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3/25 23:03:15 ID : GrdTO7dSJPg 0
뭐만 하면 엄마가 하지 말래 엄마가 괜찮대 엄마가 나 비율 괜찮고 성격도 좋대!! 대화의 2/3은 다 엄마야 솔직히 나도 엄마 사랑하고 얘기 하는게 좋아하는데 모든 대화가 엄마로 흘러가는건 좀 아니지 않아? 우리가 27인데 아직도 엄마가 골라주는 옷 입고 다닌다는데 또 어머니 센스가 좋아서 그게 잘 어울려 근데 짜증나는건 짜증난다...
2 이름없음 2020/03/25 23:25:13 ID : 3Pikrf9hcL8 0
ㅋㅋ
3 이름없음 2020/03/25 23:30:21 ID : 2pRDwE4HzO8 0
마마보이네...
4 이름없음 2020/03/25 23:32:41 ID : CmNBvAY03xu 0
으 나같으면 진작에 헤어짐 근데 이러는 새끼들이 새끼들이 헤어지면 지 엄마한테 질질짜면서 이름ㅋㅋㅋㅋㅋㅅㅂ
5 이름없음 2020/03/25 23:58:00 ID : GrdTO7dSJPg 0
아 ㅅㅂ 진심으로? 소름끼친다
6 이름없음 2020/03/26 12:48:33 ID : kpWmFjy6o7s 0
마마 보이다 ㅋㅋㅋㅋㅋ 레주가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는 지는 모르겠는데 결혼하면 그게 진짜 아니라는 걸 알게 될 거야.. 나 레주 남친같은 마마보이랑 결혼까지 생각했었는데 ㅋㅋㅋㅋㅋㅋ 정말 초기 계획만 잡는 그런 단계였는데 엄마 데리고 온 거 보고 그냥 접었어 ;;
7 이름없음 2020/03/26 12:52:06 ID : 5cINvyHvbeH 0
Mama!! Ooo~~!!!
8 이름없음 2020/03/26 13:04:30 ID : ilCmJQrcLdV 0
정신연령이 어려서 엄마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건가? 엄마한테 일일이 물어 본 뒤 엄마가 허락하고 엄마가 괜찮다고 해야 비로소 안심하는... 17살만 돼도 옷 정도는 자기가 골라서 입을 뿐만 아니라 구입 자체를 엄마가 아닌 본인 마음에 드는 옷으로 할 나이인데 27살짜리한테 입고 나갈 옷을 엄마가 골라 준다는게 좀 충격이네. 어머니 센스가 좋으신거랑 별개로 본인은 맨날 엄마가 입혀 주는대로 입다 보니 센스 기를 기회가 없었을거 같기도 하고. 정신연령이 어린게 아니라면 어머니가 좀 편집증 아니실까 싶음. 어려서부터 사소한거 하나하나까지도 엄마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는다고 애를 쥐어 잡을 경우 애는 혼날까봐 늘 물어보고 결정하게 되고 결국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가 없음. 인생이 걸린 큰 성패가 달린 일 아니면 미숙해도 자꾸 결정해 보고 실패도 성공도 몸소 경험해 봐야 올바르게 결정할 수 있는 능력이 길러지는건데 아직 애라서 못 미덥다고 엄마가 그 기회를 다 빼앗아 버리면 당사자는 성인 돼서도 결정하는 방법을 모르니 평생 엄마한테 물어 보는 수 밖에. 엄마 돌아가시면 배우자한테 의존할거고. 남친/남편으로서는 영 별로지만 그 사람 개인으로 봐서는 전자든 후자든 좀 안됐다는 생각도 듦.
9 이름없음 2020/03/26 13:07:21 ID : rwLeZbdu5TR 0
마마보이는 일단 거름 여친보다 엄마가 먼저고 말마다 엄마가 ~ ㅇㅈㄹ 엄마가 헤어지라 하면 헤어질 새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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