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와이프랑 이혼 고민중이다 (36)
2.내가 예민한거야? (2)
3.엄마가 날 싫어하나? (5)
4.이혼한 부모님 사이에서 눈치 보는 거 너무 싫다 (11)
5.정신과나 심리 치료센터 미자 혼자 (6)
6.- (123)
7.이거 가정폭력이야? (51)
8.하 (5)
9.나 n번방 뉴스 보고 나니까 불안해졌어 (5)
10.트라우마 극복 활발해지는법? (5)
11.성인이 여자이고 미자가 남자일 때 (10)
12.털털한 성격이 되고싶음 (3)
13.혹시 속 좁은 사람있니 (6)
14.씨~벌 공부하다 울어봤냐 (19)
15.고양이가 집을 나갔어 (10)
16.요새 몰카같은거 어디서 올라오는지 알아? (15)
17.엄마한테 혼나다 트라우마 트리거 걸려서 (4)
18.친구 생일선물 항상 챙겨주다가 안챙기면 서운할까? (5)
19.친구의 대한 고민상담이야 .. (9)
20.엄마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모르겠어 (3)
1
H
2020/04/13 01:46:58
ID : e2K0rf87eZd
0
니미 시발 나이도 30살 넘게 차이 나는 사람하고 토 나올거같네 씨발
2
H이름없음
2020/04/13 01:48:26
ID : e2K0rf87eZd
0
애 둘 낳고 잘 산다 생각했다 사업도 존나 잘풀리고 있고 부족한거 없이 누구보다 잘나고 행복하게 살고 있다 생각 했는데 아니였네
3
H
2020/04/13 01:50:06
ID : e2K0rf87eZd
0
새로 파는 사업자 때문에 와이프 메일 빌렸다가
주고 받은 메일 봤다 메일마다 사랑한다 커플링하자 뽀뽀하고 싶고 안아주고 싶다는둥 작년 여름
4
H
2020/04/13 01:50:48
ID : e2K0rf87eZd
0
아 씨발 어린놈이기라도 하면 말은 안한다 니미30살이 많다
사람이냐 짐승이냐 존나 속이 미슥거리네
5
H
2020/04/13 01:52:13
ID : e2K0rf87eZd
0
한 이틀 멍때리다가 변호사 한테 pdf보내고 소송 준비해 달라고 했다
어제 저녁에 프린트 뽑아다가 주고서 할 말 있으면 하라고 했지
6
H
2020/04/13 01:53:19
ID : e2K0rf87eZd
0
처음에는 아니라고 발뺌하지
갈수록 말이 안맞아 지고 결국 실토하네
진짜 너무 혐오스러워서
7
H
2020/04/13 01:54:30
ID : e2K0rf87eZd
0
아무사이가 아닌데 시팔 사랑한다는 말을 주고 받고
비키니 사진을 보내고 했냐?
자기가 힘들때 정서적 금전적으로 도움을 줬단다
니기미 매달 갖다주는 돈이 천만원이다
8
이름없음
2020/04/13 01:55:01
ID : E7hy1u2pRA7
0
진짜 개 좇같겠어요 힘내요
9
이름없음
2020/04/13 01:55:23
ID : LcGnzTO3vfQ
0
아이고... 힘내세요
10
H
2020/04/13 01:55:40
ID : e2K0rf87eZd
0
사랑해요 사랑해 이런말이
아무사이 아닌데 그냥 한 말이다
이게 핑계가 돼?
11
이름없음
2020/04/13 01:57:22
ID : ilzQlio3Qtt
0
주작도 적당히... 매달 천만원? 장난하나;;;
12
H
2020/04/13 01:57:26
ID : e2K0rf87eZd
0
근데 더 좆같은데 뭐냐?
이 사람이 내 사업 도와주는 사람이야
처갓집 식구들 다 같이 내 뒷통수를 친거지
13
H
2020/04/13 01:58:05
ID : e2K0rf87eZd
0
주작이라 생각해라 형 부산에서 알아주는 수입청과한다
14
H
2020/04/13 01:59:18
ID : e2K0rf87eZd
0
변명이랍시고 하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 하는가
사랑한다 보고싶다 안아주고 싶다
이 지랄을 다 떨어놓고
아무사이 아니라고 ㅋㅋㅋㅋㅋㅋ
15
H
2020/04/13 02:00:35
ID : e2K0rf87eZd
0
진짜 너무 부끄러워서 어디 말할 사람은 없고
갑갑해서 돌아버링것만 같아서
글이라도 쓰면서 되짚어 보는데 도저히 용서할수가 없구나...
16
이름없음
2020/04/13 02:01:09
ID : ilzQlio3Qtt
0
응 주작~ 천만원이 뉘집 개이름인가 ㅋㅋㅋㅋ 한창 잘나갈때 건설업 이사도 집에 생활비로 600 준다는데 천이라....
17
H
2020/04/13 02:01:34
ID : e2K0rf87eZd
0
아무사이 아니였다
그냥 한 말이다
오빠가 오해 풀 생각이 없다면 더 할 말이 없다
18
이름없음
2020/04/13 02:01:47
ID : ilzQlio3Qtt
0
근데 진짜라면 맘고생좀 하겠네
19
H
2020/04/13 02:03:12
ID : e2K0rf87eZd
0
벌어본 적이 없는 벌레새끼라
생활비 천만원 가지고 주작타령하네 갈 길가라
20
이름없음
2020/04/13 02:04:49
ID : ilzQlio3Qtt
0
생활비 천이라.... 글쎄...? 존나 당당하게 나오네 너야말로 현실감이 없나보네....?
21
H
2020/04/13 02:05:10
ID : e2K0rf87eZd
0
다 설명한다고 뭘 설명할지 얘기를 해달라 하는데
인간의 탈을 쓴 쓰레기 인가 라는 생각도 들고
같이 산 세월이 10년인데 내가 진짜 오해를 하나 라는
병신같은 생각도 하고
22
H
2020/04/13 02:08:27
ID : e2K0rf87eZd
0
절대 참고 살수는 없는데
어떡해야하냐 어디부터 잘 못된건가 생각만 들고
딸들 보고 있자니 가슴만 먹먹하네
23
H
2020/04/13 02:09:55
ID : e2K0rf87eZd
0
새벽 두시부터 공판장 나와서
십오년을 굴러 이자리까지 왔는데
인생 시발 덧 없구나
24
H
2020/04/13 02:12:38
ID : e2K0rf87eZd
0
오빠가 생각하는 몸주고 마음주고 한 사이가 아니다
정신적 금전적 도움을 많이 받아 신경쓰지 않고 그런 얘기를 했다
니 말이 다 맞다 쳐도
여태 이 새끼와 얽혀서 사업하고 있는 나는 뭐고
그런 내 옆에서 지켜보는 처갓집 식구들은 다 무어냐
25
H
2020/04/13 02:13:03
ID : e2K0rf87eZd
0
몸주고 마음주고가 더 열받네 단어 시발 진짜
26
H
2020/04/13 02:14:48
ID : e2K0rf87eZd
0
몸과 마음을 줬든 말든 이미 신뢰가 깨진것은 사실 아닌가?
27
이름없음
2020/04/13 02:19:18
ID : e2K0rf87eZd
0
처남이 하도 병신같아서 여태 까먹은 내 돈이 얼마냐
그 처남이란 병신 하나 때문에 처갓집이 힘들어서
그새끼가 도와줬단다 남편을 개 호구로 봤냐 하니
미안해서 란다
28
이름없음
2020/04/13 03:16:05
ID : 2sqkoE60lha
0
신뢰가 이미 깨진 관계에서 뭘 더 할건 없지.. 이혼하는게 맞는 거같아 아내분이 한 짓도 쉽게 용서되는 짓도 아니고 정도를 너무 심하게 넘어섰지
29
이름없음
2020/04/13 04:17:12
ID : uoK5hteK3O9
0
아 거 사람이 돈좀 잘 벌수도 있지 주작타령 그만좀; 아내도 그렇고 처갓집도 그렇고 이혼하는 게 맞지 않을까... 애들은 몇 살이야? 무슨 일인지 알고 나면 충격이 클것같은데
30
이름없음
2020/04/13 06:21:04
ID : nQoHA3Pa9wF
0
ㅋㅋㅋㅋㅋ 터졌누~~~
유부야 손절쳐라 역시 김치는 과학
31
이름없음
2020/04/13 06:24:24
ID : nQoHA3Pa9wF
0
내 아는 사람 여친도 여러군데 정주면서 살다가 친구랑 잘사던데
신뢰 관계가 브로킹 되면 어쩔 수 없지
32
이름없음
2020/04/13 07:42:16
ID : MmMlDzgqpbu
0
만약에 이혼하게 되면 애들 둘 다 데리고 오세요.(어리다면 더더욱) 엄마쪽으로 가면 생활비 보내줘야하고 거 30살 많은 아저씨? 랑 잘 키울거같지도 않은데 일단 델고오고 상간남 소송까지 같이 진행하시는게 좋을거에욤... 함내세요. ㅠㅠ
33
이름없음
2020/04/13 08:27:39
ID : 9bg42NyY9An
0
너하고 자식들이 제일 불쌍하다. 하필이면...
34
이름없음
2020/04/13 12:13:14
ID : a6Y5O1bhe7u
0
팩트가 천만원임..? 뭘 별걸다 가지고 딴지야;; 우리아빠도 한달에 천만원이상 갔다주는 사업자다;;
생각외로 사업자중에서 돈잘버시는분들도 많아..
애기들도 있는데 오죽하면 여기에 저런말하겠냐.. 그걸 천만원소리듣고는 주작이라고 얘기하다니.. 얼마를 버냐말고 이사람이 주작이든 아니든
진짜면 이사람은 속이 얼마나 썩어가고있겠어 배신감은 어쩔꺼고..진짜 ㅎ
해줄말이 힘내라는 말밖에 없네 ㅠ
35
이름없음
2020/04/13 13:37:36
ID : cHzWo0r866q
0
서울에 청과로 천만 이상 버시는 분 내 주변도 계심.
원래 잘 살던 집안이지만 부모 도움 없이 자수성가하셨고 자영업자 말고도 조선업 하는 사람들도 천씩 벌던데?ㅋㅋㅋㅋ
천만원 갖고 주작이라고 하는 애들은 아직 시야가 좁아서 그럼
36
이름없음
2020/04/13 17:57:26
ID : Ckk3wrbA2Go
0
일베 ㅎㅇ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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