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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내가 예민한거야? (2)
3.엄마가 날 싫어하나? (5)
4.이혼한 부모님 사이에서 눈치 보는 거 너무 싫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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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이거 가정폭력이야? (51)
8.하 (5)
9.나 n번방 뉴스 보고 나니까 불안해졌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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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성인이 여자이고 미자가 남자일 때 (10)
12.털털한 성격이 되고싶음 (3)
13.혹시 속 좁은 사람있니 (6)
14.씨~벌 공부하다 울어봤냐 (19)
15.고양이가 집을 나갔어 (10)
16.요새 몰카같은거 어디서 올라오는지 알아? (15)
17.엄마한테 혼나다 트라우마 트리거 걸려서 (4)
18.친구 생일선물 항상 챙겨주다가 안챙기면 서운할까? (5)
19.친구의 대한 고민상담이야 .. (9)
20.엄마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모르겠어 (3)
내가 음 친한사람들한테는 안그러는데 낯선사람들한테는 좀 그래.. 씁 속좁다고 해야하나? 아님 잘 삐진다고 해야하낭ㅠㅠ 티를 내지는 않는데 속으로 좀 꿍시렁거려.. 오늘 조금 잘 안친한 반 친구한테 충고..?? 보다는 조언..!(심지어 말투도 사근사근 좋게말함)을 들었는데 괜히 기분나빠서 아직까지 꽁하고 있다... 갑자기 내가 너무 한심해
나 더 편하라고 말해준거 같은데 내가 이러니까 나 자신이 넘 싫다
헉..나도 나 편하라고 하는 말인데 너무 싫어ㅠㅜ스트레스받아 약간 아~내가 그랬었구나로 못 받아둘이고 내가 잘못된건가?나 잘못 살았나 근데 나 지금까지 문제 없었는데?짜증나 이런식으로 자꾸 생각이 흘러가..
사람마다 생각 성격 많이 다르니까 그럴수도 있다고봐. 그럴때는 그친구의 말보다는 그친구의 의도를 생각해. 날 생각해주는 마음만 받으면 돼.
ㅠㅠ 이해해줘서 고마워 앞으로 나한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말을 해준거 같아 정말... 좋은 밤 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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