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거 그 괴기현상인가 쨌든 그거임? (5)
2.내가 종교를 믿어버린 이유 (68)
3.갑자기 생각난 스레시작하면 꼭 물어보려던거 (2)
4.꿈스레로 옮길게 (3)
5.오늘 새벽 5시부터 아침까지 (7)
6.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 (5)
7.원래 현관이랑 화장실 사이에 낑겨있는 방은 귀신이 자주 나와? (7)
8.여자아이에관하여 (47)
9.괴담까지는 아니지만... 조언을 좀 구하고 싶어서 글 남겨 (74)
10.가입인사와 다시는 돌아오지 못했을 2012의 추억(평행세계) (84)
11.가입인사와 어쩌면 다시 돌아오지 못했을 2015년의 여름날 (39)
12.꿈이나 전생같은거 관련된 이야기 (16)
13.얘들아 내가 꿈ㅇ을 꿨는데 말이야 (33)
14.의자 빼놓아도 되나? (6)
15.만약 누군가와의 인연이 아무것도 없다면 산다는 것의 의미가 없는 거라고 생각해? (21)
16.1년 전에 신기한 꿈을 꿨었다 (81)
17.나 꿈에서 검은 눈의 아이들을 봤어 (27)
18.귀신 본 썰 풀어줄까? (7)
19.귀신 들린 사촌동생 (36)
20.궁금한거 질문해줘 (12)
1
이름없음
2020/03/27 19:49:41
ID : JPbdvhdO7ap
0
어젯밤 11시에 자고 2시에 잠깐 깨서 물마시고 들어왔는데 잠이 안와서 5시까지 쭉 폰하면서 놀았었어 5시쯤에 폰 끄고 자려구 누웠는데 발가락에서 계속 뭔가 올라가있는 것 같은 이질감 같은게 느껴지는거야 그레서 잠 설쳤는데 뭐가 내 발을 잡았던 걸까?
그리고 아침에 찝찝했던 일이 하나 있었어
2
이름없음
2020/03/27 19:50:33
ID : jy6lxBgi7as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20/03/27 19:55:50
ID : JPbdvhdO7ap
0
앗 고마워!
찝찝한 일은.. 아침에 내가 제일 늦게 일어나서 부엌에서는 모두 아침을 먹고있었어 나는 눈 비비면서 부엌으로 나가는데 엄마가 베란다 앞에 물 내가 따서 먹었냐구 물어보는거야 내가 새벽에 물마실 때도 안따져있었는데 아침에 뚜껑이 열린 채로 물이 한컵 정도 줄어있었데
4
이름없음
2020/03/27 19:56:40
ID : JPbdvhdO7ap
0
내 얘기는 여기까지야ㅠ 내 발가락이 잡혀있었다는 것도 가위의 일종인가 싶어서 물어보러 왔어!
5
이름없음
2020/03/27 20:01:09
ID : jy6lxBgi7as
0
음... 가위라면 몸이 아예 안 움직여지지 않았을까? 그리고 물 따져 있는 거는 집에 다른 가족한테 다 물어봤어??
6
이름없음
2020/03/27 20:04:43
ID : JPbdvhdO7ap
0
웅 물은 아무도 안건드렸대
+ 물은 마시기엔 찝찝해서 물고기 어항에 넣었어!
7
이름없음
2020/03/27 20:05:03
ID : JPbdvhdO7ap
0
그렇다면 가위는 아니겠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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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찾아주세용..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어느 낡은이의 추억 되짚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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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RzU1xu79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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