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3/27 19:49:41 ID : JPbdvhdO7ap 0
어젯밤 11시에 자고 2시에 잠깐 깨서 물마시고 들어왔는데 잠이 안와서 5시까지 쭉 폰하면서 놀았었어 5시쯤에 폰 끄고 자려구 누웠는데 발가락에서 계속 뭔가 올라가있는 것 같은 이질감 같은게 느껴지는거야 그레서 잠 설쳤는데 뭐가 내 발을 잡았던 걸까? 그리고 아침에 찝찝했던 일이 하나 있었어
2 이름없음 2020/03/27 19:50:33 ID : jy6lxBgi7as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20/03/27 19:55:50 ID : JPbdvhdO7ap 0
앗 고마워! 찝찝한 일은.. 아침에 내가 제일 늦게 일어나서 부엌에서는 모두 아침을 먹고있었어 나는 눈 비비면서 부엌으로 나가는데 엄마가 베란다 앞에 물 내가 따서 먹었냐구 물어보는거야 내가 새벽에 물마실 때도 안따져있었는데 아침에 뚜껑이 열린 채로 물이 한컵 정도 줄어있었데
4 이름없음 2020/03/27 19:56:40 ID : JPbdvhdO7ap 0
내 얘기는 여기까지야ㅠ 내 발가락이 잡혀있었다는 것도 가위의 일종인가 싶어서 물어보러 왔어!
5 이름없음 2020/03/27 20:01:09 ID : jy6lxBgi7as 0
음... 가위라면 몸이 아예 안 움직여지지 않았을까? 그리고 물 따져 있는 거는 집에 다른 가족한테 다 물어봤어??
6 이름없음 2020/03/27 20:04:43 ID : JPbdvhdO7ap 0
웅 물은 아무도 안건드렸대 + 물은 마시기엔 찝찝해서 물고기 어항에 넣었어!
7 이름없음 2020/03/27 20:05:03 ID : JPbdvhdO7ap 0
그렇다면 가위는 아니겠지!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5레스이거 그 괴기현상인가 쨌든 그거임? 139 Hit
괴담 ◆gnRzU1xu79h 20.03.27 0
68레스내가 종교를 믿어버린 이유 209 Hit
괴담 이름없음 20.03.27 0
2레스갑자기 생각난 스레시작하면 꼭 물어보려던거 125 Hit
괴담 이름없음 20.03.27 0
3레스꿈스레로 옮길게 104 Hit
괴담 이름없음 20.03.27 0
7레스» 오늘 새벽 5시부터 아침까지 151 Hit
괴담 이름없음 20.03.27 0
5레스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 216 Hit
괴담 이름없음 20.03.27 0
7레스원래 현관이랑 화장실 사이에 낑겨있는 방은 귀신이 자주 나와? 325 Hit
괴담 이름없음 20.03.27 0
47레스여자아이에관하여 178 Hit
괴담 이름없음 20.03.27 0
74레스괴담까지는 아니지만... 조언을 좀 구하고 싶어서 글 남겨 242 Hit
괴담 이름없음 20.03.27 0
84레스가입인사와 다시는 돌아오지 못했을 2012의 추억(평행세계) 356 Hit
괴담 별밤곰 20.03.27 0
39레스가입인사와 어쩌면 다시 돌아오지 못했을 2015년의 여름날 154 Hit
괴담 별밤곰 20.03.27 0
16레스꿈이나 전생같은거 관련된 이야기 410 Hit
괴담 이름없음 20.03.27 0
33레스얘들아 내가 꿈ㅇ을 꿨는데 말이야 145 Hit
괴담 이름없음 20.03.27 0
6레스의자 빼놓아도 되나? 243 Hit
괴담 이름없음 20.03.27 0
21레스만약 누군가와의 인연이 아무것도 없다면 산다는 것의 의미가 없는 거라고 생각해? 218 Hit
괴담 이름없음 20.03.27 0
81레스1년 전에 신기한 꿈을 꿨었다 748 Hit
괴담 이름없음 20.03.27 1
27레스나 꿈에서 검은 눈의 아이들을 봤어 422 Hit
괴담 이름없음 20.03.26 0
7레스귀신 본 썰 풀어줄까? 120 Hit
괴담 이름없음 20.03.26 0
36레스귀신 들린 사촌동생 615 Hit
괴담 이름없음 20.03.26 0
12레스궁금한거 질문해줘 125 Hit
괴담 이름없음 20.03.2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