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 2020/04/13 01:46:58 ID : e2K0rf87eZd 0
니미 시발 나이도 30살 넘게 차이 나는 사람하고 토 나올거같네 씨발
2 H이름없음 2020/04/13 01:48:26 ID : e2K0rf87eZd 0
애 둘 낳고 잘 산다 생각했다 사업도 존나 잘풀리고 있고 부족한거 없이 누구보다 잘나고 행복하게 살고 있다 생각 했는데 아니였네
3 H 2020/04/13 01:50:06 ID : e2K0rf87eZd 0
새로 파는 사업자 때문에 와이프 메일 빌렸다가 주고 받은 메일 봤다 메일마다 사랑한다 커플링하자 뽀뽀하고 싶고 안아주고 싶다는둥 작년 여름
4 H 2020/04/13 01:50:48 ID : e2K0rf87eZd 0
아 씨발 어린놈이기라도 하면 말은 안한다 니미30살이 많다 사람이냐 짐승이냐 존나 속이 미슥거리네
5 H 2020/04/13 01:52:13 ID : e2K0rf87eZd 0
한 이틀 멍때리다가 변호사 한테 pdf보내고 소송 준비해 달라고 했다 어제 저녁에 프린트 뽑아다가 주고서 할 말 있으면 하라고 했지
6 H 2020/04/13 01:53:19 ID : e2K0rf87eZd 0
처음에는 아니라고 발뺌하지 갈수록 말이 안맞아 지고 결국 실토하네 진짜 너무 혐오스러워서
7 H 2020/04/13 01:54:30 ID : e2K0rf87eZd 0
아무사이가 아닌데 시팔 사랑한다는 말을 주고 받고 비키니 사진을 보내고 했냐? 자기가 힘들때 정서적 금전적으로 도움을 줬단다 니기미 매달 갖다주는 돈이 천만원이다
8 이름없음 2020/04/13 01:55:01 ID : E7hy1u2pRA7 0
진짜 개 좇같겠어요 힘내요
9 이름없음 2020/04/13 01:55:23 ID : LcGnzTO3vfQ 0
아이고... 힘내세요
10 H 2020/04/13 01:55:40 ID : e2K0rf87eZd 0
사랑해요 사랑해 이런말이 아무사이 아닌데 그냥 한 말이다 이게 핑계가 돼?
11 이름없음 2020/04/13 01:57:22 ID : ilzQlio3Qtt 0
주작도 적당히... 매달 천만원? 장난하나;;;
12 H 2020/04/13 01:57:26 ID : e2K0rf87eZd 0
근데 더 좆같은데 뭐냐? 이 사람이 내 사업 도와주는 사람이야 처갓집 식구들 다 같이 내 뒷통수를 친거지
13 H 2020/04/13 01:58:05 ID : e2K0rf87eZd 0
주작이라 생각해라 형 부산에서 알아주는 수입청과한다
14 H 2020/04/13 01:59:18 ID : e2K0rf87eZd 0
변명이랍시고 하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 하는가 사랑한다 보고싶다 안아주고 싶다 이 지랄을 다 떨어놓고 아무사이 아니라고 ㅋㅋㅋㅋㅋㅋ
15 H 2020/04/13 02:00:35 ID : e2K0rf87eZd 0
진짜 너무 부끄러워서 어디 말할 사람은 없고 갑갑해서 돌아버링것만 같아서 글이라도 쓰면서 되짚어 보는데 도저히 용서할수가 없구나...
16 이름없음 2020/04/13 02:01:09 ID : ilzQlio3Qtt 0
응 주작~ 천만원이 뉘집 개이름인가 ㅋㅋㅋㅋ 한창 잘나갈때 건설업 이사도 집에 생활비로 600 준다는데 천이라....
17 H 2020/04/13 02:01:34 ID : e2K0rf87eZd 0
아무사이 아니였다 그냥 한 말이다 오빠가 오해 풀 생각이 없다면 더 할 말이 없다
18 이름없음 2020/04/13 02:01:47 ID : ilzQlio3Qtt 0
근데 진짜라면 맘고생좀 하겠네
19 H 2020/04/13 02:03:12 ID : e2K0rf87eZd 0
벌어본 적이 없는 벌레새끼라 생활비 천만원 가지고 주작타령하네 갈 길가라
20 이름없음 2020/04/13 02:04:49 ID : ilzQlio3Qtt 0
생활비 천이라.... 글쎄...? 존나 당당하게 나오네 너야말로 현실감이 없나보네....?
21 H 2020/04/13 02:05:10 ID : e2K0rf87eZd 0
다 설명한다고 뭘 설명할지 얘기를 해달라 하는데 인간의 탈을 쓴 쓰레기 인가 라는 생각도 들고 같이 산 세월이 10년인데 내가 진짜 오해를 하나 라는 병신같은 생각도 하고
22 H 2020/04/13 02:08:27 ID : e2K0rf87eZd 0
절대 참고 살수는 없는데 어떡해야하냐 어디부터 잘 못된건가 생각만 들고 딸들 보고 있자니 가슴만 먹먹하네
23 H 2020/04/13 02:09:55 ID : e2K0rf87eZd 0
새벽 두시부터 공판장 나와서 십오년을 굴러 이자리까지 왔는데 인생 시발 덧 없구나
24 H 2020/04/13 02:12:38 ID : e2K0rf87eZd 0
오빠가 생각하는 몸주고 마음주고 한 사이가 아니다 정신적 금전적 도움을 많이 받아 신경쓰지 않고 그런 얘기를 했다 니 말이 다 맞다 쳐도 여태 이 새끼와 얽혀서 사업하고 있는 나는 뭐고 그런 내 옆에서 지켜보는 처갓집 식구들은 다 무어냐
25 H 2020/04/13 02:13:03 ID : e2K0rf87eZd 0
몸주고 마음주고가 더 열받네 단어 시발 진짜
26 H 2020/04/13 02:14:48 ID : e2K0rf87eZd 0
몸과 마음을 줬든 말든 이미 신뢰가 깨진것은 사실 아닌가?
27 이름없음 2020/04/13 02:19:18 ID : e2K0rf87eZd 0
처남이 하도 병신같아서 여태 까먹은 내 돈이 얼마냐 그 처남이란 병신 하나 때문에 처갓집이 힘들어서 그새끼가 도와줬단다 남편을 개 호구로 봤냐 하니 미안해서 란다
28 이름없음 2020/04/13 03:16:05 ID : 2sqkoE60lha 0
신뢰가 이미 깨진 관계에서 뭘 더 할건 없지.. 이혼하는게 맞는 거같아 아내분이 한 짓도 쉽게 용서되는 짓도 아니고 정도를 너무 심하게 넘어섰지
29 이름없음 2020/04/13 04:17:12 ID : uoK5hteK3O9 0
아 거 사람이 돈좀 잘 벌수도 있지 주작타령 그만좀; 아내도 그렇고 처갓집도 그렇고 이혼하는 게 맞지 않을까... 애들은 몇 살이야? 무슨 일인지 알고 나면 충격이 클것같은데
30 이름없음 2020/04/13 06:21:04 ID : nQoHA3Pa9wF 0
ㅋㅋㅋㅋㅋ 터졌누~~~ 유부야 손절쳐라 역시 김치는 과학
31 이름없음 2020/04/13 06:24:24 ID : nQoHA3Pa9wF 0
내 아는 사람 여친도 여러군데 정주면서 살다가 친구랑 잘사던데 신뢰 관계가 브로킹 되면 어쩔 수 없지
32 이름없음 2020/04/13 07:42:16 ID : MmMlDzgqpbu 0
만약에 이혼하게 되면 애들 둘 다 데리고 오세요.(어리다면 더더욱) 엄마쪽으로 가면 생활비 보내줘야하고 거 30살 많은 아저씨? 랑 잘 키울거같지도 않은데 일단 델고오고 상간남 소송까지 같이 진행하시는게 좋을거에욤... 함내세요. ㅠㅠ
33 이름없음 2020/04/13 08:27:39 ID : 9bg42NyY9An 0
너하고 자식들이 제일 불쌍하다. 하필이면...
34 이름없음 2020/04/13 12:13:14 ID : a6Y5O1bhe7u 0
팩트가 천만원임..? 뭘 별걸다 가지고 딴지야;; 우리아빠도 한달에 천만원이상 갔다주는 사업자다;; 생각외로 사업자중에서 돈잘버시는분들도 많아.. 애기들도 있는데 오죽하면 여기에 저런말하겠냐.. 그걸 천만원소리듣고는 주작이라고 얘기하다니.. 얼마를 버냐말고 이사람이 주작이든 아니든 진짜면 이사람은 속이 얼마나 썩어가고있겠어 배신감은 어쩔꺼고..진짜 ㅎ 해줄말이 힘내라는 말밖에 없네 ㅠ
35 이름없음 2020/04/13 13:37:36 ID : cHzWo0r866q 0
서울에 청과로 천만 이상 버시는 분 내 주변도 계심. 원래 잘 살던 집안이지만 부모 도움 없이 자수성가하셨고 자영업자 말고도 조선업 하는 사람들도 천씩 벌던데?ㅋㅋㅋㅋ 천만원 갖고 주작이라고 하는 애들은 아직 시야가 좁아서 그럼
36 이름없음 2020/04/13 17:57:26 ID : Ckk3wrbA2Go 0
일베 ㅎㅇ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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