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애인이 아프다면서 병원은안가려고해 (7)
2.중3에 배구 늦었을까? (9)
3.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2)
4.남친이 엄마엄마 그러는게 짜증나 (9)
5.2인 가정인데 살기가 너무 힘들어졌어 (1)
6.제발 한번만 읽고 도와주라 (6)
7.살기가 싫어 (33)
8.SNS 끊어본 사람?? (4)
9.우리부모님이 왜그럴까 (1)
10.개싸가지 없는 동생년 어떻게 해야할까 진짜 제발 도와주삼 인생선배님덜,,,. (3)
11.손절한 친구에게 다시 연락 (5)
12.급한고민임 댓글좀 (2)
13.정신병이고싶다. (2)
14.무리 중 제일 괜찮아 보이는 애가 되고 싶어 (28)
15.너넨 안여돼 인식이 어때? (8)
16.결정을 못하는 게 고민 (5)
17.Cpa업무 잘 아는사람?/진로고민 들어줄사람 (4)
18.감정 앞에서 냉정하게 판단하는 거 너무 힘들다 (5)
19.. (1)
20.나 같이 냄새나고 더러운년은 죽어야해 (72)
1
이름없음
2020/03/26 11:57:32
ID : L87bBbyHDzb
0
나는 19살 동생새끼는 17살이야 둘다 여자고 부모님 이혼해서 아빠가 없거든 그래서 항상 장보고 오거나 뭐 옮길때 내가 항상 무거운거 들어왔거든 이건 내가 군말없이 항상 그래왔었어 불만도 없었고 근데 이새끼도 이제 17살이나 쳐먹었고 몸싸움에서도 내가 밀리는거 보면 힘도 센거같음 그리고 엄마가 몸이 건강하지 못해 무릎 어깨 위장 등등 아픈곳이 성한곳보다 많고 나도 체력이 좋은 편이 아니라 힘든날에 동생한테 무거운거 들게 하거나 엄마 짐 못들게 하고 나랑 동생이랑 나눠서 들게 하고 그러는데 그때마다 존나 투덜대고 성질내면서 지랄하고 니는 왜 가벼운거 드냐고 그래서 내가 항상 무거운거 들어왔잖아 니 이제 애도 아니고 이정도는 들만 하면서 존나 이기적이게 왜 지랄 하냐 고 진짜 항상 그냥 이렇게 이기적이야
존나 뭘 하든 뭘 시키든 내가 항상 더 많이 이거 했었다 내로남불이야 그냥 지가 한번이라도 해봤던 일이면 그냥 그 일은 나보다 지가 더 많이 했고 일부로 내가 나 일하기 싫어서 시키는일이라 보고 지랄해
요약하자면 진짜 평소에 모든일에 내로남불 태도를 가지고 있음 그리고 지 기분대로야 지 기분이 나쁘다 그럼 주변사람한테(엄마랑 나한테만 밖에 나가면 목소리 존내 확 변하면서 호구짓함 병신새끼 ㅉ) 싸가지 없게 굴고 성질내면서 지랄떨거든 그게 어느정도나면 내가 씨리얼 먹으려고 남아있는 우유를 다 먹었거든 근데 그거 가지고 지랄하고 그냥 존나 나 하는 행동 하나하나에 지랄지랄 거림 그래놓고 내가 기분 상해서 존나 시발 내년에 집 나온다 속으로 시발시발거리는 그런 기분상태인데 나한테 화풀이를 다해서 지 기분이 나아졌는지 아무렇지 않게 말걸고 장난치고(그냥 평소에 내가 장난치면 존나 가분나빠하면서 화냄 시발련) 내가 기분 나쁘니까 존니 틱틱대면 그럼 지 말이랑 장난 안받아준다고 난리고 시발 아 그냥 준내 빡쳐 시발
근데 동생뿐만 아니라 엄마도 한성격해서 진짜 개 혈압올라 동생년은 그냥 말하는것도 5살 애새끼같음 지 기분나쁜것만 생각하고 앞뒤 맥락 안보고 그렇다고 말에 논리가 있는것도 아니고 귀막눈막 시전임 그냥 내가 뭐 논리적으로 이러이러 해서 이러이러 한건데 니가 화낼 살황은 아니지 이럼 야 그냥 그만해 존나 구질구질하다 이지랄 떨고
그냥 말빨 오지는척 지림 존나 지가한짓도 모르고 그냥 승만 내고 나만 개또라이고 지는 지성인이다 이런태도로 귀막고 지 하고싶은말 해대니까 나도 무시하는데 속으론 진짜 화나는게 지는건 아는데 그냥 진심 개빡쳐 시발시발시발
2
이름없음
2020/03/26 11:58:43
ID : L87bBbyHDzb
0
근데 또 존나 웃긴게 엄마한테는 언니가 참 성격좋아 내 지랄 다 받아주고^^ 이지랄 떨고 있다는거 시발 지가 지랄하는거 알면 성격 고쳐야햐는거ㅜ아니냐고 시발 아ㅏ앙ㅏ아아아ㅏ아
3
이름없음
2020/03/26 12:00:04
ID : L87bBbyHDzb
0
시발 내가 10년도 넘게 엄마 동생 쌍방 지랄 다 받고 있는데 시발 그나마 엄마는 이해할스있는 범주인데 동생년은 그냥 진짜 개패고 비오는날 먼지나도록 패고 존나 패고시ㅠㅇ,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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