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울일기 (8)
2.기억력 나빠져서 기억하려 쓰는 일기 (787)
3.만약 소원이 한가지 이루어진다면 너의 곁에서 잠들게 해줘 어떤 곳이든 좋아 (10)
4.☺️ (19)
5.조금 서정적인 일기 (1)
6.권태감 (3)
7.Skýringar á Víking, 1. (292)
8.일기 (5)
9.졸려 (26)
10.제목을 뭐라고 지어볼까🤔 (14)
11.셜록 홈즈 (68)
12.떠돌이 (2)
13.「내 억울한 일응 적게쒀」일기 (3)
14.욕쓰는 스레 (8)
15.망상과 현실의 경계 (12)
16.자포네스크와 시누아즈리 (5)
17.오늘부터 금욕한다 (8)
18.수능적 해석 [생명과학편] (8)
19.부끄러우니 난입해줘.˚‧º·(ฅдฅ。)‧º·˚. (11)
20.안녕, 밤이 참 깊네요 (65)
1
이름없음
2018/01/19 20:37:06
ID : veNtbjBBAjj
0
를 좋아하는 사람의 스레드.
갠홈 만들어서 거기다가 쓸까 했는데 이런 사소하고 사적인 일기 때문에 홈페이지만들기에도 좀 그렇다고 생각했다.
그림, 작업, 공부, 푸념을 쓸 예정.
2
이름없음
2018/01/19 20:42:34
ID : veNtbjBBAjj
0
오늘의 목표
모쪼록이니 2시간 동안 자격증 공부를 하고 영어 공부를 할당량 채우자고 생각했다.
실은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은 주제에 자꾸 피곤하다고 한다고 이야기 듣는 것이 싫다.
전날에 너무 열심히 했으니까 아무것도 하기 싫은 거고...
내가 힘든 건 자업자득이란 소리를 들어도, 내가 겪은 모든 일이 결국 내 자업자득이라고 친다면 이 세상에 자업자득으로 힘들지 않은 사람은 없는 꼴이니까 별로 인정하고 싶지는 않다. 물론 내가 자업자득이었던 적이 없다는 소리는 아니지만...
3
이름없음
2018/01/19 20:43:28
ID : veNtbjBBAjj
0
그래서 모쪼록 MS 파워포인트 연습 해보려고 합니다.
그럼 잠시.
4
이름없음
2020/03/28 00:20:42
ID : JU6i3woMpby
0
뭒
5
이름없음
2020/03/28 18:39:45
ID : vijdDumk4Le
0
스레주 바보~ 메롱~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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