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잣집 딸을 묘사하고 싶은데 옷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5)
2.드림글 어떤 제목이 끌리는지 봐줘! (4)
3.애들아 스릴러 글 첨 써보는데 어때? (2)
4.어두운 지식 공유하는 스레 (173)
5.포스타입 반응 이거 맞아??? (12)
6.5W1H (38)
7.중2병이 요동친다..후후 (5)
8.장르랑 주제 던져주면 오프닝 문장 써줌 (8)
9.. (1)
10.코르티잔이 조선시대로 치면 기생 같은건가? (4)
11.자기 대학 계열이 로판 세계관 계급에 그대로 대입 된다면 어떤 느낌일까 (42)
12.빈민층간의 구휼에 서열이 생기면 윗선에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3)
13.개빻았는데 자기 작품에서 한 번 다뤄보고 싶은 조합 말하는 스레 (7)
14.쓰고 싶은데 지인 이름이라 못 쓰는 이름 말하는 스레 (6)
15.이 문구 찾아줄 수 있어?? (1)
16.. (2)
17.. (6)
18.밤거리를 글로 표현하는 스레 (3)
19.소설 제목 좀 추천해줘 (3)
20.무협 스레 (6)
1
이름없음
2020/03/18 16:40:37
ID : s4Lf82oMi5W
9
스릴러나 추리 소설을 쓰고싶은데 도저히 범죄 행각을 묘사할수가 없어서 세운 스레. 암만 찾아도 나오지도 않고 직접 볼 수도 없으니 여러분들의 힘을 빌리려 한다! 다들 알고 있는 어두운(?) 지식들좀 공유하고 가주라
ex) 사람 기절시키는 방법, 인체 부위별 명칭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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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0/03/18 17:13:20
ID : fXwHu5XwL82
0
음 이건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님 책에서 본 건데, 자동제세동기였나? 패드가 심장에 관통하도록 등쪽에 하나, 가슴쪽에 하나 붙이고 예약으로 해놓고 수면제 먹고 잠들면 고통없이 죽을 수 있다는 뭐 그런 비슷한 내용이었어
3
이름없음
2020/03/18 17:17:26
ID : runxu67y3O1
0
복어독인 테트로도톡신과 투구꽃 독인 아코니틴을 함께 섭취하면 독이 몸에 퍼지는 시간이 테트로도톡신만 섭취했을 때보다 늦춰진다
4
이름없음
2020/03/18 17:21:08
ID : s4Lf82oMi5W
0
오오 그거 나도 봤어!
와 땡큐땡큐
5
이름없음
2020/03/18 17:24:44
ID : 62MmILhunCj
0
자살하거나 인질 협박할때 턱 밑 또는 목 앞에 칼을 대는 경우가 많은데 턱 밑에 칼을 찌를때 운나쁘면 구멍만 나고 즉사는 피할 수도 있어
목 앞에 칼 대는 것도 마찬가지로 인질 협박할때 칼 갖다대잖아 그거 그렇게 되면 안죽을걸 사람 목뼈가 있기 때문에 어지간한 힘과 기술과 좋은 칼이 아니면 목이 잘리지 않을 뿐더러 목 앞쪽에는 두꺼운 혈관도 많이 없어서 과다출혈로 인한 사망도 거의 불가능
차라리 심장을 찌르거나(추진력 또는 강한 팔힘으로) 경동맥이라고 하지? 목 옆에 귀 밑 쪽에서 맥박 뛰잖아 거길 찌르는게 한방
6
이름없음
2020/03/18 17:30:04
ID : 62MmILhunCj
0
총으로 또 다른 예를 들면 정확한 위치 설명은 어렵고 뒤통수 밑 쪽에 소뇌라고 있는데 거길 총으로 쏘면 그냥 식물인간 되는 걸로 알아! 그 부분이 생명과 직결된 부위가 아니라서 그래 움직임? 관련 인걸로 기억해
아 그리고 범죄에서 이용하는 칼 뉴스나 영화보면 절연테이프 또는 붕대로 손잡이를 칭칭 감아놓잖아 그게 왜 그러냐면 사람을 깊게 베거나 찌르면 힘이 굉장히 많이 필요한데 (뼈를 뚫고 근육을 찢으니깐) 그때 힘을 많이 주면 손잡이에서 손이 앞이나 뒤로 밀리거든 (긴장해서 땀때문에 그럴 수도 있음) 그럼 칼이 앞으로 튀어나가거나 손이 날쪽으로 가서 자기 손이 찢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감아놓는거
마찰력을 높여서 정확도나 힘 들어가는 정도를 높이려고 그럴 때도 있어
7
이름없음
2020/03/18 17:34:26
ID : s4Lf82oMi5W
0
이야 절연테이프 진짜 처음알았다 좋은 정보 감사감사
8
이름없음
2020/03/18 21:18:37
ID : dzVf9dDAlDu
0
그거 시간에 따른 시체 경직 정도 있는데
9
이름없음
2020/03/18 21:21:16
ID : dzVf9dDAlDu
0

10
이름없음
2020/03/18 21:38:14
ID : vjxTSE2mmmk
0
코카인은 흡입식으로 사용하지만 헤로인은 그렇게하면 죽을수도 있어
대마, 까트같은 자연물은 네츄럴. 암페타민, 액스터시같은 화학물은 케미컬이라 주로 불러.
케미컬을 만드는 사람에 따라 강도나 미미한 효과가 달라지는데 그래서 중독자들은 판매처에게 함부로 할 수가 없어. 거래 끊기면 그것보다 더 좋은 케미컬 파는곳을 찾을 수 있다는 보장이 없으니까.
11
이름없음
2020/03/18 22:40:05
ID : s4Lf82oMi5W
0
와 이거 엄청 쓸만하겠다
와 마약까지
다들 땡큐
12
이름없음
2020/03/18 22:57:53
ID : dSHBf9js1a4
0
헐 다들 고마워 나 추리소설 써보려고 했는데 마침 이런 스레가ㅠㅜㅠㅠㅠ 다들 사랑해 알러뷰😭❤️❤️♥️
13
이름없음
2020/03/18 23:55:06
ID : 07byMnRu1bb
0
<미스터리 작가를 위한 법의학>이라는 책 추천할게. 질답 형식으로 상세하게 나와있어서 나는 도움 많이 받았어
14
이름없음
2020/03/19 00:01:34
ID : BtbfWjjAo3T
0
창문 깰때 테이프 붙이고 깨면 소리도 덜 나고 파편이 덜 튀어서 도둑들이 애용함
15
이름없음
2020/03/19 00:09:37
ID : BtbfWjjAo3T
0

16
이름없음
2020/03/19 10:40:56
ID : 0pO2pTVdO7b
0
은어같은것도 써보자! 는 내가 아는 게 별로 없군...
장기 매매는 헬리콥터 매매
기자들이 경찰서를 돌며 취재하는 것은 사쓰마와리(마와리)
술집에서 호객하는 아이였나 여튼 그런 애는 삐끼
같은것도 써보자! 는 내가 아는 게 별로 없군...
장기 매매는 헬리콥터 매매
기자들이 경찰서를 돌며 취재하는 것은 사쓰마와리(마와리)
술집에서 호객하는 아이였나 여튼 그런 애는 삐끼
옛날 자료긴 한데 이것도 참고해봐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wank99&logNo=220648258222&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m%2F
17
이름없음
2020/03/19 10:42:57
ID : 67y7vyIIE3A
0
직접 맞아본 사람이 알려줬는데, 찔렸을때 가장 아픈 부위는 어깨 옆구리 허벅지래.
18
이름없음
2020/03/19 12:22:14
ID : 62MmILhunCj
0
갑자기 생각났는데 일본 야쿠자들이나 옛날 사무라이들이 했던 할복있자나 그거 배를 찌르는게 아니라 배를 칼로 갈라서 자기 손으로 내장을 끄집어 내는거임 그래서 옆에 어지간하면 칼들고 누군가 대기타주는데 할복하는 사람이 내장까지 끄집어내려면 너무 힘드니까 약간 배려차원에서 배 가르는 순간 목 쳐주려고 서있는거임
19
이름없음
2020/03/19 12:22:38
ID : 62MmILhunCj
0
그리고 칼로 사람배 깊게 찔렀다가 빼면 내장 딸려나와
20
이름없음
2020/03/19 12:40:31
ID : s4Lf82oMi5W
0
진짜로? 그 좁은 구멍으로 어케 나오는거지 ㄷㄷ
21
이름없음
2020/03/19 15:12:08
ID : 1yIFjze4Zbf
0
으아악
22
이름없음
2020/03/20 15:17:24
ID : 62MmILhunCj
0
온전한 모양으로 나오는게 아니니깐 충분히 가능!
23
이름없음
2020/03/21 03:28:12
ID : 3u8lu5U59jB
0
칼륨 일정량 이상 혈관에 주사하면 심장에 이상 생겨서 죽는다고 들었어. 증류수같은 저농도? 용액도 혈관에 주사하면 적혈구 터져서 문제 생길거야
24
이름없음
2020/03/21 21:25:05
ID : Cjg1u8qpdWm
0
칼로 사람을 찌를 때는 찌른 채로 칼날을 안에서 돌리면서 뽑으면 단순 관통보다 부상 정도가 커진다!
총상은 사거리가 너무 길고 관통력이 좋은 총알보다는 상처부위에 박히는 총알이 살상력이 더 좋아. 총알이 안에서 퍼지거나 이물질로 반응하면서 상처 안이 엉망이 되거든...
부상은 날카로운 것으로 찔리는 것보다는 둔탁한 충격(둔기, 추락 등)을 받는 게 예후가 더 안 좋아.
간과 비장은 상처가 나면 피가 아주아주 많이 나는 장기야.
허벅지도 잘못 찔리면 죽을 수가 있는데 이건 사타구니에 가까운 허벅지 안쪽에 허벅동맥(대퇴동맥)이 있기 때문이야. 이 대퇴동맥 맥박이 꽤 세서 혈압계에 혈압이 안 잡힐 정도로 출혈이 심하면 대퇴동맥 짚어보면 된다.
심장 맥박 따라서 펌프질하듯이 피가 튀어 나오면 동맥출혈, 그냥 줄줄 새어나오면 정맥출혈.
이상 메디컬소설을 읽으면서 배운 잡지식들...
25
이름없음
2020/03/21 21:35:49
ID : e7tcnDxXzdX
0

26
이름없음
2020/03/22 22:41:39
ID : cJV89vzTWo3
0
시체는 피가 안 난다
총으로 한방에 죽이기는 생각보다 어려움. 운 좋게 총알이 두개골 관통 안해서 사는 경우도 있고
배나 갈비에 총 맞아도 살 수 있음
부동액은 색도 없고 맛도 없어서 건설현장에서 사고 왕왕 일어남
27
이름없음
2020/03/22 22:42:28
ID : Y5TTXAjg1u8
0
혹시 무슨 소설 읽었는지 물어봐도 될까..
28
이름없음
2020/03/23 00:58:17
ID : Cjg1u8qpdWm
0
중증외상센터 골든아워! 웹툰도 있오
29
이름없음
2020/03/24 18:40:46
ID : 3zWmLfgoY5R
0
나 이거 가져오려고 했는데 이미 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해부학책 읽어보는거 괜찮을걸 스레주?? 재미있고 부위별 명칭도 다 나오고 그러니까!
30
이름없음
2020/03/24 18:46:17
ID : uq0mnu3u04F
0
얘들아 도움 많이 얻고 간다
31
이름없음
2020/03/28 22:05:34
ID : rur9fSLcJXv
0
이제달아서 미안하긴한데, 그거 사인이나 그런것도 도서관가서 법의학 책 찾아보면 전문용어랑, 상처가 어케 생겼는지 알려줘!
근데 시체사진 실려있는경우도있으니까(진짜시체) 비위약하면 비추천이야
32
이름없음
2020/04/03 19:29:17
ID : ip83A5e7vBg
0
ㄱㅅ
33
이름없음
2020/04/23 11:26:21
ID : si02q7y1yMi
0
등에 칼이 찔리면 소리를 지를 수 없다. 이거 폐랑 거기가 찔려서 전에 반지의 제왕 촬영할 때 감독이 등에 칼이 찔려 비명을 지른다라고 대본에 적어놨는데 전쟁 겪은 배우가 어떻게 등에 칼이 찔렸는데 소리를 내지요? 그래서 수정됐대... 그 뒤에도 사람이 칼에 찔릴 땐 그런 소리가 나지 않소. 이럼서 틀린 부분 지적 해줌...
34
이름없음
2020/04/23 23:44:19
ID : a9tdwk3yK6m
0
.
35
이름없음
2020/04/24 13:01:17
ID : i1ii8jfQk5T
0
머리나 몸에 총맞으면 영화처럼 피튀기고 끝나는게 아니라 거의 대부분은 그냥 '터져.'
그리고 칼로 몸 베는거 생각보다 어려워. 세게 한번 내리치면 지방 살짝 보이는게 전부인 걸로 알아.
36
이름없음
2020/04/24 15:32:30
ID : Y8ktzgnVbDA
0

37
이름없음
2020/04/26 19:02:05
ID : irtcsnTPfRu
0
만약 담배 냄새 비슷하게 고소하고 메슥거리는, 얼핏 주유소를 연상 시키는 냄새를 맡으면 그거 대마초 냄새야... 마약 합법인 해외 사는데 허구헌날 연결된 환풍기로 마약 냄새 실려와서 지긋지긋하게 맡아봤어.
38
이름없음
2020/04/26 19:41:07
ID : SGtuk1cmlhd
0
맡아보고싶다 순전히 호기심이야..... 진짜야
39
이름없음
2020/04/26 19:45:54
ID : irtcsnTPfRu
0
ㅋㅋ 막상 맡으면 역하다는 느낌이 들거야. 단순히 대마 핀 냄새 맡는 걸로는 어떠한 환각/환청도 없고 쾌락도 없어. 그저 똥 밟았다는 느낌에 기분이 엄청엄청 구릴 뿐...
40
이름없음
2020/04/26 20:38:29
ID : MrAo5cJRzO2
0
달고나 태운냄새랑 비슷하더라
41
이름없음
2020/04/26 21:01:10
ID : SGtuk1cmlhd
0
옹ㅇ
42
이름없음
2020/04/27 23:48:47
ID : QlbimLglu4N
0
시체 냄새를 없애기 위해 레몬을 사용한대.
43
이름없음
2020/04/28 00:17:16
ID : g44ZhfhButA
0
저격수들이 암살을 목적으로 쏘는거면 모를까, 단순히 전쟁에서 많은 희생자를 내려할때는 주로 다리를 공략한대. 심장을 쏠 시 즉사라 그 자리에서 죽고, 나중에 전투가 끝나서야 시체를 처리하지만 다리를 쏘면 옆의 동료가 그 녀석을 일단은 데려가야하니까 부축하러 온단말임? 일단 다리에 한 방 쏴주고 두세명 모여들었을때 폭탄으로 공격하면 퍼펙트
44
이름없음
2020/04/28 15:37:37
ID : u3Dy459bcpO
0
칼로 베는건 죽이지 않고 전투불능으로 만드는데 효과적이지만,
찌르는건 행동을 구속하지는 못하지만 죽이는데 효괴적
45
이름없음
2020/04/28 15:43:17
ID : BbvilBgo3RA
0
심장은 가운데에서 약간 왼쪽으로 치우쳐있는 거지 왼쪽에 있는 게 아니야..
아 그리고 떨어져 죽었을 때 머리가 깨져서 뇌수랑 뇌도 바닥에 흩뿌려지는 경우도 있음 배 쪽으로 떨어지면 내장이 나와
좀 아는사람이 많으려나..
총 맞으면 구멍보단 박살에 가깝
46
이름없음
2020/05/13 17:10:30
ID : s4Lf82oMi5W
0
간만에 스레주가 갱신겸 질문! 추락사 있잖아 경찰들이 조사하면서 그냥 뛰어내린건지 (자살) 누군가 밀쳐서 떨어진건지 (타살) 구분할 수 있을까?
47
이름없음
2020/05/13 17:17:34
ID : RzTTSJXvwpX
0
음 아무래도 cctv도 그렇고 사망자의 평소 행동, 유서 그런 거 조사하는 과정에서 의심 가지 않을까? 통화기록이나 주변 사람들 증거, 알리바이도 있어야하고!
48
이름없음
2020/05/13 17:27:59
ID : s4Lf82oMi5W
0
아 주변 정황이 있구나 그럼 시체만 봤을땐 어렵겠지?
49
이름없음
2020/05/13 17:53:18
ID : RzTTSJXvwpX
0
으음.. 가방이나 신발 그런 건 벗고 뛰는 게 대부분 아닐까? 휴대폰이나 가방을 소지하고 있으면 의심할만하겠다
50
이름없음
2020/05/14 11:44:20
ID : bdCnO8i2pWo
0
손톱하고 옷 같은 거 조사하면 대충 싸웠는지 아닌지는 알 수 있지 않아?
51
이름없음
2020/05/14 13:55:08
ID : jwJO2nDwHzW
0
사람이 자살 할때 신발을 벗고 뛴다는건 대부분 매체가 만들어낸 인식이야. 보통에는 자살하려고 할때 신발을 안벗지
52
이름없음
2020/05/14 13:56:52
ID : jwJO2nDwHzW
0
레스주말대로 만약 상대방과 몸싸움을 했다면 손톱에 피부조직이 남을 확률이 높아. 그럼 DNA를 분석하면 범인을 찾을 수 있겠지?
53
이름없음
2020/07/15 00:11:13
ID : 2HvhfgkpQrd
0
ㄳ 내 최애스레
54
이름없음
2020/07/15 00:38:56
ID : k05SFinRyLa
0
사실 손목에 혈관을 자른다고 해서 바로 죽지는 않음 ㅇㅇ 겉으로 보이는 혈관은 정맥이기도 하고 혈압도 약하기때문에 5~6분 있어야 죽지만 목 옆에 있는 경동맥은 혈압이 매우 높기때문에 자르면 피가 분수처럼 나온다고함
55
이름없음
2020/07/15 08:07:05
ID : vg5hBs3yLff
0
이건 다들 알 수도 있기는 한데 안 보이길래. 사람 목을 조르면 보통 목을 꺾이거나 하지 않는 이상 2분 이내로는 잘 안 죽어.
56
이름없음
2020/07/15 08:15:10
ID : nRvbbcsnU1B
0
총을 맞았을 때 심장을 제외한 다른 부위는 한 10초 정도는 움직임이 가능하거든? 그런데 뇌에 있는 뇌간을 맞게 되면 즉사야. 총으로 코끝을 조준하고 쏘면 뇌간에 맞아서 즉사해
57
이름없음
2020/07/15 17:56:20
ID : o3Qk3yJO5Pg
0
http://www.havocscope.com/
AK47의 시가, 청부살인업자 고용비 등등의 정보가 정리된 사이트(영어)
도움될 것 같아서 가져와봤음
58
이름없음
2020/07/16 00:09:18
ID : 805RzTU3SE5
0
우와...이런사이트 어디서 찾았어?? 미쳤다 잘쓸게
59
이름없음
2020/07/16 02:20:04
ID : vdCoY5U3Xz9
0
청산가리로 죽은 시체는 썩지 않는다고 들었어.
60
이름없음
2020/07/16 22:20:13
ID : mL83BeZdxwp
0
사람은 죽고 청각이 30초 동안 살아있다.
사람이 목을 매달아 죽으면 혀가 가슴까지 내려온다.(사실 아님 찐은 )
죽기 전에 자신의 기억이 주마등처럼 스쳐가는 이유는 뇌가 살려고 방법을 찾는 것이다.
사람은 투신자살을 하면 웃으며 떨어진다
죽을때까지 남아있는게 청각이다, 하지만 뇌가 이해를 못한다.
사람은 하루에 평균 7명에 싸이코패스를 만난다
뇌에 기생충으로 좀비를 만들 수 있다
뇌에 많은 정보가 갑자기 들어오면 뇌는 녹는다
총으로 즉사시키려면 코끝을 노려야한다
↓마약과 관련된..그런쪽이랄까!
[1. 졸림, 진정제 증상
=아편, 모르핀,헤로인
2. 흥분시키는 각성 증상
= 코카인, 메스암페타민, 엑스터시
3. 정신을 흔드는 환각 증상
마리화나, LSD, PCP
복용의도
-환각을 통한 일상 질서에게서의 도피
-각성 및 피로, 상처의 아픔을 느끼지 못하게 함
중독 이후 1번의 부작용
초기 - 불면증, 과민 및 불안 , 이유 없는 불쾌, 땀 분비
12시간 이후 - 동공 풀림 , 한기를 느낌 , 전신의 뼈와 근육이 산산조각 나는 고통과 가려움.
24시간 이후 - 맥박, 혈압 상승, 경련 등이 1주일 정도 지속]
+LSD(lysergic acid diethylamide)무색·무미·무취, 환각 증상을 일으키는 마약의 끝판왕. 극소량만 복용해도 환각 효과가 코카인의 100배,필로폰의 300배.
LSD 3kg는 9만명 동시투약이 가능.
*이런 정보를 모으는 취미랄까...있어서 가지고 있는거 정리해봤어. 도움됐으면 좋겠다
61
이름없음
2020/07/17 08:02:51
ID : i002k1a08o4
0
으악 목 매달고 죽으면 혀가 가슴까지 내려온다니 으악으악 으악
62
이름없음
2020/07/17 16:34:16
ID : yHA7urcJVdS
0
사람의 다리를 톱으로 17초 만에 절단 가능한 사람도 있었다
나폴레옹 쪽에서 일했던 실제 프랑스 의사가 그랬는데 살벌한 설명치고는 좋은 일 많이 했던 사람이라더라
63
이름없음
2020/07/17 18:22:21
ID : qo1wrf82nBc
0
헬륨, 질소와 같은 비활성기체가 가득 들은 봉지를 얼굴에 뒤집어쓰고 밀폐한 후 호흡하면 저산소증으로 죽어 이때는 그냥 고통없이 잠들 듯 스르륵 죽는거야
64
이름없음
2020/07/17 19:23:20
ID : nXxU3SK4Y5P
0
그럼 비싸게 돈주고 안락사는 왜하는거야?
65
이름없음
2020/07/17 22:03:58
ID : qo1wrf82nBc
0
글쎄. 그건 나도 모르지.
66
이름없음
2020/07/21 16:30:12
ID : 1xxA0linU0t
0
피 나는 부위를 물에 담그고 있으면 혈액응고가 안됨
67
이름없음
2020/07/21 20:07:45
ID : 805RzTU3SE5
0
현실에서 멀쩡한 방법으로 비활성기체만 그 공간안에 넣을 수 없어서 아닐까? 풍선이나 봉투로도 불가능할 거 같은데
68
이름없음
2020/07/21 21:22:04
ID : s2nu4KZeNs1
0
상처를 소금물에 담그면
피가 미친듯이 빠져나간다
69
이름없음
2020/07/22 02:08:36
ID : gnU7wHyMmLf
0
의외로 당근을 깨무는 정도의 세기로만 씹어도 사람 손가락을 절단할 수 있대 실제로 그렇게 하기 힘든 것은 사람의 살이라는 인식이 무의식 제제가 되기 때문이고
70
이름없음
2020/07/22 02:12:38
ID : gnU7wHyMmLf
0
사람을 물었을 때 피를 적당히 내면서(지혈 쉽게 가능할 정도) 오래 남을 흉터를 새기는게 가능할까? 패혈증을 고려하면 역시 병원에서 소독과 치료를 받아야겠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면 잇자국으로 흉터를 남기는 건 힘들까? 영 찾아보기 힘들기도 하고 지식인에 물어볼 수도 없는 질문이라 여기에서 털고 감........헲........
71
이름없음
2020/07/22 19:45:01
ID : Co0ldva2oJU
0
뼈도 절단됀대..?
72
이름없음
2020/07/22 20:24:30
ID : qo1wrf82nBc
0
그건 아닐걸, 미국에서 한창 헬륨사서 이걸로 자살놀이가 유행했었대. 실제로 사망자도 있었고.
73
이름없음
2020/07/22 21:48:09
ID : 805RzTU3SE5
0
아 그래??? 그건 몰랐네...그럼 뭐지 궁금하다
74
이름없음
2020/07/22 21:50:51
ID : qo1wrf82nBc
0
그러니까
75
이름없음
2020/07/22 22:56:41
ID : gnU7wHyMmLf
0
어....뼈까지는 모르겠는데, 살까지는 쉽게 가능하다고 하더라 뼈는 힘들테니 절단은 아닌가? 사람의 치악력이 어느 정도인지 정확히 알지 못해서 자세히는 모르겠음!
76
이름없음
2020/07/23 01:43:43
ID : Y2mskk62K2L
0
돼지는 시체 처리에 효율적인 동물이래. 잡식이라 잘 먹는대나.
77
이름없음
2020/07/23 14:46:44
ID : r9dDs2k4Mjg
0
대..대단한 사람들이 많아..별거아닌 얘기지만 내 이야기는 라이터로 유리를 달군다음에 얼음으로 확하고 식히면 유리가 깨진다..라는 이야기야 ㅇㅅㅇ
78
이름없음
2020/07/23 20:52:35
ID : HDBy4Y8ja1b
0
포타슘을 사람 체내에 주사하면 심정지 온대. 부교감신경이 흥분하면 심장 박동수가 느려지고 혈관이 팽창하면서 그 영향으로 혈압이 떨어진다던데 우리나라에서는 흔하게 칼륨이라고 부른다더라
79
이름없음
2020/07/28 22:33:54
ID : qo1wrf82nBc
0
ㄱㅅ
80
이름없음
2020/07/29 07:58:12
ID : g3XvxBhwFdz
0
그럼 자살한 사람들의 시체는 그냥 혀를 내놓고 그 위에 흰천을 덮는 건가??
81
이름없음
2020/07/29 08:14:29
ID : bjy4Y7go7Aq
0
다시 넣어주겠지..? 내가 알기론 말아서 입 안에 넣어준다고 들었는데 확실하진 않아.
82
이름없음
2020/07/29 19:14:14
ID : yHA7urcJVdS
0
청산가리에선 아몬드 냄새가 나고 실제로 아몬드에도 청산이 들어있다 다만 그 양이 매우 적을 뿐
그리고 청산가리 냄새는 사람에 따라 맡을 수 있는 경우도 있고 없는 경우도 있어 어떤 수사관은 담배피우고 있을 때만 청산가리 냄새를 맡을 수 있었다고 전해지고
인체의 통각신경은 피부 표면에 가장 많이 몰려있고 그중에서도 가장 예민한건 손바닥
한국에 있는 독초 중 돌쩌귀란 이름이 붙은 식물은 그걸 만진 손으로 얼굴을 만지면 상처가 날만큼 독하다 그리고 투구꽃과 같은 과인가?라고 들었어
83
이름없음
2020/08/06 21:04:58
ID : bzVcE6Y9z9d
0
ㄱㅅ
84
이름없음
2020/08/07 04:35:32
ID : Baso7xU3SJU
0
잇자국 흉터는 유치원생이 물어도 이에 독이 있어서 흉이 져. 내가 아빠 어릴 때 물어서 아빠한테 아직도 그 흉터가 있거든ㅎㅎ
85
이름없음
2020/08/07 04:36:24
ID : Baso7xU3SJU
0
음 티미로 의식이 있는지 없는지는 얼굴을 가리는지 아닌지로 알 수 있댔어
86
이름없음
2020/08/23 21:33:07
ID : mL83BeZdxwp
0
갱신 내 최애스레ㅠ
87
이름없음
2020/08/24 01:49:35
ID : 6nTPbcsp86Y
0
앗! 그... 목매달면 혀가 가슴까지 내려온다는 거 구라야!!
내가 진짜 사람 죽은 거 본 지인한테 물어봤는데 목 매달면
피가 안 통해서 얼굴이 새카맣게 변하기만 한대!!
88
이름없음
2020/08/24 01:50:35
ID : 3wlfPa02rdX
0
아이고 잠 다 잤네
89
이름없음
2020/08/24 02:15:26
ID : RzTTSJXvwpX
0
아 맞아 그리고 몸이 엄청 퉁퉁 부어
90
이름없음
2020/08/24 12:45:58
ID : mL83BeZdxwp
0
진짜?? 나도 주워들은거였어서...! 수정할게
91
이름없음
2020/08/24 13:12:24
ID : gkoKY1bcq0o
0
자살하는 방법중 가장 효과가 좋은거는 문고리에 매듭지어서 문에 걸쳐 앉으면 되는거야 책에서 봤음!
92
이름없음
2020/08/24 13:32:25
ID : limMqktz9fP
0
나비는 암모니아 냄새를 좋아해서 시체 주변으로 몰려든대!
93
이름없음
2020/08/24 14:41:07
ID : qo1wrf82nBc
0

94
이름없음
2020/08/25 00:19:27
ID : dO4HwtteJO5
0
ㅇㅇ 얼굴 새커맣게 변한다음에 붓기 시작한대.
헐... 뭔가 엄청 기괴하겠다...
나비로 둘러싸인 시체라니...ㅎㄷㄷ
95
이름없음
2020/08/31 20:14:28
ID : Co0ldva2oJU
0
와 진짜 고민하고 있었는데 고마워ㅠㅜ 아이디어 몇개 얻어갈게
96
이름없음
2020/09/01 18:03:19
ID : K1vcnB9dxyG
0
사람은 5층 높이 이상에서 떨어져야 죽을 수 있다
손목을 긋는 것으로 죽기는 힘들다(생각보다 동맥은 안쪽에 있다)
뭐ㅓ 이정도이려낭
97
이름없음
2020/09/04 20:24:37
ID : yHA7urcJVdS
0
사람이 가장 많이 추락사하는 높이는 의외로 약 2m 내외이다
다만 이건 순수하게 떨어졌을 때(?)가 아니라 산업 현장같은 곳에서 일어나는 사고를 조사한 결과임
즉 주변의 장애물이나 다른 조건이 사망에 관여했을 확률이 매우 높다는거지
98
이름없음
2020/09/06 16:26:43
ID : Baso7xU3SJU
0
전기충격기에 맞으면 괄약근이 벌어져서 변이 나온다
99
이름없음
2020/09/07 02:46:43
ID : A5aoGk3viks
0
나무위키에서 가져온 건데 안락사는 약물에 의한 안락사와 비활성 기체에 의한 안락사 두 가지 방법이 있대 (그리고 안락사 하는 비용이 비싼 이유는 어딜 가나 거의 불법이라서 그런 게 아닐까? 예외로 적용할 수 있기야 한데, 그거 이리저리 복잡한 것 같던데)
손목은 가로로 긋는 것보다 세로를 긋는 게 피가 더 잘 나온다?(를 어디서 봤음)
100
이름없음
2020/09/07 03:38:03
ID : vg3TQpSNzcI
0
지나가다 적는데, 살상력의 경우에는 관통되는 총알이 더 높아
총과 총알에 대해 약간 적자면
1. 몸에 박히고 관통이 안 되는 총알은 저지력이 높고 관통되는 총알은 살상력이 높아. 하지만 생각해보면 둘 다 의미없는게, 어차피 총맞으면 겁나 아프거나 죽거나 둘중 하나야.
2. 방탄헬멧은 총알을 막지 못해. 일부 22lr 같은 작은 총알이야 막을 수 있다고 하지만, 현재까지 나온 그 어떤 방탄헬멧도 소총에서 발사되는 총알을 막지 못하고 뚫려
3. 총알이 신체를 관통하면 뚫고 들어간 구멍은 작은데 관통하고 빠져나온 구멍은 크다고 하잔아? 거짓말이야. 생각보다 구멍은 큰 차이가 없어.(아주 약간 미세하게 조금 더 클 뿐이야)
101
이름없음
2020/09/21 09:34:22
ID : koL8646i07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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