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거 그 괴기현상인가 쨌든 그거임? (5)
2.내가 종교를 믿어버린 이유 (68)
3.갑자기 생각난 스레시작하면 꼭 물어보려던거 (2)
4.꿈스레로 옮길게 (3)
5.오늘 새벽 5시부터 아침까지 (7)
6.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 (5)
7.원래 현관이랑 화장실 사이에 낑겨있는 방은 귀신이 자주 나와? (7)
8.여자아이에관하여 (47)
9.괴담까지는 아니지만... 조언을 좀 구하고 싶어서 글 남겨 (74)
10.가입인사와 다시는 돌아오지 못했을 2012의 추억(평행세계) (84)
11.가입인사와 어쩌면 다시 돌아오지 못했을 2015년의 여름날 (39)
12.꿈이나 전생같은거 관련된 이야기 (16)
13.얘들아 내가 꿈ㅇ을 꿨는데 말이야 (33)
14.의자 빼놓아도 되나? (6)
15.만약 누군가와의 인연이 아무것도 없다면 산다는 것의 의미가 없는 거라고 생각해? (21)
16.1년 전에 신기한 꿈을 꿨었다 (81)
17.나 꿈에서 검은 눈의 아이들을 봤어 (27)
18.귀신 본 썰 풀어줄까? (7)
19.귀신 들린 사촌동생 (36)
20.궁금한거 질문해줘 (12)
1
이름없음
2020/03/26 01:02:16
ID : cqY2rgi009B
0
너희 검은 눈의 아이들 괴담 알지?
그 괴담을 난 여태까지 몰랐거든. 방금 괴담 블로그에서 읽었어.
근데 그 검은 눈의 아이들이 내 꿈에 나왔어...
2
이름없음
2020/03/26 01:03:10
ID : cqY2rgi009B
0
괴담판하고 미스터리판하고 어디에 올릴지 몰라서 말해볼께. 꿈 판은 괴담 모르는 사람이 많아서.
3
이름없음
2020/03/26 01:04:03
ID : cqY2rgi009B
0
때는 바야흐로 20년 3월24일 화요일...내가 되게 피곤했던 날이었어.
4
이름없음
2020/03/26 01:05:12
ID : cqY2rgi009B
0
난 그때 집에 오자마자 잠에 들었고, 꿈을 꿨어.
5
이름없음
2020/03/26 01:06:15
ID : cqY2rgi009B
0
꿈속에서 난 집에서 띵가띵가 놀고 있었어.
6
이름없음
2020/03/26 01:06:43
ID : cqY2rgi009B
0
그런데 갑자기 친구한테 전화가 왔어. 밖에서 놀자고.
7
이름없음
2020/03/26 01:07:21
ID : cqY2rgi009B
0
그래서 밖에 나가서 놀았다? 근데
8
이름없음
2020/03/26 01:07:32
ID : cqY2rgi009B
0
갑자기 비가 쏟아지는 거야
9
이름없음
2020/03/26 01:07:54
ID : cqY2rgi009B
0
그래서 친구랑 나는 어떤 건물안으로 들어갔어.
10
이름없음
2020/03/26 01:08:03
ID : cqY2rgi009B
0
그런데 거기에
11
이름없음
2020/03/26 01:34:25
ID : virzdXBta2n
0
ㅂㄱㅇㅇ
12
이름없음
2020/03/26 01:38:14
ID : 001hhxTU5cK
0
ㅂㄱㅇㅇ!
13
이름없음
2020/03/26 02:12:17
ID : Cpe7BzbxwpO
0
어디갔니
14
이름없음
2020/03/26 02:28:37
ID : argo0rfhzcH
0
어디갓니
15
이름없음
2020/03/26 19:31:41
ID : eZh81hdSLdV
0
엌ㅋㅋㅋㅋ 갑자기 끊는거 드라마급인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이름없음
2020/03/26 23:35:57
ID : FcmmpPhe2Mq
0
아ㅋㅋㅋㅋ미안 늦게왔엉
거기가 무슨 수족관? 이었던 것 같아. 물고기 헤엄치고.
17
이름없음
2020/03/26 23:36:27
ID : FcmmpPhe2Mq
0
그런데 사람들이 더 들어왔어. 비 피하려고 왔나봐...ㅋㅋㅋㅋ
18
이름없음
2020/03/26 23:37:32
ID : FcmmpPhe2Mq
0
근데 되게 신기한건 수족관 안에 들어오니까 옷도 싹 말라있고 쾌적(?)하다 해야하나 쨋든 그랬어.
19
이름없음
2020/03/26 23:38:02
ID : FcmmpPhe2Mq
0
뭔가 비따위 언제왔냐는 식으로...
20
이름없음
2020/03/26 23:38:43
ID : FcmmpPhe2Mq
0
그런데 우리가 문 앞에 있었거든? 근데 문에서 누가 똑똑 두드리는 소리가 나는거야...
21
이름없음
2020/03/26 23:39:04
ID : FcmmpPhe2Mq
0
그래서 열어줬다? 근데 거기에...
22
이름없음
2020/03/26 23:40:50
ID : FcmmpPhe2Mq
0
진짜 안구가 새까만 애들이 있었음;;;들어가도 되냐고 묻길래...근데 꿈이니까 그때는 별로 이질적인거 못느끼고 okok 드루와 드루와 이러면서 들여보냈어.
23
이름없음
2020/03/26 23:41:47
ID : FcmmpPhe2Mq
0
근데 걔들이 들어오고 갑자기 정신이 퍼뜩 들면서 위화감이 드는거야...그때에서야 걔들 눈이 이상하다는걸 자각함...
24
이름없음
2020/03/26 23:42:39
ID : FcmmpPhe2Mq
0
그래서 ㅅㅂ 뭐야 개무서워 이러면서 주위를 둘러봤는데 사람들이 다 검은 눈으로 바뀌어 있었어...내 친구도....
25
이름없음
2020/03/26 23:43:47
ID : FcmmpPhe2Mq
0
그리고 갑자기 그 검은 눈의 사람들이 그그 고개를 갑자기 홱 돌리는거 있잖아 세게...그렇게 돌려서 날 쳐다봤고, 난 거기서 꿈에서 깼어.
26
이름없음
2020/03/26 23:45:19
ID : FcmmpPhe2Mq
0
그런데 그 다음날인 3월 25일에 꾼 꿈이 진짜 소름끼쳐...이건 누군가 한명이라도 보면 썰 풀께. 나혼자 떠드는 느낌이야...
27
이름없음
2020/03/26 23:49:58
ID : nRxwk7e6mHw
0
ㅂㄱㅇㅇ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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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RzU1xu79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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