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울일기 (8)
2.기억력 나빠져서 기억하려 쓰는 일기 (787)
3.만약 소원이 한가지 이루어진다면 너의 곁에서 잠들게 해줘 어떤 곳이든 좋아 (10)
4.☺️ (19)
5.조금 서정적인 일기 (1)
6.권태감 (3)
7.Skýringar á Víking, 1. (292)
8.일기 (5)
9.졸려 (26)
10.제목을 뭐라고 지어볼까🤔 (14)
11.셜록 홈즈 (68)
12.떠돌이 (2)
13.「내 억울한 일응 적게쒀」일기 (3)
14.욕쓰는 스레 (8)
15.망상과 현실의 경계 (12)
16.자포네스크와 시누아즈리 (5)
17.오늘부터 금욕한다 (8)
18.수능적 해석 [생명과학편] (8)
19.부끄러우니 난입해줘.˚‧º·(ฅдฅ。)‧º·˚. (11)
20.안녕, 밤이 참 깊네요 (65)
2
이름없음
2020/03/23 00:37:52
ID : dxyGsktvA0o
0
첫 시작은 잠입니다 잠을 잘겁니다 그래야 내일 다시 웃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많이 심란합니다 자고 일어나면 다 사라져있기를 다들 잘 자고 좋은 꿈 꾸세요
3
이름없음
2020/03/23 00:39:04
ID : dxyGsktvA0o
0
자기전에 몇 자 적어봅니다 아닙니다 취소하렵니다 헛소리 망상 집어치우고 정말로 잠이나 푹 자야겠습니다 즐거웠습니다
4
이름없음
2020/03/23 00:40:37
ID : k67xSGmoGk1
0
안녕히 주무세요 그냥 꿈꾸지않고 푹 쉬세요
5
이름없음
2020/03/23 00:42:16
ID : dxyGsktvA0o
0
별로 힘든건 아닙니다 다만 미래가 조금 두려울 뿐입니다 두렵습니다 미친듯이 배가 아프고 심장이 뛰어댑니다 열등감도 느껴지고 느껴지는 열등감에 제 자신에게 실망하게 됩니다 누구 하나 붙들고 눈물을 흘리며 너무나 무섭다고 소리를 치고 싶습니다 허나 뒤 돌아보면 별 일 아니겠지요 이만 글을 줄입니다 잘 시간이니까요
6
이름없음
2020/03/23 00:43:09
ID : dxyGsktvA0o
0
당신도 안녕히 주무세요 좋은 꿈 꾸시고요 말씀 감사합니다
7
이름없음
2020/03/23 08:32:58
ID : dxyGsktvA0o
0
잡생각이 너무 많아서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또 많이 덥기도 했고요 피곤합니다 잠들기 전에 참 많고 좋은 글감들이 떠올랐는데 다 까먹어 버렸습니다 이때를 대비해서 머리맡에 항상 펜과 노트를 두고 자는데 오늘은 어째서인지 펜이 보이지 않더군요 결국 적지 못했고 좋은 글들은 이미 제 머릿속을 떠나버렸습니다 아쉽네요 아쉽게 되었습니다
8
이름없음
2020/03/23 08:36:10
ID : dxyGsktvA0o
0
자면서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아무래도 다시 말씀을 드려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별 거 아니며 그저 0과1로 이루어진 글일 뿐이라지만 꽤나 많은 위로가 됐던 것 같습니다 편안한 아침을 보내게 해 주신 것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9
이름없음
2020/03/23 15:17:23
ID : dxyGsktvA0o
0
오랜만에 꽤나 좋은 글이 나왔습니다 역시 첫 인상을 재단하는 일은 즐겁습니다 아무쪼록 일이 잘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10
이름없음
2020/03/23 16:06:35
ID : dxyGsktvA0o
0
저질러 버렸습니다 즐겁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두렵습니다 권력욕이 너무나 큰 것 같습니다 반성합니다 다만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모두에 머리 위에 설 기회이기에 놓치긴 싫었습니다 밑져야 본전 빛나는 동앗줄 한 번 잡아 보렵니다
11
이름없음
2020/03/23 16:10:39
ID : dxyGsktvA0o
0
다만 너무 안일했습니다 안일의 결과는 몹시나 컸구요 괜찮습니다 이정도는 예상했습니다 덕분에 확실히 마음을 잡은 듯 해서 오히려 좋습니다 아 좋습니다 이대로 도태되어가기를 제풀에 지쳐 나가 떨어지기를 풍화와 침식을 거쳐 영영 사라지기를 바랍니다 별 거지같은걸 주워먹어서 배탈이 났던거였구나 이제 알았다는게 참 억울합니다 역시 처음부터 잘못된 것이었습니다
12
이름없음
2020/03/28 18:42:29
ID : U2IMo42IE3x
0
스레주 바보~ 메롱~
레스 작성
8레스우울일기
52 Hit
일기
이름없음
20.03.30
0
787레스기억력 나빠져서 기억하려 쓰는 일기
2900 Hit
일기
치매청년
20.03.30
1
10레스만약 소원이 한가지 이루어진다면 너의 곁에서 잠들게 해줘 어떤 곳이든 좋아
120 Hit
일기
◆SNs61xwk9s0
20.03.30
0
19레스☺️
98 Hit
일기
이름없음
20.03.30
2
1레스조금 서정적인 일기
34 Hit
일기
이름없음
20.03.29
0
3레스권태감
35 Hit
일기
이름없음
20.03.29
1
292레스Skýringar á Víking, 1.
932 Hit
일기
◆FbimNxSHA1B
20.03.29
3
5레스일기
31 Hit
일기
이름없음
20.03.29
0
26레스졸려
48 Hit
일기
이름없음
20.03.29
0
14레스제목을 뭐라고 지어볼까🤔
62 Hit
일기
◆JQre1DBAnRB
20.03.28
1
68레스셜록 홈즈
251 Hit
일기
◆0lbfRzRvgY1
20.03.28
2
2레스떠돌이
29 Hit
일기
이름없음
20.03.28
0
3레스「내 억울한 일응 적게쒀」일기
91 Hit
일기
◆Fa79fQpVgo4
20.03.28
0
8레스욕쓰는 스레
48 Hit
일기
이름없음
20.03.28
0
12레스» 망상과 현실의 경계
66 Hit
일기
이름없음
20.03.28
1
5레스자포네스크와 시누아즈리
78 Hit
일기
이름없음
20.03.28
0
8레스오늘부터 금욕한다
87 Hit
일기
이름없음
20.03.28
1
8레스수능적 해석 [생명과학편]
209 Hit
일기
이름없음
20.03.28
0
11레스부끄러우니 난입해줘.˚‧º·(ฅдฅ。)‧º·˚.
71 Hit
일기
이름없음
20.03.28
1
65레스안녕, 밤이 참 깊네요
165 Hit
일기
이름없음
20.03.28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