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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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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110)
20.붕어빵 (218)
찰나의 순간, 안개가 시야를 가려
당신이 꿈 속에서 헤멘다면
그건 그들의 작은 농간일테니, 진실만을 선택하세요.
그들은 거짓입니다.
허상 (虛像)
1. 실제 없는 것이 있는 것처럼 나타나 보이거나
실제와는 다른 것으로 드러나 보이는 모습.
멋진 추측이야! 깨진 하트 의미를 알아낸것도 소름 돋았어...
그런데 사진의 달에서 E가 나왔으니 wolf라는 추측은 보류해보는 편이 나을 것 같아 ;-;
이거, 이미지 검색해도 뜨는게 있을 거같은데..
종류에 대해선 짐작이 가는게 있어.
아마 굴정망원경일거야.
응, refracting telescope.
레스주가 말한 대로 R이겠지.
아! 지금까지 나온 사진들은 경화수월(鏡花水月)을 의미하는 거였어!!
망원경: 거울 경(鏡)
수련꽃: 꽃 화(花)
바다: 물 수(水)
달: 달 월(月)
전부 합쳐서 경화수월!
지난 레스 보고 오니까 맞는 것 같네
그럼 waterflower 이 제목 풀 힌트라는 거잖아?
참고로 Waterflower이라는 이름을 가진 암호는 없어.
아니면 Waterflower을 직역한 '물꽃'이 중요한걸까...
물꽃은 하얀 거품을 일으키는 물결을 뜻해.
앗, 이름 바뀐 것도 포함해서 힌트인가 했더니... 아닌가보네...
: 1583226347971
: 1583239270980
+나는 이미 최소 두 개 이상의 열쇠를 주었어.
오늘도 유언을 풀 열쇠는 나왔어.
좀 구체적으로 말해줄까.
맨 마지막 줄에 총 4개 나왔다고 써있었어!!
유언의 열쇠는 늘 비슷한 장소에 있지.
오늘은 어디있었을까?
사과의 의미로, 오늘의 열쇠의 힌트라도 더 주고 갈게.
늘 어느 방식의 문제에 숨겨져있었더라?
어제 M은 열쇠를 하나밖에 주지 않았어.
어디서 오해한건지 애매한데.
전에는 2개 이상 주었다고 말했고, M은 그날 끝날때쯤 총 4개라고 말했지.
흠, 감이 잡히지 않아? 오늘 다음 열쇠를 줄거야.
그러면 열쇠 중 반은 이미 내놓은 상황이지.
나머지는 새벽이 건네줄건데,
이대로 모든 열쇠를 찾을 수 있을지 불안하긴해.
시간이 없어. 인형술사들.
+열쇠가 있는 문제는 무조건 수정되는게 아니야.
그 수정된 '단어'는 단지 그 속의 열쇠가 있는 곳을 가리키는 힌트일뿐이지.
열쇠가 숨겨진 곳의 단어가 수정됬다면
무조건적으로 그건 힌트가 되고, 그 곳에서 너희가
열쇠를 찾아내는 걸 도와줄거야.
그러니 수정되지 않은 것=열쇠 있는 곳이 아님
이라는 공식을 세우지 않았길 바라. 부디.
비즈네르 암호였어.
키는 WATERFLOWER. 말 그대로 key인 셈이네!
원문은 "GOODBYE, MY DEAR" 이었어.
뜻은 "잘 가요, 그대여."
해냈구나! ......이걸로 끝인걸까...
F....아니, 경화 센세...
M... 수월 센세..
그리고 새벽 센세...
잘 가요, 그대여.
이제 유언도 풀었으니,
에서 새벽씨가 언급한 문을 열지 말지 정해야겠네.
문 내부가 내밀인가?
뜬금없지만 낡은 서고라 하니 팔만대장경이 떠오르네 ㅋㅋ
경자년 삼월 십삼일 축시, 서고의 문이 열렸습니다:)
오, 미안한 소식이지만
답을 언급한 순간부터 문은 열리게 되어 있어요.
인형의 실은 이제 모두 끊어질거예요.
여러분을 이 실체없는 세계의 아바타와 이어주는
연결고리였으니까요. 잊힌 기억이 모두 돌아가지는 못하겠지만,
적어도 여러분이 연 서고의 문이 강제로 닫히기 전까지
반 정도는 제 주인을 찾지 않았을까요?
그 동안 수많은 이들을 불러들였지만, 여러분이 유일하게
문을 완전히 열어냈어요. ...정말 기쁘답니다:)
인연이 닿는다면 다시 만날 수 있겠지요.
잘가요, 인형술사들!
헐 끝난거야?? 으헝헝 ㅠㅠ
그래서... 내밀은 어디였는데ㅔ
F랑 M이랑 새벽의 정체는 뭐였는데ㅔㅔㅔ
인형이 움직인 이유는 뭐였는데ㅔㅔㅔㅔㅔㅔㅔ
서고가 뭐였는데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
으아ㅏㅏ아ㅓㅏㅣㅓ;ㅣㅏㅓ
잠시만요 폰으로 쓰다가 다섯번을 날려먹어서
컴퓨터로 다시 오겠습니다ㅠㅡㅜㅠ
인증할동안 10분만 기다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스레주입니다!
1인 3역을 한 사람이기도 합니다(짜잔!)
여러분이 다음 후속작을 위해 이 스레에서 기억하고 있으셔야하는게 있다면, 새벽과, F와, M. 그리고 여러분에 의해 서고의 문이 열렸다는 것 정도가 되겠네요.
내밀은 사전적 의미로 어떤일이 겉으로 드러나지 아니 함. 이라는 뜻이지요.
결론적으로 서고가 생긴 이유와 서고의 존재자체가 내밀입니다:3
서고에 관련된 거랑 새벽과 경화수월이 누구인지는 추후 진행될 스토리에서 조금씩 등장할 거예요!
뭐 그렇게 중요한 캐릭터는 아니고 여러분들이 서고를 여신게 더 중요합니다.
인형이 움직인건 여러분이 조종했기 떄문입니다. 즉, F와 M, 새벽은 인형술사가 아니였습니다. 인형은 여러분의 아바타니까요!
안풀린 힌트... 그 흰색으로 물고기랑 물이 그려져 있던 사진 기억하시나요? 그 사진의 답은 덧칠되어있는 '물'이었습니다!
그리고 깨진 하트는 LOL이랑 비슷한.... 의미였습니다... 사실 꽃 안쪽에 보시면 주황색으로 L이라고 쓰여있었습니다!
경화수월 해석이 이걸 물으신거라면 맞습니다:)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는 그 스토리들은 제가 할 수 있는 한 탄탄하게 짜고 있습니다!!
지금껏 부족한 미궁 같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궁금하신 점은 질문해주시면 답변 남겨드리겠습니다~!!
+그 사진 제목중에 숫자로 된 건 힌트가 아니였습니다!
그냥 저장하면 그렇게 나오더라구요...
유령씨, 만약 우리가 유언(제목)을 풀어내지 못했다면 스토리는 어떻게 흘러갈 예정이었나요...?
혹은 이와 같이 인형의 실이 다 끊어져서 진행이 불가능하게 될 때를 대비해 만든 스토리가 있었나요?
그대로 본 스레는 끝나겠지만 후속작 스토리는 여전히 이어집니다:) 또 다른이를 서고가 있는 곳으로 불러오고, 이윽내 서고의 문을 열었겠지요.
그때는 새벽과 F, M은 직접 나오지 않겠지만요. 정확히 이것과 연결이 되는건 본 스레 포함, 3번째 이야기부터일거예요!
에서 언급했던, 잘못 풀었던 것들만 빼면 딱히 없었어요!
대단한 해석과 답안이라. 원하시는 대답이 아니실지도 모르겠지만, ...다들 대단하셨던것 같습니다..
초반 동화문제부터... 제 생각보다 금방금방 풀리더라구요.ㅋㅋ큐ㅠ
여러분들 대단하셔요...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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