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ㅡ (8)
2.상제는 우리 황제를 도우소서 (난이도 ★★☆☆☆) (299)
3.~미궁판 잡담스레~ (1000)
4.봄의 나라 이야기 (43)
5.인물을 맞춰라! 일곱고개 (2) (106)
6.일곱고개 (142)
7.Egoist (908)
8.메일 (62)
9.간단한 탈출게임 (71)
10.퀴즈 하나씩 내고 가! (390)
11.이상한 나라의 피에스타 (155)
12.729411111 (8)
13.Hive Mind (739)
14.암호코드같은데 해석가능한사람있어? (12)
15.0215515023120912 (121)
16.디케의 눈 (581)
17.마녀의 저택 (253)
18.Der stürmische Morgen (640)
19.여기 천재들만 모였습니까? (15)
20.스네이크에게 의뢰합니다 (8)
1
◆Vgi1ikraspc
2020/02/13 19:05:16
ID : FfVbwq40lcs
6
상제는 우리 황제를 도우사
고종 13년 2월 3일 1876년 조선 개국(開國) 485년
접견 대관(接見大官)이 아뢰기를,
"오늘 3일 진시(辰時)에 일본국 특명 전권 변리 대신(特命全權辨理大臣) 구로다 기요타카〔黑田淸隆〕, 특명 부전권 변리 대신(特命副全權辨理大臣) 이노우에 가오루〔井上馨〕와 수호조관(修好條款) 2책(冊)에 상호간에 서명 날인하고 이어서 영하(營下)의 연무당(鍊武堂)에서 연회를 차렸으며 수원(隨員)도 참여하였습니다.
성수무강하사
고종 19년 6월 10일 조선 개국(開國) 491년
난병(亂兵)들이 범궐(犯闕)하였다.
해옥주를 산같이 쌓으시고
고종 21년 10월 17일 조선 개국(開國) 493년
이날 밤 우정국(郵政局)에서 낙성식(落成式) 연회를 가졌는데, 연회가 끝나갈 무렵에 담장 밖에서 불길이 일어나는 것이 보였다. 이때 민영익(閔泳翊)도 우영사(右營使)로서 연회에 참가하였다가 불을 끄려고 먼저 일어나 문밖으로 나갔는데, 밖에 어떤 여러 명의 흉도(凶徒)들이 칼을 휘두르자 나아가 맞받아치다가 민영익이 칼을 맞고 대청 위에 돌아와서 쓰러졌다. 자리에 있던 사람들이 모두 놀라서 흩어지자 김옥균(金玉均)·홍영식·박영효(朴泳孝)·서광범(徐光範)·서재필(徐載弼) 등이 자리에서 일어나 궐내(闕內)로 들어가 곧바로 침전(寢殿)에 이르러 변고에 대하여 급히 아뢰고 속히 이어(移御)하시어 변고를 피할 것을 청하였다. 상이 경우궁(景祐宮)으로 거처를 옮기자 각전(各殿)과 각궁(各宮)도 황급히 도보로 따라갔다.
김옥균 등은 상의 명으로 일본 공사(日本公使)에게 와서 지원해줄 것을 요구하자 밤이 깊어서 일본 공사 다케조에 신이치로[竹添進一郞]가 병사를 거느리고 와서 호위하였다.
위권이 환영에 떨치사
고종 31년 4월 29일 조선 개국(開國) 503년
의정부(議政府)에서 아뢰기를,
"방금 듣건대 호남(湖南)에서 비적(匪賊)들이 전주부(全州府)에 갑자기 쳐들어갔다고 하니 갈수록 더욱 경악스럽습니다.
오천만세에 복록이
고종 32년 8월 20일 대한 개국(開國) 504년
묘시(卯時)에 왕후(王后)가 곤녕합(坤寧閤)에서 붕서(崩逝)하였다.
일신케 하소서
고종 34년 10월 12일 양력 대한 광무(光武) 1년
천지에 고하는 제사를 지냈다. 왕태자가 배참(陪參)하였다. 예를 끝내자 의정부 의정(議政府議政) 심순택(沈舜澤)이 백관(百官)을 거느리고 아뢰기를,
"고유제(告由祭)를 지냈으니 황제의 자리에 오르소서."
하였다. 신하들의 부축을 받으며 단(壇)에 올라 금으로 장식한 의자에 앉았다. 심순택이 나아가 12장문의 곤면을 성상께 입혀드리고 씌워 드렸다. 이어 옥새를 올리니 상이 두세 번 사양하다가 마지못해 황제의 자리에 올랐다. 왕후 민씨(閔氏)를 황후(皇后)로 책봉하고 왕태자를 황태자(皇太子)로 책봉하였다. 심순택이 백관을 거느리고 국궁(鞠躬), 삼무도(三舞蹈), 삼고두(三叩頭), 산호만세(山呼萬世), 산호만세(山呼萬世), 재산호만세(再山呼萬世)를 창하였다.
상제는 우리 황제를 도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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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Vgi1ikraspc
2020/02/13 19:10:26
ID : FfVbwq40lcs
0
광무 9년 11월 17일 을사늑약이 체결되다.
고종 42년 11월 17일 양력 1번째기사 1905년 대한 광무(光武) 9년
한일 협상 조약(韓日協商條約)이 체결되었다.
〈한일 협상 조약(韓日協商條約)〉
일본국 정부(日本國政府)와 한국 정부(韓國政府)는 두 제국(帝國)을 결합하는 이해공통주의(利害共通主義)를 공고히 하기 위하여 한국이 실지로 부강해졌다고 인정할 때까지 이 목적으로 아래에 열거한 조관(條款)을 약정한다.
제1조
일본국 정부는 동경(東京)에 있는 외무성(外務省)을 통하여 금후 한국의 외국과의 관계 및 사무를 감리 지휘(監理指揮)할 수 있고 일본국의 외교대표자와 영사(領事)는 외국에 있는 한국의 신민 및 이익을 보호할 수 있다.
제2조
일본국 정부는 한국과 타국 사이에 현존하는 조약의 실행을 완전히 하는 책임을 지며 한국 정부는 이후부터 일본국 정부의 중개를 거치지 않고 국제적 성질을 가진 어떠한 조약이나 약속을 하지 않을 것을 기약한다.
제3조
일본국 정부는 그 대표자로서 한국 황제 폐하의 궐하(闕下)에 1명의 통감(統監)을 두되 통감은 오로지 외교에 관한 사항을 관리하기 위하여 경성(京城)에 주재하면서 직접 한국 황제 폐하를 궁중에 알현하는 권리를 가진다.
일본국 정부는 또 한국의 각 개항장과 기타 일본국 정부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곳에 이사관(理事官)을 두는 권리를 가지되 이사관은 통감의 지휘 밑에 종래의 재한국일본영사(在韓國日本領事)에게 속하던 일체 직권(職權)을 집행하고 아울러 본 협약의 조관을 완전히 실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일체 사무를 장리(掌理)할 수 있다.
제4조
일본국과 한국 사이에 현존하는 조약 및 약속은 본 협약의 조관에 저촉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다 그 효력이 계속되는 것으로 한다.
제5조
일본 정부는 한국 황실의 안녕과 존엄을 유지함을 보증한다.
이상의 증거로써 아래의 사람들은 각기 자기 나라 정부에서 상당(相當)한 위임을 받아 본 협약에 기명(記名) 조인(調印)한다.
광무(光武) 9년 11월 17일
외부 대신(外部大臣) 박제순(朴齊純)
명치(明治) 38년 11월 17일
특명전권공사(特命全權公使) 하야시 곤노스케〔林權助〕
3
◆Vgi1ikraspc
2020/02/13 19:17:19
ID : FfVbwq40lcs
0
이에 민영환은, 을사늑약을 체결한데에 분개하여. 시종부 무관장 민영환. 광무 9년. 배에 칼을 꽂아 자결했다.
고종 42년 11월 30일 양력 대한 광무(光武) 9년
시종부 무관장(侍從府武官長) 육군 부장(陸軍副將) 민영환(閔泳煥)이 새로운 한일 조약(韓日條約)에 분개하여 칼로 자살하였다. 조령(詔令)을 내리기를,
"이 중신은 타고난 성품이 온후하고 의지와 기개가 바르며, 왕실의 근친으로서 곁에 가까이 있으면서 보좌한 것이 많았고 공적도 컸다. 짐이 일찍부터 곁에 두고 의지하며 도움 받던 사람인데, 이 어려운 때에 괴로운 심정이 절절하여 분연히 제 몸을 돌보지 않고 강개하고 격렬해져 마침내 자결하였으니, 충성스럽고 의로운 넋은 해와 별을 꿰뚫을 만하다. 짐의 마음의 비통함이 어찌 다함이 있겠는가?
4
◆Vgi1ikraspc
2020/02/13 19:22:42
ID : FfVbwq40lcs
0
이때 민영환. 유서 3개를 남기니. 각각 황제 고종, 미국 공사관, 대한제국 동포들에게 각각 남겼다.
<마지막으로 우리 대한제국 이천만 동포에게 고함〉
오호라, 나라의 수치와 백성의 욕됨이 여기까지 이르렀으니, 우리 인민은 장차 생존 경쟁 가운데에서 모두 진멸당하려 하는도다. 대저 살기를 바라는 자는 반드시 죽고 죽기를 각오하는 자는 삶을 얻을 것이니, 여러분이 어찌 헤아리지 못하겠는가? 영환은 다만 한 번 죽음으로써 우러러 임금님의 은혜에 보답하고, 우리 이천만 동포 형제에게 사죄하노라. 영환은 죽되 죽지 아니하고, 구천에서도 여러분을 기필코 돕기를 기약하니, 바라건대 우리 동포 형제들은 억천만배 더욱 기운내어 힘씀으로써 뜻과 기개를 굳건히 하여 그 학문에 힘쓰고, 마음으로 단결하고 힘을 합쳐서 우리의 자유와 독립을 회복한다면, 죽은 자는 마땅히 저 어둡고 어둑한 죽음의 늪에서나마 기뻐 웃으리로다. 오호라, 조금도 실망하지 말라.
<마지막으로 미리견 공사관에 고함>
귀하는 오늘의 일본인의 목적과 행동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나는 우리 국민이 입을 부당한 처사를 세계에 알리면서 귀하가 거중조정을 행사하고, 우리의 독립을 지지하기 위해 아량 있는 노력을 해주실 것을 간청합니다.
만일에 귀하가 우리나라를 위해 위와 같은 일을 할 수 있다면, 나의 죽어가는 영혼도 행복하게 쉴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의 성실한 태도를 오해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귀국과 우리나라 사이에 성립된 우리나라의 최초의 조약을 귀하가 잊지는 않을 줄 믿습니다.
귀국 정부 및 국민들의 동정심을 실제로 증명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때에는 죽은 자도 알게 될 것이고, 귀하에게 감사할 것입니다.
그리고, 고종폐하께 남긴 유서는 전해지지 않는다.
5
이름없음
2020/02/13 19:26:23
ID : SMnSFikoNyY
0
드디어 한국사 미궁이 생기는건가..!!
6
◆Vgi1ikraspc
2020/02/13 19:29:25
ID : FfVbwq40lcs
0
1910. 8. 29.
한일합방.
즉
경술국치가 이루어진다.
순종 3년 8월 29일 양력 대한 융희(隆熙) 4년
황제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짐(朕)이 부덕(否德)으로 간대(艱大)한 업을 이어받아 임어(臨御)한 이후 오늘에 이르도록 정령을 유신(維新)하는 것에 관하여 누차 도모하고 갖추어 시험하여 힘씀이 이르지 않은 것이 아니로되, 원래 허약한 것이 쌓여서 고질이 되고 피폐가 극도에 이르러 시일 간에 만회할 시책을 행할 가망이 없으니 한밤중에 우려함에 선후책(善後策)이 망연하다. 이를 맡아서 지리(支離)함이 더욱 심해지면 끝내는 저절로 수습할 수 없는 데 이를 것이니 차라리 대임(大任)을 남에게 맡겨서 완전하게 할 방법과 혁신할 공효(功效)를 얻게 함만 못하다. 그러므로 짐이 이에 결연히 내성(內省)하고 확연히 스스로 결단을 내려 이에 한국의 통치권을 종전부터 친근하게 믿고 의지하던 이웃 나라 대일본 황제 폐하에게 양여하여 밖으로 동양의 평화를 공고히 하고 안으로 팔역(八域)의 민생을 보전하게 하니 그대들 대소 신민들은 국세(國勢)와 시의(時宜)를 깊이 살펴서 번거롭게 소란을 일으키지 말고 각각 그 직업에 안주하여 일본 제국의 문명한 새 정치에 복종하여 행복을 함께 받으라.
짐의 오늘의 이 조치는 그대들 민중을 잊음이 아니라 참으로 그대들 민중을 구원하려고 하는 지극한 뜻에서 나온 것이니 그대들 신민들은 짐의 이 뜻을 능히 헤아리라."
하였다.
7
◆Vgi1ikraspc
2020/02/13 19:29:44
ID : FfVbwq40lcs
0
그리고
1919년 1월 21일 태황제 고종께서 붕하셨다.
태황제의 유서가 여러분께 전해졌습니다. 열어보시겠습니까?
8
이름없음
2020/02/13 19:30:22
ID : 3zXvzSHva3A
0
열어봅니다
9
◆Vgi1ikraspc
2020/02/13 19:37:00
ID : FfVbwq40lcs
0
룰을 설명하겠습니다.
이 게임은 전형적인 미궁유희로써, 고종꼐서 남기신 마지막 어명을 수행하기 위한 모험을 진행하시게 됩니다.
나라는 망국했으나, 인민은 남아있고, 국호는 없어졌으나, 우리말이 남아있습니다.
부디. 태황제의 어명을 모쪼록 잘 찾아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게임은 매우 평범한 미궁유희 입니다만. 한가지 제약이 있습니다.
황제의 마지막 밀명을 받은 여러분은
태황제의 인산일 이내로 이 유희를 완수하셔야 합니다.
이를 위한 조언의 기회가 2번 있으니 잘 사용 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상 룰 설명은 끝났습니다.
(이 모든 내용은 역사에 없는 내용입니다.)
태황제의 유서가 전달 중입니다. 잠시. 기다려주십시오.
10
◆Vgi1ikraspc
2020/02/13 20:19:14
ID : FfVbwq40lcs
0
안녕하십니까 나으리. 태황제께서 유언으로 나으리를 호명하셨기에, 그에따라 나으리를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나으리를 믿지만, 안 믿는 분들도 계셔서 말입니다.
능력을 검증하겠습니다.
쉬울겁니다.
遺言在歷史中
Свет вернулся.
11
이름없음
2020/02/13 20:22:28
ID : y45e1Cjg1u7
0
遺言在歷史中
역사의 유언
Свет вернулся.
빛이 돌아왔다.
12
이름없음
2020/02/13 20:24:41
ID : rdU2L808lva
0
와 한자 미궁 ㄷㄷ;
13
◆Vgi1ikraspc
2020/02/13 20:29:29
ID : FfVbwq40lcs
0
나으리. 당부하지만, 한자는 뜻을 가리기위한 장치일 뿐 큰 의미는 없습니다.
14
◆Vgi1ikraspc
2020/02/13 20:36:56
ID : FfVbwq40lcs
0
나으리. 이 동네는 여러 구역이 있지 않습니까?
15
이름없음
2020/02/13 20:37:53
ID : 3zXvzSHva3A
0
이 동네라면 서울?
16
◆Vgi1ikraspc
2020/02/13 20:39:14
ID : FfVbwq40lcs
0
이 동네입니다 나으리. 생각은 나으리의 자유니까요. 여긴 어딥니까 나으리?
17
이름없음
2020/02/13 20:39:32
ID : y45e1Cjg1u7
0
역사의 유언이면서 빛을 되찾은건
경복궁밖에 생각나는게 없는데
18
◆Vgi1ikraspc
2020/02/13 20:40:42
ID : FfVbwq40lcs
0
나으리. 생각을 확장하여 이 동네가 어디인지 생각 해보시길 바랍니다.
19
이름없음
2020/02/13 20:40:54
ID : 66kk2oJPjs8
0
고종하면 덕수궁 아닌감..아님말고...
20
◆Vgi1ikraspc
2020/02/13 20:41:57
ID : FfVbwq40lcs
0
두 문장은 단서입니다. 첫 문장은 유서가 있는 구역, 둘쨰문장은 유서가 숨겨져 있는 곳을 의미합니다 나으리
21
◆Vgi1ikraspc
2020/02/13 20:42:43
ID : FfVbwq40lcs
0
첫문장은 뜻이 살짝 다릅니다.
마지막 조언입니다 나으리.
22
이름없음
2020/02/13 20:43:40
ID : 66kk2oJPjs8
0
역사의 유언이라 하면 실록이 생각나기도 하고
23
이름없음
2020/02/13 20:43:57
ID : y45e1Cjg1u7
0
우리 너무 못 맞춰서 스레주 화나겠다...ㅜㅜ
24
◆Vgi1ikraspc
2020/02/13 20:48:00
ID : FfVbwq40lcs
0
(스레주는 화나는게 아니고, 누가 이 문제를 풀어줄지 기대하고 있답니당!)
25
◆Vgi1ikraspc
2020/02/13 20:48:24
ID : FfVbwq40lcs
0
조언을 사용하셔되 되긴 됩니다만...
26
이름없음
2020/02/13 20:49:39
ID : 3zXvzSHva3A
0
유언은 역사 속에 있다?
으으음 생각 확장이라
27
◆Vgi1ikraspc
2020/02/13 20:49:59
ID : FfVbwq40lcs
0
...!
28
이름없음
2020/02/13 20:51:58
ID : y45e1Cjg1u7
0
고종이 덕수궁 함녕전에서 죽었긴 한데...
관련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29
이름없음
2020/02/13 20:52:25
ID : 66kk2oJPjs8
0
고종은 워낙 급사해서 유언이 있는지도 모르겠는데..
30
◆Vgi1ikraspc
2020/02/13 20:52:52
ID : FfVbwq40lcs
0
(이 모든 내용은 역사에 없는 내용입니다.)
31
이름없음
2020/02/13 20:54:49
ID : y45e1Cjg1u7
0
그냥 조언 쓸까?
32
이름없음
2020/02/13 21:02:02
ID : 66kk2oJPjs8
0
혹시 평창에 있는 오대산 사고인가?
역사의 유언 - 실록
빛을 되찾다 - 광복 후 반환된 오대산본
33
이름없음
2020/02/13 21:06:39
ID : 3zXvzSHva3A
0
아직 광복까진 너무 많이 남았는데... 으으음
34
이름없음
2020/02/13 21:10:20
ID : vu5O5VgmK1u
0
내 생각에는
이동네라는것은 스레딕을 말하는거 같아. 스레딕도 여러 구역이 있자나
35
이름없음
2020/02/13 21:15:53
ID : 3zXvzSHva3A
0
역사판에? 으으으음
36
◆Vgi1ikraspc
2020/02/13 21:16:25
ID : FfVbwq40lcs
0
유서를 찾으시면 저에게 사진을 제시해 주십시오. 여기에 올려주시면 됩니다.
37
이름없음
2020/02/13 21:19:22
ID : mNvyNAjfSNu
0
遺言在歷史中
유언은 역사에 있다 → 역사판에 있다
Свет вернулся.
빛/불이 돌아왔다
38
이름없음
2020/02/13 21:19:29
ID : mNvyNAjfSNu
0
광복절인가
39
이름없음
2020/02/13 21:24:47
ID : mNvyNAjfSNu
0



40
이름없음
2020/02/13 21:26:21
ID : 3zXvzSHva3A
0
(기립박수)
41
이름없음
2020/02/13 21:26:35
ID : y45e1Cjg1u7
0
헐 저걸 광복절부터 큰그림을...?
42
이름없음
2020/02/13 21:28:31
ID : r9eLhze6o7u
0
호오 인터레스팅
43
이름없음
2020/02/13 21:29:59
ID : mNvyNAjfSNu
0
밀정이라니 맘에 걸리네. 흐름을 깨는 발언이겠지만, 플레이어 사이에 숨어 같이 문제를 푸는 척 하며 거짓 정보를 푼다거나 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어.
44
이름없음
2020/02/13 21:30:57
ID : vu5O5VgmK1u
0
대한독립만세가 키워드일줄이야.. 광복절 고종 이렇게 검색해도 안나와서 뭐지 했는데...
그보다... 밀정이 누구냣!!
45
이름없음
2020/02/13 21:31:28
ID : y45e1Cjg1u7
0
후후... 계획대로군
아무도 내 정체를 모르겠지?
46
이름없음
2020/02/13 21:32:00
ID : vu5O5VgmK1u
0
정체를 밝혀랏!
47
◆Vgi1ikraspc
2020/02/13 21:36:38
ID : FfVbwq40lcs
0
확인했습니다. 나으리. 나으리는 자격이 있으신걸로 보이는군요.
위의 말씀대로 태황제께서는 어명을 남기셨습니다. 마지막 어명인. 거사를 위하여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내일 새벽에 자료를 들고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그럼. 조심하십시오 나으리.
48
◆Vgi1ikraspc
2020/02/13 21:41:01
ID : FfVbwq40lcs
0
아, 소개를 깜빡했군요.
아 아닙니다. 그저 터키청년이 보낸 돌쇠라고 생각 해 주십시오 나으리.
49
이름없음
2020/02/13 21:44:00
ID : mNvyNAjfSNu
0
"이 게임은 매우 평범한 미궁유희 입니다만. 한가지 제약이 있습니다.
황제의 마지막 밀명을 받은 여러분은
태황제의 인산일 이내로 이 유희를 완수하셔야 합니다."
→ 제한시간은 3월 3일까지
50
이름없음
2020/02/13 21:45:00
ID : y45e1Cjg1u7
0
실제로 태황일의 인산인을 계기로 1919 3.1운동이 일어났었지...?
51
이름없음
2020/02/13 21:47:50
ID : mNvyNAjfSNu
0
터키청년은 여운형의 별명이였지요..
52
이름없음
2020/02/13 21:55:35
ID : mNvyNAjfSNu
0
추측이지만 '충무공이 남긴 유서'라는것은 의 지금은 전해지지 않는, 황제폐하께 남긴 유서인 것 같아. 위의 내용들 그냥 배경이라고 넘기지 말고 꼼꼼히 읽어줬으면 좋겠어.
53
이름없음
2020/02/13 21:55:41
ID : vu5O5VgmK1u
0
님들 배경지식 오지네염 (쭈글)
54
◆Vgi1ikraspc
2020/02/13 22:39:19
ID : FfVbwq40lcs
0
그에게서 쪽지가 하나 도착했다. 쪽지 않에는 알수없는 글귀와 한자가 적혀 있었다.
나으리. 어느 한 거리를 정면에서 본 모습을 보냅니다. 나으리께선 이게 어떤 의미인지 아실 수 있으실겁니다.
店路路路路店店店店路路店店店店路路路店店店店店店路店路路路路路路路店店店店店店店
55
◆Vgi1ikraspc
2020/02/13 23:05:46
ID : FfVbwq40lcs
0
간단한 문제입니다.
56
이름없음
2020/02/13 23:06:35
ID : r9eLhze6o7u
0
뭐 좌우 이런거인줄 알았는데 음.. 뭘까
57
이름없음
2020/02/13 23:09:19
ID : vu5O5VgmK1u
0
1000011110011110001111110100000001111111 이런거는 아니겠지? 으렵다 으려
58
◆Vgi1ikraspc
2020/02/13 23:24:00
ID : FfVbwq40lcs
0
조언이 필요하시다면 말씀 해 주십시오.
59
◆Vgi1ikraspc
2020/02/13 23:34:29
ID : FfVbwq40lcs
0
밀정도 이미 숨어있습니다.
60
◆Vgi1ikraspc
2020/02/13 23:52:29
ID : FfVbwq40lcs
0
고종의 인산일이 이 유희의 한계입니다.
61
이름없음
2020/02/13 23:56:26
ID : mNvyNAjfSNu
0
점은 점으로 로를 선으로 해서 모스부호 숫자로 입력하면
14684185
이렇게 나와. 관련있을까.
62
◆Vgi1ikraspc
2020/02/13 23:58:46
ID : FfVbwq40lcs
0
쪽지의 귀퉁이에는 주소라는 글이 적혀 있었다.
63
이름없음
2020/02/14 00:00:39
ID : 66kk2oJPjs8
0
店路路路路店店店店路路店店店店路路路店店店店店店路店路路路路路路路店店店店店店店
ㅁㅡㅡㅡㅡㅁㅁㅁㅁㅡㅡㅁㅁㅁㅁㅡㅡㅡㅁㅁㅁㅁㅁㅁㅡㅁㅡㅡㅡㅡㅡㅡㅡㅁㅁㅁㅁㅁㅁㅁ
별 의미는 없지만 보기 좀 편하라고
64
이름없음
2020/02/14 00:05:48
ID : mNvyNAjfSNu
0

65
◆Vgi1ikraspc
2020/02/14 00:08:49
ID : FfVbwq40lcs
0
태황제께는 많은 이가 충성을 바치고 있었겠지만,
그건 저만에 착각이였나봅니다 나으리.
부디. 태황제께서 신뢰하신 그분의 이름을 말해주십시오.
66
이름없음
2020/02/14 00:09:36
ID : mNvyNAjfSNu
0
영어에 신문..서재필?
67
이름없음
2020/02/14 00:10:31
ID : vu5O5VgmK1u
0
어 나도 서재필 생각했는데
68
◆Vgi1ikraspc
2020/02/14 00:14:04
ID : FfVbwq40lcs
0
서재필은 황제께 역모를 시도했습니다. 과연 그를 신뢰하셨을지는...
69
이름없음
2020/02/14 00:30:56
ID : vu5O5VgmK1u
0
그럼 갑신정변 사람들은 아니라는 건가 부다
70
이름없음
2020/02/14 00:40:15
ID : vu5O5VgmK1u
0
양기탁 선생님?
71
이름없음
2020/02/14 00:41:58
ID : mNvyNAjfSNu
0
아아 양기탁선생님을 생각을 못했네 대한매일신보는 외국인이 만들었으니 넘기고 이승만 남궁억 고민하고있었는데
72
◆Vgi1ikraspc
2020/02/14 00:44:27
ID : FfVbwq40lcs
0
양기탁 선생께서는 궁내부의 영어 통역관을 하시다, 대한매일신보를 차리셨습니다.
정답입니다.
73
이름없음
2020/02/14 00:46:19
ID : mNvyNAjfSNu
0
국사공부할때 근대 대충한게 이렇게 돌아올줄이야.
74
이름없음
2020/02/14 00:46:57
ID : vu5O5VgmK1u
0
그에게 찾아가보라고 했으니. 역사판에 뭔가 또 글을 남기셨나?
75
◆Vgi1ikraspc
2020/02/14 00:48:13
ID : FfVbwq40lcs
0
아, 양기탁 선생님! 대단하십니다 나으리!
양기탁 선생님께서는 천도교, 기독교, 유학계와 인맥이 깊으니,
그분께로 가면 무언가 정보를 얻을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오늘의 이야기는 아마 여기까지입니다. 오후에 다시 뵈도록 하죠)
76
이름없음
2020/02/14 00:51:34
ID : vu5O5VgmK1u
0
이야 한국사 공부도 하고 문제난이도도 나같은 뉴비도 접근할 만한게 정말 잘 만드신 것 같습니다. ㅠ 굿밤하십쇼
77
◆Vgi1ikraspc
2020/02/14 12:23:18
ID : FfVbwq40lcs
0
양기탁 선생의 집에 방문했으나, 그곳에는 아무도 없었다.
"양기탁 선생은 없으신가보네요 나으리. 쇤네는 다음에 다시 오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우리의 눈에는 신문과 쪽지가 눈에 들어왔다.
"나는 그곳이였던곳에 있네. 찾아오게."
일영영일영영일영일일일일일영영일일일영일영일영영일일일영영영영영일영영일영일일영영일영일영
1-15 5-1 2-48 6-8 3-43
78
◆Vgi1ikraspc
2020/02/14 12:24:40
ID : FfVbwq40lcs
0
(저와 같으신 초보분들을 위하여 미궁은 쉽게 설계되었으니, 안심하시고 풀어주십시오.)
79
◆Vgi1ikraspc
2020/02/14 12:28:00
ID : FfVbwq40lcs
0
(개인 사정으로.... 이번 주말은 이번트 하나 외에는 휴식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80
이름없음
2020/02/14 12:45:40
ID : y45e1Cjg1u7
0
100100101111100111010100111000001001011001010
81
이름없음
2020/02/14 12:51:34
ID : y45e1Cjg1u7
0
저때도 이진법 암호는 있었으니 이진법인가 했더니 그것도 아니네..
82
◆Vgi1ikraspc
2020/02/14 14:20:26
ID : FfVbwq40lcs
0
대한매일신보는 이후 총독부의 관지인 매일신보로 바뀐이후..
83
◆Vgi1ikraspc
2020/02/14 15:08:41
ID : FfVbwq40lcs
0
세계는 넓습니다. 그게 온라인이더라도 말이죠.
84
◆Vgi1ikraspc
2020/02/14 15:15:29
ID : FfVbwq40lcs
0
조언을 사용하실 수 있으십니다.
85
이름없음
2020/02/14 15:31:12
ID : mNvyNAjfSNu
0
이진수로 변환하고 아스키로 다시 변환하면
20200214500042
앞부분이 2020년 02월 14일로 보이지 않아요?
86
이름없음
2020/02/14 15:32:47
ID : mNvyNAjfSNu
0
사람 좀 더 많으면 좋을텐데..
87
이름없음
2020/02/14 15:35:06
ID : mNvyNAjfSNu
0
매일신보는 이후 총독부의 기관지가 되었죠 그리고 그 후신은 서울신문. (검색해봤습니다)
88
이름없음
2020/02/14 15:36:47
ID : mNvyNAjfSNu
0
http://m.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214500042&cp=seoul&m_sub=msub_seoul_111&wlog_tag1=mb_seoul_from_index
"20200214500042" 가 보이네요
댓글이라도 있을 줄 알았는데.. 더 찾아야 하는 걸까
89
이름없음
2020/02/14 15:40:11
ID : mNvyNAjfSNu
0
아하, 문제를 다 안 읽었네요
90
이름없음
2020/02/14 15:47:50
ID : mNvyNAjfSNu
0
짐작으로는
1-15 5-1 2-48 6-8 3-43
이게 문단-번째 글자를 뜻하는게 아닐까 싶은데
(나 혼자풀면 밀정이 너무 티나서 못들어오잖아 정말 아무도 없는거야??)
91
◆Vgi1ikraspc
2020/02/14 17:03:13
ID : 9cnzXzcE8rs
0
!
92
◆Vgi1ikraspc
2020/02/14 17:06:48
ID : 9cnzXzcE8rs
0
풀리지 않는 미궁도 재밌지만,
저는 풀리는 미궁을 더 좋아합니다.
풀어주십시오. 기다리겠습니다.
93
◆Vgi1ikraspc
2020/02/14 17:10:53
ID : 9cnzXzcE8rs
0
기호도 일종의 문자겠지요.
94
이름없음
2020/02/14 17:12:57
ID : y45e1Cjg1u7
0
띄어쓰기까진가보네
95
◆Vgi1ikraspc
2020/02/14 17:13:36
ID : 9cnzXzcE8rs
0
공백은 문자일까요?
부정적이네요.
96
◆Vgi1ikraspc
2020/02/14 17:23:18
ID : 9cnzXzcE8rs
0
미궁게임이 너무 어려운분들은 저를 불러주시면 언제나 조언을 드리겠습니다.
97
◆Vgi1ikraspc
2020/02/14 17:37:52
ID : 9cnzXzcE8rs
0
그곳은 바뀌었습니다.
나무에서, 벽돌로.
98
이름없음
2020/02/14 18:51:06
ID : mtBtdB9bhbx
0
저거 기사에 앞숫자 문단, 뒷숫자 글자수 해서 해보니까
(의정부)라고 나오던데?
99
이름없음
2020/02/14 23:28:03
ID : mNvyNAjfSNu
0
(의정부)
맞네. 숫자, 기호까지 포함해야되는거였어
100
◆Vgi1ikraspc
2020/02/15 11:54:56
ID : FfVbwq40lcs
0
거의 다 찾으셨네요.
101
◆Vgi1ikraspc
2020/02/15 16:02:47
ID : K6i6Y5Wry2M
0
의정부는 정부개편으로 의하여 건물이 헐리고, 육조거리도 같이 헐리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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