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ㅅㅂ엄마 죽여버리고싶어 (8)
2.스스로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드는 중 (3)
3.싸워서 연락끊긴 친구가 (16)
4.어떻게 해야될지 아는 사람 있니 (7)
5.내가 알바해서 쓴 돈 어느정도가 적당해? (3)
6.펑 (1)
7.제발 누가 애비 좀 죽여줘 (1)
8.해결! (1)
9.. (1)
10.후회 (긴글주의) (2)
11.일 다니는데 입원하게 되었을 때 (2)
12.못생겨서 ㅈㄴ 빡친다... (7)
13.6살에 성희롱 당했다... (31)
14.. (1)
15.내가 이기적인가 (8)
16.꼭 같이 먹어야해? (5)
17.친구들 사이에서 이미지 (3)
18.ㅋㅋ 아 ㅋㅋ (1)
19.아무한테도 안 기대고 나 혼자서 잘 할수있겠지? (5)
20.아빠가 자기 생각만 옳은 줄 알아 (4)
1
이름없음
2020/02/22 00:15:40
ID : Xy7zhAmHB86
0
어젯밤에 엄마라는 년이 내가 수학문제 막혀서 속상해하니까 씨발년 저년은 뭐라도 할줄알았는데 죽어버려라 아가리 찢어버리고싶게 앵앵 울어재끼고 지랄이야 여자얘인거 알자마자 지워버렸어야했는데 하면서 엄청 욕하고 듣기싫다고 부엌가서 울으라고 지랄하면서 내쫓아서 부엌가서 너무 서러워서 울었단말야?근데 아빠가 또 나와서는 여기서 왜 징징거리냐고 빨리 들어가라하고 난 엄마랑 같이 있기 싫어서 고개만 젓고 그러니까 아빤 한숨쉬고 들어가고 난 거기서 밤새고 그랬는데 방금 엄마가 하는말이 아빠가 아까 너 어제 왜 울었냐고 물어봐서 너 수학문제 안풀려서 그랬다고 너 이미지 짱 좋아졌다?ㅎㅎ이지랄이야 시발련이 수학문제 안풀릴때는 울지도 않았는데 엄마 말때문에 서러워서 울었거든 근데 나한테 와서는 이난리를 치니까 너무 짜증나서 얼굴 구기고 왜?라고했거든 그러니까 또 지말에 안따라주니까 노발대발하면서 싸대기맞고 니 미술학원 끊어버린다고 소리질러 존나 시끄럽게;나 애초에 미술 하고싶지도 않은데 지가 미술 못그렸다고 억지로 시켜서 입시하고있는건데 내가 무슨 겁나 졸라서 학원 간것마냥;;;;학원비아깝다고 뭐라하는데 너무 짜증나
2
이름없음
2020/02/22 00:20:58
ID : vdwk4FdyK6o
0
아니 엄마란사람이 다듬어주고 보듬어 줘야지 왜그래;;
3
이름없음
2020/02/22 05:56:35
ID : 2K45hxSJU3R
0
나도 엄마 목졸라죽이고싶고그랬는데ㅋ 상담사한테 전화해서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였지..하..
4
이름없음
2020/03/04 19:15:39
ID : 3QlirzdO1jt
0
헐 나도 그래.. 유치원때부터 뺨맞고자라서 진짜 개빡쳐 ㅅㅂ
5
이름없음
2020/03/04 19:22:00
ID : JSHxDy0rcE2
0
와 진짜 심각하네 그럴꺼면 애초에 왜 낳은거래? 자기가 자기 자식한테 그딴말까지 할꺼면서ㅋㅋㅋㅋㅋ 어이없다 도움은 안되겠지만 힘내 스레주...
6
이름없음
2020/05/05 20:41:15
ID : kspbxDvBgkn
0
어떡해..나도 그래..진짜 엄마년 ㅈㄴ죽여버리고싶어..
7
이름없음
2020/05/06 15:20:34
ID : Fba5V85XAlz
0
스레주 엄마는 그래도 제정신이잖아(물론 스레주가 안 힘들다는 건 아님),,내 엄마는 우울증에 불면증이랑 그 신천지 삼중으로 걸려서 삼십분에 한번꼴로 나한테 헛소리하고 지금 일주일째 똑같은 소리만(같은주제만) 하는중이야ㅋ 아니 한달전까지만 해도 멀쩡하던 사람이 어떻개 저렇게 망가졐ㅅ나 싶고 툭하면 나한테 소리미르고 이지랄 저지랄 아 존나빡쳐 원래부터 신천지 믿는건 알고있었는데 하 이런 퍼씨발 덤블도어
아 먄해 내 얘기만 했네 스레주 그냥 그건 엄마랑 따로 살던가 할머니집 가던가 뭐 집에 있는 시간을 최소로 줄이는게 갑이야 엄마랑 같이 있을 수록 스레주만 힘들어지니까,, 암튼 스레주 홧팅!!
8
이름없음
2020/05/09 18:12:44
ID : glyK2Mpgpbz
0
남의 부모님이라 함부로 이야기하고싶진 않지만 진짜 세상에 부모자격 없는 사람 많음..
나도 어려서부터 엄마(를 포함한 다른 가족구성원까지)한테 맞고자랐고 아빠도 밖에서봤을땐 회사 잘다니고 정말 멀쩡하지만 술마시고 집에오면 나 때리고 그랬거든
죽여버리고싶을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참는게 현명하다고 생각해서 지금까지 견디면서 살았는데
왜냐하면 엄마도 그 아빠를 참으면서 살았으니깐
근데 그 참는게 지금까지 이어질줄은 몰랐지ㅋㅋㅋㅋㅋㅋㅋ점점 꼰대화되버린 날 보면서 오늘 침울했어
힘내 스레주...독립이 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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