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3/25 07:36:13 ID : s4E7dSJO1ik 2
#include<stdio.h> int main(){ 1986년 7월 3일 RGHQ 비밀 핵 벙커, 영국 정부 및 군부 인원 : 58 # 인디게임 「The Bunker」 를 미궁게임으로 재구성한 것으로, 대부분의 내용은 원작과 동일합니다. # 재미가 반감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스토리에 대한 스포일러나 원작의 내용 언급을 금합니다. # 읽기에 긴 자료들이나 음성 파일들은 따로 구글 드라이브와 유튜브로 업로드 하겠습니다. # 결정한 사항은 ‘/내용’ 으로 실행해주세요. # 힌트는 정해진 개수가 따로 없습니다. 제 재량에 따라 드리겠습니다. # 자료 및 내용 정리 공유 (부계정 사용 권함.)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1LMYjNeciUFU1GzqCZBiFD2Nw0G_WidJ
702 이름없음 2020/03/28 00:52:09 ID : O61Bbu3xu2o 0
그대로 O에 넣으시면 됩니다.
703 이름없음 2020/03/28 00:56:00 ID : O61Bbu3xu2o 0
location 나오는데 밑에 두개는 위도 경도인가봐
704 이름없음 2020/03/28 00:58:05 ID : mNBs1ctxU3P 0
나왔다!
나왔다!
705 이름없음 2020/03/28 00:59:46 ID : O61Bbu3xu2o 0
일링, 런던 W5 5AY 영국 주소인가봐
706 이름없음 2020/03/28 01:00:05 ID : Xuk3Co5dU4Z 0
오모 갑자기 주소가 나온다구우?
707 이름없음 2020/03/28 01:01:26 ID : dBbA59ctxXt 0
음 그러니까.. 위 두개는 loca tion 이였다는건가.. 아래 두 개는 좌표... 흠..
708 이름없음 2020/03/28 01:06:12 ID : O61Bbu3xu2o 0
/MS61
709 ◆a1a1bdwoK3Q 2020/03/28 01:07:11 ID : Xy40mleMnRy 0
오답입니다.
710 이름없음 2020/03/28 01:07:20 ID : O61Bbu3xu2o 0
/5597
711 ◆a1a1bdwoK3Q 2020/03/28 01:07:51 ID : Xy40mleMnRy 0
오답입니다. 지금까지 얻은 자료를 다시 한번 봐주세요.
712 이름없음 2020/03/28 01:08:16 ID : O61Bbu3xu2o 0
그래..오답일거 알고 있었어..알고있었다구..ㅠ^ㅠ
713 이름없음 2020/03/28 01:12:12 ID : O61Bbu3xu2o 0
6c 6f 63 61 - loca 74 69 6f 6e - tion + 51.513419 -0.304292 clock : direction
714 이름없음 2020/03/28 01:12:49 ID : O61Bbu3xu2o 0
/5118
715 이름없음 2020/03/28 01:13:31 ID : O61Bbu3xu2o 0
아 잘 못 봤다 /5100?
716 ◆a1a1bdwoK3Q 2020/03/28 01:14:13 ID : Xy40mleMnRy 0
오답입니다. 그 전의 자료까지 봐주세요.
717 이름없음 2020/03/28 01:15:01 ID : O61Bbu3xu2o 0
/6784??
718 이름없음 2020/03/28 01:15:49 ID : dBbA59ctxXt 0
/6764인지 /6784인지 안보입니다
719 이름없음 2020/03/28 01:16:27 ID : Xuk3Co5dU4Z 0
맞아라! 맞아라! 맞아라! 맞아라!
720 이름없음 2020/03/28 01:16:29 ID : dBbA59ctxXt 0
엘링.
721 ◆a1a1bdwoK3Q 2020/03/28 01:17:42 ID : Xy40mleMnRy 0
정답입니다.
722 ◆a1a1bdwoK3Q 2020/03/28 01:18:21 ID : Xy40mleMnRy 0
그래, 6784를 입력하자 문이 열렸다. 어두운 창고의 불을 켜자 바로 앞에 있는 방호복과 방독면이 눈에 들어왔다. 내가 찾고 있던 NBC 방호
그래, 6784를 입력하자 문이 열렸다. 어두운 창고의 불을 켜자 바로 앞에 있는 방호복과 방독면이 눈에 들어왔다. 내가 찾고 있던 NBC 방호복이었다. 기뻐해야 할 일이지만, 그것은 나에게 기억하고 싶지 않던 어떤 기억을 떠올리게 했다.
723 이름없음 2020/03/28 01:18:32 ID : O61Bbu3xu2o 0
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지나고 나면 간단해 보이는걸...ㅋㅋㅋㅋㅋ
724 ◆a1a1bdwoK3Q 2020/03/28 01:18:53 ID : Xy40mleMnRy 0
【회상】 ㅡ 붉은 조명 아래 나는 어떤 남자에 의해 쫓기고 있었다. 방호복과 방독면을 착용한 채, 그 사람은 나를 향해 도끼를 휘둘렀다. ㅡ 짧
【회상】 ㅡ 붉은 조명 아래 나는 어떤 남자에 의해 쫓기고 있었다. 방호복과 방독면을 착용한 채, 그 사람은 나를 향해 도끼를 휘둘렀다. ㅡ 짧지만 그 기억은 나를 악몽 같은 두려움에 잠식시켰다. 수 초가 지나고 나서야, 비로소 정신을 차릴 수 있었다. *어떤 것부터 조사하지? ▷ NBC 방호복 ▷ 가이드라인 ▷ 가이거 계수기
725 이름없음 2020/03/28 01:18:52 ID : Xuk3Co5dU4Z 0
오우 풀었다....
726 이름없음 2020/03/28 01:19:16 ID : dBbA59ctxXt 0
/가이드라인
727 ◆a1a1bdwoK3Q 2020/03/28 01:19:33 ID : Xy40mleMnRy 0
ㅡ [NBC (Nuclear Biological Chemical) 방호복 안전 수칙 사항] 핵 방사선 누출이 일어날 경우, 보호를 위해 다음과 같은 아이템이 필요합니다: 필요 부품 목록: 방호복 (NBC 방호복, NFPA1984 충족) 장갑, 부츠, 후드 포함; 호흡 장비 (가스 마스크, SCBA 공기 정화 호흡기); 방사능 감지기 (가이거 계수기, 모델 060305, 건전지 운용) 안전 제공: 고체, 액체, 핵 그리고 기체 화학물로부터의 최고 수준의 호흡기관, 피부, 눈 보호 장비 방호복의 무결성이 일상적인 사용, 찢어짐, 구멍 등으로 손상되지 않았는지 확인하십시오. 오염된 지역에 들어가기 전에 모든 지퍼와 잠금 부분이 확실히 밀봉되었는지 확인하십시오. ㅡ NBC 방호복에 대한 설명이 적혀있다. 나중에 참고하도록 하자. ㅡ
728 이름없음 2020/03/28 01:20:35 ID : O61Bbu3xu2o 0
/NBC 방호복
729 ◆a1a1bdwoK3Q 2020/03/28 01:22:47 ID : Xy40mleMnRy 0
...그 옷. 필요한 것들을 모두 챙긴 후, 아래층으로 내려가는 계단 앞에서 착용하자. ㅡ
730 이름없음 2020/03/28 01:23:26 ID : O61Bbu3xu2o 0
/가이거 계수기
731 ◆a1a1bdwoK3Q 2020/03/28 01:23:40 ID : Xy40mleMnRy 0
가이거 계수기. 이온화 방사선을 측정하는 장치다. 이걸 이용하면 간편하게 주변의 방사선을 탐지할 수 있다. 일단 챙겨가자. 좋아. 챙길 수 있는 것은 모두 챙긴 것 같다. 이제 계단실로 가자. ㅡ
732 이름없음 2020/03/28 01:23:49 ID : O61Bbu3xu2o 0
..선 그어져 있으면 조사 끝난거 맞죠..? 갑자기 불안ㅋㅋㅋ
733 ◆a1a1bdwoK3Q 2020/03/28 01:24:17 ID : Xy40mleMnRy 0
이제 매뉴얼에 따라 방호복을 입을 차례다. 죽을 만큼 입고 싶지 않지만, 입지 않으면 정말 죽고 말 것이다. ㅡ
이제 매뉴얼에 따라 방호복을 입을 차례다. 죽을 만큼 입고 싶지 않지만, 입지 않으면 정말 죽고 말 것이다. ㅡ
734 이름없음 2020/03/28 01:24:13 ID : Xuk3Co5dU4Z 0
/가자!
735 ◆a1a1bdwoK3Q 2020/03/28 01:24:52 ID : Xy40mleMnRy 0
방호복을 착용한 뒤, 힘겹게 지하 4층까지 내려갔다.
방호복을 착용한 뒤, 힘겹게 지하 4층까지 내려갔다.
736 ◆a1a1bdwoK3Q 2020/03/28 01:25:45 ID : Xy40mleMnRy 0
“하아..” 지하 4층은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이었다. 통로는 증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뜨거운 것은 물론, 앞이 보이지도 않아 저 증기를
“하아..” 지하 4층은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이었다. 통로는 증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뜨거운 것은 물론, 앞이 보이지도 않아 저 증기를 뚫고 지나가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 어디부터 조사하지? ▷ 기술자실 ▷ 주 밸브
737 이름없음 2020/03/28 01:26:06 ID : Xuk3Co5dU4Z 0
/주 밸브
738 ◆a1a1bdwoK3Q 2020/03/28 01:26:57 ID : Xy40mleMnRy 0
아직 무작정 밸브를 건드리기엔 무모한 것 같다. 아니, 애초에 밸브를 건드려도 되나? 일단 좀 더 알아본 뒤에 진행하자. ㅡ
739 이름없음 2020/03/28 01:29:55 ID : Xuk3Co5dU4Z 0
아...알겠어요..... /기술자실
740 이름없음 2020/03/28 01:29:55 ID : O61Bbu3xu2o 0
/기술자실
741 이름없음 2020/03/28 01:31:08 ID : dBbA59ctxXt 0
초단위까지 완벽..ㄷㄷ
742 ◆a1a1bdwoK3Q 2020/03/28 01:31:17 ID : Xy40mleMnRy 0
한 사람이 겨우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은 이 작은 방은, 아무래도 공기 정화 시스템을 관리하던 관리자의 사무실이었던 것 같다. * 어떤 것부터
한 사람이 겨우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은 이 작은 방은, 아무래도 공기 정화 시스템을 관리하던 관리자의 사무실이었던 것 같다. * 어떤 것부터 살펴볼까? ▷ PC ▷ 보고서
743 이름없음 2020/03/28 01:31:45 ID : O61Bbu3xu2o 0
/PC
744 이름없음 2020/03/28 01:31:58 ID : Xuk3Co5dU4Z 0
와 소름돋아;; /PC
745 ◆a1a1bdwoK3Q 2020/03/28 01:33:49 ID : Xy40mleMnRy 0
!!경고!! 결함 발생 주 공기 정화 시스템 상태: 활성 필터 효율: 71% 필터 고장 혹은 막힘. !!즉시 필터 교체!! 계속하기 전에 주 밸브 압력을 해제할 것 백업 공기 정화 시스템 상태: 오프라인 필터 효율: 0% ㅡ
746 이름없음 2020/03/28 01:34:27 ID : Xuk3Co5dU4Z 0
뭐야뭐야?!?!?!?! /주밸브!!
747 이름없음 2020/03/28 01:34:38 ID : O61Bbu3xu2o 0
진짜 집구석 멀쩡한게 1도 없어ㅋㅋㅋㅋㅋㅋㅋ
748 이름없음 2020/03/28 01:35:21 ID : Xuk3Co5dU4Z 0
이 노메 집구석.!!! 내가 뿌셔버리던가 해야지 떼잉 쯧쯨,,,
749 ◆a1a1bdwoK3Q 2020/03/28 01:35:31 ID : Xy40mleMnRy 0
보고서부터 보고 가는게 좋을 것 같다.
750 ◆a1a1bdwoK3Q 2020/03/28 01:36:07 ID : Xy40mleMnRy 0
공기 여과 장치 유닛 검사 날짜 : 95년 10월 18일 16:11 검사자 : PJT 중앙 여과 장치 이상 없음; 청소 후 필터 교체. 혹시나
공기 여과 장치 유닛 검사 날짜 : 95년 10월 18일 16:11 검사자 : PJT 중앙 여과 장치 이상 없음; 청소 후 필터 교체. 혹시나 하여 백업을 확인함. 측정값이 조금 높지만 프랭크에 의하면 아직 교체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오히려 다행이다. 중앙 유닛의 필터 재고가 걱정이다. 외부의 높은 방사능 수치 때문에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사용해가고 있다. 프랭크가 남은 필터와 백업을 더 긴 시간 사용하는 것에 대해 비숍과 의논하기로 했다. 서명 : PJ ㅡ
751 이름없음 2020/03/28 01:35:48 ID : Xuk3Co5dU4Z 0
아....알겠어요.... ;ㅁ; /보고서
752 이름없음 2020/03/28 01:35:52 ID : O61Bbu3xu2o 0
/보고서
753 이름없음 2020/03/28 01:36:22 ID : O61Bbu3xu2o 0
자꾸 겹치네ㅋㅋㅋ치기 전에 새로고침 하는데도ㅋㅋㅋ
754 이름없음 2020/03/28 01:36:39 ID : Xuk3Co5dU4Z 0
아니 쌤 나 아까부터 이해 안 가는 거 있어 내가 먼저 레스 적은 거 같은데 왜 자꾸 중간에 쌤 레스가 끼어드는걸까요?
755 ◆a1a1bdwoK3Q 2020/03/28 01:37:20 ID : Xy40mleMnRy 0
스레딕이 미쳤어요
756 이름없음 2020/03/28 01:37:47 ID : O61Bbu3xu2o 0
스레딕 지금 서버가 계속 나갔다가 들어왔다 하는거 같아
757 이름없음 2020/03/28 01:38:03 ID : Xuk3Co5dU4Z 0
그죠 인정하죠? 새로고침 할 때마다 전부터 자꾸 중간에 뭐가 들어오는 거임;; 아 그런건가? 어쩐지 접속도 갑자기 안되더라 몇 분전에 레스도 안 달아지고오고 ;ㅁ;
758 ◆a1a1bdwoK3Q 2020/03/28 01:39:43 ID : Xy40mleMnRy 0
아까 못 올린 방호복 가이드 ;ㅁ;
아까 못 올린 방호복 가이드 ;ㅁ;
759 이름없음 2020/03/28 01:39:50 ID : dBbA59ctxXt 0
750 이름 : ◆a1a1bdwoK3Q 2020/03/28 01:36:07 751 이름 : 이름없음 2020/03/28 01:35:48 752 이름 : 이름없음 2020/03/28 01:35:52 시간 개쩌네
760 이름없음 2020/03/28 01:40:34 ID : Xuk3Co5dU4Z 0
이정도면 데스티니....
761 이름없음 2020/03/28 01:40:57 ID : O61Bbu3xu2o 0
/주 밸브
762 ◆a1a1bdwoK3Q 2020/03/28 01:41:07 ID : Xy40mleMnRy 0
밸브를 잠그자 뿜어져나오던 증기가 멈췄다. 이제 공기 정화기로 접근할 수 있을 것 같다. ㅡ
763 이름없음 2020/03/28 01:41:32 ID : dBbA59ctxXt 0
잘 봐요 750이 36분 7초고 751 752가 35분이야..
764 이름없음 2020/03/28 01:41:35 ID : Xuk3Co5dU4Z 0
휴우... 잘 봐봐요. 아까부터 계속 저럼 저거;;;
765 ◆a1a1bdwoK3Q 2020/03/28 01:42:03 ID : Xy40mleMnRy 0
공기 정화기의 잠금을 해제하자 가져왔던 가이거 계수기가 미친 듯이 반응하기 시작했다. 여기에서 방사선이 방출되고 있다는 뜻이겠지. 필터를 꺼내자
공기 정화기의 잠금을 해제하자 가져왔던 가이거 계수기가 미친 듯이 반응하기 시작했다. 여기에서 방사선이 방출되고 있다는 뜻이겠지. 필터를 꺼내자 한 눈에 봐도 심각하게 손상된 것 같았다. 갈기갈기 찢어져 구멍이 뚫려있으니 사실상 필터라고 부르기도 부끄러울 정도였다. 훼손된 필터는 근처의 폐기 장치에 버렸고, 여분의 필터로 교체했다. * 이제 어디로 가면 되지?
766 이름없음 2020/03/28 01:42:46 ID : dBbA59ctxXt 0
733 이름 : ◆a1a1bdwoK3Q 2020/03/28 01:24:17 734 이름 : 이름없음 2020/03/28 01:24:13 때잉 진짜네
767 이름없음 2020/03/28 01:43:12 ID : O61Bbu3xu2o 0
PC로 한번 더 가야하나?
768 이름없음 2020/03/28 01:43:35 ID : Xuk3Co5dU4Z 0
조사를 더 해보고 싶은데...
769 이름없음 2020/03/28 01:44:14 ID : dBbA59ctxXt 0
/PC
770 ◆a1a1bdwoK3Q 2020/03/28 01:45:07 ID : Xy40mleMnRy 0
기술자실로 돌아왔다. PC에 접속하자 필터 교체에 대한 문구가 떠있다. ㅡ 분석중....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공기 필터 교체 완료 절차를 완료하기 위해 주 밸브의 압력을 다시 연결할 것. ㅡ 이제 밸브만 다시 연다면, 이 장황한 작전은 성공이다.
771 이름없음 2020/03/28 01:45:44 ID : O61Bbu3xu2o 0
/주 밸브
772 ◆a1a1bdwoK3Q 2020/03/28 01:46:06 ID : Xy40mleMnRy 0
밸브를 돌리려고 하는데, 어쩐 일인지 꿈쩍도 하지 않았다.
773 ◆a1a1bdwoK3Q 2020/03/28 01:46:30 ID : Xy40mleMnRy 0
힘을 세게 주자, 순간적으로 손이 미끄러지며 바닥에 내동댕이쳐졌다. “으아악!!!!” 말을 잇지 못할 고통에 몸부림쳤다. 팔부터 떨어지면서, 크
힘을 세게 주자, 순간적으로 손이 미끄러지며 바닥에 내동댕이쳐졌다. “으아악!!!!” 말을 잇지 못할 고통에 몸부림쳤다. 팔부터 떨어지면서, 크
힘을 세게 주자, 순간적으로 손이 미끄러지며 바닥에 내동댕이쳐졌다. “으아악!!!!” 말을 잇지 못할 고통에 몸부림쳤다. 팔부터 떨어지면서, 크
힘을 세게 주자, 순간적으로 손이 미끄러지며 바닥에 내동댕이쳐졌다. “으아악!!!!” 말을 잇지 못할 고통에 몸부림쳤다. 팔부터 떨어지면서, 크게 부러진 것이 분명했다. 귀에는 이명이 울려왔고, 앞은 제대로 보이질 않았다.
774 이름없음 2020/03/28 01:47:00 ID : dBbA59ctxXt 0
이놈의 집구석 진짜아아아아아
775 ◆a1a1bdwoK3Q 2020/03/28 01:47:48 ID : Xy40mleMnRy 0
어린 시절의 기억이 환각처럼 나타나 머릿속마저 고통스럽게 했다. 쫓기는 어머니, 쓰러지는 사람들, 방독면을 쓴 남자... 부러진 팔에 구역질까지
어린 시절의 기억이 환각처럼 나타나 머릿속마저 고통스럽게 했다. 쫓기는 어머니, 쓰러지는 사람들, 방독면을 쓴 남자... 부러진 팔에 구역질까지 나올 직전이었지만, 정신을 차려야했다. 기절하기 직전인 정신의 끈을 가까스로 붙잡은 채, 부러진 팔을 잡고 한 계단, 두 계단 올라가기 시작했다.
776 이름없음 2020/03/28 01:48:12 ID : Xuk3Co5dU4Z 0
걍 나갈래 나 이게 집구석이냐
777 ◆a1a1bdwoK3Q 2020/03/28 01:48:53 ID : Xy40mleMnRy 0
지하 1층까지 힘겹게 올라온 나는, 복도 맨 끝에 있는 의무실로 들어갔다. 참을 수 없는 고통에 흐느껴 울기 시작했다. 아니, 비명에 가까운 울
지하 1층까지 힘겹게 올라온 나는, 복도 맨 끝에 있는 의무실로 들어갔다. 참을 수 없는 고통에 흐느껴 울기 시작했다. 아니, 비명에 가까운 울음이었다. “으흑...윽...흑흑...” 이를 악물고 조심스럽게 방호복을 벗었다. 바로 옆에 있는 산소 호흡기를 집어 들어 입에 갖다 댔다.
778 이름없음 2020/03/28 01:49:19 ID : dBbA59ctxXt 0
잠깐만 밸브 제댈ㆍ돌린거야??????
779 이름없음 2020/03/28 01:50:00 ID : Xuk3Co5dU4Z 0
아이구 어떡해 ㅠㅠㅠㅠㅠㅠ
780 이름없음 2020/03/28 01:50:23 ID : O61Bbu3xu2o 0
우리 존이 아파하고 있는데 그 와중에 밸브 걱정이라니..정말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 그래서 밸브는 제대로 잠긴건가여????
781 이름없음 2020/03/28 01:50:39 ID : dBbA59ctxXt 0
30년 지났으면 방사능 가라앉지 않았을까 나가자..
782 ◆a1a1bdwoK3Q 2020/03/28 01:51:15 ID : Xy40mleMnRy 0
# 위 사진은 연출이지만 다소 잔인할 수 있습니다. 눈을 질끈 감고 튀어나온 뼈를 손으로 눌러 집어넣었다. 거의 실신하기 직전에, 어린 시절의
# 위 사진은 연출이지만 다소 잔인할 수 있습니다. 눈을 질끈 감고 튀어나온 뼈를 손으로 눌러 집어넣었다. 거의 실신하기 직전에, 어린 시절의 기억이 다시 머리를 스쳤다. 나는 의무실에 숨어 있었고, 그곳엔 하트 박사와 어머니, 그리고 환자들이 있었다.
783 이름없음 2020/03/28 01:51:27 ID : dBbA59ctxXt 0
피도 눈물도 업따니 심장이 띠질안나여?
784 ◆a1a1bdwoK3Q 2020/03/28 01:51:42 ID : Xy40mleMnRy 0
글쎄요...ㅎㅎ
785 이름없음 2020/03/28 01:52:23 ID : dBbA59ctxXt 0
와 이거 플래그다
786 ◆a1a1bdwoK3Q 2020/03/28 01:52:41 ID : Xy40mleMnRy 0
【회상】 ㅡ “어제만 해도 백혈구 숫자가 그렇게 낮았는데 오늘 이렇게 높을 수는 없어! 도대체... 도대체 이해가 안돼. 게다가 나아지지도 않았
【회상】 ㅡ “어제만 해도 백혈구 숫자가 그렇게 낮았는데 오늘 이렇게 높을 수는 없어! 도대체... 도대체 이해가 안돼. 게다가 나아지지도 않았어.“ “출혈, 구토, 설사, 간부전. 그것 말고는 답이 없잖아요.” “방사선 노출 질환일 리가 없어! 봐, 이 결과를 보라고.” “당연히 가능하죠. 여기는 체처럼 누수되고 있을 걸요! 가장 낮은 입찰가에 지어졌잖아요. 아무도 진짜 전쟁이 날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비숍이 여기는 안전할 거라고 했지만, 솔직히 그 말을 믿으세요?” “...미안해요.” “아니, 괜찮아. 우리 모두 압박감에 시달렸잖아. 마가렛, 린덴 연고 어디 있지?” “저 위에요 맨 왼쪽. 해리슨 씨를 위해서 당신하고 이블린하고 같이 준비했잖아요?” “맞아, 맞아. 그런데 월요일에는 아직 열지 않은 병이 두 개 있었는데... 재고 관리를 잘해야돼. 이래서는...” “왜 그래요?” “아무것도 아니야.” 그 때, 내가 숨어있던 침대 위의 환자가 나에게 피를 토하기 시작했다. 그걸 발견한 어머니는 나를 향해 다급하게 달려왔다. ㅡ
787 이름없음 2020/03/28 01:53:07 ID : Xuk3Co5dU4Z 0
악 ㅅ ㅣ부레 레스 좀 보고볼걸 진짜 나란 놈 존 너가 손 골절 비슷한 거 된 것은 안타깝지만 우리 밸브부터 잠그는 거 어때
788 ◆a1a1bdwoK3Q 2020/03/28 01:55:24 ID : Xy40mleMnRy 0
모두 읽으시면 /진행 부탁드립니다. 안타깝게도 존은 지금 뼈가 부러져서 살을 뚫고 나온 상태라 당장 그럴 정신이 없습니다 ;ㅁ;
789 이름없음 2020/03/28 01:55:33 ID : dBbA59ctxXt 0
이미 올라왔어..
790 이름없음 2020/03/28 01:55:50 ID : O61Bbu3xu2o 0
다 읽었어?
791 이름없음 2020/03/28 01:56:15 ID : dBbA59ctxXt 0
/진행
792 이름없음 2020/03/28 01:56:18 ID : Xuk3Co5dU4Z 0
사진을 보고 욕 한바가지 뱉고 바로 닫아서 잘 못봤네유 ;ㅁ; 우리 존 어떡해 하이고야 ㅠㅠㅠㅠㅠㅠㅠ 어어 진작에 다 읽었습니다!!
793 ◆a1a1bdwoK3Q 2020/03/28 01:56:42 ID : Xy40mleMnRy 0
당장 응급처치를 하지 못한다면 살아남긴 힘들 것이다. 우편에는 의약품이 들어있는 캐비닛이 있다. 캐비닛은 7글자의 알파벳을 입력할 수 있는 장치로 잠겨 있다. 이렇게 써져있다. Is cailín beag mé. Is é mo dheora bás. Is é mo scread bás. Mar sin, bheadh sé go deas mo rabhadh a chloisteáil.
794 이름없음 2020/03/28 01:57:01 ID : Xuk3Co5dU4Z 0
캐비닛이 왜 잠겨이써어ㅓ어어억!!!!1
795 이름없음 2020/03/28 01:57:25 ID : 6rAo2GlhgoZ 0
아파서 정신이 없는데 캐비닛이 잠겨있다니요 아니 이게 무슨 소리요
796 ◆a1a1bdwoK3Q 2020/03/28 01:57:46 ID : Xy40mleMnRy 0
# 이번 챕터 마지막 암호입니다. # 신화의 인물입니다. # 30분 안에 해결해주세요.
797 이름없음 2020/03/28 01:58:09 ID : Xuk3Co5dU4Z 0
와! 새로운 사람! 저거 파파고 안되고 ㄴㅔ이버 안되고 구글 안됩니다 제기ㅏㄹㄹ
798 이름없음 2020/03/28 01:58:35 ID : 6rAo2GlhgoZ 0
30분이요??? 아일랜드어다 아일랜드어 나는 어린 소녀입니다. 내 눈물은 죽음입니다. 내 비명은 죽음입니다. 그래서 내 경고를 듣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799 이름없음 2020/03/28 01:58:46 ID : O61Bbu3xu2o 0
스페인어로 번역하니까 예. 이건 체중 조절 장치야. 이 녀석은 그냥... 맨해튼의 바다랍비 곡 삿갓조개에요. 이렇게 나옴
800 이름없음 2020/03/28 01:59:00 ID : Xuk3Co5dU4Z 0
뭐야 당신 어떻게 안거야,,,, 세이렌인 줄 알ㄹ았지만 인물이라는군
801 이름없음 2020/03/28 01:59:03 ID : 6rAo2GlhgoZ 0
잠깐만 저거 언어 감지로 돌린건데 아일랜드어가 맞기는 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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