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여러분들이 갖고 싶거나 가져가줬으면 하는 모든 것들을 가져다 드리고,가져가 드립니다. 고민 같은 것들도 언제든 들어 드릴게요. 요즘 너무 훔치는 일에만 열중했던 것 같아서 말이죠. 너무 맹신하진 말아주세요.저는 주변인들에 의해 이뤄지는 걸 주로 활동하고 있으니까요. 저는 그저 바람만 불어 넣을 뿐입니다.가끔 직접 활동하기도 합니다만 아주 드문 경우입니다. 아이디가 바뀌었습니다.사칭이 아니니 안심하세요 : ) Gk5Wknu8p9e 저녁 6시~9시까지 부재중,주로 새벽에 활동합니다.

>>801 당신이 좋다면 저도 좋아요 : )

무서움을 가져가주세요 혼자 있는데 너무 무서워요

제 방에 모기 좀 가져가세요 제발...

>>803 알겠습니다. 이렇게 생각해 보시는 건 어떤가요? 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 지금 옆에 누가 있어요. 누가 옆에 있다구요. 이제 무섭지 않겠죠?

>>805 더 무서운데요...?

>>804 피 도둑이 들었다니 큰일이네요. 제가 가져갈 테니 안심하고 주무셨으면 좋겠습니다.

>>806 티가 많이 났나요...? >>803 미안합니다 장난이에요 돌아와요....

>>800 ? 거절은 아닌데 미안해요 괴도랑 친구하는 것도 좋지만 지금은 오프라인 친구가 더 필요하다는 뜻이었어요

>>810 장난입니다. 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811 네... 별로 재미있지는 않네요 안 주무세요?

>>812 잠이 안 와서 잠깐 밖에 나왔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의 여자친구 자리를 가져다 주세요 아마 그자리는 지금 비었을 거에요 ㅎㅎ

>>814 자리가 빈 건 맞네요. 알겠습니다! 그 자리가 행복하셨으면 좋겠네요.

>>815 나중에 또와도 될까요?

>>816 당연하죠. 언제나 환영하겠습니다.

>>818 오호 제가 사랑하는 사람의 여자친구자리가 비었다는건 어떻게 아셨나요??ㅎㅎ 비밀인가요??

>>813 졸리지 않아요?

>>817 방금 확인했습니다,미안해요... 지금이라도 괜찮다면 저는 좋습니다.

>>819 비밀입니다! 어쩌면 그분은 당신을 위해 비워둔 것일 지도 모릅니다.

>>820 잘 자고 일어났습니다. 물어봐 줘서 고마워요.

>>822 저를 위해 그자리를 비워뒀을지도 모른다니 완전 설레는 말인데요? 기절할뻔했네요

>>824 그렇게 생각해 주셔서 기쁘네요 : ) 분명 그럴 겁니다.

시원함을 가져다 주세요..

>>826 오늘 밤은 특히 더 덥더라구요. 시원함 곧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오늘 밤은 조금 더 선선하게 주무실 수 있을 거에요.

>>827 고맙습니다. 늦은시간이지만 같은시간에 깨어있다는게 반가워요

>>829 조금요, 여기서는 한가하지만요....

내 망할 폭식증과 살을 가져가줘. 그리고 키를 줬으면 좋겠어 진짜 미칠 것 같네

내 살을 가져가고 예쁨을 가져다줘

>>831 인데 추가로 높고 예쁜 코와 큰 눈도 가져와줄 수 있어?

지금 너무 졸려요... 제 졸림을 가져가주세요

제 살 가져가주세요 뱃살..

>>831 너무 늦게 와서 죄송합니다. 지금이라도 괜찮으시면 해 드릴게요! 원하시는 모습으로 꼭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 )

>>834 너무 늦게 와서 죄송합니다....제가 졸림을 가져가진 못했지만 좋은 꿈이라도 꾸셨으면 좋겠네요.

>>835 제 요즘 고민거리네요.....알겠습니다. 원하시는 만큼 빠지게 될 거에요 : )

>>836 >>837 고마워 항상

>>840 저야말로, 늘 고맙습니다.

배가고픕니다.. 그래서 국수를 삶고있어요 국수를 먹으려는 제 죄악감을 가져가주세요..

수학 2뜨게 해주세요,,

>>842 죄악감 없이 잘 드셨길 바래요....먹는 건 죄가 아니니까요. 맛있게 드셨나요?

>>843 알겠습니다! 노력한 만큼 꼭 보답 받으실 겁니다.

>>844 네 덕분에 맛있게 먹었습니다. 맛있게 먹고 무게를 얻었어요. 마치 내 인생의 무게가 추가된듯한느낌이에요. 죄악감은 사라졌지만 씁쓸함이 남네요..

>>846 맛있게 먹었으면 된 게 아닐까요? 늘어난 인생의 무게는 신경 쓰지 않도록 해요 우리....

그 또 와서 진짜 미안한데 나한테 기말 올백과 키를 가져다줄 수 있니..ㅠㅠ

제 많은 살들을 가져가주시고 항상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게해주시고... 예쁜 얼굴로 변할 수 있게 해주세요... 너무 이기적이지만 말이에요 ㅜㅜ 그래도 혹시몰라 간절하게 빌고 있습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848 자주 찾아와 주셔서 기쁩니다! 올백은 장담 못하겠으나 노력의 배로 보답 받으실 거라는 것만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조금만 더 힘내요 우리.

>>849 앞으로 보는 모든 시험마다 노력의 배로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살은 제가 틈틈히 가져갈 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살이 빠지면서 외모도 더 매력적으로 바뀌게 해 드릴 테니까요. 좋은 밤 보내세요 : )

수학 2뜨게 해달라고 했던 사람입니다.. 수학 80점이 넘어서 2가 뜰것같아요 이젠 영어 4라도 뜨게해주세요... (이런 0개국어 이과라서 어쩔수없나봅니다)

>>851 말씀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밤 보내세요~!

>>852 수학이 괜찮게 떴다니 다행이네요. 영어도 제가 할 수 있는 만큼 힘써보겠습니다,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믿어주세요!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테니까요.

스레주 이름에 별이 생기는 기능이 새로 생겼다는데요. 제 계정이 한번 바뀐 터라, 제 이름 옆에는 별이 없어서 조금 아쉽네요.

으아아악 뱃살가져가 기말가져와

>>857 으아아악 알겠습니다. 기말고사를 가져와 달라는 소원은 지금까지 없었는데, 기말고사를 좋아하시는 분인가 봐요.

괴도 루팡... 당신을 주세요... 😘

사실 그냥 괴도 루팡이 행복했음 좋겠어. 내 행운과 사랑을 가져가. 🥰

>>859 >>860 세상에, 정말 고마워요. 답례로 제 행운과 사랑도 드릴게요!

기억을 가진 채로의 환생을 최대한 빨리 가져다줄수있을까

>>862 환생이라면 이번 생에서의 당신은 더 이상 볼 수 없겠네요. 이번 생에서의 미련이 없도록 하고 싶은 일은 다 하셨나요? 만약 그러시다면 조만간 당신의 기억을 가지고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download.jpeg-4.jpg찍기운을 주세요... 대신 꿀팁 짤을 드리겠읍니다,,,

>>864 꿀팁 감사합니다,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시험에 너무 긴장하지 마세요, 당신이 찍는 게 답일 테니까요! 제가 드린 찍기운이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863 응 부탁해 혹시 올때 어떻게 와? 꿈으로? (나 >>862)

>>866 꿈으로 오길 원하신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867 다른 오는 방법이 있어? 있다면 알려줄 수 있을까?

>>869 너무 늦어서 미안합니다.... >>868 원하시는 방법을 말해 주세요!

용돈 줄 때 눈치 좀 안 줬으면... 꼭 필요해서 받는거고, 돈 없는 것도 아닌데... 눈치 안 주고 용돈이다!! 하고 줬으면 좋겠어

>>871 저런...속상하시겠어요, 눈치는 제가 슬쩍 가져갈 테니 괜히 신경 쓰시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872 이미 받고 계신걸요, 제 사랑이 방금 막 도착했을 겁니다. 다른 분들의 사랑도 쌓여 있네요! 조금만 주변을 천천히 둘러봐 주시면 분명 보일 겁니다 : )

>>875 저도 사랑해요, 진심으로요.

나랑 잘맞는 친구를 줘

오늘하고 내일 시험 다 90점 넘길 수 있는 능력 줄 수 있니..

>>870 꿈으로 와줄 수 있을까? +그리고 가능하다면 최대한 빨리 와줄 수 있어? 더 이상 이곳에 지금의 나로 머물고 싶지 않아 빨리 떠나고 싶어. 무리한 부탁이였다면 미안

>>880 미안합니다, 요즘 일이 많이 밀려서요...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에 한번씩은 들어올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879 알겠습니다만... 왜 자기 자신을 그렇게 싫어하시는지 여쭤봐도 괜찮을까요...? 주제 넘었다면 죄송합니다. >>877 알겠습니다!지금쯤 만나셨을 지도 모르겠네요, 제 노력이 도움 되었길 바랍니다. >>878 죄송합니다...원하는 성적이 나오셨나요? 만약 아니라면 제가 소원 하나를 더 들어 드릴 테니 말씀해 주세요,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881 계속 재촉하는 것 같아 미안하네.. 이번에 만약 진짜 이 기억을 가지고 환생하게 되면 이제 근시간에 여기 오는 일은 더 없을 테니까 조금만 이해해주면 참 고마울 것 같아. 음 그냥 열등감? 지금 내 외적인 모습도, 내적인 모습도 마음에 들지가 않아. 너무 역겨워 부모님께는 죄송하고. 그냥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은 것 같아. 하나도 주제 안넘었으니까 미안해하지 말고! 혹시 언제쯤 올 수 있을 것 같아?

>>882 늦어도 한 달 이내에는 찾아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쪽이 당신께 행복하다면 그렇게 하셔야죠, 제가 도움이 된다니 기쁩니다 : )

>>883 고마워 기다리고 있을게

>>884 저야말로 늘 고맙습니다!

>>881 헤헹 괜차나 사랑받게해줘 암청 엄청 엄청 많이 글구 고마웡

>>885 그 질문 하나만 더 할게. 내가 부탁한 게 진짜 되긴 하는 거지? 의심하는 것 같아서 정말 너무 미안하고 염치없는데 진짜 이제 내가 잡을 게 여기밖에 없어서. 물론 설명글(?)엔 맹신하지 말아달라고 나와있기는 한데 그래도..

있잖아 루팡씨 나 사실 정말 살고 싶다? 부모님도, 가족도 너무 소중해서 이 삶을 떠나고 싶지가 않은데 무서워. 내가 다 망친 것 같아서 재기불능일 것 같아서 세상이 다 무서워. 모르겠어. 그냥 루팡씨에게 기억을 가진 채로의 환생을 바란 걸 후회한다는 건 아닌데 모르겠다 머리가 아프다. 어쨌든 기다리고 있을게 너무 답답해서 한 번 적어봤어 매번 넋두리 들어줘서 고마워

>>888 당신은 재기불능이 아니에요. 부모님도 가족도 소중해서 살고 싶으시다면, 지금의 자신으로 살아갈 용기가 생겼다면 언제든지 소원을 취소하러 오셔도 좋아요. 저는 여기 있으니까 언제든지 말하러 와 주세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루팡씨, 이거 진짜 아니였어? 왜 앞 레스에 노란별 표시된 루팡씨가 이중인격처럼 질문하고 답변되어있는거야? 맹신하지 말라고 했는데 맹신한 내 탓인건가? 근데 또 지금 루팡씨는.. 아니 어차피 아이디는 맞는데.. 뭐지? 혹시 설명해줄 수 있어? 그냥 안된다면 안된다고 말해줘. 희망 속에 살아가고 있었거든 기분이 나빴다면 정말 미안해

바빠..? 뭐라도 말해주면 안될까? 미안해 여기밖에 길이 보이지 않아서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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