 해서 구두주걱으로 손바닥이랑 종아리 맞아보ㅓㅆ어
2021/09/14 08:28:14 ID : s66lxu7fcE4
03 어릴 때 조금만 잘못하면 엎드려뻗쳐 하고 아빠한테 속 빈 쇠파이프 같은 걸로 맞았어. 엄마한테도 여러 번 맞아봤고.. 그냥 발차기, 배빵, 싸대기, 집에서 내쫓기 다 당해봤어. 그 과정에서 안경이나 때릴 때 쓴 밀대도 부러져보고..
2021/09/14 14:19:15 ID : cIK3WmFfRyH
02 철자로 맞고 내 손 꿰맨 이후로 이건 아니다 싶어서 08내동생 못맞게 하려고 개혁했어 그 이후로 우리집엔 폭력같은거 때리는거 다 없어졌음 가족간에 그런거 전부다
2023/01/10 15:32:05 ID : y6jhgqlyNxU
08 회초리로 발바닥,종아리 10대이상 맞아봤어요
2023/01/10 15:43:13 ID : ArBwE9xWpgl
08 부모님이 화에 미쳐 감정적으로 때리신적은 없고 훈계용으로 회초리로 대화후에 맞은적은 있음 요즘은 커서 그런지 없고
2023/01/10 15:58:41 ID : 8qo5byMmE64
나만한 목검으로 맞아본 적 있음 죽는줄
2023/01/10 18:31:37 ID : 9g1Ds3yK0nx
05인데 멱살 잡혀서 질질 끌려다닌 적도 있고 뺨은 뭐 기본이고 여잔데 배 발로 차는 거랑 온몸에 멍들게 맞아봄 물론 내가 잘못한게 있긴 했는데... 그정도였나 싶어
2023/01/10 20:31:55 ID : IJVanDvvbck
05 많이 맞음 지금도 많이 맞음.... 내가 잘못하긴 함 근데 엄마 성격이 불같은 것도 있는듯 전에는 때리면 미안해했는데 이젠 그러지도 않더라 내가 너무 컸음
2023/01/10 21:01:19 ID : haq6lBglA2J
05 많이 맞아봄! 아빠는 소리치면서 나랑 개싸움 하기는 했는데 때리지는 않았음. 애초에 아빠는 185 넘는 근육질이라 아빠가 나 쳤으면 나 어디 하나 부러진 상태로 경찰서에 신고하지 않았을까... 엄마한테 꽤 맞아봄. 유딩~초딩 때 피아노 치면서 실수하면 손 맞았었고 초딩~중딩 때는 공부 때문에 맞았다. 단어 못 외우거나 수학 푸는데 오래 걸리면 펜 머리에 맞거나 먼지떨이로 엉덩이 맞다가 울었음... 몸 커지고 엄마보다 키 커져서 이길 수 있겠다 싶은 중3 부터는 안 맞았음. 이후로 혼날 일이 생기면 잔소리를 길게 들었는데 같은 말 반복을 길게 해서 그런지 난 이게 더 힘든 것 같기도... 사리분별 정도는 할 수 있는 나이가 되어서 그런건지 아님 걍 포기해서 그런건지 몰라도 정도 이상으로 화내는 경우는 요즘 드문 듯
2023/01/10 21:02:56 ID : haq6lBglA2J
근데 몸이 크면 덜 때리는 것 같기는 해. 더 쳤으면 빡쳐서 대들 생각도 했을 것 같거든... 할머니나 할아버지는 엄마 안 때렸다는데 엄마는 왜 그랬는가 싶기는 함
2023/01/10 21:06:57 ID : haq6lBglA2J
아 맞다 머리채도 잡혀봤음. 발로 까인 적도 많고... 요즘 안 맞아서 그런가 기억이 흐릿하네... 이유는 다 공부였음. 근데 웃긴 점은 그렇게 맞아도 꿋꿋하게 안 하다가 터치 안 하니까 알아서 시작함. 체벌은 극단적인 경우를 제외하면 별 도움이 안 되는 것 같음. 근데 이것도 가정폭력인가...?
2023/01/10 21:12:20 ID : wpTRu02sjdA
03인데 회초리 대신 30cm 자랑 구두 주걱 존나 긴거로 맞았음
2023/01/10 21:14:55 ID : s5O4HyGrcJS
나는 04인데 유초딩때 머리채 잡히고 머리 맞고 학원안간다고 내옷으로 맞아본 기억있음
2023/01/10 23:05:26 ID : 7fcMkljs3vc
06 중학생 때까지 온 가족한테 매일 얻어 터지고 자랐어...골절 세 번 있었고 머리 세게 맞고 정신 못 차려서 입원도 자주 함 지금은 쉼터에 있어서 괜찮아
2023/01/10 23:23:39 ID : zbyE09y0tAj
03 머리채 잡혀보고 자른다고 협박도 들어보고 던진 책에 맞아봤고 목검 나무회초리 금속 막대 손으로 손바닥 종아리 그외 몸뚱이 맞아봤고 내복 바람으로 현관 쫓겨난 적도 있고 집에서 내쫒겠다 협박 들어봤고 던진 책이나 가벼운 물건에도 맞아봤고.....한 중1~2까진 확실하고 중3부턴 긴가민가하다 걍 한국 평균만큼은 맞고 자란듯?
2023/01/10 23:39:45 ID : lbh8788mK1y
07 애기땐 가끔 자 같은 걸로 발바닥이나 종아리 맞았었고 대부분 손바닥으로 등짝...ㅋㅋㅋㅋ 아니면 베개 같은 걸로 세지 않게 맞았음 딱 훈육 정도? 혼나면 왜 혼났는지 생각하고 엄마랑 얘기하고 화해하고 뭐 그런 대화과정도 꼭 있었고 좀 크고 나서는 그렇게 직접 맞진 않았는데 엄마가 화내다가 물건 집어던진 거에 맞은 적은 많음 책이나 옷더미.. 그리고 가끔 입고 있는 옷 잡아끌어서 찢거나 머리채 잡거나 그리고 가장 크게 싸웠을 때는 큰 청소기로 맞았었는데 이건 서로 말다툼하다 생긴 일이라 뭐...
2023/01/11 00:11:15 ID : kttdyHCjctu
03 다 겪어봤어
2023/01/11 01:17:23 ID : q5cGqZdDwMq
05 아빠가 통나무랑 청소기로 때리려고 한 적 있고 아빠가 2리터짜리 물병 던져서 맞을 뻔함. 엄마는 손바닥발바닥엉덩이 리모컨이랑 회초리 정도로만 때리셨어.
2023/01/11 01:36:21 ID : MkmoHzO62L9
09 어릴때 머리채 잡고 끌려가다 싸대기 맞은 적 있음 신문지 돌돌 말아서 엉덩이 맞아봤고
2023/01/11 01:44:03 ID : sjjy3VhzcHx
05... 나무 깎아다 회초리 만들어서 온갖 델 다 때림. 반항하고 개기니까 안하기는 하는데 물건 던지고 난리도 아니었음
2023/01/11 02:25:38 ID : r9hbxwoMpdO
00인데 주변에서 자식 때리는 게 당연한 분위기였는데도 우리집은 진짜 심하게 잘못하고 말을 뒤지게 안 들을 때만 적당히 맞았던 거 같아 딱 초등학생 때까지만 그랬어 부모님이 조절을 확실하게 하셔서 트라우마도 딱히 없었고 솔직히 내가 보기에도 말도 너무 안 듣고 맞을만 한 상황이었거든 진짜 최후의 방법으로 그러셨던 거 같아 이제는 학원, 학교에서 체벌 금지된 걸로 아는데 집에서 애들 때리는 부모님들은 여전한가보네
2023/05/01 23:51:26 ID : xxA1BbyIGms
04 손바닥 엉덩이 등짝? 근데 심한정도 아니었음. 손들고 서있기도. 난 중딩때부턴 힘으로 막음 ㅎ. 뺨맞은건 기억에 남네…
2023/05/02 01:14:44 ID : Ve446rBBAlx
05 나무로 된 구두주걱으로 초2? 때부터 맞았는데 그래서 구두주걱 용도를 회초리로 잘못 알고 식당 가서 보일 때마다 의아..했었음
2023/05/02 01:16:02 ID : vfU6ksjcsnX
08 빗자루로 맞고 책으로맞고 던져지고 온갖걸로 다 맞았어
2023/05/02 01:19:04 ID : p82ldveFio1
04 어릴 때 뭔 이유였는진 기억 안 나는데 아빠가 손 들고 서있으랬던 적 있음 학원 빼먹어서 할머니한테 종아리 맞아봄. 멍 크게 들어서 엄마가 얼음찜질 해줌 ㅠㅠ 이건 지금 생각해도 너무 억울하다.... 애샛기가 학원 좀 빠지고 싶을 수도 있징 너무해ㅠㅠ +와 아니 ㅅㅂ 뭐야 다른 레더들은 어땠나 보려고 위로 올렸는데 2년 전에 내가 똑같은 내용으로 달았던 레스 발견함. ㅈㄴ 웃기다
2023/05/02 01:39:18 ID : yMrteK7s7eZ
07 원래는 나무 자로 맞았는데 다 부러진 후에는 새로 사기 아까워서 야구방망이로 맞음
2023/05/02 01:41:40 ID : AknxzQr9a1a
01 효자손, 파리채, 빗자루는 기본임
2023/05/02 02:41:51 ID : kqY66jh9ioZ
01 초등학교 저학년 때 손 들고 벌 서기, 회초리로 종아리 정도. 오빠는 쫓겨나본 적 있는데 난 그 정도까진 안 감.
2023/05/02 08:27:43 ID : fSK2FeHCi2m
06 할머니랑 살았는데 어릴때 빗자루랑 파리채 손잡이 부분으로 존나 맞음 걍 주먹으로 쳐맞은적도 있었는데 엄마아빠는 옛날사람이니까 이해하라고 하더라 그래서 고딩된 지금도 누가 내 앞에서 손 올리면 움찔함
2023/05/02 10:40:08 ID : a1he7tjzfe1
04인데 사고치고 엉덩이 멍들게 맞아봤다... 근데 배달 아저씨보고 대머리리고 놀려서 그런거라 ㅇㅈ해.... 애기때부터 글러먹은 인성이었나ㅠ 아 겨울에 오빠랑 싸우다가 잠옷차림으로 쫒겨도 나봄ㅋㅋㅋㅋㅋㅋㅋ큐큐
2023/05/02 15:12:39 ID : nRBfgmNwK7B
01 다 있오... 내 혈육이 잘못했다고 울고불고하는데 집 밖으로 내쫓는 거 진짜 아직도 충격이엇따... ㅠ 그 이후로 좀 '나는 안 쫓겨나가게 조심해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지냈었던 듯ㅋㅋㅋㅋ 막 이러구~~ 지금은 좋은 훈육방식이 자리잡았음 좋겠넹~ 근데 이거 왜 갱신됐음?ㅋㅋㄱㄱㅋㅋ
2023/05/02 15:23:50 ID : 0lhfdO6ZeIL
04 쇠 자, 그냥 자로 맞고 효자손으로도 맞고 망가진 악기 중에서 회초리로 사용하기 좋은 거 있는데 그걸로도 맞았고 엉덩이 보라빛으로 멍들고 그랬는데 아팠지만 의자에 잘 앉고 그랬네 심부름 하다가 카드 잃어버려서 ㅋㅋ... 볼 꼬집힘 당하고 엉덩이 맞고.. 다시 찾으러 가고 나서도 좀 더 혼나고..ㅋㅋㅋ 볼 꼬집혀서 볼살 긁히고 살점이라고 해야하나 약간 벗겨지고... 피나구.. ㅋ큐 주먹으로 머리 맞고 ㅅㅂ 어이없네 그거 내가 잃어버렸다고 보기엔 좀.. 동생이 흘린 거긴한데 내가 더 혼남ㅋㅋㅋ; 그니까 동생이 10 정도 혼났다면 난 100정도.. 어쩌다가는 욕하지도 않았는데 동생이 나보고 지랄 썼네 아빠보고 지랄이래~ ㅇㅈㄹ 해서 무의식 중에 뭐? ㅅㅂ 지랄이라는 욕을 썼겠지 니가 친구들끼리 쓰는 욕을 무의식적으로.. ㅇㅈㄹ 난 그 당시 지랄이라는 욕의 어원을 듣고 잠시나마 안 썼고 조심했던 시기인데 억울하게 엄마한테 혼남; 볼 꼬집고 다리 차고 엉덩이 차고 동생 시발련이 지가 잘못 들은 걸로 내가 혼나야했던 나... 난 진짜 어이가 없어서..
2023/05/02 18:08:45 ID : nzTXwIE1inO
08 초딩때 별 잘못도 안 했는데 무슨 나무 막대기로 존나 처맞아서 피멍 들었었음
2023/05/02 18:14:16 ID : a2pQk4GmlgY
09 쇠막대기로 손,종아리 맞음
2023/05/02 21:15:08 ID : hutvB81hgi1
06 거짓말해서 회초리로 손바닥 종아리 맞음 ㅋㅋㅋㅋㅋ 잠옷입고 쫓겨난 적도 있엉 ㅋㅋㅋㅋㅋㅠ 근데 내가 크게 잘못한거라 맞을만햇어 아니었음 계속 그랬을걸
2023/05/02 21:21:54 ID : AqrwE8kq3Wr
01 초 4때 뺨맞기 중1때부터 고2까지 그냥 눈에 띄면 맞음
2023/05/02 22:47:14 ID : r8060lbimGp
딩초때 7강 학습지로 손맴매 받은 뒤에는 맞은 적 없음
2023/05/04 08:06:05 ID : PjxSHCnVcJW
10 내동생 내 소문 학교에 잘못내고 다니다가 아빠한테 죽도로 쳐맞은 적 있음
2023/05/04 08:56:23 ID : u7bDtcq0ty3
공부 덜 하거나 늦으면 맞고 피아노 치다가 들리면 맞고 그랬음
2023/05/04 11:09:52 ID : AnSK3Qr9hhv
우리나라는 자녀들 체벌이 디폴트인 나라라ㅋㅋ미국은 부모가 자녀를 체벌할려고 하면 자녀들은 바로 경찰 부른다고 예능에 나왔던 기러기 아빠가 썰 풀었었음ㅋㅋ
2023/05/04 22:59:55 ID : faq5cHwsjhf
05 애기 때는 사고쳐도 곱게 크다가 초등학교 3학년 쯤? 그때부터 ㅈㄴ혼남 통금 말해준 적도 없으면서 6시 이후까지 밖에 있으면 어떡하냐고 화내다가 대드니까 회초리로 시작해서 나중에는 집에서 내쫓고 밖에서 3시간 넘게 있었다고 아빠한테 뺨 맞고 작게는 그냥 엄마랑 싸우면서 몽둥이로 맞는 거? 일단 몽둥이는 괜찮은데 옷걸이나 효자손은 개아픔. 몽둥이는 묵직해서 안 아픈데 옷걸이, 효자손, 젓가락(얜 별로 안 아팠던 것 같긴한데)은 따가워서 오히려 더 싫더라 방에 돌아가고 있는 선풍기로 던져서 맞은 적도 있음 작살남ㅋㅋ
2023/06/13 15:21:17 ID : VhwFhdXBteM
00 어제도 회초리로 엉덩이 맞았어 ㅠ
2023/06/13 15:53:52 ID : 1CnQrdUZdu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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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3 16:18:38 ID : vio2FcleGk2
02년생 쳐맞고 살음 09년생 내 동생은 잔소리 때 등짝 말고 부모님께 맞아본 적 전무 다행
2023/06/13 16:27:27 ID : 3VcE9Ai60ts
다들 한번쯤은 엉덩이 맞고 쫓겨났던 경험이 있긴할거지
2023/06/13 17:04:33 ID : 4FhanAZdC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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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3 18:22:15 ID : r8060lbimGp
06 우리 엄마는 나 때리는걸 엄청 싫어했고 아빠는 육아참여를 안 했으니 얼마 없었지
2023/06/13 18:42:12 ID : FeNxVcJTU0r
나 09인데 어릴 때부터 저런 훈육 정말 많이 받아봤음
2023/06/13 22:23:06 ID : i2tzcIHDtjt
06인데 못 걸을 정도까지도 맞아봤고 작년에는 아빠한테 싸대기 맞다가 눈 주변 골절됨 눈 속이 터지면 코피가 난다는 걸 그 때 처음 알았지
2023/06/13 22:25:35 ID : pVanA6qqjg7
나 아빠한테 싸다구 맞아봄
2023/06/13 22:26:53 ID : yMmJPa4JVfd
05 엄마한테 한번 맞아봄 우리 집은 손 들고 서있는 거 1시간 이상으로 벌 섰음 근데 우리 오빠는 철봉으로 존나맞았었음
2023/06/13 23:19:01 ID : re5cE9wJQlh
02 빠따같은건 아니고 허리띠랑 책으로
2023/06/13 23:25:45 ID : cmoNtcsrBza
06 골프채 머리 빼고 맞음
2023/06/19 07:13:30 ID : wmrbxwskl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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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9 11:35:54 ID : 1yHvfVfcE2m
04 미국 살때 집 바닥이 전체가 카펫이 깔린 집이였는데 거기에 본드를 다 뿌려놔서 엉덩이 50대?정도 맞음ㅋㅋㅋㅋㅋ ㄹㅇ 내가 생각해도 ㅂㅅ... 그리고 드럼스틱으로 머리도 맞아봤고 개아픔;; 가위로 내 머리 자른다고 협박도 받아봄ㅋㅋㅋㅋㅋ 근데 다 내가 매를 벌짓을 해서 그럼ㅋㅋㅋㅋㅋ 가정폭력은 아니라 생각함 아 그리고 초2때 학교 뒤지게 가기 싫어서 집부터 밖 200?m까지 울고불고 때쓰고 ㅈㄴ 쳐멎으면서 걸어감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한고집해서 어무이가 걍 포기하심ㅋㅋㅋㅋㅋㅋ ㄹㅇ ㅂㅅ인가...
2023/07/17 15:47:29 ID : alg40k8rs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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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6 16:37:32 ID : bh9fO1cla9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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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6 17:23:34 ID : bjzaoFa8jbd
11년생인데 어릴때 게임할때 딴사람하고 채팅했다고 아빠한테 엄청 혼나고 손가락정도 되는 두께의 철 막대기로 손바닥 맞음.....옷걸이로도 맞아봤고
2023/10/16 17:45:28 ID : crgo3O07hBx
09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옷걸이로 맞음. 겨울외투용 두꺼운 옷걸이로도 맞아보고 얇은 스테인리스나 플라스틱 옷걸이로도 맞음. 그러다 집 안 옷걸이 다 반으로 산산조각남ㅋㅋ 빗으로도 맞아서 빗도 반으로 부숴짐. 골프체로도 맞아봤고 이름이 정확히 뭔진 모르겠는데 좀 긴 장대같은 청소도구로도 맞아봤어. 청소도구로 맞았던 때가 한여름이었는데 하도 맞아서 다리며 허벅지며 거의 열 부분은 넘게 시퍼렇게 멍들거나 핏줄 터져서 빨갛게 부어올랐음. 내가 보기에도 너무 징그러워서 한동안 반창고 미친듯이 덕지덕지 붙이고 다녔음ㅋㅋ 어렸을 적엔 맞는 게 너무 싫어서 옷걸이 싹 버린 적도 있고(근데 뭐 어림도 없지... 옷걸이야 다시 사면 되고 때릴만한 게 그거 뿐인 것도 아니니ㅋㅋ) 아빠한테 안 맞으려고 아빠랑 식탁을 빙글빙글 돌았던 적도 있다. 엄마가 집 나간 적도 있고 내가 집에서 8시간 가량 쫓겨난 적도 있고 아빠한테 목 졸려본 적도 있음. 싸우다 방문 잠구면 엄마가 쌍욕하면서 죽여버리겠다고 소리소리 질러서 전자피아노로 문 막고 그랬었음ㅋㅋ 그 때 진짜 개무서웠는데... 죽여버릴거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문 부숴져라 두드리고 나는 그냥 방에 갇혀서 전자피아노 밀어놓고 분무기로 물 뿌리고만 있었음. 지금은 문고리 해체당해서 그러지도 못하지만ㅋㅋ 이제와서 내가 맞은 이유들이 떠오르진 않지만 뭐 내가 잘못했겠지 싶긴 함. 그리고 그 덕분인지 피멍이 들 정도로 맞아도 버틸 수 있을만큼 맷집이랑 정신력은 늘었다ㅋㅋ 대신 싸가지랑 공감능력은 점점 사라져가는 중ㅋㅋㅋㅋ
2023/10/16 17:54:03 ID : ILeY8nRxvhc
06 손바닥이랑 종아리 자주 맞았던듯? 집 밖으로 쫓겨나기도 많이 당해봤고...
2023/10/16 20:17:51 ID : 5TTSE4FijjA
05 어렸을 때 두루말이 휴지 휴지심으로(ㅋㅋ) 한 번 맞아본 거 같음 그땐 그게 ㅈㄴ 서러웠는데…
2023/10/16 20:20:44 ID : cGoGq43Qk8i
04 예전에 뭐 때문이더라 늦게 들어와서? 손바닥 맞음... 효자손으로 10대정도... 분명 9시였는데도...
2024/01/10 16:46:30 ID : u1inRCpcE6Z
12 말대답하고 리코더, 효자손, 빗자루로 맞고 현관문 밖으로 쫓겨남
2024/01/10 16:46:37 ID : u1inRCpcE6Z
아아
2024/01/10 18:20:45 ID : XyY002ldxA0
10 *몰폰해서 집 밖으로 쫓겨남 *심각하진 않고 약간 장난식으로 목 졸려봄 *박스 던진거에 맞아봄 나는 딱히 맞은 거 없고, 동생이 많이 맞았을 걸?
2024/01/11 00:45:39 ID : RCjdBhyY4NB
이거보면 조선 수준 개미개하다 ㅉㅉ 나때도 별의별 부모, 선생 온갖 어른들이 같잖은 걸로 아이들 흠씬 줘패던데 으휴쯧 아직 월드클라스 정신적 선진국이 되기엔 하안차암 멀었다 멀었어 이 나라는ㅉㅉ 대물림하는 놈년도 개많겠지 에이쯧
2024/01/11 01:16:14 ID : y5fbyIJQre6
05 많이 맞고 자람. 많이. 한번만 더 때리면 자살할거야.
2024/01/11 01:35:17 ID : ArxVgp9bhfh
어쩌다 꿀밤까지는 그러려니 하겠는데 물건 집어던지는 경우는 진짜 무식한듯. 그것 때문에 집에서 억지로 몇번씩 쫓겨났어서 굶어 죽을뻔한적도 여러번임. 그리고 지맘에 안드는 짓좀 한다고 휴대폰 압수같은 꼰대짓은 진짜 죽여버리고 싶더라. 심지어 사는게 힘들었다고 하니 위로해주기는 커녕 그럼 죽으라더라. 지부터 죽어보고 얘기해 보던가. 헛소리 하지 말라고 짜증나게 굴때마다 죽여버리고 싶은거 억지로 참았었다고 얘기하니까 지잘못한건 생각도 안하고 역으로 죽여보라고 도발까지 하는거 보면 날 얼마나 만만하게 봤으면 경계심도 없이 그따구로 짓거리면서 멋대로 행동하는가 싶었음. 진심 그러다가 진짜로 죽었으면 평생 원망 했을거면서 왜 그러는지 진짜 이런 인간들은 그러다가 자식들한테 역으로 죽도록 얻어 맞아봐야 정신 차릴까 라는 생각까지 들지경이었음.
2024/01/11 01:42:08 ID : cmttdB9csrw
05인데 중1때까지 밀대로 손바닥, 엉덩이, 종아리, 발바닥 다 맞아봤고 집에서 쫒겨나본적도 많음 뺨까지 맞아봄 근데 중1때 사랑한다면서 어떻게 자식을 이렇게 대하냐고 반항한 이후로 안 때리심
2024/02/21 01:32:22 ID : ZdA40k07bxA
00인데 나는 진짜 찐 시골에 살아 그래서 5살때부터 중학교 올라가기 전까진 할아버지한테 뭐만 잘못하면 진짜 옷 다 벗고 엉덩이랑 허벅지 종아리 뭐 발바닥 할 거 없이 존나 처맞음 보통 효자손이나 파리채로 맞다가 초등학생 때 학교에서 단소 사오라고 해서 단소 산 뒤로 단소로 맞음 여름에는 특히 종아리를 엄청 맞아서 너무 창피했었고, 친구들이 놀렸던 기억도 있음. 그리고 예전에 내가 할머니 지갑에서 돈 훔쳤을 때는 효자손으로 엉덩이 진짜 뚜들겨맞고, 알몸으로 집 밖으로 쫓겨났었음. 아직도 트라우마도 있음. 지나가던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맞아서 빨개진 엉덩이를 몸 보면서 웃으면서 지나가던게 너무 충격이 큼 그런데도 중학교 지나서는 아빠한테 맞고 자람 조금만 잘못해도 그냥 회초리였음. 나는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솔직히 중학생이면 가족들 앞에서 팬티 내리고 엉덩이 보이기는 좀 그렇잖아 근데도 난 그렇게 맞았음. 종아리 떄리면 교복 치마 못 입으니까 제발 때리지 말라고 해도 맨날 떄리고 그랬음. 하...지금 생각해도 최악이야
2024/02/21 02:00:41 ID : AZg0txTV9a0
08 회초리랑 뭐 있었는데 너무 아파서 내가 부러뜨림
2024/02/21 02:58:41 ID : 62HB83yJWkr
04 엄마오해로 생일날 종아리. 오핸 걸 아시고 그 이후론 한번도 맞은 적 없음.
2024/02/21 05:29:55 ID : tgZhdU1wrfd
05 구몬숙제 일주일 밀려서 엄마한테 한 번, 싸가지 없이 굴었다가 아빠한테 한 번 내 잘못이라 할 말 없긴 함ㅋㅋㅋ
2024/02/21 08:04:27 ID : 7fcMkljs3vc
06 늦게 일어난다고 목 조르고 핸드폰 부숨 맞는 건 일상이었는데 그 어른이 체벌을 할 때의 절제된 폭력이 아니라 ㄹㅇ 빡쳐서 지 분에 못 이겨서 사람을 패는 집안이었음 물건도 이것저것 다 던져서 선풍기나 화분에도 맞아봤어 오렌지로도 맞아봄 개웃기네 제일 심했다고 생각하는 건 배에 식칼 들이대면서 니가 직접 찌르라고 너 죽이고 나도 죽겠다고 한 거랑 목 조른 채로 베란다 난간에 밀면서 던져버리겠다고 협박한 거 지금은 지들도 늙었다고 안 그러는데 막 나 사랑하는 척, 화목한 가정인 척 하는 거 보면 속이 부글거림
2024/02/21 13:11:21 ID : tcnCqrBusru
02년 생이고 어릴때 다 겪어봄. 원랜 쫓겨나면 집 현관 앞에서 웅크리고 한 15분 기다리면 들어오라 하는데, 한번은 나도 열받아서 옆 동네까지 마실 갔다가 경찰이 찾으러옴 ㅋㅋ 길가다가 순찰차 지나가길래 그냥 나도 스쳐가는데 " 어?! 쟤 아닌가?" 이러더니 차에 태우더라 ㅋㅋ 나 없어졌다고 아버지 일하다가 뛰쳐나와서 어머니랑 아부지 둘다 온 동네 찾으러 다녔다는데 어린 마음에는 나름 통쾌했음. 지금이야 뭐 바보짓이라 생각하지만, 그땐... '나가라면서요 ㅋㅋ 그래서 나간건데 문제라도?" 요런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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