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울일기 (8)
2.기억력 나빠져서 기억하려 쓰는 일기 (787)
3.만약 소원이 한가지 이루어진다면 너의 곁에서 잠들게 해줘 어떤 곳이든 좋아 (10)
4.☺️ (19)
5.조금 서정적인 일기 (1)
6.권태감 (3)
7.Skýringar á Víking, 1. (292)
8.일기 (5)
9.졸려 (26)
10.제목을 뭐라고 지어볼까🤔 (14)
11.셜록 홈즈 (68)
12.떠돌이 (2)
13.「내 억울한 일응 적게쒀」일기 (3)
14.욕쓰는 스레 (8)
15.망상과 현실의 경계 (12)
16.자포네스크와 시누아즈리 (5)
17.오늘부터 금욕한다 (8)
18.수능적 해석 [생명과학편] (8)
19.부끄러우니 난입해줘.˚‧º·(ฅдฅ。)‧º·˚. (11)
20.안녕, 밤이 참 깊네요 (65)
1
이름없음
2020/03/03 13:06:09
ID : 9zak67Bta7b
2
남기고 싶은 감정들 남기기 시작☺️
2020.03.03 화요일
힘들다... 다이어트 힘들어 ㅠㅠ
2
이름없음
2020/03/03 13:07:04
ID : 9zak67Bta7b
0
시간이 갈수록 부담이 커져간다. 그치만 더 노력해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보답해줘야지!
3
이름없음
2020/03/03 13:13:39
ID : 9zak67Bta7b
0
형이 자꾸 뭐라도 먹으라고 하는데 형 나 다이어트중이야ㅠㅠ 아직 목표몸무게 안찍었어 걱정해주는 식구들 고맙고 사랑해
4
이름없음
2020/03/03 15:30:36
ID : 9zak67Bta7b
0
우리 막내가 엎어줬다☺️
5
이름없음
2020/03/03 15:38:59
ID : 9zak67Bta7b
0
막내랑 차에 타서 이제야 좀 맘놓고 대화 하려는데 친구한테 자꾸 전화가오네?? 나 막내랑 대화 좀 하자 이눔아!
6
이름없음
2020/03/03 16:59:18
ID : 9zak67Bta7b
0
넷째형이랑 막내랑 영어공부했다
뮤지컬 시카고가 너무 재밌다😂😁
7
이름없음
2020/03/04 12:54:09
ID : 9zak67Bta7b
0
2020.03.04 수요일
내일은 친한동생 생일! 😊
우리막내랑 생일선물 고르러 가야겠다~
8
◆f866qi2pSNz
2020/03/05 01:09:52
ID : 9zak67Bta7b
0
애기때부터 함께 자라준 사랑스러운 동생아 생일축하한다!
바빠서 내려가진 못하지만 생일선물 잘 받았을거라고 생각해☺️
항상 뒤에서 응원해주고 위로해줘서 고맙다~
사랑하고 건강해라!!
9
이름없음
2020/03/05 02:23:08
ID : 9zak67Bta7b
0
잠이 안온다 식구들이 잠 좀 자라고 하는데 잠이 안와
10
이름없음
2020/03/05 02:23:45
ID : 9zak67Bta7b
0
근데 딱 이때쯤에 카톡보내는 첫째형아~~😁
귀여워
11
이름없음
2020/03/06 01:35:25
ID : 9zak67Bta7b
0
이자식 너무 귀여운거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
12
이름없음
2020/03/06 01:36:12
ID : 9zak67Bta7b
0
그래 지금 도넛먹고 내일 푸쉬업 500개 해랔ㅋㅋㅋㅋㅋ
난 하기싫으니까 안 먹을래 ㅋㅋㅋㅋ
13
이름없음
2020/03/06 01:37:05
ID : 9zak67Bta7b
0
아아 곧 둘째형 생일인데 뭐 해줄까~~~
14
이름없음
2020/03/08 20:51:50
ID : 9zak67Bta7b
0
짧지만 행복한 시간이었다! 사랑해요
15
이름없음
2020/03/08 20:52:44
ID : 9zak67Bta7b
0
오늘따라 초코우유가 먹고싶네😱
16
이름없음
2020/03/09 13:29:36
ID : 9zak67Bta7b
0
둘째형아 사랑해😊
17
이름없음
2020/03/15 15:01:36
ID : 9zak67Bta7b
0
내일부터 다시 다이어트시작!
말리지마라. ㅋㅋㅋㅋㅋㅋ
18
이름없음
2020/03/15 15:02:29
ID : 9zak67Bta7b
0
형 왜 자꾸 내앞에서 밥먹어 나 다이어트 한다니까
19
이름없음
2020/03/30 02:14:01
ID : 4K2Gq3QmpWp
0
정말 언제가 이 함성이 멎을까? 사랑하는 사람들이 곁에 있어준다는걸 알지만 그래도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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