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거 그 괴기현상인가 쨌든 그거임? (5)
2.내가 종교를 믿어버린 이유 (68)
3.갑자기 생각난 스레시작하면 꼭 물어보려던거 (2)
4.꿈스레로 옮길게 (3)
5.오늘 새벽 5시부터 아침까지 (7)
6.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 (5)
7.원래 현관이랑 화장실 사이에 낑겨있는 방은 귀신이 자주 나와? (7)
8.여자아이에관하여 (47)
9.괴담까지는 아니지만... 조언을 좀 구하고 싶어서 글 남겨 (74)
10.가입인사와 다시는 돌아오지 못했을 2012의 추억(평행세계) (84)
11.가입인사와 어쩌면 다시 돌아오지 못했을 2015년의 여름날 (39)
12.꿈이나 전생같은거 관련된 이야기 (16)
13.얘들아 내가 꿈ㅇ을 꿨는데 말이야 (33)
14.의자 빼놓아도 되나? (6)
15.만약 누군가와의 인연이 아무것도 없다면 산다는 것의 의미가 없는 거라고 생각해? (21)
16.1년 전에 신기한 꿈을 꿨었다 (81)
17.나 꿈에서 검은 눈의 아이들을 봤어 (27)
18.귀신 본 썰 풀어줄까? (7)
19.귀신 들린 사촌동생 (36)
20.궁금한거 질문해줘 (12)
2
이름없음
2020/03/27 22:20:16
ID : 62NAjcrbAY9
0
그때는 아무생각 없이 살았다
3
이름없음
2020/03/27 22:20:23
ID : k5XAnQlcnxz
0
ㅂㄱㅇㅇ
4
이름없음
2020/03/27 22:21:14
ID : 62NAjcrbAY9
0
어째서였을까 병신같은 친구들 아님 끈덕지게 달라붙던 사이비?
5
이름없음
2020/03/27 22:22:03
ID : 62NAjcrbAY9
0
친구 한놈은 부모님이 급한 수술이 있으시다고 바로
갚겠다고 100을 빌려가서 잠수
후에 들으니 주식하다 다 꼴아박았다고함
6
이름없음
2020/03/27 22:22:22
ID : k5XAnQlcnxz
0
헐
7
이름없음
2020/03/27 22:22:32
ID : 62NAjcrbAY9
0
그리고 짜잘하게 빌려간거 다 치면 300쯤 할거임
8
이름없음
2020/03/27 22:22:55
ID : k5XAnQlcnxz
0
지금은 걸렀지...?
9
이름없음
2020/03/27 22:23:10
ID : 62NAjcrbAY9
0
그리고 사이비 항상 지하철 입구앞에 끈덕지게 있던놈들
10
이름없음
2020/03/27 22:23:47
ID : 62NAjcrbAY9
0
그놈 생사도 모름 사채쓰고 음... 모르겠다
11
이름없음
2020/03/27 22:23:51
ID : k5XAnQlcnxz
0
지긋지긋--사이비
12
이름없음
2020/03/27 22:24:18
ID : k5XAnQlcnxz
0
앞으론 그런사람안걸리길 빌게..
13
이름없음
2020/03/27 22:25:40
ID : 62NAjcrbAY9
0
암튼 이어가자면
14
이름없음
2020/03/27 22:26:08
ID : 62NAjcrbAY9
0
내가 그쪽에서 호구라고 소문났는지 전화번호가 다 퍼져 하루에5번씩
전화가 왔다
15
이름없음
2020/03/27 22:26:08
ID : k5XAnQlcnxz
0
엉엉
16
이름없음
2020/03/27 22:26:29
ID : k5XAnQlcnxz
0
독한놈들..
17
이름없음
2020/03/27 22:26:50
ID : k5XAnQlcnxz
0
설마 그길로 빠져든건 아이겠지
18
이름없음
2020/03/27 22:26:53
ID : 62NAjcrbAY9
0
한번 이야기를 들어서 그런것일까 하고 다 차단을해도
19
이름없음
2020/03/27 22:27:24
ID : 62NAjcrbAY9
0
어디서 폰이 났는지 계속 미치도록 전화를걸었다
20
이름없음
2020/03/27 22:28:10
ID : k5XAnQlcnxz
0
진짜독한것들..
21
이름없음
2020/03/27 22:28:22
ID : 62NAjcrbAY9
0
그놈들에게 시달리면서도 이성의 끈을 놓지 않았고
22
이름없음
2020/03/27 22:28:58
ID : k5XAnQlcnxz
0
ㅗㅜㅑ... 나같음 미쳤을듯..
23
이름없음
2020/03/27 22:29:07
ID : 62NAjcrbAY9
0
지하철까지 따라타며 같이 가보시죠 라고 설득을 백번 천번을 들으면서도
24
이름없음
2020/03/27 22:29:48
ID : 62NAjcrbAY9
0
정신을 차렸다 그 이유는 부모 아니 그저 군대에서 만난
한 선임덕에 끝가지 지금까지 버티고 버텼다
25
이름없음
2020/03/27 22:30:21
ID : k5XAnQlcnxz
0
ㄴㄱㄴㄱ??
26
이름없음
2020/03/27 22:31:42
ID : 62NAjcrbAY9
0
선임은 나와 같이있을때마다 야 오늘의 기분이-50이고 내일이-25면
행복한날이지?
그럼+100이고 -50이면 미치도록 기분이 안좋은날이고
사람 기분은 어디서든 언제든 달라져
울상풀어 라고 고민이 있을때마다 날 달래주던 형
27
이름없음
2020/03/27 22:32:46
ID : 62NAjcrbAY9
0
그 형은 부유함에서 나오는 귀티가 있었고 언젠지도 모르지만
다시만날 날을 기약했지만 전역하고
유학을가 연락을 못하고있다
28
이름없음
2020/03/27 22:33:06
ID : 62NAjcrbAY9
0
항상 그래 오늘은-100이니까 내일은 행복하겠지
29
이름없음
2020/03/27 22:33:29
ID : 62NAjcrbAY9
0
내일이 -50정도만 불행해도 기쁠꺼야
30
이름없음
2020/03/27 22:34:03
ID : 62NAjcrbAY9
0
하면서 하루하루를 버티며 끈질기게 이력서를 보내며 살았다
31
이름없음
2020/03/27 22:34:37
ID : k5XAnQlcnxz
0
와...누군진몰라도 그런 마인드 본받고 싶다
32
이름없음
2020/03/27 22:34:45
ID : 62NAjcrbAY9
0
그러던중 이름모를 중소기업에 취직을 하였고 그나마 남아있던 친구와
소소한 파티를 즐기며 인생폈다 생각하며 잠에 들었다
33
이름없음
2020/03/27 22:35:06
ID : 62NAjcrbAY9
0
잠시 화장실좀 다녀올게
34
이름없음
2020/03/27 22:35:37
ID : k5XAnQlcnxz
0
ㅇㅇ
나도 뭣좀 먹고올게, 출출하다...
35
이름없음
2020/03/27 22:40:32
ID : 62NAjcrbAY9
0
첫 출근날에도 사이비는 달라붙었고 한가지 다른점에서 기쁨을 느꼈다
알바가 아닌 회사에 가는것
36
이름없음
2020/03/27 22:41:39
ID : 62NAjcrbAY9
0
차가운 아침바람에도 기쁨을 느꼈고 첫 출근의 환상은 깨졌다
37
이름없음
2020/03/27 22:42:40
ID : 62NAjcrbAY9
0
선배란놈은 내 표정을보고 나때는을 시전하였고 나와 같이 고용된
내 동기?는 어디하나 모자라보였다
38
이름없음
2020/03/27 22:43:13
ID : 62NAjcrbAY9
0
내가 모자라다 한건 정신이 아닌 여자와 꼼수를 좋아한다는것
39
이름없음
2020/03/27 22:43:54
ID : 62NAjcrbAY9
0
내 옆자리엔 나때는선배와 동기가있었고
40
이름없음
2020/03/27 22:45:34
ID : 62NAjcrbAY9
0
동기는 열심히 일을하는법을 배우다가도 혼자있으면 일은무슨
여자페이스북이나 둘러보다가
41
이름없음
2020/03/27 22:45:52
ID : 62NAjcrbAY9
0
선배의 발소리가 나면 후다닥 일을시작하였다
42
이름없음
2020/03/27 22:46:24
ID : 62NAjcrbAY9
0
그 외에도 사장이란놈의 갑질 최저시급은 단 2달만에 날 나가게만들었다
43
이름없음
2020/03/27 22:49:06
ID : 62NAjcrbAY9
0
사장의 갑질 종류는 커피가 안뜨겁다고 갈구기
(ㅅㅂ 정수기물이 따뜻하지 뜨겁냐시불)
점심은 무조건 자기맘
갑자기 철야 야근 (추가수당 없음)
욕지거리
그 외 여러가지
44
이름없음
2020/03/27 22:50:16
ID : 62NAjcrbAY9
0
바로 알바를 시작하였고 사이비놈들은 더 의기소침되어있으니
더 끈질기게 달라붙었다
45
이름없음
2020/03/27 22:50:40
ID : 62NAjcrbAY9
0
3시간만 자며 투잡을 뛰었고
46
이름없음
2020/03/27 22:50:51
ID : 62NAjcrbAY9
0
악착같이 돈을모았다
47
이름없음
2020/03/27 22:51:40
ID : 62NAjcrbAY9
0
그러니 기가 약한지 가위 악몽 헛것을 달고다녔고
48
이름없음
2020/03/27 22:52:30
ID : 62NAjcrbAY9
0
결국 피시방 야간근무를 하다 쓰러져
사장은 날 해고했고
49
이름없음
2020/03/27 22:52:58
ID : 62NAjcrbAY9
0
병원비가 걱정된 난 하루만에 억지로 퇴원했고
50
이름없음
2020/03/27 22:53:59
ID : 62NAjcrbAY9
0
집에서 자고 자격증을 따며 시간을 채우다 알바를 가는 사이클도
51
이름없음
2020/03/27 22:54:38
ID : 62NAjcrbAY9
0
자격증을 따는것에 흥미를 잃은 난
52
이름없음
2020/03/27 22:55:20
ID : 62NAjcrbAY9
0
게임을하며 쓸모없는 시간을 보내며 어영부영 알바를가며
53
이름없음
2020/03/27 22:55:50
ID : 62NAjcrbAY9
0
말그대로 쓸모없는 삶을 살며 내 인생을 바꾸는 일이 나타났다
54
이름없음
2020/03/27 22:57:43
ID : 62NAjcrbAY9
0
의자에서 일어나 고질적으로 달고있던 기립성 저혈압이 또 도져
뒤로 넘어갔다 그때 든 생각은 신이시여 어찌 왜 저에게
하며 뒤로 쿵 넘어졌고 약30분 후 일어났다
55
이름없음
2020/03/27 22:58:43
ID : 62NAjcrbAY9
0
내가 일어나며 널부러진 이불과 배개가 내 머릴 받히고있었고
난 잠시 넘어진 충격애 잠시ㅈ기절한것이였다
56
이름없음
2020/03/27 22:58:46
ID : 5Rwk3Be1B85
0
고생이 많았네..
57
이름없음
2020/03/27 22:59:27
ID : 62NAjcrbAY9
0
그때부터 게임보단 교회에 가보았고 성경을 읽었다
58
이름없음
2020/03/27 22:59:54
ID : 62NAjcrbAY9
0
계속 달고있던 가위와 악몽 헛것이 사라지고
59
이름없음
2020/03/27 23:00:48
ID : 62NAjcrbAY9
0
목에 십자가 목걸이와 조그마한 성경을들고다니니 사이비가 접근하지
않았다
60
이름없음
2020/03/27 23:01:42
ID : 62NAjcrbAY9
0
그러며 조그마하지만 비전이 있는 신문사에서 연락이 왔고
61
이름없음
2020/03/27 23:02:22
ID : 62NAjcrbAY9
0
내 친구도결혼에 골인하며 나와 내 친구는 서로를 축복하며
술잔을 기울였다
62
이름없음
2020/03/27 23:02:52
ID : 62NAjcrbAY9
0
그러며 유학에 간 그 선임과도 연락이 닿았고
63
이름없음
2020/03/27 23:06:38
ID : 62NAjcrbAY9
0
열심히 일하고 모은돈과 엄마가 날 독립시키며 준 돈
아버지의 보험금 엄마가 다른 남자를 만나기 전 마지막으로 준돈
은행과 내 친구에게 빌린돈으로 지방의 건물을 매입
자기집 마련 어려운 시기 악착같이 모은돈으로 3층짜리
건물을 매입 비록 수도권에서 아주 먼 지방이여도 27에 건물주가 되었다
64
이름없음
2020/03/27 23:07:19
ID : 62NAjcrbAY9
0
신을 믿으며 가치관과 사람 내 인생까지 바꾸었다
65
이름없음
2020/03/27 23:07:52
ID : 62NAjcrbAY9
0
비록 빛은 갚아야하지만 난 해이해지지 아니하고 열심히 일을할것이다
66
이름없음
2020/03/27 23:08:15
ID : 62NAjcrbAY9
0
들어줘서 고마웠다
67
이름없음
2020/03/27 23:09:56
ID : GtwFdyNy2K5
0
멋있어 스레주 꼭 힘내!!!!! 네가 내일은 더 모래는 내일보다 더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빌게
68
이름없음
2020/03/27 23:22:26
ID : eFa0783zO8q
0
스레주 비록 힘들었지만 이제 다 잘 될거야! 화이팅!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꿈에서만 사람 공격하는 귀신들에게 시달리는데 이게 10년이 넘음
글 찾아주세용..
무당에게 가짜 사주를 봤다
나 촉 좋은 편인데..
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5레스이거 그 괴기현상인가 쨌든 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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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RzU1xu79h
20.03.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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