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방공호 (The Bunker) 1 (918)
2.이 모스부호 해석해줄사람~ (19)
3.<셜록 홈즈: 오스틴 가문의 비밀> (944)
4.정원 (1000)
5.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보랏빛 사랑의 진혼곡 : 유명 그룹 살인사건~ (1000)
6.여기가 뭘 잘 푼다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었나? (48)
7.Egoist [True Ending] (555)
8.K END GAME (652)
9.K센세 왜 안와 (10)
10.opens at 7 (136)
11.도전! 광장 챌린지 (18)
12.COHHSDP, AU HVWR (936)
13.. (4)
14.당신을 새로운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2- (898)
15.Room of math demon_number 3.14159 (89)
16.비빕 (17)
17.당신을 새로운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902)
18.레베나의 대수수께끼 [春]: decor floral (862)
19.미궁게임 잘하고 싶어! (5)
20.뉴비들을 위한 초보자용 미궁게임 (199)
1
F ◆1eNzaskmpU7
2020/02/27 19:54:55
ID : k6ZcpWo4Zbj
6
찰나의 순간, 안개가 시야를 가려
당신이 꿈 속에서 헤멘다면
그건 그들의 작은 농간일테니, 진실만을 선택하세요.
그들은 거짓입니다.
허상 (虛像)
1. 실제 없는 것이 있는 것처럼 나타나 보이거나
실제와는 다른 것으로 드러나 보이는 모습.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302
이름없음
2020/03/01 21:40:27
ID : Rvba1eMrAo6
0
♡
303
이름없음
2020/03/01 21:40:34
ID : ipe0nyJTPjy
0
"파란 구슬을 선택할거야!"
304
M ◆yMlu2raoNvC
2020/03/01 21:48:50
ID : k6ZcpWo4Zbj
0
푸른 구슬을 던지자 물과, 풀과, 세 꽃이 나왔지.
그리고 편지까지. 뭐, 가장 중요한 건 역시 편지야.
eɪ biː eɪ ɛn diː oʊ ɛn iː diː 공주.
305
이름없음
2020/03/01 21:50:29
ID : ipe0nyJTPjy
0
adandoned; 버려진, 버림받은.
버림받은 공주?
306
이름없음
2020/03/01 21:50:40
ID : Rvba1eMrAo6
0
왠 외계어야....? 이건 나를 견제하는건가....! 풀고말테다!
307
이름없음
2020/03/01 21:51:19
ID : cpTU6jh9a1h
0
ab: and: one: d: 공주. 이게 뭔 소리지...?
308
이름없음
2020/03/01 21:51:22
ID : Rvba1eMrAo6
0
바리데기 공주
바리(버려진) 공주 또는 바리데기(버려진 아기)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 서천꽃밭 다녀왔어.
피살이꽃 살살이꽃 뼈살이꽃 혼살이꽃.
309
이름없음
2020/03/01 21:52:59
ID : ipe0nyJTPjy
0
그럼 정답은 바리공주인가??
310
이름없음
2020/03/01 21:53:18
ID : Rvba1eMrAo6
0
응:) 내 생각에는.
311
이름없음
2020/03/01 21:54:02
ID : ipe0nyJTPjy
0
어떻게 그렇게 많은 지식을 알고 있는거야... 동시에 감탄 중
"정답! 바리공주!"
312
이름없음
2020/03/01 21:54:56
ID : Rvba1eMrAo6
0
물 풀 세 꽃
피살이 살살이 혼살이 꽃이 맞겠네.
++ 물과 풀 고민해봤는데 일해주던게 있었다.
물 길어주었고 베어온 풀이 있었는데 약수와 약초였던듯.
313
M ◆yMlu2raoNvC
2020/03/01 21:57:00
ID : k6ZcpWo4Zbj
0
너희들이 너무 빨리 문제를 풀어버리길래, 조금 어렵게 난이도를 올려봤는데 인형술사들 앞에선 별 소용이 없네.
사실 신화는 내가 아닌 새벽이 더 많이 내겠지만, 이 신화는 생각보다 중요하게 작용할지도 모르지.
아, 우리와의 인형극에서는 별로 크게 작용하진 않을거야. 나는 새벽과의 이야기를 말한거야.
약수, 개안초, 숨살이, 살살이, 뼈살이 꽃이였어. 책마다 다를 순 있겠다. 그걸 생각 못했네.
뭐, 정답은 맞췄으니까!
314
M ◆yMlu2raoNvC
2020/03/01 21:58:42
ID : k6ZcpWo4Zbj
0
다음 이야기는 내일 F와 진행할거야.
좋은 꿈 꾸고, 내일 보자. 인형술사들!
315
이름없음
2020/03/01 21:59:21
ID : ipe0nyJTPjy
0
후후후 더 어려운 문제를 가지고 와라 M!
... 장난이야. 이것보다 더 어려우면 난 꿈쩍도 못할 걸...
아무튼 M도 잘 자!
316
이름없음
2020/03/01 21:59:25
ID : Rvba1eMrAo6
0
헉! 문제를 꼭꼭 씹어서 음미하며 풀었어야 했나..
317
이름없음
2020/03/01 22:00:37
ID : Rvba1eMrAo6
0
잘 자, M씨!
무심코 이름을 적은거야?
318
이름없음
2020/03/01 22:01:45
ID : ipe0nyJTPjy
0
헉 다시보니까 그렇네
F씨의 본명이 새벽이라던가...
319
F ◆1eNzaskmpU7
2020/03/02 15:34:05
ID : k6ZcpWo4Zbj
0
오해가 있었던 모양이네. M이 무슨 생각으로 저 이름을 벌써 말했는지 모르겠어.
이름은 생각보다 강한 족쇄가 되는 법이야. 그 이름은 많은 짐을 지고있어. 나한테 붙일만한 것이 아니야.
내 이름도 아니고. 우리의 이름도 아니지.
에서 M이 얘기했을텐데. 왠만하면 우리의 말을
잘 읽어보는게 좋을거야.
분명 새벽도 너희앞에 모습을 드러낼거야. 하지만 아직은 일러.
어쨌든 그 이름이 나왔다면 우리의 인형극이 무언가 달라질거란 얘기야.
보기엔 별로 변한게 없어 보인다 해도, 분명 내밀에 다다를 문이 열릴거야.
물론 거기까지 걸어가는건 너희의 일이지만.
320
이름없음
2020/03/02 15:41:09
ID : Rvba1eMrAo6
0
어서와, F씨!
내밀..? 내일인걸까..
321
이름없음
2020/03/02 15:44:57
ID : Rvba1eMrAo6
0
이건 F씨가 M씨를 신경쓰다보면 그럴 수도 있단 말 같아!
322
이름없음
2020/03/02 15:52:04
ID : ipe0nyJTPjy
0
나도 왔다! (ง˙∇˙)ว
323
F ◆1eNzaskmpU7
2020/03/02 16:04:46
ID : GqY2nvdyE2p
0
저 글에서 오자는 없어.
아, 그런 뜻이었구나. 정말 고마워.
환영해. 오늘의 인형극은 늘 그랬듯
밤에 시작될거야.
324
F ◆1eNzaskmpU7
2020/03/02 20:22:52
ID : k6ZcpWo4Zbj
0
이런, 오늘은 좀 늦었네.
자. 오늘은 바로 시작할거야. 인형술사들. 아, 이 명칭도 바꿔야하나.
..그래도 아직은 이게 익숙하기도 할 거고, 별 상관없겠지.
미안. 잡담이 길었네.
부디 오늘도 힘내.
325
F ◆1eNzaskmpU7
2020/03/02 20:26:13
ID : k6ZcpWo4Zbj
0
그 꽃들과, 물과, 풀이 스르륵 사라졌어.
마치 가루가 된 것처럼.
대신 그 조각들을 한껏 머금은 땅에서 꽃 한송이가 피어났지.
꽃잎을 활짝 피고 아름답게 개화한 꽃송이 안에는 작은 쪽지가 하나 있었어.
그저 숫자들의 배열로 이루어진, 의미모를 쪽지.
20 8 21 13 2 5 12 9 14 1
326
이름없음
2020/03/02 20:35:23
ID : ipe0nyJTPjy
0
알파벳의 순서를 숫자에 대입하면 thumbelina.
"정답, 엄지공주!"
327
F ◆1eNzaskmpU7
2020/03/02 20:45:52
ID : k6ZcpWo4Zbj
0
정답을 외친후로 꽃마저 사라졌어. 이 곳에는 더 이상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아.
오직 숲 밖에는.
인형은 길을 따라 곧게 나아갔어. 그저 곧게.
그러다 멈춘 것은 어느 숲에서였어.
새가 흰 쪽지 하나를 물어다주었어.
텅 비어있는 공백의 쪽지.
인형이 어리둥절 하고 있는 사이에, 무언가 쉭- 공기를 가르며 날라가는 소리가 들렸어.
길고 날카로운 촉.. 화살일까?
그러던 와중 쪽지에 붉은 잉크로 글씨들이 드러났어.
328
F ◆1eNzaskmpU7
2020/03/02 20:46:24
ID : k6ZcpWo4Zbj
0
참새가 죽이고, 파리가 보고, 누가 죽었는가?
329
이름없음
2020/03/02 20:52:40
ID : Rvba1eMrAo6
0
"죽은 이에 대한 답은 울새, cock Robin이라네."
누가 울새를 죽였나?를 검색해봐! 마더구스 동요야!
330
이름없음
2020/03/02 20:52:46
ID : ipe0nyJTPjy
0
으으... 뭘까 이건...
보고 있는 레더들 있으면 난입해도 괜찮아!
헐 이미 답 나왔넹
331
이름없음
2020/03/02 20:54:53
ID : yNAi8nPeK2N
0
대단한걸...? 상상도 못한 정체 ㄴㅇㄱ
332
이름없음
2020/03/02 21:00:42
ID : cpTU6jh9a1h
0
정답 선언! 울새
333
F ◆1eNzaskmpU7
2020/03/02 21:02:33
ID : k6ZcpWo4Zbj
0
오, 빠르네. 이건 모를줄 알았는데.
..그래도 기억해주다니 고맙네.
자아, 좋아. 지금 시간대는 새벽이야. 누군가에게는 싫은 시간이기도 하지.
..새벽이 오지 않게 하는 법은 무엇이지?
334
이름없음
2020/03/02 21:05:51
ID : ipe0nyJTPjy
0
'닭이 울면 새벽이 온다'라는 이야기가 있나봐.
이야기 속의 주인공(하인)은 닭이 울면 아침이 온다는 걸 안 나머지,
집에 있는 모든 닭의 목을 비틀어 버렸대.
그래도 새벽은 왔지만!
이 이야기가 맞는진 모르겠지만 누군가 답을 외치지 않는다면, 내가 외치겠어 우후후
335
이름없음
2020/03/02 21:07:27
ID : Rvba1eMrAo6
0
흠. 동화적으로 말해보자면
의자를 뒤로 옮기면 되지.
-어린왕자중-
뭐 작중에서는 노을을 계속 보기 위해 뒤로 의자를 옮겼지만,
동이 터오는 방향을 바라보고 있을 때도 뒤로 의자를 옮기면 되지 않을까..
336
이름없음
2020/03/02 21:08:24
ID : ipe0nyJTPjy
0
헉 그러면 답이 두 개로 갈린거네??
지금까지 대부분 동화였으니까 말대로 하는게 좋으려나
337
이름없음
2020/03/02 21:09:53
ID : yNAi8nPeK2N
0
누군가에게는 싫은 시간이라고 했으니까 ‘닭의 목을 비튼다’가 더 적합하지 않을까
지금까지 모두 동화였던걸 생각하면 어린왕자 같기도 하고ㅠㅠㅠ
338
F ◆1eNzaskmpU7
2020/03/02 21:10:26
ID : k6ZcpWo4Zbj
0
자, 어느쪽일까?
339
이름없음
2020/03/02 21:11:00
ID : ipe0nyJTPjy
0
단순히 아침이 오는게 싫을 수도 있잖아!
내가 그 살아있는 예시인걸 ;-;
340
이름없음
2020/03/02 21:14:48
ID : Rvba1eMrAo6
0
흠. 근데 스레주. 여기서 힌트 주지 않겠어?
새벽이라는 것은 내밀이라는 곳과 함께 언급되어왔던 인물 이름을 이야기하는 거야? 아니면 정말로 시간대만 가리키는 거야?
341
F ◆1eNzaskmpU7
2020/03/02 21:17:50
ID : k6ZcpWo4Zbj
0
오, 얘들아. 내밀은 장소를 말하는 것이긴 하지만 그 장소의 이름이 아니야.
너희는 조금 더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 아니면 내 단어선택이 너무 복잡했을지도 모르지만 충분히 알아낼 수 있어.
하여튼 이 문제의 새벽은 시간대만 가리킨다고 봐도 좋아.
342
이름없음
2020/03/02 21:23:04
ID : Rvba1eMrAo6
0
이걸로 가자
어린왕자는 새벽이 아니라 노을이었으니까 :)
답을 외쳐줘 :D
343
이름없음
2020/03/02 21:24:13
ID : cpTU6jh9a1h
0
정답 선언! 닭목을 비튼다
344
이름없음
2020/03/02 21:24:23
ID : cpTU6jh9a1h
0
근데 닭이 있어..?
345
이름없음
2020/03/02 21:27:28
ID : Rvba1eMrAo6
0
누가 울새를 죽였나 구절에 나오긴 해.
Who'll bear the pall?
We, said the Wren,
Both the cock and the hen, We'll bear the pall.
누가 관뚜껑을 운반 하겠나?
우리 , 굴뚝새가 말했네.
수탉과 암탉과 함께 우리가 운반하겠네.
346
F ◆1eNzaskmpU7
2020/03/02 21:30:53
ID : k6ZcpWo4Zbj
0
정답이야.
흐음. 너희들 내밀에 대해 궁금해하는 것 같아.
물론 너희들도 알아내야 하지만, 그곳까지 가는데에는 새벽의 도움이 필요할거야.
우리는 단지 너희가 아무도 보지 않는 밤의 별들을, 낡은 도서관에서 흘러나오는 미미한 빛의 한자락을 보았기에.
그 작은 우연 덕분에 만난 너희들에게 그곳에 대해 알려주는 것 밖에 하지못해.
뭐, 말이 길어졌지만 알려줄 수는 있단 얘기야.
그러니 잠시 작은 질문을 받아볼까.
궁금한 거 있어?
347
이름없음
2020/03/02 21:32:27
ID : ipe0nyJTPjy
0
새벽이 누구야?
348
이름없음
2020/03/02 21:36:32
ID : Rvba1eMrAo6
0
내밀은 어떤 곳이야?
349
F ◆1eNzaskmpU7
2020/03/02 22:42:08
ID : k6ZcpWo4Zbj
0
에 작은 힌트가 있어. 문제는
괜히 신화로 나온게 아니야. 비슷한 역할이지.
글쎄. 뭐라고 해야할까.
수많은 이야기가 담긴 책들이 쌓인 낡은 서고이자,
아무도 발걸음을 하지 않는 곳.
350
이름없음
2020/03/02 23:07:17
ID : ipe0nyJTPjy
0
흐으음... 그러면 F씨랑 M씨는 누구인지 물어볼 수 있을까?
351
F ◆1eNzaskmpU7
2020/03/03 10:13:48
ID : k6ZcpWo4Zbj
0
우리의 이름을 알아내면 내밀의 정체까지
알아낼 수 있어. 그러니 우리가 누구인지는 너희들이
직접 알아내야해.
352
M ◆yMlu2raoNvC
2020/03/03 20:56:28
ID : k6ZcpWo4Zbj
0
M이야!
오늘은 늦었으니 바로 시작할게.
늦어서 미안해.
353
이름없음
2020/03/03 20:57:32
ID : ipe0nyJTPjy
0
기다렸어!
354
M ◆yMlu2raoNvC
2020/03/03 20:58:35
ID : k6ZcpWo4Zbj
0
점점 해가 뜰 시간이 가까워지고 있어.
어쩌면 더 이상 별을 볼 수 없을지도 모르지.
얼른 나아가보자.
이번 문제는 동화와 관련없어.
나름 단순한 퀴즈야.
355
M ◆yMlu2raoNvC
2020/03/03 20:58:52
ID : k6ZcpWo4Zbj
0

356
M ◆yMlu2raoNvC
2020/03/03 20:59:06
ID : k6ZcpWo4Zbj
0
세상에! 고마워!
357
이름없음
2020/03/03 21:02:55
ID : ipe0nyJTPjy
0

358
이름없음
2020/03/03 21:03:16
ID : ipe0nyJTPjy
0
"정답은 OUT!"
359
M ◆yMlu2raoNvC
2020/03/03 21:04:52
ID : k6ZcpWo4Zbj
0
오, 틀렸어!
화질이 깨지는 모양이네. 다시 올려줄게.
360
이름없음
2020/03/03 21:05:42
ID : ipe0nyJTPjy
0
헐 그러면 "정답은 CUT! ... 일거야 아마도..."
361
M ◆yMlu2raoNvC
2020/03/03 21:07:00
ID : k6ZcpWo4Zbj
0
Y/N ?
362
이름없음
2020/03/03 21:08:13
ID : ipe0nyJTPjy
0
"Y"
난 나를 믿어!@
363
이름없음
2020/03/03 21:10:08
ID : cpTU6jh9a1h
0
에...엥?? 그동안 가위도 거절할 정도로 우린 보수적이었다구
364
M ◆yMlu2raoNvC
2020/03/03 21:10:19
ID : k6ZcpWo4Zbj
0
인형의 실이 툭, 끊어졌어.
몇개가 끊어졌는지는 모르지만, 일단 다 끊어지지 않았다는 건 확실하지.
오, 더 이상 실패해도 위험할거야.
정말로.
365
이름없음
2020/03/03 21:11:23
ID : cpTU6jh9a1h
0
............. 잠깐 나 좀 보자 레스주 퍽퍽퍽ㅍㄱ...
366
이름없음
2020/03/03 21:11:32
ID : ipe0nyJTPjy
0
다 맞추도록 노력할게...
367
이름없음
2020/03/03 21:11:59
ID : ipe0nyJTPjy
0
아아ㅏㅏ 미안해 ㅠㅠㅠ 안 그러
ㅡ아ㅏ 때리지 마
368
M ◆yMlu2raoNvC
2020/03/03 21:15:02
ID : k6ZcpWo4Zbj
0
그나저나 틀리면 어떻게 되는지 다들 알지?
짙은 암흑이 사방을 메웠어.
다만 몇개의 글씨만이 반짝 빛나고 있었지만, 그 밝은 빛은 주변을 비추지 못했어.
꼭 암흑이 밫을 집어 삼킨 것 처럼.
글씨는 이렇게 적혀있었지.
100년의 잠에서 깨어나게 해준 그것은 무엇일까?
369
이름없음
2020/03/03 21:16:14
ID : yNAi8nPeK2N
0
100년의 잠이면 잠자는 숲속의 공주!아닐까 조심스레 외쳐봄니다
370
이름없음
2020/03/03 21:16:31
ID : cpTU6jh9a1h
0
정답 선언! 왕자의 키스💋
371
이름없음
2020/03/03 21:17:12
ID : ipe0nyJTPjy
0
지금까지 동화였으니까 맞을거야.
큰따옴표 붙여야 해!
372
이름없음
2020/03/03 21:18:46
ID : ipe0nyJTPjy
0
근데 진짜로 틀리면 어떻게 되는걸까
F나 M이 자세하게 알려준 적이 있었나?
373
M ◆yMlu2raoNvC
2020/03/03 21:19:45
ID : k6ZcpWo4Zbj
0
빛이 훅 꺼지더니 어둠이 온데간데 없이 걷혔어.
오. 이번에도 저주에서 벗어났구나.
남쪽마녀의 이름은?
+ 안붙여도 괜찮아.
나도 언제부터 인형술사들이 붙였는지 모르겠네. 원래 안붙였는데.
374
이름없음
2020/03/03 21:21:14
ID : cpTU6jh9a1h
0
정답 선언! 오즈의 마법사의 글린다 굿위치!
375
이름없음
2020/03/03 21:21:47
ID : ipe0nyJTPjy
0
아 정말?
중간에 온지라 큰따옴표 붙여야 정답으로 인정되는 줄 알았어
한테 사과할게!
376
이름없음
2020/03/03 21:23:54
ID : cpTU6jh9a1h
0
괜찮아유
377
이름없음
2020/03/03 21:24:40
ID : ipe0nyJTPjy
0
고마워유
378
M ◆yMlu2raoNvC
2020/03/03 21:26:14
ID : k6ZcpWo4Zbj
0
인형은 걸어가기 시작했어.
물론 실이 끊어져 제대로 걷진 못했지만.
그런데 말이야. 가끔은 과거를 뒤돌아하는 법이야.
아까 사진 문제가 화질이 깨져서 그런데, 링크를 밑에 첨부할게.
누군가 다시 만져봐도 괜찮겠지. 뭐, 별거 없을 수도 있고.
마녀로 누명을 썼던 여인과 홀로 한쪽 팔에 마법이 남아있는 자.
두 명의 이름과 명칭은?
379
M ◆yMlu2raoNvC
2020/03/03 21:26:50
ID : k6ZcpWo4Zbj
0
https://ibb.co/ZSrRRGz
+이건 문제가 아니야
380
이름없음
2020/03/03 21:27:37
ID : cpTU6jh9a1h
0
는 과 관련없어 인형사들!!
381
이름없음
2020/03/03 21:29:00
ID : Rvba1eMrAo6
0
백조왕자의 엘리제인가?
382
이름없음
2020/03/03 21:30:06
ID : ipe0nyJTPjy
0

383
이름없음
2020/03/03 21:31:05
ID : ta2pXy2L9a3
0
홀로 마법이
남아있는 자는 막내오빠인데 이름이 언급됐었나??
384
이름없음
2020/03/03 21:31:39
ID : Rvba1eMrAo6
0
이건 아마 레스를 처음부터 읽어보면 알겠지만,
인형의 줄을 자르겠냐는 말이었을거야..
CUT?에 Y/N를 묻는 거였을거야.
Y외쳐서 잘린거고.
385
이름없음
2020/03/03 21:32:54
ID : ipe0nyJTPjy
0
아하! 난 CUT 이 정답이냐고 묻는 줄 알아서 Y한건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너무 성급했나보다
미안해 인형술사들!
386
이름없음
2020/03/03 21:34:18
ID : cpTU6jh9a1h
0
아, 오해할 수도 있겠네. 우린 가위?도 NO! 이랬고 보수적으로 인형의 실을 끊지 않으려고 했으니까 참고 바래.
그건 그렇고.. 백조 왕자 막내오빠 이름은 뭘까
387
이름없음
2020/03/03 21:34:18
ID : Rvba1eMrAo6
0
이름과 명칭이랬으니까
마녀로 누명을 쓴 여인의 이름은 엘리제
한쪽 팔에 마법이 남은 이의 명칭은 백조왕자 혹은 막내오빠
로 각각 볼 수 있지 않을까?
여인의 이름, 명칭
남은 이의 이름, 명칭이 아니라
여인의 이름 남은 이의 명칭 이라 물어보는거지
388
이름없음
2020/03/03 21:35:33
ID : cpTU6jh9a1h
0
오 오케이! 정답 선언! 엘리제와 막내오빠
389
이름없음
2020/03/03 21:35:42
ID : ta2pXy2L9a3
0
나는 막내오빠로 할게!! 백조왕자는 여섯 오빠 다 지칭했던 말로 기억해서
390
이름없음
2020/03/03 21:36:39
ID : Rvba1eMrAo6
0
11명의 오빠이었던것 같은데 내가 틀렸을 수 있어 옛날에 읽은거라
391
이름없음
2020/03/03 21:37:57
ID : ta2pXy2L9a3
0
⍤⃝ 열한명 같기도 하고 나도 잘 기억이 안 난다 어렸을때 읽어서
392
M ◆yMlu2raoNvC
2020/03/03 21:40:08
ID : k6ZcpWo4Zbj
0
정답이야!
앞으로 종종 동화와 관련없는 문제가 튀어나올텐데, 너희는 그것을 잘 구분해야해.
헷갈릴지도 모르니까.
393
이름없음
2020/03/03 21:44:13
ID : Rvba1eMrAo6
0
다음 문제를 기다리며 새로고침을 누르는 나날..
394
이름없음
2020/03/03 21:45:57
ID : ta2pXy2L9a3
0
2222222222
395
M ◆yMlu2raoNvC
2020/03/03 21:46:13
ID : k6ZcpWo4Zbj
0
https://ibb.co/m4q55St
답은 아마 내일 F가 확인해줄거야.
잘자, 인형술사들.
너희들 저번 링크 제목을 신경쓰는구나?
+과거회상.
396
이름없음
2020/03/03 21:46:55
ID : ta2pXy2L9a3
0
모스부호!!
397
이름없음
2020/03/03 21:47:55
ID : Rvba1eMrAo6
0
忘却 한자도 상관있는건가..?
일단 망각이라 읽히네.
398
이름없음
2020/03/03 21:48:37
ID : cpTU6jh9a1h
0
밑의 첫번째 볼드체는 무슨 말일까..?
399
이름없음
2020/03/03 21:50:35
ID : ipe0nyJTPjy
0
사진 다운로드 해보니까 이것도 저번 링크 사진이랑 이름이 비슷해.
: 1583226347971
: 1583239270980
이것도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400
이름없음
2020/03/03 21:50:58
ID : Rvba1eMrAo6
0
모스부호 번역해올게.
401
이름없음
2020/03/03 21:51:50
ID : ta2pXy2L9a3
0
모스부호는
namu/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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