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애인이 아프다면서 병원은안가려고해 (7)
2.중3에 배구 늦었을까? (9)
3.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2)
4.남친이 엄마엄마 그러는게 짜증나 (9)
5.2인 가정인데 살기가 너무 힘들어졌어 (1)
6.제발 한번만 읽고 도와주라 (6)
7.살기가 싫어 (33)
8.SNS 끊어본 사람?? (4)
9.우리부모님이 왜그럴까 (1)
10.개싸가지 없는 동생년 어떻게 해야할까 진짜 제발 도와주삼 인생선배님덜,,,. (3)
11.손절한 친구에게 다시 연락 (5)
12.급한고민임 댓글좀 (2)
13.정신병이고싶다. (2)
14.무리 중 제일 괜찮아 보이는 애가 되고 싶어 (28)
15.너넨 안여돼 인식이 어때? (8)
16.결정을 못하는 게 고민 (5)
17.Cpa업무 잘 아는사람?/진로고민 들어줄사람 (4)
18.감정 앞에서 냉정하게 판단하는 거 너무 힘들다 (5)
19.. (1)
20.나 같이 냄새나고 더러운년은 죽어야해 (72)
1
이름없음
2020/03/26 02:44:05
ID : bcnA4Y2k6Zf
0
나랑 직접적으로 싸운 건 아니고
이 손절한 애를 1이라고 할게. 나머지 애들은 2345
중2때 12345 이렇게 같은 반 이였어. 1과2가 같이 둘이서 3을 뒷담 까고 또 약간 꼽주고? 그랬어. 그러다가 345가 그 사실을 알게 돼. 근데 1은 2를 버리고 자기는 뒷담을 안 깠다는 식으로 345에게 가버려. 그래서 중2 거의 반년동안 2를 제외하고 1345이렇게 다녀. 그러다가 학기 말때 345가 그래도 화해할 시간이 없을 거 같지 않냐며 2랑 말을 해보자고 해. 당연히 1은 싫다고 하겠지. 근데 345는 2랑 말을 해서 다 알게 돼. 그래서 1은 2345에게 소외받게되고.. 그러는데
그러다가 이제 우리 학교 애들이 그거 듣고 걔랑 다 멀어져서 걔는 2학년 말이랑 3학년 1년동안 아예 반에서 혼자 지냈어. 근데 너무 그리워.. 나랑 통하는 점이 많았고 내 인생에서 가장 친했던 애라고 할 수 있을정도로.. 1한테 연락해도 괜찮을까? 너무 보고싶어 걔랑 있으면 하ㅏㄴ도 안어색하고 좋고 그랬는데 이제와서 연락해보는 건이상할까?
2
이름없음
2020/03/26 04:52:16
ID : hbB9eNzeY9u
0
아니 안이상해 그냥 일단 사과 먼져 하자 그리고 그 다음은 상황 보고
3
이름없음
2020/03/26 05:32:00
ID : oY8nSGty3O5
0
스레주는 그 사건과 전혀 관련이 없는데 어쩌다보니 멀어진 거야? 아니면 2 3 4 5 중 한명이야?? 나 손절한 친구한테 연락해본 적 있어 사실 널 미워하지 않고 계속 신경쓰였다, 우리 사이에 오해가 있는 것 같은데 괜찮으면 만나서 얘기하고 싶다고..
근데 연락해줘서 고맙다 언제든 말걸어달라 해놓고 약속 잡으려 하니까 바빠서 나중에 연락준다고 걍 피하더라ㅠ당연히 그 이후로 다시 연락 안왔어.. 나름 예의 지켜서 돌려서 거절한 건데 내가 보고 싶어서 좀 일방적으로 눈치없는척 밀어붙인 감이 없잖아 있었지 이제 거기서 더 붙잡으면 뇌절 같아서 다는 말 못 붙이고 그대로 연 끊겼음. 어쩌다 마주치면 인사는 해주던데 그게 끝.. 내가 이런 결말을 맞아봤고 그때 너무 뻘쭘해서 아 연락하지 말걸 후회했음.. 상대방이 나를 필요로 할까 생각해보고 고민한 후에 연락하는 게 좋을 듯
4
이름없음
2020/03/26 11:20:46
ID : bcnA4Y2k6Zf
0
그래..??? 해볼까 정말..
5
이름없음
2020/03/26 11:23:23
ID : bcnA4Y2k6Zf
0
어..나랑 관련이 없어 2345 중 한명도 아니고 그냥 딴 반애였어.나도 어ㅐ 말어쟜는지 모르겠어 내 주변 애들이 걜 멀리하다보니까 나도 멀어진 거 같애.. 1이 나랑 엄청 친했어서 쉬는시간마다 나 한테 와서 2랑 같이 3깠다고 이러면서 웃고 그랬었어. 그리고 나는 원래 1랑 친했지만 좀 1을 싫어하는 면도 있었어.근데 너무 내가 갑자기 필요하다고 느껴서 찾는 건 좀 그런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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