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3/29 18:33:23 ID : K7AqmNzbA0n 1
말 걸지 마세요
2 이름없음 2020/03/29 18:46:59 ID : K7AqmNzbA0n 0
액자 속의 내 모습을 바라본다. 카메라 렌즈를 바라봤을 뿐인 눈빛이 정신을 차려보면 가죽과 뼈를 뚫고 심장에 박힌다. 환하게 웃는 얼굴이 어쩐지 기분이 나빠서 다시 덮어놓는다.
3 이름없음 2020/03/29 19:11:19 ID : K7AqmNzbA0n 0
편두통의 파도에 휩쓸리는 기분이다. 머리가 아픈 이유는 뭘까? 하루 종일 모니터를 들여다보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다. 적당한 다른 이유가 필요하다. 뇌에 혈류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던가 하는 그럴듯한 이유.
레스 작성
일기 실시간
8레스우울일기 52 Hit
일기 이름없음 20.03.30 0
787레스기억력 나빠져서 기억하려 쓰는 일기 2900 Hit
일기 치매청년 20.03.30 1
10레스만약 소원이 한가지 이루어진다면 너의 곁에서 잠들게 해줘 어떤 곳이든 좋아 120 Hit
일기 ◆SNs61xwk9s0 20.03.30 0
19레스☺️ 98 Hit
일기 이름없음 20.03.30 2
1레스조금 서정적인 일기 34 Hit
일기 이름없음 20.03.29 0
3레스» 권태감 35 Hit
일기 이름없음 20.03.29 1
292레스Skýringar á Víking, 1. 932 Hit
일기 ◆FbimNxSHA1B 20.03.29 3
5레스일기 31 Hit
일기 이름없음 20.03.29 0
26레스졸려 48 Hit
일기 이름없음 20.03.29 0
14레스제목을 뭐라고 지어볼까🤔 62 Hit
일기 ◆JQre1DBAnRB 20.03.28 1
68레스셜록 홈즈 251 Hit
일기 ◆0lbfRzRvgY1 20.03.28 2
2레스떠돌이 29 Hit
일기 이름없음 20.03.28 0
3레스「내 억울한 일응 적게쒀」일기 91 Hit
일기 ◆Fa79fQpVgo4 20.03.28 0
8레스욕쓰는 스레 48 Hit
일기 이름없음 20.03.28 0
12레스망상과 현실의 경계 66 Hit
일기 이름없음 20.03.28 1
5레스자포네스크와 시누아즈리 78 Hit
일기 이름없음 20.03.28 0
8레스오늘부터 금욕한다 87 Hit
일기 이름없음 20.03.28 1
8레스수능적 해석 [생명과학편] 209 Hit
일기 이름없음 20.03.28 0
11레스부끄러우니 난입해줘.˚‧º·(ฅдฅ。)‧º·˚. 71 Hit
일기 이름없음 20.03.28 1
65레스안녕, 밤이 참 깊네요 165 Hit
일기 이름없음 20.03.2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