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애인이 아프다면서 병원은안가려고해 (7)
2.중3에 배구 늦었을까? (9)
3.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2)
4.남친이 엄마엄마 그러는게 짜증나 (9)
5.2인 가정인데 살기가 너무 힘들어졌어 (1)
6.제발 한번만 읽고 도와주라 (6)
7.살기가 싫어 (33)
8.SNS 끊어본 사람?? (4)
9.우리부모님이 왜그럴까 (1)
10.개싸가지 없는 동생년 어떻게 해야할까 진짜 제발 도와주삼 인생선배님덜,,,. (3)
11.손절한 친구에게 다시 연락 (5)
12.급한고민임 댓글좀 (2)
13.정신병이고싶다. (2)
14.무리 중 제일 괜찮아 보이는 애가 되고 싶어 (28)
15.너넨 안여돼 인식이 어때? (8)
16.결정을 못하는 게 고민 (5)
17.Cpa업무 잘 아는사람?/진로고민 들어줄사람 (4)
18.감정 앞에서 냉정하게 판단하는 거 너무 힘들다 (5)
19.. (1)
20.나 같이 냄새나고 더러운년은 죽어야해 (72)
1
이름없음
2020/03/25 23:03:15
ID : GrdTO7dSJPg
0
뭐만 하면 엄마가 하지 말래 엄마가 괜찮대
엄마가 나 비율 괜찮고 성격도 좋대!!
대화의 2/3은 다 엄마야
솔직히 나도 엄마 사랑하고 얘기 하는게 좋아하는데
모든 대화가 엄마로 흘러가는건 좀 아니지 않아?
우리가 27인데 아직도 엄마가 골라주는 옷 입고 다닌다는데
또 어머니 센스가 좋아서 그게 잘 어울려
근데 짜증나는건 짜증난다...
2
이름없음
2020/03/25 23:25:13
ID : 3Pikrf9hcL8
0
ㅋㅋ
3
이름없음
2020/03/25 23:30:21
ID : 2pRDwE4HzO8
0
마마보이네...
4
이름없음
2020/03/25 23:32:41
ID : CmNBvAY03xu
0
으 나같으면 진작에 헤어짐 근데 이러는 새끼들이 새끼들이 헤어지면 지 엄마한테 질질짜면서 이름ㅋㅋㅋㅋㅋㅅㅂ
5
이름없음
2020/03/25 23:58:00
ID : GrdTO7dSJPg
0
아 ㅅㅂ 진심으로? 소름끼친다
6
이름없음
2020/03/26 12:48:33
ID : kpWmFjy6o7s
0
마마 보이다 ㅋㅋㅋㅋㅋ 레주가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는 지는 모르겠는데 결혼하면 그게 진짜 아니라는 걸 알게 될 거야.. 나 레주 남친같은 마마보이랑 결혼까지 생각했었는데 ㅋㅋㅋㅋㅋㅋ 정말 초기 계획만 잡는 그런 단계였는데 엄마 데리고 온 거 보고 그냥 접었어 ;;
7
이름없음
2020/03/26 12:52:06
ID : 5cINvyHvbeH
0
Mama!! Ooo~~!!!
8
이름없음
2020/03/26 13:04:30
ID : ilCmJQrcLdV
0
정신연령이 어려서 엄마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건가?
엄마한테 일일이 물어 본 뒤 엄마가 허락하고 엄마가 괜찮다고 해야 비로소 안심하는...
17살만 돼도 옷 정도는 자기가 골라서 입을 뿐만 아니라 구입 자체를 엄마가 아닌 본인 마음에 드는 옷으로 할 나이인데 27살짜리한테 입고 나갈 옷을 엄마가 골라 준다는게 좀 충격이네.
어머니 센스가 좋으신거랑 별개로 본인은 맨날 엄마가 입혀 주는대로 입다 보니 센스 기를 기회가 없었을거 같기도 하고.
정신연령이 어린게 아니라면 어머니가 좀 편집증 아니실까 싶음.
어려서부터 사소한거 하나하나까지도 엄마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는다고 애를 쥐어 잡을 경우 애는 혼날까봐 늘 물어보고 결정하게 되고 결국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가 없음.
인생이 걸린 큰 성패가 달린 일 아니면 미숙해도 자꾸 결정해 보고 실패도 성공도 몸소 경험해 봐야 올바르게 결정할 수 있는 능력이 길러지는건데 아직 애라서 못 미덥다고 엄마가 그 기회를 다 빼앗아 버리면 당사자는 성인 돼서도 결정하는 방법을 모르니 평생 엄마한테 물어 보는 수 밖에.
엄마 돌아가시면 배우자한테 의존할거고.
남친/남편으로서는 영 별로지만 그 사람 개인으로 봐서는 전자든 후자든 좀 안됐다는 생각도 듦.
9
이름없음
2020/03/26 13:07:21
ID : rwLeZbdu5TR
0
마마보이는 일단 거름 여친보다 엄마가 먼저고
말마다 엄마가 ~ ㅇㅈㄹ 엄마가 헤어지라 하면 헤어질 새끼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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